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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2.1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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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Love Letter) 작성일: 2011. 11. 25.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주사랑빛 [ 올해를 돌이켜보았을 때, 올해 세계에서 일어난 일 중에 가장 위대한 일은 고통 중에서도 사랑하는 우리들을 위해 단상 말씀을 단 한 주도 빠뜨리지 않으시고 받아 보내 주신 선생님의 수고였습니다. 계시를 매주 받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는 일인데, 선생님께서는 나날이 차원 높아지는 주님의 말씀을 매일 받아 주시니 이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일인지 참으로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 감격해서 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이 시대 말씀은 러브레터’라고 하시며 시와 같은 형식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세상 많은 부자들이 너를 사랑한다 해도 고작 사라지는 재물과 보석을 줄 뿐이고, 세상 많은 왕들이 너를 사랑한다 해도 고작 사라지는 권력을 줄 뿐이고, 세상 많은 남자들이 너를 사랑한다 해도 고작 사라지는 희열을 줄 뿐이다. 나 예수는 너를 사랑함으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진리를 준다. 올해 1년 동안 선생은 나의 심정을 깨닫고 받아 너에게 러브레터를 보냈다. 때론 육신이 아파, 때론 일이 너무 밀리고 쌓여, 때론 사탄이 개입하여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기어코 내 사랑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너에게 보내었다. 눈물로, 사랑함으로, 간절함으로, 진실함으로, 애틋함으로, 목숨 다해 보냈다. 마치, 타국의 전쟁터에 간 군인이 애인에게 편지하듯 위험을 무릅쓰고 보냈다. 너는 그 편지 받고 한없이 울고 또 울었느냐? 너는 그 편지 받고 목숨 다해 행하고 또 행하였느 냐? 너는 그 편지 받고 보낸 자의 마음을 헤아렸느냐? 너는 그 편지 받고 사랑을 느끼며 너 또한 사랑과 위로, 감사의 답장을 보냈느냐? 그리하지 않았다 해도 그는 오늘도 나와 함께 묵묵히 너에게 보낼 러브레터를 써 내려간다. 한 자, 한 자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써 내려간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영원히 써 내려갈 것이다. 나 예수의 사랑과 축복을 담은 러브레터! 온 인류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 변화되어 온전한 신부가 되길 기도하면서, 행하는 자는 마지막 날, 나를 만나게 되리니 이 또한 기대하면서.......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오늘도 나의 러브레터를 받아 다오. 그리고 너도 나와 선생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기도와 사랑의 러브레터를 매일 써 다오. 그리할 때 우리 사랑 더욱 불타, 온 세상 사탄 멸하여지고 온 세상 천국 이루어진다. 진정 사랑하여 너에게 매일 러브레터를 보내는 너의 신랑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