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2.1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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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변화와 발전의 세계
작성일: 2011. 9. 12(월) 오전
작성자: 장정임
[ 간증 집회 영상을 보다가 예수님과 선생님께서는
변화의 급물살을 타고 가시기 때문에 빨리 쫓아가지
못하는 자는
한계를 자주자주 느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공감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일체가 무엇이냐.
주체와 객체가 하나 되는 것이다.
삼위와 선생을 보아라.
삼위는 항상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계의 주체이시니
객체 된 선생 역시
날마다 변화하고 발전하는 사랑의 세계를 좇아
변화 발전함으로 일체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삼위가 거하는 곳은 정체됨이 없는 곳,
날마다 더욱 사랑의 이상세계를 향하여
끊임없이 차원을 높이는 세계이다.
곧 사랑의 끝없는 변화와 발전의 세계이므로
이러한 세계에 온전히 적응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영
은
변화와 발전의 맛을 알고 그 속도를 따라
언제든 연속 변화될 수 있는 영이어야 한다.
육으로 변화를 이루어 본 자의 영은
영으로도 변화할 수 있는 자질을 갖게 된다.
고로 지금 퍼부어지는 이 말씀을 듣고
육으로 변화를 이루어야만
연속 변화 발전하는 천국의 세계에서도
그 영이 온전히 적응하고 살 수 있음을 깨닫고
육을 가진 지금,
몸부림으로 변화를 이루라는 것이다.
땅에서 이루어야만 하늘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으니
땅에서 육으로 변화를 이루는 자가 되어
그 영도 연속 변화 발전하는 내 나라에 이르러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하라 함이니라.
반면 늘 제자리걸음하며
변화보다는 변질로 자신을 퇴보시키는 자는
그 영이 머물 곳도 언제나 제자리,
벗어날 수 없고 희망이 없는 곳이 되니
곧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겠느냐.
땅에서 육으로 변화를 경험한 자는
그 영도 변화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이기
에
그에 합당한 변화의 세계 곧 천국에 입성할 수 있을
것이요,
땅에서 육으로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 자는
그 영도 영원히 정체된 곳을 벗어날 수 없을 것임이
니라.
날마다 전진하는 자는
날마다 전진하는 영계로 갈 것이요,
날마다 변화됨으로 나와 일체되는 자는
날마다 변화하는 나 주 예수가 있는 곳에 올 것이니
라.
너희 가운데에는 천국을 두고
어느 한 시점까지 목표를 정한 후 거기에 도달하면
평생을 놀고먹으면서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는 자 있
구나.
내 나라에 오려면 그 생각부터 고쳐야 한다.
내 나라가 어떠한 곳이냐?
영원한 성장과 발전과 변화가 전제된 곳이다.
어느 한 순간만 바짝 몸부림친 후
안주하려는 성향을 가진 자는
내 나라에 들어왔어도
결코 적응하지 못하고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니
그가 어찌 내 나라에 합당하다 말할 수 있겠느냐.
성향을 고쳐라.
육의 생각이요, 육의 기준으로 나의 말을 받는 자다.
세상에서는 한탕으로 얻어진 물질로
육신 다할 때까지 그리 살 수 있을지 모르나
내 나라에서는 절대 한탕주의가 통하지 않는다.
날마다 변화되고 날마다 거듭나며
날마다 성장하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으면
결코 내 나라에 거할 수가 없음을 정확히 알아라.
설사 운 좋게 내 나라에 입성했다 하여도
적응치 못하고 힘들어서 떨어져 나가고 말 것이 아
니겠느냐.
너희 육적 성향과 사고를 남김없이 버려라.
한평생 죽는 순간까지
날마다 변화하고자 하는 체질로 바꾸어야 한다.
그래야 네 영도 그와 같은 체질로 변화될 것이며
이것이 바로 영원히 변화 발전하는 내 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체질이니
육적으로 짧게 생각하고 내 나라를 바라보지 말아라.
섭리사, 재림 말씀 선포되고
한동안 바짝 회개하며 몸부림친 자들 많다.
허나 육으로 말씀 듣고 육적 기준으로 나의 재림을
기다리니
기다리고 기다려도 재림을 못 맞는 것이다.
그래 놓고선 ‘왜 이리 재림이 느리지?
‘곧’ 이라 했는데, 그 ‘곧’이 도대체 언제냐?’ 하며
나의 때를 육으로 계산하고 있는 자 많구나.
나아가 자신이 나름대로 생각한 바가 틀리니
오히려 선생의 말씀을 의심하는 자도 있구나.
변화된 마음의 귀로 듣고 영으로 받아
말씀의 근본을 제대로 깨달아야 할진대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서는
자신이 육으로 생각한 ‘곧’이
내가 말한 ‘곧’과 다르니
시험 들고 힘 빠져 하고 시들해지고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 투덜대며
유야무야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 생활하는 자 많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현실이구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말한 ‘곧’의 의미를 진정 깨달아라.
나는 영이니 내가 말한 모든 말씀의 의미도
너희 영이 깨어 받아야 진정 깨닫고 준비할 수 있느
니라.
그리도 이야기 했건만 영의 말을 육의 귀로 알아들
으니
오해와 무지에 빠져
이 귀한 재림과 구원의 역사를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
‘곧 떠난다.’ ‘곧 다시 온다.’의 의미를 진정 깨달아
라.
선생 통해 전한 수많은 말씀과 계시자들을 통해
떠남의 의미와 재림의 의미를 말씀 속에서 수없이
일렀으니
진정 세밀히 보고 기도하여 영으로 나의 뜻을 받아
이 귀한 재림 역사를 놓치지 말기를 진정 원하노라.
‘변화’와 ‘재림’에 대한 너희 생각이
나의 생각과 일체되기를 원한다.
(마16장)
그 옛날 내가 말한 떡이 떡이 아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영의 양식을 말하고 있는 내 앞에서
육의 양식을 두고 계산하여 책망 받던 자들이 생각
나지 않느냐.
육적 사고에 빠져 있으니
환난을 말해도 육적 환난만을 생각하고 있고,
때를 말하여도 육적인 때만을 계산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
영과 육을 쪼개어야만
선생 통해 단행하는 이 재림의 역사도
제대로 깨닫고 갈 수 있다 말하였듯
성약역사가운데 선포되는 모든 말씀도
영과 육을 쪼개어 보고 근본을 깨달아
온전히 변화되고 온전히 예비하기를 원하노라.
변화의 급물살을 타고 가는 선생과 나를 따라
일체되고자 날마다 변화의 몸부림을 치는 자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