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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2.15 (수)

수요일 새벽잠언 96271644

선포일
2012.02.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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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한 세계에는 한 존재가 정상적이다. (이 잠언이 어떤 말인가? 다음 잠언부터 해석 / 귀하고 깊은 잠언) 2. 세상은 육의 세계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영들이 사람처럼 육의 눈으로 보인다면 이 세 상은 정상적인 세계가 되지 못한다. 고로 육의 세계는 ‘육’을 중심하여 살도록 창조되었다. 3. 사람에게는 저마다 ‘육과 영’이 있다. 그런데 영이 육같이 늘 보이면 둘 다 정상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고로 이 세상은 ‘육’을 중심하여 살면서 육이 영을 위해서 살게 창조되었 다. 한 세계, 한 존재다. 육을 중심하든지, 영을 중심하든지 한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야 좌 우로 치우침이 없다. 4. 세상은 육 존재 세계다. 하늘에서 영이 와도 세상 일을 하려면 육신을 쓰고 행한다. 그 육은 영이 희망하던 자라야 한다. 5. 남녀가 결혼해서도 실상 둘이지만 한 존재가 안 되면 같이 못 산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 이 하나 되어야 산다. 두 존재이면 서로 생각과 성격이 안 맞아 존재하지 못한다. 6. 두 존재를 한 세계에 갖다 놓았는데, 두 존재가 하나 되지 않으면 그 세계에서 같이 못 산다. 고로 한 세계, 한 존재라는 것이다. 7. 종교도 한 세계, 한 존재다. 8.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영이 하늘 로 휴거된다고 하면 마음과 사상과 이념이 달라서 같이 못 산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된다. 예수의 영 이 재림한다.’ 하시고 이같이 실행하신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 과 같이 동행하면 성삼위와 동행하지 못하고 존재하지 못한다. /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 의 영 재림 전에 주님은 먼저 영으로 땅에 오셔서 땅의 신부를 택하여 시대권의 부활을 시 킨 다음에 그를 자신의 육으로 쓰신다. 그리고 그를 통해 세상에 신부 시대 성약말씀을 주 어 믿고 따르게 한다. 그러므로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시킨다. 이렇 게 사는 자들은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거듭나고 변화된 육과 영이 되어 산다. 이것 이 ‘육신 휴거’다. / 육신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은 육신이 변화함에 따라서 영도 주님의 신 부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며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을 기다린다. / 때가 되어 천사장 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영으로 재림하시면,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어 신부로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이때 주님은 신부로 변화된 영을 2차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신다. / 이같이 알고 행하는 자만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을 펴며 시대 구원을 받고 존재한다. 10. 사람들끼리도 서로 이론이 다르면 한 세계에서 같이 존재하지 못한다. 주인이 밭의 가 라지를 뽑아내듯이 그 이론을 뽑아내고 이론이 맞는 자들끼리 같이 산다. 11. 한 세계, 한 존재다. 고로 한 뜻을 이루게 된다. 12. 항상 중심 사명자를 머리로 삼고 그와 하나 되어 존재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쪼개져 나가게 된다. 13. 주님과 생각이 같지 않으면 같이 존재할 수 없다. <삽화> (생각) 우리 &#8644; 예수님 (생각) 14.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는 자는 같은 위치에 있게 된다. 천국급에 있는 자들 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고, 낙원급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고, 선영계급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행위가 다르다. 15. 지옥, 무저갱, 악영계의 이론은 사탄 이론이다. 그러나 그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자기 편에서 보니 그 이론이 최고로 맞다고 본다. 자기가 거기에서 존재하니 그 이론이 체질이 되고 머리에 메모리 되어 맞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16. 잘못하면 지옥이다. 17. 절대 중심자와 이루는 구원이다. 중심을 따라가며 맡기고 가야 된다. 18.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시대에 보낸 중심자는 하나로 조립된 하나의 기계와 같다. 한 지체다. 고로 거기 붙어야 된다. 19. 주님께 묻기를 “우리 어머니는 95세로 이제 늙어서 정신이 없어 통하지도 못합니다.” 했다. 주님은 “뭐가 늙었어? 영이 젊은데. 영과 통해야 통해진다.” 하셨다. 20. 결정하기 전에 말하여라.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전에 미리부터 말하고 기도 하여라. 그러면 기도한 대로 행하신다. 고로 하늘이 보낸 자는 미리부터 기도한다. 21. 어린아이라도 말을 해 놓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고려하고 행하신다. 하물며 하늘이 보낸 자가 간곡히 말하고 고하는데 어떤 세계의 어떤 일도 들어주고 결정하지 않으 시겠느냐. * 63번 잠언 : 딱딱하게 전하지 말고, 이야기하듯이 잘 전해 주기. 22. 시골 한 농부의 딸이 있었다. 이 소녀가 임금에게 편지하기를 “행여 우리 마을을 지나 가시게 되면, 우리 집 좀 들러 주세요. 만일 우리 마을에 오셨는데도 우리 집에 들르지 않 으시면 임금님에게 손해가 갈지도 모르고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하며 자기 집 주소를 정확 히 써서 보냈다. / 그 후 임금이 지방에 갈 일이 있었는데, 자기에게 편지를 써서 보낸 소녀 가 생각나 그곳이 멀어도 그 마을에 가는 계획을 일정에 같이 넣었다. / 7년 후에 임금은 결국 그곳에 가게 됐다. 정말 시골이고, 갑자기 가니 마차도 들어갈 수 없는 논두렁길이었 다. 그래서 걸어서 들어갔다. 몇 집도 안 사는 작은 마을이었다. 가서 보니 동네 사람들은 너무 놀라 숨기도 했다. / 그러나 임금에게 편지를 쓴 소녀는 오래 전에 편지를 보냈던 생 각을 하여 나가서 임금을 맞았다. 소녀는 벌써 커서 숙녀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임금을 너 무 좋아하며 임금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가 맞으니, 임금의 손을 잡아 끌어당기며 안아 주었다. 감히 백성으로서 임금에게 할 수 없는 행동을 자유롭게 했다. / 임금은 그 전에 소 녀의 집에 들어가기로 약속했으니 그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면담을 했다. 무슨 면담을 했 는지는 비밀이었다. / 면담을 끝내고 임금은 말하기를 “어찌 사람이 짐승 같은 집에서 사느 냐. 내가 이 나라 왕이고 이들은 나를 따르는 백성인데, 이들이 사는 집을 보면 마치 저주 받고 형벌 받고 사는 자들 같다. 모두 집을 깨끗이 짓고 살게 하여라. 내가 또 올 테니까 그리하여라.” 했다. / 이렇게 임금은 희망을 주고 갔다. 여자는 바로 집을 때려 부수고 새로 지었다. 그리고 임금이 다시 오니 넓은 길을 만들자고 하며 논두렁길을 넓혔다. 동네 사람 들은 “이런 곳에 또 오겠냐. 헛된 희망이다.” 했다. 그러나 여자는 동네 사람들과 싸워 가면 서 길을 넓혔다. 임금이 왔다 갔기에 소녀의 사고는 점점 영웅같이 달라졌다. / 결국 여자는 임금이 백성 중에 거할 수 있는 궁을 만들게 되었다. 여자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임금이 내 적으로 계속 역사한 것이었다. 결국 이 여자는 임금의 왕비가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