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15 (수)
120215 수요말씀 기도와 말씀과 감사다
- 선포일
- 2012.02.15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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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5일 수요말씀>
기도와 말씀과 감사다
본 문 요한복음 1장 1절, 14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해 말씀하겠
습니다. 먼저 ‘기도와 말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기도는 대화입니다. 기도는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의 진지한 대화입니다. 마치 선생에게 할
말이 있어서 말하고 건의하고 의논하듯이,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
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초안 7페이지 참조)
<영상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대화하는 모습 / 내용 자막
선생도 편지를 받은 후에 먼저 전체를 보고 그다음에 개인을 보고,
주님이 허락하시면 결재해 줍니다. 또 선생 주관권에 해당되는 것은 내게
합당하면 해 주고, 모든 자에게 합당하면 전체에 허락해 줍니다. 선생에
게 무엇을 하겠다고 해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인지, 전체에게 해당되는
것인지 봅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은 결재받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전
체에게 해당되는 것은 전체와 의논해 보고 합당해야 해 줍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것은 자기 개인의 생각이 더 낫다고 하며 자기 생각
대로 하기를 원해도 허락해 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전체를 생각하면서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전체의 것은 결재하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을 위해
결재를 했어도 혼자가 아닌 단체에 해당된다면 전체를 고려해야 되기 때
문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항상 중요한 것은 ‘기도와 의논’입니다. 얻을 것
인데도 기도 안 하고 의논 안 해서 못 얻는 것이 많습니다.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주님께서 응답하시고 그 기도를 잘 들
어주시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첫째, 기도는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기도를 훨씬 잘 들어주십니다. 주님은 새벽에 기도하기를 원하시는데, 자
기는 초저녁밖에 시간이 없다고 그때 하면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고 기도
때의 법을 벗어나서 더 응답받기 어렵습니다. 주님과 생각이 같아야 최고
입니다. 주님이 선생을 아무리 사랑해도 선생이 주님과 생각이 같아야 만
족하고 좋아하십니다. 고로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기도하라는 것입니
다. 그래야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잘 들어주십니다.
둘째, 기도할 때는 ‘조건과 여건’을 갖추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갖춰야 할 조건과 여건은 첫째, 절대적인 믿음의 조건입니다. 둘째,
간절한 마음으로 깊이 기도하며 구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기도의 여건을
만들어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셋째,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해 기도하면 더 잘 들어주십니다. 주님께
서 해 주시면 주님을 위해 어떻게 쓰겠다고 하면서 간구할 때 더 잘 주십
니다. 주님께 구할 것을 말하고, 그것을 가지고 자기 뜻대로 쓰지 않고
꼭 주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면 잘 들어주십니다.
넷째, 주님이 행하신 일들을 알아드리며 간구할 때 잘 들어주십니다.
다섯째,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갖추고 기도하면 잘 들어주십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예
수님도 악을 심판하기 원하시니 잘 들어주십니다. 하지만 때가 되어야 행
하십니다. 고로 때가 될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해야 됩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깨달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기도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천국
에 못 갑니다. 기도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해야 주님도 그 사랑을 받아 주
시고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기도해야 주님과 수수 작용을 하고, 교통하
고, 소통하여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와 일체 됩니다. 기도해야 주님께서
회개를 받아 주어 죄를 없애 주십니다. 기도해야 얻을 것을 얻고 천국을
향해 가게 됩니다.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기도가 의식주’입니다.
② 기도해야 멀고 먼 주님과도 가까워집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영이
신 주님과 육인 우리를 하나 되게 이어 주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③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 나라까지 데려다 줍니다.
④ 선생과 대화가 안 되는 자는 선생과 멀고도 먼 자입니다. 선생을
위한 일이라도 선생과 대화를 안 하면 손해가 갑니다. 그러나 선생과 대
화가 통하는 자들은 선생과 가까운 자입니다.
⑤ 이같이 우리가 말로 멀어지고 가까워지듯이, 주님과 기도로 멀어
지기도 하고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영상2> 설교 내용 자막
① 초안
② 기도하는 만큼 멀리 떨어진 주님이 가까이 다가오시는 모습
주님 (영) ----------- 우리 (육)
이어 주는 통로 (이 통로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
③ 하늘나라
↗ (멀고도 먼 하늘나라까지 기도로 가는 모습)
우리
④ 선생님 <말> 우리들 : 대화가 있으면 가까워지고,
대화가 없으면 멀어지는 모습 표현
⑤ 예수님 <기도> 우리들 : 기도하면 가까워지고,
기도하지 않으면 멀어지는 모습 표현
주님이 해 주실 것도 기도해야 해 주십니다. 기도해야 없는 것도 얻
게 됩니다. 때가 됐는데도 기도 안 하면 못 얻게 됩니다. 말 안 하면 몰
라서 못 준다고 생각하고 주님께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주님이 말씀하시고, 그러므로 ‘말씀’을 얻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말씀을 받는 것은 주님을 받는 것입니다.
② 그러나 주님은 구하는 자의 수준에 따라 그 급대로 다른 차원의
말씀을 주십니다. ③ 시대 최고 사명을 받은 자도 주님의 말씀을 받지 못
하면 사명을 못 합니다. 말씀을 준 것은 주님을 준 것입니다. 주님이 그
에게 온 것입니다. 말씀이 곧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게 됩니다(요 1:14).
<영상3> 설교 내용 자막
① 초안
② 종급 - 자녀급 - 신부급
③ 위의 초안에 따라 제작
주님은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주신 대로 뜻을 이루기 위해 그와 동
행하십니다. 주님은 말씀을 받은 자가 말씀을 이루게 하기 위해 그 말씀
의 한계 안에서 여러 가지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명을 주시고, 그 말씀의 육
으로 선생을 쓰십니다. 시대 말씀을 준 것은 주님을 줬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① ‘말씀’은 마치 열차 앞의 기관실과 같습니다. 기관실이 열차를
끌고 나가듯이, 시대 말씀으로 시대를 끌고 나갑니다.
주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
들은 열차의 한 칸, 한 칸 객실과 같습니다. 객실이 기관실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더 이상 갈 수가 없습니다.
* 객실 한 칸, 한 칸 안에 :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라고 써 넣는다.
* 맨 앞의 기관실 안에 : ‘시대 말씀’이라고 써 넣는다.
② 그러나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많은 자들이 자기도 역사를 펴겠다고
문제를 일으키고 기관실에서 객실을 끊듯이 섭리사를 끊고 나갔습니다.
기관실이 없으니 객실만으로는 갈 수가 없습니다.
③ 이같이 하나님과 주님은 섭리사를 끊고 나간 자들을 통해서는 역
사를 못 펴십니다. 섭리사를 나가서 그동안 자기가 듣고 배운 말씀을 가
지고 작게라도 역사를 펼 줄 알았는데, 모두 잘 안 되고 실패했습니다.
이는 몸에서 손가락을 잘라서 나간 격입니다. 고로 죽은 손가락이 되었습
니다.
④ 열차는 항상 두 개의 기관실을 만들어서 객실을 연결시킵니다. 두
개의 기관실이 바로 시대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고, 두 중심자입니다.
⑤ 두 중심자 중에서 한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합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끝날 때, 나머지 한 중심자가 또 나타나서 하나님과 예
수님을 증거하며 역사를 폅니다. 대개 먼저 나타난 자는 모세같이 가다가
말게 됩니다. 후에 나타난 자가 여호수아같이 끝까지 뜻을 이루고 가게
됩니다.
<영상4> 설교 내용 자막
①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
② 초안에 따라 영상 제작 (객실만 따로 있어 다니지 못하는 모습)
③ 섭리사를 끊고 나간 자는 역사를 못 편다.
몸에서 손가락을 잘라서 나가 쓰지 못하는 모습
④ 열차의 맨 앞쪽과 맨 뒤쪽의 2개의 기관실
2개의 기관실을 화살표로 표시하여, 두 중심자 그려 넣고,
‘두 감람나무 두 증인 / 두 중심자’라고 써 넣는다.
⑤ 해당 영상
섭리사에서 있다가 자기도 한 뜻을 펴겠다며 섭리사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중심자를 벗어나서 행하는 자는 마치 모세 때나, 여호수아 때나,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구원받아야 될 자가 그 주관권을 벗어나서 구
원받으려고 하는 것과 같아서 결국 그 사람도 시대 구원을 못 이루고, 그
를 따르는 자들도 구원을 못 이룹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섭리사를 나가서 자기네들끼리 무엇을 한다고 하는 자들은 주님의 구
원의 나무에서 가지가 잘려 나가게 되어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열매를 얻
지 못합니다. 만일 선생 같은 중심자라도 주님을 벗어나서 그동안 주님께
배운 말씀을 가지고 한 뜻을 이룬다면, 역시 나무에서 잘려 나간 나뭇가
지처럼 뿌리 없는 나무가 되어 사라지고 맙니다.
나무에 붙어 있는 나뭇가지에서만 잎과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듯이,
말씀을 주신 자에게 속하여 그와 일체 되고 그와 함께 생명의 역사를 펴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상5>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자기’는 차의 한 부속품과 같습니다. 차는 엔진에 의해 갑니다.
그런데 차의 부속품 중에 하나가 자기에 의해 차가 가는 줄 알고, 자기라
는 부속품을 빼서 나갑니다. 그러나 그 부속품만으로는 차가 될 수가 없
습니다.
하나님 법에 벗어난 짓을 하는 자들이 모두 섭리사를 나가 뜻을 펴겠
다는 자들입니다. 그 어린 자들이 뭘 하겠습니까? 그 영들을 보면 너무
어리고, 모두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삽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고 말씀
하시기를 “자기는 하나님의 뜻을 편다며 큰소리치지만, 자기 종교 취미
생활일 뿐이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과 주님께 말씀을 받은 자는 신(神)이 됩니다. 왜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되겠습니까? 말씀 자체가 하나님이며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신으로서 그 말씀을 받은 자의 육신을 통해 모든 것을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영상6>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니 각종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받은 자도 이 시대의 상황을 보고 하늘
앞에 간구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십니다. 고로
표적이 일어납니다. 시대에 보냄을 받은 자는 이같이 생명들을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이끌어 냅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 전하지 못하는 교파나 종교는 모두
구시대에 속해 구원역사를 펴는 자들입니다. 알고 따르라고 주님은 확실
히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다음은 ‘감사’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하여 말씀을 받고, 또
실천하여 새 역사 구원을 받고 혜택을 받고 사니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항상 돈이나 어떤 물
건이나 선물을 바치는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마음’을 드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몸과 영’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
나님은 제물을 받으셔도 자기 마음과 몸과 영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최
고로 보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을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했습
니다.
마음으로는 내키지 않으면서 말로만 고맙다며 인사차 한두 번 감사하
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생활화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이 끊임없이 편지를 주고받아 봐도 꾸준히 감사하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인사치레로 감사하다고 몇 번 말하고 끝내고, 감사를 생활화하
지 않습니다. 참새같이 약아빠지게 하면 선생도 그를 그같이 대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주님도 대합니다. 선생같이 감사를 생활화하여 감사 인생
이 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불을 땔
때만 끓고 금방 식어 버립니다. 무쇠솥에 국을 끓이면 불을 꺼도 열기가
남아 계속 끓습니다. 몇 번 감사하다가 마는 자는 양은 냄비 같은 인생입
니다. 감사를 생활화하는 자는 무쇠솥 같은 인생입니다.
<영상7>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감사생활 하는 것을 보면 마치 양은 냄비같이 끓다가 금방 식는 자들
이 너무 많습니다. 이는 참새같이 약은 자들입니다. 돈도 안 들어가는 감
사이니, 감사를 생활화해야 되겠습니다. 늘 용광로 끓듯이 감사해야 됩니
다. 마음으로 늘 감사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안 하면 신앙이 죽습니다.
감사를 생활화하라는 말은 매일 감사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한 달에
한 번이고, 세 달에 한 번이고 때를 거르지 말고 끊임없이 감사하라는 것
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주님은 때를 거르지 않고 끊임
없이 감사하는 자, 변하지 않는 자를 보시고 “상록수 인생이다. 소나무
인생이다.” 하십니다. 이랬다 저랬다 하며 때가 되면 변하는 자를 보시
고 “단풍나무 인생이다. 낙엽활엽수 인생이다.” 하십니다.
<영상8>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이 시대에 무엇을 감사해야 되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이 시대에 무엇
을 감사해야 되는지 깨닫고 매일 수백 번씩 말로,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
해야 됩니다. 그리고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무엇을 놓고 매일 수백
번씩 말로,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되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중요> 지금은 지구가 생기고 이 땅에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래 최고
로 차원 높은 말씀이 선포되는 때입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주님이
애인 삼고 살 자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는 땅에서 세계 전체의 대
표로 세운 자가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웠기에 최고 높은 단계의 말씀을 주
신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 땅에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원래 아담 때 하려고 했으나 타락함
으로 못 하고 인간은 하나님 앞에 종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구약
4000년 동안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 후
예수님이 육의 몸을 쓰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종을 한 번에 신
부로 삼을 수 없어서 2000년 동안 자녀로 변화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의 몸을 쓰시고 세상에 오셨을 때 그 시대 사람들이 예수
님을 악평하거나 불신하지 않고 믿고 사랑하며 대했으면 종의 입장이라도
변화시켜 신부 역사를 진행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시대 사람들이 예
수님을 불신하고 막고 결국 죽임으로 못 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겨우 형
제급으로, 자녀급으로, 아들급으로 부활시켜 2000년 신약역사를 펴 왔습
니다.
때가 되어 주님은 이제 2000년 동안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신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
고 따르고 행한 자들을 구원하여 자녀급 관계를 신부급 관계로 회복시키
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어 재림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
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영상9>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중요> 주님은 주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만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
다. 구약 율법 말씀은 아무리 들어도 종을 벗어날 수 없으며, 신약 말씀
은 아무리 들어도 자녀급으로 변화되고 부활될 뿐입니다.
성약 말씀, 곧 재림 말씀, 곧 신부로 살게 해 주는 신부 말씀을 들어
야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이 말씀을 안 들으면 주님의 신부가 안 됩니
다. 시대 신부 말씀을 듣기 전에는 절대 신부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돌포
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계속 돌포도만 엽니다. 이 시대
말씀은 주님과 접붙이는 말씀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신
부로 부활됩니까?
예수님이 육의 몸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을 때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
지 않은 유대 종교인들은 2000년이 지나도 자녀급으로 변화되지 못했습
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주님께서 선포하신 시대 말씀을 들어야 주님
의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됩니다.
선생이 기성의 신약 말씀을 들을 때는 주님을 애인같이 사랑하지 못
했습니다. 산에서 기도할 때 선생이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니 그 조건으로
주님은 재림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고, 신랑 되신 주님께서 우리를 신부
로 만들어 주시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니 선생은 주님
의 신부로 변화됐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됐습니다. 주님께 시대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전하니 듣고 따르는 자들도 주님의 신부가 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양들
을 키울 때였습니다. 튼튼한 양이 새끼를 밸 때는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들이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들을 향하게 했습
니다. 양들이 물을 먹으러 올 때 그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니, 점이 있고
아롱진 양을 낳게 했습니다. 야곱은 이렇게 하여 자기 소유의 양들을 구
분했습니다(창 30: 37~42).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 말씀을 들어야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어 주님
을 신랑으로 보는 눈이 떠지게 됩니다. 주님은 그들을 중심하여 시대 성
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고, 먼저 주님의 육으로 보낸 시대 사명자를 통
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 역사를 펴 나가시며,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의 영이 재림하실 때 육을 통해 신부로 변화된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영상10>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육신은 한계가 있어 늙으면 죽습니다. 고로 젊었을 때 시대 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기성은 때를 놓치고 늙었습니다. 선
생은 10대에 주님을 애인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만일 선생이 이제 시대
말씀을 들었다면 이제야 주님을 애인으로 삼고 살았을 것입니다. 생각하
면 섬뜩합니다. 젊었을 때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고로 첫째, 이 시대 말씀을 듣는 것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주
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육에 해당되는 1차 육적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셋째,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영으로 재림하실
때 신부로 준비되고 변화된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
는 2차 영적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시니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
고 항상 생각과 마음과 행실로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대로 살면서 말로,
마음으로, 행실로 늘 감사하며 감사를 생활화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주님이 최고로 좋아하시는 말이 뭘까요? 주님은 ‘영 휴거’ 이
야기를 해야 가장 좋아하십니다. 왜냐고요? 곧 올 일이며, 곧 해야 될 일
이며, 곧 닥칠 일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월명동 자연성전
에 좋은 소나무를 사다 놓을까요?”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지금은 나무 이야기 할 때가 아니다. 아무것도 눈에 뵈지 않고 아무
말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왜 그런지 깨닫기 바랍니다. 비
행기 떠날 시간이 다 되었기에 애인의 말도 안 들리고 급히 비행기를 타
러 뛰어가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영 휴거’는 곧 닥칠 일이니, 지금 최고의 화젯거리입니다. 앞으로
곧 닥칠 영 휴거의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에 주님은 다른 것은 눈에 안
보이고 귀에 안 들린다고 하신 것입니다. ‘육 휴거’는 이미 휴거의 섭
리열차를 타고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이제 해가 지고 있습니다. 33년
동안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제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영이 다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 구원역
사 6000년 동안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마다 사
명자를 통해 행하시는 구원역사를 따르는 자들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
원을 받았습니다. 모든 자들에게 허락되었으나, 믿고 받아들이고 따르는
자들만 구원받았습니다. 모세 때도 모세를 따르는 자들만 구원받아 이집
트의 종 되었던 몸에서 벗어났습니다.
성자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을 때도 이스라엘 민족 전
체에게 구원이 허락되었지만, 예수님을 믿고 받아들이고 따른 자들만 구
시대를 벗어나 신약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시대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소수의 사람들만 주님을 따랐지만, 역사는 계속해서 흘러가니 주님은 당
세만 보고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흐르니 역사가 엄
청나게 커져 수십억의 사람들이 주님을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신약권에 속하여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이제 2000년이 지나
고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는데 왜 조용하지? 이상하다.” 할 것입니다.
온 마을이 조용해도 결혼하는 여자만 결혼 이야기를 하며, 그 집만 바쁩
니다. 이와 같이 온 세상이 조용해도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단장하는 자들만 재림 이야기를 하며, 그곳만 바쁠 것입니다. 모두 정신
차리고 시대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행하며 단장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을 때 그 당세에는 주님을 따르
는 자들보다 구약 율법 종교인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2000년
이 흐른 지금,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수가 구약 율법 종교인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더 많아졌습니다.
이와 같이 성약 섭리역사도 신약역사에 비하면 코끼리 앞에 개미 같
습니다. 선생도 처음 섭리역사를 시작했을 때, 몇 년을 전도해도 사람들
이 별로 없어서 ‘평생 역사 펴도 교회 한두 개 정도 만들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때 따르던 자들도 “수십 년이 가면 우리도 기성 교회같이
수백 명이 되겠지요? 더 잘되면 수천 명이 되겠지요?” 했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한국만 해도 현재 교회가 200개가 넘습니다. 세계
50개국에 역사가 뻗어 나갔습니다. 아직 역사가 끝난 것도 아닙니다. 이
제 33년 했습니다. 수십 년 더 역사를 펴면 고래 새끼가 점점 크듯이 엄
청나게 커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개미나 토끼는 아무리 길러서 키워
도 개미 크기, 토끼 크기입니다. 한계 이상은 안 큽니다. 그러나 고래새
끼는 크면 엄청나게 큽니다. 개미나 토끼와는 종자가 다릅니다.
앞으로 1000년이 되기까지 성약역사를 펴면 더 엄청나게 커집니다.
신부 역사라 이전 역사와는 그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약 종급 역사
보다 신약 자녀급 역사가 더 빨리 번져 나갔습니다. 신약 자녀급 역사보
다 성약 신부급 역사는 더 활활 불이 타서 세계적으로 번져 나가게 됩니
다. 고로 이 새 역사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영상11> 개미, 토끼, 고래가 최대 한계까지 큰 모습
이와 같이 구약역사에 비해 신약역사가 큰 모습
신약역사에 비해 성약역사는 더 번져 가게 된다.
설교 내용 자막
지금까지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한 핵심을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기도와 말씀과 감사는 한 몸과 같
다. 남녀 애인과 같다. 그런데 어떤 자는 기도만 하고 말씀과는 멀고, 어
떤 자는 말씀만 듣고 행하면서 기도하지 않고, 어떤 자는 기도는 하고 말
씀은 듣고 행하는데 감사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상점에서 물건만 가지고
가면서 돈을 안 내는 자와 같고, 음식집에서 먹고 마시고 돈을 안 내는
자와 같아서 큰 결례를 범하게 된다.
<영상13>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기도와 말씀과 감사는 한 동작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말씀과 감사다. 잊지 말고 행하라고 너희에게 노래도 주었다. 그
런데 이를 생활화하지 않는 자들은 잘 잊어버린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준 노래로 화답해 보자. 모두 ‘어제나 오늘이나’ 노래를 해 보자.
입으로 노래만 하지 말고, 내용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곱씹으면서 노래해
보자. ( * 어제나 오늘이나 찬양)
오늘 기도와 말씀과 감사에 대해 말했으니, 이제 너희가 행하는 것만
남았다. 나는 이제 실천하라고 말하고 말씀을 마치련다. 몰라서 못 한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나는 너희에게 행하라고 이미 작년
만 해도 1200편 이상의 계시를 주었다. 또한 30년 동안 재림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1년에 100여 편씩 주일, 수요말씀을 주었으니 30년이면
3000편 이상을 준 것이다. 또 잠언도 43000여 편의 잠언을 주었다.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후에 왜 못 했냐
고 묻지 않고, 내 아버지의 심판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지구 세상에서 산
자들이 수백억 명인데, 그 날에 “왜 안 했느냐?” 하며 한 명씩 일일이
묻겠느냐. 못 한 자에게 묻는다고 해결되겠느냐. 왜 못 했냐고 묻는다고
해서 한 명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묻지 않는다.
<영상14>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너희는 나의 육인 선생같이 행하여라. 너희 선생은 그런 환경에서도
바깥에서 할 일을 다 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이 거기서 나온 후에
야 할 일을 할 줄로 생각하고 있느냐. 아니다. 방법만 달리하지, 지금 진
행하고 있다. 역사는 지금 현재 진행 중이다. 역사는 그 때 못 하면 못
하는 대로 끝나고, 하면 하는 대로 끝난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 선생 나오면 하겠다고 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
는 것들을 다 해야 된다. 세상이 내가 보낸 자를 미워하고 차갑게 대하니
그 행한 대로 멸망으로 가게 되고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된다. 너희는 나
예수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말을 듣고 행함으로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
야 된다.
너희 선생이 거기 있어도 쉬지 않고 역사를 진행하니, 시대의 최고
핵심이 되는 말씀을 늘 주지 않느냐. 기도는 개인이 하고 감사도 개인이
하지만, 말씀은 개인이 못 하지 않느냐. 사명자만이 사명의 위치에 따라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하게 된다. 그 사명자를 통해서 너희 각자에게도 계
시의 말씀을 준 것이다. 나의 말씀을 받은 자, 그 한 사람이 그 시대에
나를 대신하는 자다.
너희는 늘 모일 때마다 말씀을 달라고 하지 말고, 지도자들은 주일과
수요일에 전한 말씀의 핵심을 가지고 늘 말해 주어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이 있어야 역사가 이루어
진다. 이 시대 말씀이 없으면 땅에서 육으로 하는 1차 휴거도 못 하고,
2차 영 휴거도 제대로 못 한다. 물론 차원대로는 휴거되지만, 내가 원하
는 온전한 휴거가 안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나 예수가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
에 왔을 때도 나를 따른 자들은 소수의 무리였다. 항상 구원받는 자들의
수가 적더라도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간다. 처음
버스가 떠날 때는 몇 명만 타고 있으나, 앞으로 정류장마다 태워 꽉 찰
것을 알고 버스는 떠난다.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수십억 명이 나 예수를
믿으며 나를 기다렸어도 나 예수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
을 받아들이고 행하며 새 역사를 따른 자들만 데리고 새 시대 역사를 편
다. 역사는 가면서 번창해 나가기 때문이다.
<영상15>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너희는 왜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른 소수의 무리만 데리고 새 역사를
펴는지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첫 번째 비유> 비유컨대 복권을 수천만 명에게 팔지만, 1년에 당첨
된 사람들은 몇 명뿐이다. 복권에 당첨된 자들이 나오면 그것으로 끝난
다. 그러나 복권은 상술이며,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미끼다. 속지 말고 휴
거에 신경 쓰기 바란다. 달마다 복권에 당첨된 것은 이 세상에서 끝나지
만, 휴거에 뽑히면 영원히 간다.
<두 번째 비유> 기독교에서 수십억 명이 육신 휴거를 기다렸으나
1000명 중의 1명, 10000명 중의 1명이 육신 휴거의 참의미를 알고 육
적 휴거를 이루었어도 한 것으로 보고 끝난다.
<세 번째 비유> 성령집회를 하는 데 30000명이 왔으나 성령을 받은
자가 10명만 돼도 한 것으로 보고 끝나는 것과 같다. 성령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성령을 못 받았는데 어찌할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다
구원받기를 원했으나 준비가 안 되어 몇 명만 구원받았어도 그것으로 끝
나는 것이다.
고로 육 휴거를 이루고 영 휴거에 해당되는 자들은 감사하며 살라는
것이다. 감사하지 않으면 앞으로 얻을 것도 얻지 못하게 되며, 이미 얻은
것도 상실하게 된다.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하지 않고 귀히 안 보니 잃게
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유> 공무원을 뽑을 때도 100만 명이고, 1000만 명이고
시험을 보고 싶은 대로 다 보게 한다. 그런데 합격된 자는 10명뿐이다.
그래도 그것으로 끝난다. 10명 가지고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비유> 과수원지기가 과일 농사를 지어 자기 자녀 결혼식
이 끝나면 하객들에게 한 박스씩 주려 했는데, 한 나무에 200개씩 열 과
일이 20개씩만 열었다고 하자. 그래서 결혼식이 끝나고 하객들에게 20
개씩만 선물했다. 그래도 주인은 어쩔 수 없으니 만족하고 그것으로 끝난
다.
이 시대 육적 휴거도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온 자들만 데리고 했다.
영적 휴거도 해당되는 자들만 하고 끝난다. 그래도 한 것으로 보고 끝난
다. 고로 너희는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시대에 해당되는 기도
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감사의 삶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기도와 말
씀과 감사의 삶이 생활화되지 않으면 시대 섭리사 말씀도 뺏기고, 내가
보낸 자도 뺏기고, 육이 휴거된 보람도 뺏기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을 보내고 시대 말씀
을 선포하게 하여 모두 그 말씀을 듣고 구시대와 사망권을 벗어나 구원받
게 했다. 그런데 생활 속에서 감사할 줄 모르면 섭리사를 나간 자들과 같
이 모르고 나가게 된다. 한 번 나가면 다시 쉽게 안 와진다. 너희 선생은
다시 돌아오기를 원하지만, 나간 자들이 마음의 문제를 쉽게 해결하지 못
하기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 쉽지 않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 역사를 만난 것과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을 감사
하고 매일 보람으로 생각하며 살기 바란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라고 하며, 용띠인 사람들은
너무 좋아한다. 자기 때가 돌아오면 좋은 것이다. 용의 해에 자기가 용띠
라고 해서 무엇이 다른지, 무엇이 유익인지 모르면서도 좋아한다. 그저
자기가 용띠인데 용의 해가 돌아오니 좋아하는 것이다. 더러는 이 해에
아이를 많이 낳으려고 하기도 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들어 보아
라. 띠는 사람이 정한 것이다. 어차피 해가 갈수록 해마다 자기 띠의 해
가 돌아온다. ‘띠’보다 ‘꿈’이다. 꿈은 계시다. 앞날을 계시한 것이
다. 고로 누구에게든지 띠보다 꿈이 더 귀하고 크다.
용은 상상의 동물로서 큰 것을 상징하고 신비한 것을 의미한다. 곧
‘큰 사람, 큰 인물’을 상징하고 의미한다. 혹은 ‘왕’을 상징하기도
한다. 너희 선생도 태어나기 전 태몽이 용꿈이었다. 태몽과 같이 결국 앞
산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전을 쌓았으며, 시대 나 예수의 큰일을 하는
자가 되었다. (해당 영상)
<영상16>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요한계시록 12장 9절을 보면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
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하였다. 루시엘이 타락하여 악한
자의 왕, 루시퍼가 된 것이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선한 자들의 왕 같은
자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 중에 용띠가 아닌 자들은 띠를 바꿀 수도 없으니, 기도하고 말
씀을 듣고 감사하며 삶으로 용꿈을 꾸자! 태몽은 용꿈을 못 꾸었으니,
이 시대 나의 일을 크게 하여 용꿈을 꾸어라. 또 큰 것을 상징한 꿈을 꾸
어라.
(* 이 시대의 용꿈은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7>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큰 꿈을 꾸는 것이
용꿈을 꾼 것보다 더 크고 좋다. 너희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나의 섭리
역사에 왔으니 태몽으로 용꿈을 꾼 자와 같다. 육이 땅에서 휴거되고, 또
영도 나의 재림을 맞고 천국으로 오는 대상이 되었으니 시대 용꿈을 꾼
자와 같다. 고로 용같이 커서 하늘로 치솟아 휴거되라고 너희 선생이 계
속 설교해 주는 것이다. 더디 깨닫지 말고, 말씀해 줄 때 빨리 깨닫고 하
늘로 치솟는 용과 같은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흑룡의 해는 60년 만에 돌아왔지만, 에덴의 복직 역사는 6000년 만
에 돌아왔다. 복직해서 오는 데 긴긴 역사가 걸렸다. 모두 이 기회를 놓
치지 말아라.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오직 기도와 말씀과 감사뿐이
다. 이 3가지를 생활화하면 된다.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신부로 부활된다. 완전히 복직된다.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되어도 자기가 하기에 따라 그 차원이 또 달라진다. 어서
나의 재림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고, 감사하며 살아라.
이 터전 위에 사랑의 역사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더욱 충만하게 일어난
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 예수의 육과 영이다. 샬롬!
<영상17>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