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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3 (월)

계시말씀 6a27ad2f

선포일
2012.02.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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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에 바라는 나 예수의 마음 작성일 : 2011년 12월 2일 작성자 : 김혜경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긴장을 풀고 나의 말을 들으라. 내가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을 말할 것이니라. 사랑아, 세상은 내가 아무리 얘기를 해도 듣지를 않 으니 그 많은 자들의 죽음이 눈앞에 닥쳐오는구나. 사랑아, 구원을 위하여,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상당한 자들과(육적으로 보기에 대단해 보이는 자들) 그에 속한 많은 무리들이 너희들을 향해 쳐들어올 것이니라. 그들을 어찌 구원하겠느냐. 기도하는 수밖에 더 있겠느냐. 기도와 나의 사랑을 받지 않으면 그 인생들은 멸망으로 향하나니,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이 너희를 공격하고자 덤벼들고 있으니 그 멀리 보이는 자들도 너희에게 해를 주고자 준비하고 있느니라. 생각을 다른 곳에 두지 말고 나의 사랑만을 위하여 살아가거라. 신념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가거라. 그들과 함께하는 자들이 있으니 기독교, 그들이니라. 그들이 너희를 해하고자 준비하고 있으니 긴장하여 나의 뜻을 위하여 매진하여라. 매번 다가오는 것이지만 이번에 해당되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무리에 배후가 있으니 그들을 조심하여 내 뜻이 무너지지 않게 하여라. 생각을 나에게로 집중하라. (기도밖에 방법이 없다면,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 지요?) 사랑아, 나의 마음을 받으라. 내가 사랑으로 너의 마음을 위로하며 새로운 마음을 부어주니 기분에 의하지 말고 온종일 나와 사랑하자. 사랑아, 이 상황에서 무엇을 구하여야 할지 말하리 라. 내가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을 회개하여야 하느니라. 상황이 악해지고 있으니 인생들이 나의 것을 알지 못하여 이렇게 상황이 치닫고 있느니라. 섭리가 내 마음을 알지 못하고, 너희 선생의 가는 길을 알지 못하고, 내가 무엇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지 알지 못하고, 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생활을 어찌 해야 할지 알지 못하고, 무엇을 관망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니 이러한 것을 회개하여야 하느니라. 무엇이냐. 내 뜻은 늘 너희와 함께 있기를 원하지만 너희는 그와 같지 아니하며 나의 사랑을 떠나 내가 뜻하지 않은 그곳에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아닌 다른 상황들을 통하여 심령의 기쁨을 얻고자 하나니 내가 없는 그곳에서 생활을 해 나가고 있느니라. 진정 내 뜻 안에서 사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이와 같은 상황에서 너희 섭리가 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느냐. 나의 보호함을 받을 수 있느냐. 그리 하지 말라. 온종일 나와 사랑하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얼마나 되느냐. 너희들의 삶을 정결히 하며 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너희 형제끼리 화목하지 아니하고, 헐뜯으며, 험담하 며, 악평을 일삼는 자가 무수히 널려 있구나. 어찌 선생의 마음으로 형제를 대하지 아니하고, 나의 사랑으로 인생들을 대하지 아니하며, 서로를 물고 뜯고 싸우며 헐뜯고, 나의 사랑으로 그들을 감싸 주지 아니하니 내 마음이 거할 곳이 없도다. 내 사랑이 거할 곳이 없도다. 누구의 몸을 통하여 내가 인생들을 가르칠 것이냐. 더욱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 다해 내 사랑을 원하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사랑아, 그와 같다. 섭리가 더욱 국방을 튼튼히 하여야 하는 것은 교육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요 나의 사랑을 잃은 것에 대한 것이니, 나의 사랑을 다시 찾아야 하느니라. 그 무엇으로 찾을 것이냐. 늘 인도하는 대로 내 마음을 원하고, 내 뜻을 원하며, 나의 사랑을 원하며, 그것을 생명들에게 베풀어 줌과 동시에 나의 사랑이 희생의 길을 간 것처럼 너희들도 또한 그 생명을 위해서 모든 사랑을 쏟아야 할 것이나 그 마음이 강퍅함으로 다른 것에 마음을 두고 나의 뜻을 행치 아니하고 다른 마음을 가지고 형제를 모함하니, 그것이 악이 아니냐. 인생들의 모든 상황들이 이와 같이 벌어지고 있어 내 역사가 인도하는 대로 행치 아니하니 그 시험에 든 자들로 인해 이 모든 상황이 초래되어 지금까지 왔느니라. 내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 다해 하나님 너희 아버지를 사랑하며 너희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의 마음이 그와 같기에 너희도 그와 같아야 할 상황에서 더욱 인도하는 대로 하지 않으니 인생들의 낙오됨이 너희의 핍박으로 이어졌도다. 깊은 기도로써 나의 심정을 깨닫고 내 사랑이 온통 세상을 덮고 있음을 그 어찌 깨닫지 못하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 다하여 형제를 사 랑함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 있는 자가 아무도 없구나.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자가 없구나. 그것을 실행하는 자도 없으며, 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도 극소수니라. 마음이 그와 같으니 행실이 그와 같지 않느냐. 사랑아, 그리하다. 섭리의 상황이다. 그와 같은 상황이니 실족하는 생명들은 또 다시 너희를 향해 화살을 겨누게 되느니라. 사투를 벌이는 치열한 전쟁이 앞을 달리고 있으니 현재 상황에서 어찌 그것을 멈추겠느냐. 사랑아, 그것은 간절한 기도로써 그 형제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생명들이 멸망으로 빠지지 아니하도록 기도하여 라. 그러한 기도가 너희들을 살리느니라. 그 인생들이 악령들의 주관을 받으니 그 악령들의 주관을 벗어나야 인생들이 살아나느니 라. 그 인생들을 위하여 마음을 다해 기도하여라. 내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 여라. 나의 사랑아, 그 모든 상황들을 알지 않느냐. 인도하는 대로 따를지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던 중에 2년 전의 일이 생각 났습니다. 한 생명이 섭리를 나갔다가 10년 만에 들어왔는데, 사귀던 이성이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죽이겠다고, 교회를 불 질러버리겠다고 협박을 해서 예수님께 보고를 했더니 방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 이성 친구가 헤어져 주겠다고 하며 금방 해결이 되었습니다. 다음 계시는 그때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방법입니 다.) 2009년 12월 10일 6:00 PM 그나마 그것이 다행이니라. 악령이 들어 무엇이 옳은지 판단할 수 없는 상태에 있으니 그 악령을 몰아내는 기도로 온전함을 갖게 하라. 사악한 영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 인생을 망가뜨려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하느니라. 순리에 따라 처신함은 정상인 사람들이 하는 것이요, 악령의 주관 받는 자들은 이성을 잃어 자신의 생각으로가 아닌 사탄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자제할 능력이 없으니 그의 생각이 정상으로 선택되어지지 않으리라.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근본적인 영의 세계가 온전해지지 않으면 날뛰는 사악한 영들의 상스런 말이나 행동들은 절제할 수 없으리라.] <섭리의 분열에 대하여> 분열하는 것은 나쁜 것이니 분열은 나의 뜻을 망각하게 만들고 그 인생도 또한 암울한 세계로 들어가도록 만드느니 라. 그러하니 섭리에서 분열하는 일이 없어야겠고 모든 마음들이 하나 되고 선량한 정신으로 나의 뜻을 이루고자 모두 마음을 합하여야 하느니라. 그러할 때에 문제가 생기지 않으나 이제껏 그러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겼지 않 느냐. 하나 되지 못함은, 서로가 시기하고 질투하며 자신의 것으로 삼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분열이 일어나 그 뜻이 온전함으로 행해지지 아니하 고 사심이 들어간 ‘자기 사랑’으로 행하여지나니 그것이 어찌 나의 뜻을 이루고자 함이겠느냐.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모든 계획을 망각한 채 무너뜨리는 행위를 서슴지 않고 행하였으니 그 인생의 사고가 그 인생의 멸망을 가져왔도다. 내 말은 정녕 사랑으로 하는 말이나 그들이 내 것을 중심치 아니하고 다른 마음과 정신으로 나의 일을 한다고 하니 그것이 온전할 수가 없느니라. 구원은 내 뜻대로 임할 때에 그것이 온전히 이루어 지나니 내가 무엇을 뜻하든 그 사랑의 힘으로 나의 길을 좇아오너라. 그것이 너희들에게 구원이요 이 섭리역사가 평탄케 가는 길이니 그것을 깨닫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자신의 뜻을 펴려고 하지 말고 온전히 내 것을 이루기 위해 좇아오기를 원하노라. 모든 섭리인들이 그리해야 하나 그리하지 못함을 회개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