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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0 (금)

계시말씀 da2927ae

선포일
2012.02.10 (금)
성경 본문
오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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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전진시키는 힘 작성일 : 2012. 01. 05. (목) 오전 11:11 ~ 11:42 작성자 : 김효정 * 살다 보면 어느 날 홀연히 짐승이 사냥꾼의 덫에 걸리는 날이 있듯이 삶의 지축이 흔들릴 정도의 사 건과 어려움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주께 딱 붙어야 하는데, 나약한 인간은 순간 낙심과 좌절 의 늪으로 기어들어가 현실을 도피하고자 주님이 아 니라 죽음에 이르는 잠으로 숨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아담 하와의 타락,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그리고 선 생님의 육의 묶임... 하나님께도 예수님께도 선생님께 도 하늘이 무너지는 엄청난 충격적 사건인데...어떻게 그 죽음 같은 절망의 순간을 극복하시고 역사를 전 진시키실 수가 있었을까? 어떤 순간에도 꺾을 수 없 는 의지의 근본을 알기 원한다고 기도였습니다. 이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내게 집중하여라. 세상 파도 너머 그 파도를 다스릴 수 있는 나에게 간구하여 너의 생명을 파도에 휩쓸리지 않게 하여라. 파도는 마음으로 잔잔케 할 수 있다. 환난을 다스리는 것은 마음에 있다. 세상 파도를 바라보면 파고는 날로 높아지고 세상의 모든 운행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마음의 중심을 잡아 파도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된다.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찾게 된다. 중심자를 향한 악평을 다스리는 것도 너의 마음에 있다. 네가 다스릴 수 있다. 나의 생각을 네 마음이 붙들면 악평의 본질이 바로 분별되기 때문이다. 하늘 섭리를 만나 하늘 궁전에서 맺은 사랑의 시간을 되돌아보아라. 한 개인의 삶도 그 속에 웃고 울었던 모든 시간들을 버릴 수 없고 그 삶의 결과에 열매 맺지 못한 어떤 것도 쉽게 버려지지 못하며 다시 살리고자 애쓰며 방법을 찾게 된다. 긴 시간의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시간이 흘러간 만큼이나 내 사랑의 손길이 닿아 있으니 한 사람의 인생도 가치 없다 버릴 수 없다. 내 사랑과 정성과 기도가 스며 있기 때문이다. 내 목숨과 바꾸었기 때문이지. 역사를 전진시킬 수 있는 힘을 물었느냐? 그건 ‘시간’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정성’이다, ‘생명’이다. 오늘 섭리의 이 시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섭리인들의 생명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움직이면 전진이고 꿈틀대기만 해도 앞으로 나아가니 생명이 있는 한 기어서라도 완전의 목표 지점을 향해 가는 것이다. 포기함이 역사의 단절이며 깨어짐이지 환난은 역사를 중단하게 할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 다. 하나님 마음의 중심이 정녕코 뜻한 바를 이루시는 것으로 정하셨기에. 아담 하와의 타락이 하늘이 무너질 듯한 충격적 사건이었다고 할지라도, 내 육신의 십자가형이 치명적인 역사적 비극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네 선생이 나의 육으로 섭리를 총지휘하다가 육신의 갇힌 바 되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 중심의 생각을 가슴에 품고 있는 한 역사를 중단시킬 수 없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시간이 인류를 존재하도록 했다면 그 시간은 인류의 영원한 축복이며 재산이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시간이며 하나님의 삶이니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을 버릴 수 없는 것이 다. 초인이 되어 섭리사를 지키고 이끄는 네 선생은 육의 죽음이 닥쳐와도 그 앞에 굴복하지 않고 역사의 불꽃을 이어가게 하는 정신의 소유자이기에 나는 그와 함께한다. 섭리역사를 만난 시대의 모든 사람들도 내 신부로서의 자신을 진정 받아들인다면 그 인생의 시간에 내 사랑이 함께 얽혀 있으니 나를 포기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의 시간도 포기하면 안 되고 역사를 걸어온 의지도 절대 꺾으면 안 되는 것이다. 어제와 달리 움직이면 이 또한 전진이니 나와 함께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네 인생의 시간에는 내 사랑의 정성과 너를 향한 눈물의 기도와 소망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말아라. 네 인생은 너만의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한 시간인 것이다. 나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자. 오직 전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