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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11 (토)

계시말씀 6931d5e3

선포일
2012.02.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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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배움의 정신 작성일: 2011년 11월 19일 (토) 새벽 3시 14분~ 작성자: 정영혜 [ 천국성령운동을 마치고, 철야를 하며 어떻게 했을 때 선생님과 소통할 수 있었는지 서로의 간증과 노 하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결국 사랑의 세계이기에 선생님께서 예수님 을 뚫은 방법이 저희가 선생님과 소통하는 방법임도 깨달았습니다. 제가 사랑의 신부로서 더욱 개발해야 할 부분들이 많음을 깨달았고, 하나하나 깨닫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또한 섭리사의 오래된 지도자가 섭리를 나가 선생님 을 악평하고 심정을 괴롭히는 사건들을 듣고, 더욱 섭리사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하늘의 보낸 자가 왔는데도, 섭리의 근본 된 사랑과 선생님에 대해 제 대로 알지 않으면 나도 나 자신을 믿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더욱 주님께 배우길 간절히 눈물 로 기도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좋고, 선생님의 정 신에 대해 더욱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마음의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오늘도 너와 깊은 사랑의 대화, 우리만의 대화 나누고 싶구나.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깊은 것을 깨닫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세상엔 보고 듣고 깨닫고 알아야 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 아요.”) 나의 사랑아, 너 선생의 정신이 궁금하다 했지? 오늘 선생의 정신 하나 가르쳐 줄게. 네가 내게 고백한 것과 같이, 나의 사랑, 선생은 늘 배우고자 하는 낮은 마음을 가졌었노라. 지금도 그를 보아라. 모두가 다 인정하는 진리의 스승이 되었지만, 그는 지금도 스스로 부족하다 여기며 늘 내게 묻고 배운다. 내게 묻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교만, 자만의 시작이 되노라. 너희 스승을 생각해 보아라. 그는 늘 내게 묻고, 배우는 정신을 가졌기에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았고, 자기 주관,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않을 수 있었다. 지금도 어린 신입생에서부터 어린아이, 어른, 모든 만물들에 이르기까지, 보고 느끼며 배우고자 하는 정신을 갖고 있단다. 사랑아, 그러나 변질된 섭리의 많은 지도자들을 보아 라. 그들은 얼마나 나와 선생 앞에 늘 더욱더 배우고자 하는 정신으로 그 마음을 낮추고 낮추었더냐? (“예수님, 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교만해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요.”) 나의 사랑아, 나는 모든 이들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보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니라. 나의 사랑아, 섭리사에 알려 다오. 그들이 어떠한 정신을 가졌었는지, 너희 선생은 어떠한 정신을 가졌는지.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깊이 보면 정신, 생각에서 모든 문제가 비롯되는 것 이다. 지금도 섭리를 나가 선생을 교묘하게 무시하고, 비판 하고,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을 보아라. 나는 성경에 내가 오기 전 함부로 판단치 말라고 일렀다. 자신의 지혜로 어찌 판단한단 말이냐. 진정 교만, 자만에 빠진 자들이다.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의 어려움과 곤란한 상황 속에서 빠져나오고자 선생을 역이용하는 그들이다. 나의 사랑하는 선생이 순수하게 그들을 사랑하며 지도하였건만, 자기의 주관대로 선생을 오해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임의대로 판단하고 행하게 되었던 것이다. 나의 사랑아,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여. 선생과 같은 낮은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거듭나자꾸나. 지도자에게 늘 선생이 얘기하지 않더냐.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고. 늘 배우라 하지 않더냐. 사랑아, 더욱 배우자. 아직 온전치 못한 너희들이 아니냐. 너희 선생도 늘 새벽마다 더 내게 배우고자 무릎이 저려 오는 아픔 참으며 내 앞에 낮은 자 되어 더욱 배우고자 하노라. 그러나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여. 너희들의 삶은 어떠하냐? 오늘도, 매 순간, 매 순간 내게 더 배우고자 몸부림치느냐? 선생이 받아 전해 준 귀한 말씀, 몇 번이나 상고하며 더 깊이 알고 실천하려는 너희들이더냐? 나의 사랑들아. 선생을 보고 배워라. 진정 너희가 선생의 정신, 그의 삶, 그의 인격, 그의 심정을 하나하나 더 깊이 알고 배운다면, 절대 그를 배신하지 않으리라. 나를 배신하지 않으리라. 선생을 오해하니 나를 오해하고, 이 역사를 따라오다 이탈되는 이들이 생기는구나. 지도자들은 더욱 경청하여라. 더욱더 내게 배워라. 선생에게 배워라. 지금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단상의 모든 말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살코기와 같은 완전한 말씀이니, 남길 것 없이 싹싹 발라먹고, 너희들의 영육을 살찌워라. 선생이 내게 배워 깨닫고, 머리로 안 것으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 나가서 외치고, 전도하고, 생명을 사랑하며 내게 배운 그 귀한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고 감사하며 행하였듯, 나의 섭리사도 진정 배우고 온전히 행하길 원하노라. 이 세상 그 어떤 보화보다도 진귀한 내게 배운 진리를, 진정 너희를 사랑하니 전해 주는 선생의 그 사랑을 생각하여라. 평생을 몸부림쳐 받은 것, 하나도 남김없이 이 땅에 남기고자 너희가 보든 안 보든, 너희가 행하든 안 행하든, 끊임없이 전해 주고 가르쳐 주는 선생의 심정을 생각하여라. 너희가 변화되기만을 원하며 계속해서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선생의 그 순수한 사랑을 진정 깨닫길 원한다. 나의 섭리사여. 새해에는 더욱 내게 배우고, 선생처럼 온전히 행하며 더욱 온전함으로 거듭나는 섭리사가 되자꾸나. 선생과 같이 더 알기 원하고, 내게 배우고자 하는 자를 쓸 것이다. 자기가 잘 안다고 하는 교만한 자들은 그들의 그 지혜로 자신의 공적과 의를 더럽힐 것이 다. 나의 사랑아. 오늘은 선생의 배움의 정신에 대해 말하였다. 네가 내게 진정 배우고자 하여 일러주었으니 더더욱 행하며 또 내게 묻고, 선생에게 물으며 더욱 온전히 가자꾸나. 진정 사랑한다. 영원한 진리의 스승 되는 나 예수가. (제게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여 눈물로 감사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짧은 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다. 배움은 하늘에 닿기까지 끝없이 진행되는 몸부림이다. 하늘과 땅의 차이를 좁히는 귀한 몸부림 배움의 도에 더욱 도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