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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2.12 (일)

120212 주일말씀 기도와 말씀과 감사

선포일
2012.02.12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0장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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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2일 주일말씀> 기도와 말씀과 감사 본 문 이사야 40장 28-31절 마태복음 17장 20절, 18장 19절, 21장 18-22절 요한복음 1장 1-3절, 1장 14절, 10장 35-36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해서 주님과 같이 말씀해 주겠습 니다. 시장에서 음식 재료를 푸짐하게 사 와도 최첨단으로 요리를 잘해야 음식이 맛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 신령한 기도를 하여 말씀을 받아도 지혜와 지식으로, 영적 육적으로 요리를 잘해서 전해 줘야 모두 영혼의 양식을 맛있게 먹고 영육 강건하고 튼튼하여 감동 받고 행하게 됩니다. 선생이 일생 가운데 음식이 가장 맛있었던 때는 스물한 살 때까지였 습니다. 왜 그때까지가 음식이 가장 맛있었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 봐요. 첫째, 오염되지 않은 시골에서 농사지은 것으로 밥과 음식을 했기 때문이 다? 둘째, 식욕이 왕성했던 때라 그렇다? 셋째, 어머니 옆에 있었던 때 라 어머니의 솜씨로 정성 다해 해 준 밥을 먹어서 그렇다? 왜 스물한 살 때까지가 가장 음식이 맛있었겠습니까?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답을 말한 사람들은 다 틀렸습니다. 여기 세 가지 중에는 답이 없습니다. 답을 말해 주겠습니다. 스물한 살 때까지는 너무 굶주려서, 뭐든지 그렇게도 맛있었습니다. 스물두 살 때는 베트남으로 파 병되어 미국에서 지원되는 음식이 풍부하여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모두 금식 끝나고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그렇게도 맛있었던 것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배가 부르면 진수성찬도 맛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현재 섭리사는 말씀 풍년이니까 말씀 맛이 별로일 것입니다. 한동안 굶다 가 다시 말씀의 양식을 먹는다면 맛있을 것입니다. 계속 여기 섭리사 말씀을 듣다가 다른 데서 말씀을 들으면 정말 못 들을 것입니다.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은 괜찮은데 계속 들으면 정말 못 살 것입니다. 선생도 유명한 기성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를 읽다가 맛 이 없어서 한 편을 못다 읽고 말았습니다. 애인은 애인의 말을 듣다가 일반 사람의 말을 들으면 무슨 말을 해도 맛이 없습니다. 귀에 안 들어옵니다. 돈 버는 이야기를 하는데 끼어들어 등산 이야기를 하거나 운동 이야기를 하면 귀에 안 들어옵니다. 말이 맛 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해당되는 소리를 듣는 자가 이미 지나 간 시대 이야기를 들으면 필요도 없고, 맛도 없고, 시간 낭비입니다. 시 대 말씀도 그러합니다. 음식 요리, 말씀 요리입니다. 예수님께 말씀 자료를 받아도 주님과 함께 요리하지 않으면 말씀이 맛없고 별로입니다. 예수님이 말씀도 주시 고, 요리도 해 주셔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가령 주님이 쌀과 팥을 주면서 맛있게 요리해 주라고 했다고 합시다. 재료를 받은 자는 쌀에다 팥을 넣 고 밥을 해 주었습니다. 그것을 먹은 자들은 “보통 먹는 밥 맛이네.” 합니다. 쌀과 팥을 준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가지고 별미 팥떡을 해 주었다면 맛있게 먹지 않았겠느냐.” 하십니다. ② 음식 재료를 받아도 그때그때 요리하는 것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 라집니다. 쌀을 재료로 받으면 어느 때는 떡볶이, 어느 때는 뻥튀기, 어 느 때는 인절미, 어느 때는 가래떡, 어느 때는 절편, 어느 때는 송편, 어 느 때는 팥죽, 어느 때는 팥떡 등 골고루 때에 맞춰 만들어 줘야 됩니다. ③ 말씀을 전하는 자들도 말씀을 전할 때 요리조리 간을 맞춰서 어느 때는 휴거, 어느 때는 사탄, 어느 때는 역사, 어느 때는 전도, 어느 때는 믿음, 어느 때는 심판, 어느 때는 기적, 어느 때는 사랑, 어느 때는 증거 등 때에 맞춰 전해 줘야 듣는 자들이 말씀을 맛있게 먹고 은혜의 살이 찌 고 뼈가 튼튼해져 감동 받고 주님의 일을 하고, 또 영육이 변화됩니다. 그러면 말씀을 주신 하나님과 주님이 기뻐하시고 더 역사하시며, 성령님 도 더 뜨겁고 불이 나게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영상1> 설교 내용 자막 ① 쌀과 팥을 주니 팥밥을 해 주어 먹는 모습 (해당 영상) ② 초안을 그대로 넣지 말고 쌀, 백설기, 가래떡 등 실제 모습을 넣기 ③ 초안을 그대로 넣지 말고 잘 그려서 넣기 오늘은 ‘기도와 말씀과 감사’라는 말씀의 자료를 받아서 주님과 요 리했습니다. 맛있게 요리했으니 맛있게 ‘냠냠’ 먹고 영육이 튼튼하게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따로 말씀하시지 않고, 처음부 터 끝까지 선생과 함께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먼저 ‘기도와 말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구하면 준다.” 하셨습니다. 왜 주실까요? 자 기가 자기의 것을 기도하며 구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지체하 지 않으시고 합당하니 준다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하기 위 해 구하면 받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것을 자기를 위해 구하니 준 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자기 것은 자기가 구해서 얻어야 되니 준다는 것 입니다. 기도도 방법론과 요령이 있습니다. 가령 애인에게 뭘 해 달라고 했는 데, 어느 때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안 해 줍니다. 그때는 다른 방법으로 구해야 됩니다. 소 다리, 돼지 발목 삶듯이 애인을 삶아 대야 됩니다. 구했는데 애인이 안 준다고 성질내고 토라지면, 애인은 이같이 생각 합니다. “저 성격 언제 고쳐. 에이, 성격이 못됐어. 이럴 줄 알았으면 대 학교 때 연애하던 자와 사귈 걸. 그때 그 여자는 성격이 아주 좋아서 구 해도 안 주면 매달리고, 잠도 못 자게 하면서 안아 주고 노래도 해 주고 밤중에 별미도 만들어 줬는데... 그래서 결국 해 줬는데... 저 여자는 해 달라고 해서 안 해 주면 화내고, 말도 안 하고, 서운함을 타고, 섭섭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억지로 해 줘야 돼. 별로 해 줄 맘도 없는데 말이야. 할 수 없이 해 줘야 해.” 합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그러니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과 대화하고 이 야기하고, 각종 별미를 대접하듯이 주님께 여러 가지를 해 드리고, 노래 도 해 드리고,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동안 해 준 것에 감사하면서 이야기 해야 됩니다. 주님께 기도하면 무조건 주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자기 사명의 책임분 담도 안 하고 그저 얻으려고만 합니다. 또 아직 때가 안 되어서 안 준 것 인데도 안 줬다며 서운함을 타고 섭섭하게 생각합니다. 선생을 통해 주님이 제대로 가르쳐 주시니 모두 제대로 배우고 행하 기 바랍니다. 선생은 주님의 신부로서 시대의 선구자라서 주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사랑하는 법을 잘 압니다. 혼자서 그냥 깊이 기도하는 기도보다 주님과 대화하면서 기도하는 기 도가 실속 있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기도는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과 같으니 주님과 대화하듯 해야 됩니다. 기도는 사랑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한번은 기도하다가 기도의 현상이 어떠한지 영계에 가 보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껴안고 서로 사랑하고 있 었습니다. ‘기도는 주님과 이같이 사랑하는 것이구나. 기도는 주님과의 사랑의 역사구나.’ 하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모든 기도가 이런 것이 아 니라 주님과 진지한 사랑의 교통을 나누는 기도와 주님과 대화하는 기도 만 이렇다는 것입니다. 또 한번은 4시간쯤 깊이 기도하다가 한 현상을 보았습니다. 한 여자 가 혼자서 산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힘들게 혼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주님과 진지하게 대화하지 않고 혼자 기도만 하면 기도의 대상이 되시는 주님을 옆에 세워 놓고 자기 혼자 산을 올라갔다 내려오는 격입니다. 기도할 때는 주님과 같이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는 마치 애인과 손을 잡고 신나게 산에 올라갔다가 같이 내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선생도 주님과 대화하면서 말씀을 받습니다. 대화와 말씀이 이루어지면서 주님과 진지한 사랑의 교통이 일어납니다. 주님이 앞에 있으니 주님께 사랑을 고 백하고, 하나님께 갈 기도이니 직접 하나님께 가듯이 기도해야 됩니다. <영상2>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이같이 기도의 현상을 영계에서 보면, 화면으로 그 실체가 어떠한지 보입니다. 고로 그 실상을 알게 됩니다. 그 실상을 영화처럼 만들어 설교 할 때 실감 나게 보여 주고 싶으나, 설교 때 영상을 영화처럼 표현하지는 못합니다. 한 달에 설교를 1번 한다면 어느 정도 표현하겠는데, 한 달에 설교를 8~9번을 하니 영상으로 다 표현해서 내보낼 시간이 없습니다. 고 로 큰 테마만 영상으로 제작하여 보여 줍니다. 모두 영계의 실상을 볼 수 없지만, 설교 때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서 선생같이 영계의 실상을 보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흔히 보는 세상의 것을 벗어나 영계의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해야 영계의 것을 보고 판단하고 깨닫게 되고, 이를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 같이 행하게 함으로 같은 차원의 길을 가게 해 줍니다. 본인들이 기도를 깊이 못 하여 영계의 실상을 못 보면, 말씀을 정신 차리고 깊이 들으면서 화면을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는 기도를 깊이 하여 영계의 실상을 보는 자가 됩니다. 말씀을 깊이 들으면 주님과 대화 를 하는 선생의 수준에 처한 자가 됩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시면서 “모두 각자 얼마나 말씀을 잘 듣고 기도하는 것을 실천하는지 보고서, 그와 더욱 함께할 것이다. 선악 간에 모두 다 본다.” 하셨습니다. (* 오늘의 핵심 말씀을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3> 기도를 해야 기(氣)를 받습니다. 말씀을 받아야 기를 받습니다. 기는 힘입니다. 돈 없을 때 용돈을 받으면 돈의 기를 받듯이 그러합니다. 어떤 걱정되는 문제가 생기고 염려하면 기가 빠져나갑니다. 걱정되는 일이 해결되면 기를 받습니다. 기는 힘입니다. 사랑하는 자를 통해 기를 받습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뛰고 달리면 서 주님 뜻대로 행하면 기를 받습니다. 사랑의 기는 너무 강합니다. 미워 하면 미워하는 자도 기가 빠져나가고, 미움을 받은 자도 기가 빠져나갑니 다. 기는 힘입니다. 운동하면 운동으로 인해 기를 받습니다.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음 식으로 인해 기를 받습니다. 잠이 올 때 잠을 안 자면 기가 빠져나갑니 다. 잠이 올 때 잠을 자면 기가 옵니다. 일어나야할 때 안 일어나고 뒹굴 뒹굴 하고 잠을 자면 오히려 기가 빠져나갑니다. 제때, 제시간에 행할 일 을 행해야 기가 힘 있게 옵니다. (해당 영상) 차 타이어가 펑크 나면 기가 빠져나갑니다. 여기의 기는 바람입니다. 바람이 힘입니다. 펑크 난 타이어에 바람을 넣어 주면 기가 빵빵해집니 다. 이와 같이 힘이 없을 때, 지쳤을 때 쉬면 기가 옵니다. 또한 병들면 기가 빠져나갑니다. 고쳐야 기가 옵니다. (해당 영상) 죄를 지으면 기가 빠져나가고, 회개하면 기가 옵니다. 이성의 죄를 지으면 사탄이 기를 뺏어 가고, 자기 스스로도 마치 풍선과 공에서 바람 빠지듯 기가 빠집니다. (해당 영상) 이와 같이 기도해야 할 사람은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야 할 사람은 말씀을 들어야 기가 옵니다. (자막 처리) <영상3>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 기는 ‘힘’이라고 했습니다. 기는 또 무엇을 말하는지 화면을 보면 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기는 기쁨이요, 기분이요, 에너지입니다. (기 = 기쁨, 기분, 에너지) 고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되면 기쁨이 사라지고, 기분이 나빠지 고, 에너지가 사라져 기가 빠져나갑니다. 반면 하는 일이 잘되면 기쁘고 기분이 좋고 에너지가 생겨서 기가 옵니다. (해당 영상) 기는 ‘마음’과도 같습니다. (기 = 마음) 고로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기가 좌우되기도 합니다. 고로 포 기하면 기가 싹 빠져나갑니다. 믿고 의지하고 희망을 가지면 기를 받아 힘이 납니다. 담대해야 기가 옵니다. 행해야 예수님이 기를 주시어 기가 강하게 옵니다. <영상4>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이 특별히 사랑해 주시면 특별히 기가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은 기의 전능자이십니다. 고로 성삼위를 의지할 때 해당되는 대 로 기가 옵니다. 힘이 옵니다. 기공(氣功)을 한 자들과 기 전문가들은 육적 정신의 기를 받는 것입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며 기를 받아야 사탄에게 안 끌려가 지옥에 안 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기를 받아야 영육 이 튼튼하고 영원한 세계를 얻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기도의 기’, ‘말씀의 기’는 너무나 큰 힘입니다. (자막 처리) 고로 주님은 “믿고 기도하면 산을 옮기는 기가 온다. 고로 산을 옮 긴 것 같은 기적의 일들을 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생은 실제로 산을 못 옮겼어도 산을 옮기듯 큰일들을 행했습니다. (믿고 기도하여 하나님과 주님으로 인해 해결한 일들 화면으로 지나간 다 음에 다음 설교 문장 나온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를 받고 사랑하는 주 님의 기를 받고 행했습니다. <영상5>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에게 말을 잘못하면, 따르는 자들이 그 말을 듣고 기가 빠져서 걷지도 못하고 기어가게 됩니다. 고로 말조심해야 됩니 다. 선생은 기를 넣어 주는데 지도자들 중에 바늘 같은 말, 칼 같은 말, 가시 같은 말과 행동을 하면서 기를 빼고 다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선생과 같이 모으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중의 더러는 잘못된 사고 를 가진 자도 있으니 그 병을 고쳐야 됩니다. 선생에게 보고하면 선생이 그 사람의 기를 빼 주어 기 빠진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잘해 준다고 하다가 오히려 상대의 기를 빼면, 차를 고쳐 주려다가 타이어를 못에 찔리게 하여 바람을 다 빼 놓은 격입니다. 그러니 이제 아 예 차를 못 끌고 가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는 그곳에 인생의 차를 고치러 가지 않게 됩니다. 선생은 운전수입니다. 결국 선생이 차 밑에 기어 들어 가서 타이어에 바람을 채우고 가야 됩니다. 악평자들은 악한 말로 우리의 기를 빼려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 평자들을 정신이상자로 보고 아예 그 말을 안 들으면 기가 안 빠집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들으면 기가 확 빠져나갑니다. 기가 빠져서 비틀비틀 합니다. 고로 ‘자기’라는 차를 끈으로 묶어서 끌고 다니게 됩니다. 또한 기도할 때 다른 생각을 하면 기가 빠져나갑니다. 또 주님의 역 사와 주님의 말씀을 의심한다든지, 태만하고 게으르면 기가 줄줄 빠져나 갑니다. 기는 ‘정신’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은 20대에 산에서 기도하면서 주님과 노방전도를 다닐 때, 주님 께 기를 너무 많이 받아서 시간을 축소하여 날아다녔습니다. 한번은 밤 12시에 전주에서 떠나 56km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월명 동 기도굴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새벽 4시에 새벽예배를 인도하러 석 막교회로 갔습니다. 걸어 다니는 것을 못 느낄 만큼 마음만 먹으면 그곳 에 가 있는 것처럼 빠르게 다녔습니다. <영상6>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예수님께서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고 하셨는데, 주님의 말씀을 받으니 정말 신이 되어 날아다녔습니다. 그때는 그런 일이 너무 흔하게 일어나서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못 하니 까 그때가 너무 신기하게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다른 것을 그같이 기를 받아 날아다니며 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선생 혼자라서 선생이 그같이 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었습니 다. 그래서 선생이 석막교회 사람들에게 그냥 이야기했더니, 듣고는 별로 놀라지도 않고 신기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내 말을 아예 전혀 믿지 않으니까 놀라지도 않고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마찬가지입니다. 놀라지 않은 또 다른 이유는 그때 ‘전주’ 하면 대둔산 옆이라고 생 각했기 때문입니다. 석막리 촌사람들이 도시인 전주에 안 가 봐서 전주와 월명동의 거리가 가까운지, 먼지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전주에서 월명동 까지의 거리가 56km입니다. 차로 다니면 가깝지만 걸어가면 아주 먼 거 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그 후 제자들과 있을 때 선생이 시 간을 축소하며 다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마침 선생은 볼 일이 있어 서 찻길이 아닌 다른 길로 걸어가야 했습니다. 제자 중의 한 사람이 선생 의 말을 듣고 “저는 선생님이 걸어가시는 거리를 차로 갈 테니, 선생님 이 걸어가시는 것과 제가 차로 가는 것과 얼마나 시간 차이가 나는지 한 번 해 봐요.” 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보는 데서 선생은 걸어가고, 제자는 차로 달렸습니 다. 선생은 성황당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선생이 걸어서 간 거리는 4km 정도였고, 제자가 차로 달려간 거리는 5km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오히 려 선생이 7분 정도 빨리 도착했습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았습니다. <영상7> 설교 내용에 맞춰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안 믿어져요? 그러면 한국 서해 몽산포 바다의 밀물을 누가 멈추게 했습니까?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1995년 8월 15일이었습니다. 그때 세계에서 그 아무도 몽산포 바다 의 밀려오는 밀물을 멈춰야 될 필요가 없어서 멈추라고 할 자가 없었습니 다. 선생만 지도자로서 애간장이 타서 소리치며 기도했습니다. 제자들 1500명이 모여서 바닷물이 빠진 모래사장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 는데 밀물이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로 선생은 애가 타서 “하나님, 예수님. 1년에 한 번 있는 수련회 인데, 물이 들어오면 오늘도 또 못 하게 됩니다. 운동장 없는 것이 서럽 습니다. 저 밀물 좀 멈추게 해 주세요!” 하고 소리치며 기도했습니다. 그때는 월명동 개발이 제대로 안 되었을 때라서 함께 모일 공간이 없었습 니다. 제자들도 외쳤습니다. “합당하면 밀물이 멈출 것이고, 합당하지 않 으면 운동이고 영광이고 하다가 마는 것이지.” 했습니다. 결국 밀물이 멈췄습니다. 1500명이 보았습니다. 이에 모두 기를 받 고 기뻐 뛰었습니다. 한국이 생긴 이래 서해안 밀물이 멈춘 역사는 없었 습니다. 기도하니 산을 옮기는 듯한 기가 나와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영상8> 그림과 실제 사진을 같이 사용하여 실감나게 영상 제작 설교 내용 자막 (적당하게 조절) 어떤 기성 교회 목사는 교인들과 함께 몽산포로 수련회를 갔다가 비 가 오려고 하여 교인들이 비 안 맞게 기도하니 비가 오다가 말았다고 ‘몽산포 기적’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전 도를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증거하는데 바닷물이 멈췄으니 증거 해야지요. (* 또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그 후 2001년 9월에 또 한 번 밀물이 멈췄습니다.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제자들에게 전할 때 밀물이 멈췄습니다. 말레 이시아가 생긴 이래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영상9>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육이 되어 주님을 사랑하고 살면 주님의 기가 나가 표적을 일으킵니다. 말씀을 받을 때 기 가 오고, 말씀을 전할 때 기가 와서 표적을 일으킵니다. 주님과 대화하고 사랑해야 기가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기도의 기, 말씀의 기입니다. 주님은 이같이 주님의 육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런 역사 는 일어납니다. 다만 바닷물을 멈추는 여건이 없어서 못 멈출 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지금은 밀물을 멈추는 일보다 더 큰 영향을 주는 기를 주님과 함께 발사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전쟁을 위해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합니다. 그러나 선생은 어떻 게 하면 하나님의 섭리역사와 우리 민족에 고통을 주는 자를 막고 없앨 수 있는지, 주님과 함께 기를 발사하며 실험해 봅니다. 실험해 보니 그대 로 됐습니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 실험에 실패하여 불발탄이 된 일이 많 았습니다. 선생은 이 실험에서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또 선생은 생명을 해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막는 자들에게도 예수님과 함께 기를 사용하며 실험해 봅니다. 실험한 대로 그대로 됩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면 주님과 함께 막아 보기도 했습니다. 이에 10년 동안 태풍이 안 왔습니다. 그런데 안 막으니 태풍이 오기도 했습니다. ‘기(氣)’도 능력이며, ‘기’도 하나님의 역사, 주님의 역사입니다. 이 모든 것을 증거해야 능력의 기가 옵니다. <영상10>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지금 주님과 같이 말씀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때는 2012년 1월 9 일, 지금 시간은 아침 7시 30분입니다. 이같이 한 달 전에 말씀을 내보 냅니다. 미리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에 쫓겨 기가 빠져 나가지 않고 기가 솟아나게 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주님과 함께 미리 보내듯이, 선생은 이미 주님 께서 주신 시대 말씀을 알고 33년 전부터 말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자들 은 지금도 캄캄한 구시대에서 소경으로, 귀머거리로 살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어떤 사람은 차력술로 벽돌과 기왓 장을 깹니다. (차력술로 벽돌과 기왓장을 깨는 사람의 모습) 선생도 빨간 벽돌 8장을 머리로 깨 봤습니다. 손으로는 벽돌 5장을 깼습니다. 부대에서 태권도 4단인 사람이 나를 보고 태권도를 했냐고 했 습니다. 나는 ‘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태권도 사범인 데, 구운 벽돌을 이만큼 깨는 것은 생각도 못 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묻기를, 그럼 왜 태권도 사범들이 기왓장 10장, 15장을 깨냐고 했습니 다. 그는 말하기를 격파 전날 기왓장에 물을 먹여 약하게 만들어 놓기에 깨는 것이지, 이같이 구운 벽돌 그대로는 못 깬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힘이 와서 집을 밀면 넘어질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 함께하는 기였습니다. 때는 스물두 살, 베트남 전쟁터에 있을 때였습니다. <영상11>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은 능력자이시며 기묘자이시며 초인이십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기를 받으니, 나도 주님을 따라 능력자가 되고 초인이 되 어 날아다녔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선생이 1999년 전까지 축구할 때 공격진으로서 100m를 12~13초 로 질주해도 숨이 안 가빴습니다. 얼마나 뛰어야 숨이 가쁜지 보려고 계 속 뛰었지만 역시 숨이 안 가빴습니다. 주님이 기를 주시니 그러했습니 다. 이사야 선지자가 주를 앙모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고 말했는데, 역 시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축구 경기 영상) 요즘은 매일 2000미터만 뛰어도 숨이 가쁩니다. 그런데 이제 약아서 다른 것으로 뜁니다. 영계에 가서 영으로 뜁니다. 선생이 하루 3번씩 섭 리사와 온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기를 발사하니 여러분 모두 그 기를 받 기 바랍니다. (선생님 기도로 섭리세계 전체에 기를 보내는 모습) 선생은 한 번 영계로 들어가면 짧은 시간에 영계의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뒤집고 다니듯 하다 옵니다. 영으로 다니니까 영급대로 다닙니 다. 고로 아주 많이 뜁니다. 그래도 숨이 가쁘지 않습니다. 모두 주님이 주시는 기를 받아야 육도 영도 병들지 않고 쓰러지지 않습니다. (선생님 영계의 이곳저곳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모습) <영상12>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한번은 조은 부흥강사한테서 편지가 왔습니다.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연속해서 철야하며 뛰다가 힘이 없어 뛰지 못하고 걷고 있으니, 힘 좀 받 게 ‘주님은 나의 힘’이라는 친필 글씨를 써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편지에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힘이 온다.” 하고, ‘주님은 나 의 힘’이라는 글도 써서 보내 주었습니다. 그 후로 기를 받고 힘을 받아 부지런히 뛰고 달려, 교회 전체가 기를 받고 힘을 받도록 부지런히 기도하며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선생도 나의 육이 되는 자가 힘 빠지면 안 된다고 늘 기도하여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기와 힘을 주었습니다. 이제 ‘감사’에 대한 말씀을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기를 받습니다. 어떻게 감사해야 할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지구 세상 한 곳에 살면서 전체 지 구 면적의 100억만 분의 1의 면적만 쓰면서 살더라도 자기가 쓰는 것만 감사하다고 하지 말고, 우주와 지구 전체를 두고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 니다. 자기가 쓰는 공간 외에 평생 손과 발이 가지 않았어도 혼자 우주와 지구를 다 쓰는 것같이 감사해야 됩니다. 왜요? 자기가 사용하는 100억만 분의 1의 면적과 공간을 만들기 위 해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고로 우주와 지구를 만 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아멘!) <영상13>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각자 쓰는 공간만 작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럼 중력에 의해 날아 가서 흙먼지가 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방만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것입 니다. 먼저 집을 지어야 방도 만들게 됩니다. 고로 부모가 방을 해 준 것 만 감사하지 말고, 자기가 집에서 다른 공간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집 전 체를 보며 보람을 느끼고 감사하라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께도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아멘!) 못 깨달은 자들이 있어 더 쉽게 말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 겠습니다.) <영상14> 월명동에 간 사람이 운동장과 산길과 잔디밭만 쓰 고, 돌을 세워 놓은 곳 꼭대기마다 자기 발로 안 밟고 소나무 가지마다 자기 손으로 안 잡고 돌아다녔어도 다 눈으로 보고 느끼니 전체를 보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해, 달, 별, 우주에 다 안 가 보고 일일이 걸어 다니며 사용하지 못하 더라도 먼저 해, 달, 별을 만들고 우주를 만들어야 지구를 만드니까 지구 를 쓰는 자가 해, 달, 별과 우주를 창조하신 것까지 다 감사하라는 것입 니다. (아멘!) <영상14>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결혼한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좋다고 서로 사랑하며 감사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사랑의 대상을 낳고 길러 준 배우자의 부 모에게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고 좋아하고 감사하며 사니, 그 마음이 도토리 모자 크기만 합니 다. 한마디로 속이 좁습니다. 무지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하나님과 예수 님을 대하니 답답합니다. 선생만 좋아 사랑하지 말고, 선생을 기르고 가르쳐서 보내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면 기가 옵니다. 능력과 힘이 옵니다. 힘이 없다고 하는 자는 힘과 기가 올 데가 많은데 몰라서 못 받는 것입니다. 또 월명동에 가면 기를 받는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에 계시니 월명동에 가면 맨손으로 보내지 않고 힘을 주십니다. 약수도 힘을 주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힘을 못 주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야심작에 기념 글을 새겨 돌을 세워 놓은 곳에 갔더니 가슴에 뜨겁게 불이 왔다며 신기하다고 했습니다. 도우미를 통해 편지가 와서 알았습니다. 그 사람은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힘이 온 것입니다. 작년에 선생은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서 주일예배 헌금 시간에 헌금 도 못 하고 1년이 가 버렸습니다. 그러니 기가 빠졌습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 앞에 할 일을 못 하니 기가 죽었습니다. 1년 동안 시간이 없어서 못 한 헌금을 한꺼번에 교단에 냈습니다. 적지만 그것을 특별히 선교비로 쓰자고 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한 부서에 지원하라고 했습니다. 하늘 앞 에 드릴 것을 드리고 나니 기를 폈습니다. 기가 오니까 기가 죽지 않았습 니다. 기가 살아났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여러분들은 ‘아니, 무슨 일을 하느라 그렇게 바빠서 예배 헌금 시간에 헌금도 못 했지?’ 생각할 것입니다. 사연을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거짓말 같으니 잠깐 해 주겠습니다. 이해되면 믿고, 안 되면 안 믿어도 됩니다. 주일에는 여러분이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선생도 그 말씀을 가지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때도 말씀을 씁 니다. 그날 주일말씀을 읽으면서 그 말씀에서 뽑아 다시 잠언을 쓰는데, 주님께 다른 차원에서 받아 잠언을 씁니다. 잠언을 쓰는 데 3~4시간이 걸립니다. 정신일도 해서 씁니다. 주일말씀에서 또다시 뽑은 다른 차원의 잠언 말씀까지 다 봐야 주일 말씀의 근본을 깊이 끝까지 몽땅 다 듣는 것입니다. 주일말씀에서 뽑은 잠언은 80~100개 됩니다. 이 잠언이 주일말씀보다 더 많습니다. 이 잠 언은 여러분에게 새벽잠언으로 일부 나갑니다. 또 선생이 평소 새벽에 받 는 잠언도 있어, 그 잠언과 같이 새벽잠언으로 내보냅니다. 이같이 말씀에 빠지고, 말씀을 새기고, 주님께 더 깊은 차원의 잠언 을 받는 시간에 헛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예배가 끝나고 또다시 다음 일을 해야 합니다. 선생이 얼마나 바쁜지 한마디로 말하면 코가 흘러도 닦을 시간이 없 습니다. 그것을 닦다 보면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높은 차원에 올랐다가 내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려면 코 닦은 시간의 50배를 들여 야 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편지 답장을 해 주는 것입니다. 모두 깨닫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여러분에게 답장해 주는 것은 모두 답 장을 통해 기를 받고, 힘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고, 생명이 살아나고, 영 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라고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뜻을 모르 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선생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선생의 시간은 다른 사람의 시간보다 1000배도 더 귀합니다. 왜냐하면 섭리사 전체와 지구 세상 모두를 위해 써야 하기에 그러합니다. 나의 시간은 주님의 시간이라 1분 1초도 너무 아깝습니다. 오늘은 편지가 안 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혹시 여러분들에 게 별일은 없나 하고 걱정도 됩니다. 물론 여러분의 소식을 듣는 것은 좋 습니다. 그러나 너무 문제가 있는 편지만 많이 보내니, 그 편지에 일일이 다 답을 하려면 주님이 맡기신 일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편지 답장을 안 하고 계속 일을 하면 밀린 것을 다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선생에게 편지 보낼 때는 핵심만 써서 보내기 바랍니다. 반 장도 깁니다. 글 쓰는 것을 배우고 간단히 써요. 금년도에는 반 장 이상 의 편지는 다 자를 것입니다. 300자면 충분합니다. (* 편지 쓰는 방법을 잠깐 알려 줄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편지 쓸 때는 길게 쓰지 않고 5자, 1자로 줄여서 써요. ‘했습니다.’는 ‘함’, ‘안녕하세요.’는 ‘안녕’ 두 글자만 써요. ‘선생님’은 ‘쌤’, 예수님은 ‘J’ 자만 쓰고, 하나님은 ‘θ(세타, Theta)’라고 써요. ‘기도하고 있습니다.’는 ‘기’ 자를 쓰고 동그라 미를 쳐요. 기도를 제대로 못 하고 있을 때는 ‘기’ 자를 쓰고 ‘X’자 를 쳐요. 그리고 타락했다고 할 때는 여자는 과일을 그리고 과일에 화살 표를 꽂아 놓고요, 남자는 바나나를 그려 놓고 화살표를 꽂아 놓아요. 긴 이야기를 하면 편지가 4~5장 되어서 편지를 끝까지 읽다가 화가 나고, 다 읽었는데 결국 타락했다고 하니 화가 나고, 계속 ‘화, 화’입 니다. 그러다 기가 다 빠져 나가서 과로가 옵니다. 기 빠지게 편지 길게 쓰지 마요. 또 교단이나 각 기관을 거치지 않고 사적으로 선생에게 바로 보내는 편지는 주님의 허락 없이 하면 정말 안 됩니다. 그런 편지는 선생을 힘 빠지게 합니다. <영상15>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오늘은 아예 주님과 같이 말씀을 요리하면서 푸짐하게 전했습니다. 못다 한 것은 수요일에 후편으로 더 차원 높게 하겠습니다. 수요일에는 용의 해가 용띠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용꿈을 꾼 자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해석해 주신다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위치에서 어떻게 하면 힘을 받고 존재하는지 에 대해서도 말씀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기를 받고 힘을 받아 방방 뛰고 날기를 축원하면서, 주님과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샬롬! <영상16> 마지막 영상 보여 주고 마친다. 독수리가 힘 있게 날개 쳐 올라가는 모습 <자막>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의지하는 자는 새 힘을 받아 독수리같이 날아오르고, 피곤하지도 않고 고단하지도 않다.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우리를 지극 히 사랑하심으로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하는 자들에게 충 만하여 새 힘을 얻고 독수리같이 날아오르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