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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2.10 (금)

계시말씀 c7373b61

선포일
2012.02.10 (금)
성경 본문
마 11:28

첨부 파일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작성일 : 2011. 12. 02(토) 작성자 : 정은별 [며칠간 사명의 일과 개인의 일로 걱정이 너무너무 되고 마음에 근심이 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하며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여지기를 바라며 주님 가르쳐 주셔서 주님 은혜로 뛰어 넘기를 간구 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너의 마음속에 거하는 너의 사랑이 되는 구주 예수니라. 네 마음속의 근심이, 네 마음속의 생각이 나에게 모두 전달이 되었노라.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마다 자신의 걱정, 근심들이 있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들마다 그 무거움과 가벼움은 서로 다르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들이 있단다. 그 고민들을 ‘어찌 떨쳐 낼 수 있을까? 어찌 해결할 수 있을까?’ 많은 자들이 생각을 한단 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지구 세상의 사람들은 고민하고 고뇌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단다. 또 이 시대 인생들을 구하기 위하여, 시대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도, 너의 사랑 선생도 고민하고 고뇌한단다. 그러나 세상 많은 사람들과 선생의 확연한 차이가 있다. 세상 많은 자들은 그 마음속 근심을 술로, 이성으로, 아니면 물질로 각종의 대리 만족을 누리며 풀고 가지만 시대 나 예수의 최고 신부 선생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나 예수가 주는 사랑과 근본 된 시대 말씀,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으로 힘을 내고 가고 있다. 그러니 내 사랑아. 인생의 고민과 고뇌는 자기가 가지고 있다 하여 될 것이 아니고 나 주 예수 앞에 모두 내려놓고 하늘의 도우심을 간구하여 해결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니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고. 그러니 사랑아. 마음속 무거움이 있느냐. 이는 나에게 내려놓아야 마음이 가볍고 쉬우니라. 사람이 자기가 하고자 한다 하여 무엇이든 쉬이 되었다면 모두 다 되고픈 대로 다 행하고 이루며 살고 있지 않겠느냐. 그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뜻과 나 예수의 뜻에 합당하게 살 때에 내가 그를 돕고 역사하니 더 쉽고 빠르게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이루게 되는 것이니라. 또 나 예수의 뜻이 있다 하여도 사람이 사람으로서 행해야 할 분량을 하지 못하면 행실이 느리고 실천력이 약함으로 얻을 것도 얻지 못한다 하였다. 그러니 하늘의 뜻과 인간의 책임분담이라 한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나 예수의 뜻을 몸부림으로 수고함으로 피눈물이 나는 연단 속에서도 꿋꿋이 포기치 않고 깨달아 행하지 않았느냐. 하늘의 뜻이 중요하다. 나의 방향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나의 마음과 나의 생각이 어디로 향하는가가 중요하 다. 그러니 깨달아야 한다. 깨닫지 못하면 느낄 수 없고 행할 수 없고 행할 수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사랑하면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되고, 같은 것을 원하게 되고, 같은 길을 걷게 되고, 같은 길을 걷다 보면 평생 함께하게 되어 인생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나 예수도, 너희 선생도 '사랑'의 뜻을 가슴 깊이 품은 자다. 사랑의 뜻이다. 구원의 뜻이다. 인생 창조의 뜻이다.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이유이며 내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이유이다. 그러니 나 예수의 의향을 살피고, 나를 먼저 신경 쓰듯이 너희는 먼저 선생의 의향을 살피고 선생을 먼저 신경 써야 한다. 이 시대 모든 나 예수의 의향은 너희 선생의 육신의 손과 입을 통해 선포가 되니 정녕코 그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내 말이 합당치 아니하냐. 시대 무지한 많은 자들이 잠들어 있는 이 시간에도 선생은 피눈물을 흘리며 깨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시대 나의 뜻을 받들기 위해 몸이 부서져라 행하고 행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 있다. 인생의 모든 시간을 나 예수에게 주고 있다. 너희는 너희가 세상 멍에를 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나 주 예수의 멍에를 지고 이 섭리역사를 가는 것이 훨씬 가볍고도 가벼운 것을 알아라. 죄의 멍에는 무겁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 선생이 이 시대 지고 가는 십자가가 너무너무 무거운 것 같으냐. 너희가 시대 길을 가면서 지고 가는 십자가가 무거운 것 같으냐. 아니, 아니~ 절대 그렇지가 않다. 육으로 볼 때에는 그 십자가 너무도 무겁고 험난하 지. 그러나 영으로 볼 때에는 이것이 훨씬 가볍고 쉬운 것이니라. 그러니 나 예수에게 배워야 하는 것이다.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는 너희들이 복된 자들임을 알아라. 이 시대를 살리고 생명을 살리고 심령을 살리는 십자가니라. 시대 성약역사를 만들어 가는 영광의 십자가이니라. 그러니 참고 견디며 나 주 예수의 말을 잘 들으라. 시대 말씀을 자세히 들으라. 그 속에 답이 있고 인생이 있으며 구원의 답이 있느니라. 어렵고 힘들어도 그 속에 형용할 수 없는 영원한 행복이 있는데 이보다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나 예수의 사랑을 얻고 지상 천국을 이루며 천상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는데 무엇이 고통이냐. 무엇이 버거움이냐. 망설일 것이 무어냐. 그러니 죽음 속에서 생명을 얻게 하고 어둠 속에서 빛이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나는 매일 죽노라'하였다. 매일 죽음이 매일 살아나는 것이다. 육성을 죽이고, 인본적인 사고와 생각을 죽이며 나 예수를 향한 사랑과 영성, 그리고 구원을 향한 진리의 성령, 심령이 살아나게 된다. 부정적이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의 암담한 사고와 생각, 그리고 어두운 현실 속에서 인생의 길이 되어 주고 찬란한 태양빛과 같은 진리가 너희를 밝히 비추리라. 그러니 내 사랑아. 네 가진 무거운 마음, 모두 내게 내려놓고 내 사랑의 길을 겸손함으로 온유함으로 따르라. 마음의 풍랑이 일지 않도록 내 사랑으로 정신을 무장하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나는 너를 사랑하여 늘 네 곁을 지키는 너의 사랑 신랑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이어서 오늘 해 주신 말씀의 성구를 이야기해 주셨 습니다.] <마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에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눅 9:23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 라.> 이러한 자에게 내 사랑과 시대 신부로서의 축복이 충만하리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