새벽말씀2012.02.10 (금)
금요일 새벽잠언 ad08732e
- 선포일
- 2012.02.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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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ad08732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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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미리 하면 많이 주신다.
2. 돌 값이 금값이 되기 전에 미리 돌을 사다가 돌을 쌓았기에 월명동 돌 조경이 된 것이
다. (그때 사람들이 돌이 원수라고 밭에서, 논에서 캐 가라고 할 때였다. 예수님은 “돌이 금
값이다. 받고 자랑하지 말아라. 그러면 사람들이 거저 주고 시기한다. 밥상돌은 정말 값이
나가는 돌이다. 지금은 어디를 가도 그런 돌이 없다. 더 가치가 있는 이유는 선생이 10대
때 올라가서 놀았던 사연이 있는 돌이기 때문이다. ‘사연’이 ‘값’이다. 밥상돌은 다른 말로
‘아내 돌, 부인 돌’이다. 주님의 아내요, 부인인 선생에게 주님이 그 돌을 선물로 주신 것이
다. 나는 주님의 신부니까.)
3. 미리 했기에 땅에서 돌을 거저 주어다 돌을 쌓았다. 지금은 돈을 줘도 없고, 찾아도 없
다.
4. 좋은 열매를 가을에 찾느냐. 잎, 꽃, 열매가 열기 전에 봄부터 과일나무에 퇴비하여 나무
를 정성껏 키워야 가을에 좋은 열매를 얻는다.
5. 그동안 땅에서 수십 년 동안 육적 휴거를 하고 끝나 가는데, 저 소경들은 이제야 휴거한
다고 준비한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람의 때’에 행하지 않으신다. ‘하늘의 때, 하나님의
때’에 행하신다.
6. 미리 하면 혼자 해도 할 수 있고, 닥쳐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도 못 한다. (월명동에서
제일 비싼 돌은 사연이 많은 돌이다. 주님과 나와의 사연이 얽힌 돌이 가장 값이 나간다.
큰 것이라도, 비싼 것이라도 사연이 없으면 값은 돌 값뿐이다. 사람도 주님과의 사연이 많
은 자가 더 가치 있다.)
7. 미리 하면 적은 돈으로 할 수 있고, 늦게 하면 큰 돈으로 해야 된다. 더 늦게 하면 큰 돈
을 줘도 못 한다.
8. 동그래산 정자 옆 소나무는 하나님께서 자연성전에 쓰려고 50년 전부터 미리 기르셨다.
(주님이 크게 쓸 자도 미리 택하여 관리하고 키웠다. 주님이 기르셔도 모르고 홀대하기에
다른 자를 택하여 그같이 기른 것이다. 아기 같은 자도 키우면 커서 아기들을 본다.)
9. 월명동은 미리 개발했기에 배고플 때 밥 먹듯이 오늘날 자연성전으로 귀히 쓴다.
10. 그때 미리 못 했다고 지금 이때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이 일을 안 하고 지금 그 일을
하겠느냐. 주님은 항상 범사에 미리 행하신다.
11. ‘신(신발)’은 어디에 가기 전에 미리 신듯이, ‘신(神)’은 항상 미리 행하신다.
12. 미친개가 물려고 하니, 먼저 개를 발로 차서 개 이빨이 빠졌다. 그래서 못 물었다. (삽
화)
13. 가라지가 싹이 나서 곡식의 퇴비를 빨아 먹으려 하여 그 싹을 뽑아 버렸다. 그러니 못
빨아 먹었다. (삽화)
14. 모기가 물어뜯으려 몸에 앉기 전에 미리 알고 잡았다. 그러니 못 물었다. 사탄도 미리
알고 잡아야 하는데, 모르면 물리고 해 받을 것을 다 받는다. 행악자들도 그러하다. (삽화)
15. 약한 동물들도 강한 야수들이 올 것을 미리 알고 도망가서 평생 살아남는다.
16. 강자 앞의 약자는 미리 알고 행하는 것이 이기는 비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