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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10 (금)
성경 본문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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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리라. 작성일 : 2011년 12월 13(화) 오후 3:00~ 작성자 : 주정신 이날은 감람산에 갈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마음이 무 거운 일이 있어서 그냥 말씀 보면서 쉬고 싶다는 생 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음이 복잡할 수록 더 주님께 매달리고 주님과 풀어야겠다는 생각 이 들어서 감람산을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마자 무 릎을 꿇는데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오직 선생님 생각 만 났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가슴이 찡했 습니다. 주님께 “주님 선생님을 지켜 주세요. 함께해 주세요.”하며 선생님의 영 혼 육 마음 정신 생각 하 나하나 놓고 기도하며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예수 님 작은 자의 기도지만 들어주세요. 부족한 자의 기 도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간절히 기도해요.”하며 기 도하니, 주님께서 제 앞에 오셔서 저를 빤히 쳐다보 시더니 눈물을 흘리시며 저를 꼭 끌어안고 제 눈물 을 닦아 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주님의 눈물을 닦아 드렸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울지를 말아라. 눈물을 닦아라. 내 사랑하는 이여. 흐느끼는 소리에 나도 같이 흐느껴 울게 되는구나. 눈물을 닦고 나의 말을 적어라. 애태우는 그 심정의 그릇은 눈물이 가득 차 넘치는 구나. 사랑의 그 기다림은 이미 녹아져 내려 기운이 없구 나.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똑같구나. 그래서 그 소리가 내 마음에 꽂혔도다. 그 눈물이 내 마음을 울렸노라. 너의 기도가 작다 하지 말거라. 작은 기도가 아니다. 내가 보기에는 이 세상 천하를 통틀어 가장 큰 기도를 한 것이다. 심정의 기도는 큰 기도다. 하늘의 마음까지 동요케 만드는 기도는 누가 뭐래도 작은 기도가 아니란다. 네가 눈물로 하는 기도는 헛되지가 않은 것이니라. 기도는 하늘 앞에 상달되기에 나는 그 기도를 잊지 않고 다 들어준단다. 상황과 때를 보고 이치에 맞게 합당하게 내가 너의 기도를 빠짐없이 다 들어주리라. 그러니 너는 기도하여라. 더 힘을 내어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더 애태우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도 그를 위해 기도하니 너도 나도 기도하자. ( 예수님 제가 선생님을 위해 해 드릴 것이 기도밖에 없어요. 그러니 저는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 도해요. 이 부족한 이의 기도가 선생님께 힘이 될까 생각하기도 해요. 제가 선생님을 위해 해 드릴 것이 기도밖에 없다는 것이 저는 속상해서 눈물이 나요. ) 사랑하는 자야 너의 마음을 내가 안다. 그런데 어린 자의 기도가 선생을 살리고 부족한 자의 기도가 선생에게 큰 힘이 된다면 너는 나의 말을 믿을 수 있겠느냐? ( 예수님! 정말로 어린 저의 기도가 선생님께 큰 힘 이 될 수 있나요? ) 너는 작다 하나 작은 것이 아니다. 사랑의 기도는 이 세계의 어떤 것보다도 큰 힘과 능력을 지녔으니 기도는 불가능도 가능케 만드느니라. 너는 너의 기도가 부족하다 하나 이미 너의 기도로 내가 선생을 도와 준 것이, 힘을 준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말을 하느냐. 기도는 위대하다. 하늘 앞에 상달되는 기도로 영적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라. 육으로 보기에는 변화가 없는 거 같으냐? 영적 판도가 바뀌고 상황이 이미 틀어지고 기로가 좌우되기도 한다. 영적 상황의 변화로 육적 상황의 변화가 때에 맞게 이치에 맞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얼마나 기적과도 같은 능력이냐. 그러니 부족하다 하지 말고 너는 믿고 기도하라. 너의 기도 한마디로 그의 운명이 달라진다. 사랑의 기도 능력이 그에게 임해 힘을 받고 영적 기쁨을 누리며 그 가운데 그가 능치 못할 것이 없으니 기도하여라. 진실로 마음 다해 기도하여라. (예수님. 아멘! 그렇기에 저는 매일‘나는 기도의 사명 자다! 나의 기도로 섭리의 운명 선생님의 운명이 달 라진다.’ 생각하며 기도해요! 저는 기도의 사명자라 생각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 할게요! 주님 제 기도를 들어주신다니 정말 감사해 요.) 그래. 너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섭리의 모든 자들이 기도하라 하여라. 기도의 사명자가 되어 기도하라 하여라. 지금 이때는 모두가 뒤집어져야 한다. 기도함으로 깨어나야 할 때이다. 기도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기도는 마음을 일으키며 기도는 깨닫게 한다. 그러니 지금은 모두가 기도함으로 죽어 있는 것을 살리고 재림의 때를 고대하며 만들 때이다. 그리고 시대가 악해지는 가운데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할 때다. 이 시대 중심자인 선생을 통해서만이 내가 온전히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니 사탄이 그에게 침범하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이 힘을 내어 끝까지 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할 때이다. 지금 저 바깥 세상에 있는 자들은 이 시대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이리를 쫓으며 주인인 목자라 착각하고 따라가고 있 다. 섭리사에 있는 자들은 기도함으로 무장하고 기도함으로 외쳐야 될 때이다. 기도해야 마음에 역사의 확신! 담대함! 용기!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 지금 이때에 내가 쓰고 있는 역사의 주인인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성경을 보아도 기도함으로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으 니 너희는 기도의 힘을 믿고 기도하여라! 여호수아가 기도함으로 아모리 족속을 무찔렀듯이 기도하여 흑암을 무찌르고! 엘리야의 사생결단 기도로 우상을 멸했듯이 기도하 라! 유대인들의 간절한 기도의 기다림으로 하나님께서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땅에 나 예수를 보내셨듯이 기도는 하늘 앞에 상달되니 기도하여라. 기도가 큰 위력을 보여 줄 것이니 기도하는 자마다 깨닫게 될 것이니라. 너희의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역사는 더 온전하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