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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14 (화)

계시말씀 9921e84a

선포일
2012.02.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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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길, 구원의 길이다 작성일: 2011. 9. 14. 새벽기도 중 작성자: 주정성 [ 며칠 전 기도할 때 깨닫게 해 주신 것을 기록하지 않았더니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꼭 기 록해야지 생각하고는 기도하며 며칠 전 깨달은 것을 도표로 그려 보았습니다. 그린 것을 보며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있을 때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러하다. 재림길, 구원의 길이다. 참으로 복된 길이다. 나로 말미암아 아버지께로 이르듯 내 육신된 자를 통해 온전한 구원 천국길에 이르는 것이니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불렀노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일렀노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천국길 오르게 하였노라. 천국 사랑이어라. 사랑아. 나의 사랑아. 뼛속 깊이 사랑하는 내 사무치는 사랑들아. 내가 나의 육, 선생 통해 천국길 내었노라. 진정한 구원의 길 천국에 이르게 하는 길이니라. 아담 통해 이루려 계획하셨던 천국길이 사탄의 역사로 처참히도 부서지고 깨어진 구원 역사 였지만 포기치 않으시고 구원길 내신 네 신랑 여호와시다. 그 사랑에 진정한 감사를 돌리어라. (“진정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인류를 향한 포기치 않는 사랑으로 내신 구원길에 나 예수가 이르러 생명의 빛을 보이고 천국길을 제시하였건만 무지한 저 유대인들 아직도 나를 이단이라 혹은 참이라 아우성이니 그 시대에는 오죽했으랴. 나를 죽이고 나의 사도들을 죽이고 육신 쓰고 여호와의 사랑을 이루어야 갈 수 있는 천 국길을 원천봉쇄하여 막아 버렸구나. 사탄이 그 시대 무지자들을 통해 욕심쟁이들을 통해 나의 육을 해하려 하니 인류 구원을 위해 과감히 사탄에게 나의 육신 내어 주었노라. 그리하여 육의 길은 막혔어도 영의 길만은 포기치 않고 이룬 눈물의 역사였노라. 그러나 나를 믿고 따르고 구원 받는 길이 낙원길이 니, 온 영계와 육계의 믿는 모든 자들을 온전한 하늘 천국으로 이끌기 위한 재림이 필요한 것이니라. 육의 길, 육신 삶을 통한 온전한 구원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를 사랑하며 구원받는 신부의 길을 내어 온전한 하늘 아버지의 나라 천국에 이르게 하는 길 말이니라. 그러나 나는 죽고 내 육으로는 낼 수 없는 육의 길을 어찌 낼 수 있겠느냐. 나는 영뿐인데 육의 길을 어찌 낼 수 있겠느냐. 땅의 신부가 걸어올 길, 신랑 맞으러 나아올 길, 하늘을 만날 수 있는 땅의 길은 영으로는 낼 수 없는 것이지 않겠느냐? 그 길은 오직 육신 쓴 자, 나의 신부인 자, 나를 신랑으로 맞아 하늘과 땅이 만날 수 있도록 몸부림친 자를 통해 이룰 수 있는 땅의 역사, 육의 길을 낼 수 있는 나의 육의 대상체를 통할 뿐이니라. 2천 년 간 이 자에게도 가 보고 저 자에게도 역사해 보고 나를 알아주고 내 마음 알아주고 역사 깨닫고 힘들어도 땅의 길 만들어 줄 자를 찾고 찾아 하루도 빠짐없이 지구촌 돌아다닌 내 발은 부르트고 피가 흘렀으나, 그 아픔보다는 인생들을 향한 내 아버지의 사랑 앞에서 더한 피눈물을 흘렸었노라. 사랑아. 이 귀한 역사를 진정 깊이 깨달아야 한다. 하늘 구원길을 완성하는 선생의 위대함을 깨달아야 한다. 2천 년간 나의 육신 되어 줄 자 찾아다니다 지구촌 작은 나라 작은 마을 귀퉁이 첩첩산중 한 어린아이에게서 한줄기 빛을 보았노라. 그의 마음의 빛, 영혼의 빛, 사랑의 빛 말이다. 눈이 번쩍 뜨여 가 보니 바쁜 하늘역사 뜻을 이루기 에는 어리고 어린 자였노라. 그러나 그에게서 빛과 희망을 보았기에 그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였노라. 2천 년 내 한 맺힌 마음을 알아줄 자 찾고 찾다가 실연당한 나의 마음에 한 줄기 빛과 사랑과 안식이 되어 준 내 귀한 어린 신부가 있었으니 선생이었노라. 선생에게 내 사랑 내 마음 전했더니 나를 더 사랑해 주고 내 마음 알아주고 같이 피눈물을 흘려 주더구나. 마치 그 많은 제자들 중에 어리고 어린 부흥강사가 선생 마음 알아주고 사랑해 준 것처럼 말이야. 그러니 내 마음 그에게 향하고 눈을 떼지 못하고 내 마음 쏟아 붓고 하나하나 이르고 가르칠 수밖에... 어린 부흥강사가 선생 마음 알아주고 따라 주고 그가 말한 대로 행하니 선생 마음 부흥강사에게 말하고 하나하나 가르친 것 아니겠느냐. 누가 그 말대로 사느냐, 실천하느냐이다. 내 말이 육신 되어 이 땅에 실현됨을 보게 되었을 때 그 감동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구나. 그것은 내 마음 알아주는 내 신부가 있다는 기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길, 구원의 길, 땅의 육의 길을 하늘 향해 낼 수 있다는 환희와 기쁨이었구나. 부흥강사가 선생 말을 그대로 실천해서 좋은 것도 있었지만, 역사를 위한 투자였고, 전능자의 역사였느니라. 선생이 세운 기준과 부흥강사가 세운 기준을 깊이 깨닫고 역사를 깨닫길 원하노라. 사랑아. 선생은 진정 역사의 길을 가고 있노라. 그가 가고 있는 길이 세상의 눈으로는 고난의 길이나, 하늘의 눈으로는 최고 영광의 길이며, 구원길이며 천국의 길이니라. 그가 가는 길이 모든 인류가 따라올 육 구원의 길이며 땅에서 이룰 부활과 휴거의 길이요, 신부가 신랑 맞으러 나오는 길이니라. 신랑을 나와 맞으라는 소리는 진정 그 길 따라 걸어온 자에게만 들릴 것이니라. 이제 그를 따라 천국길 가자. 그를 따라 육의 길 걸어오다 보면 천국 가는 영의 길을 만날 날이 이를 것이니 재림의 날 천사장이 나팔 불 그날이니라. 육의 길 따라 걸어오다 영의 길 만날 너희의 영혼은 그야말로 나와 함께 하늘 아버지 앞에 이르러 천국의 혼인 잔치에 참예할지니 그날이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 흘리신 눈물을 너희의 사랑으로 닦아 드릴 날이리라. 또한 선생이 살아온 인생길과 그 삶의 정신이 인류가 하늘 향해 나아올 정신이 되며 인생 육신들이 하늘 향해 걸어올 길이 되리니 그날을 위해 더욱 기도하라. 선생이 그 길을 완공하고 영의 길과 만나 개통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서 선생에게 바짝 붙어 나에게 이르러라. 선생 삶의 값이요 눈물 값이요 기도 값이요 사랑 값 이며 그의 고난의 값이 육으로 천국길 닦은 것이니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인지 진정 진정 깨닫길 바라 노라. 육 사랑의 타락으로 풍비박산이 난 구원길이 육 사랑의 복직으로 다시 세워졌나니 그 귀한 이름을 길이 기억함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지나온 육천 년 역사의 길도 제대로 몰랐듯이 앞으로의 천년 역사의 길도 어찌 제대로 알 수 있겠 느냐? 다만 네가 살아 있는 당대에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무한히 감사하 고 선생의 가치를 더욱 깊이 깨닫고 믿고 따를지어다. 후손들이 네 선생을 어찌 깨닫고 대할지를 깊이 기도해 보아라. 사랑아. 네 선생이 길이다. 내가 하늘 향한 영의 길 내었다면 선생은 육의 길을 낸 것이니 이제 영과 육의 온전한 천국길이 완공되는 것임이니 라. 신약 때는 마치 문제는 모르고 답만 가르쳐 준 것과 같았고, 신랑이 일찍 죽어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시대와 같았 노라. 이제는 문제도 답도 다 가르쳐 주며, 살아 있는 신랑이 함께 있어 온전한 사랑과 구원을 이루는 시대임을 알라. 오직 사랑. 선생도 부흥강사도 오직 사랑으로 깨닫고 사랑으로 실천해 사랑으로 역사 이루어 감을 꼭 깨닫고, 그 사랑 어서어서 따르길 원하고 바라노라. 샬롬. 평안하여라. 육천 년 구원길의 완공을 앞둔 사랑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