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15 (수)
계시말씀 a176b2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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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운명이 인류의 운명이다
작성일 : 2011. 12. 06. 새벽 2시-4시
작성자 : 주사랑빛
[삼위께 경배의 기도를 진심으로 드렸습니다.
저를 창조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인류의 모든 자들이 이 위대한 복음을 듣고
새 역사에 오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인류의 죄악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하셨던 주님께서 작은 자에게
오늘도 와 주셨습니다.
이 시대 역시, 인류를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생명길을 가시는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저는 더욱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온 인류에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기록한 글입니다.]
*하나님 말씀*
선생의 운명이 인류의 운명이다.
아브라함이 나 여호와를 지극히 사랑함으로
그 민족이 창대하게 되었다.
그는 절대 믿음으로 늘그막에 얻은 핏줄마저도
내게 바쳤다.
그가 내게 말하였다.
“어떠한 것도 여호와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이니
주님께서 거두어 가시는 것은 마땅한 일일진대
제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제 아들을 바침으로 갚을 수 있다면
그저 감사 감격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삭의 손을 잡고
한 발 한 발 모리아 산을 향해 걸었다.
가슴에는 아들을 바쳐야 하는 슬픔이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한 발, 한 발이 지구의 무게마냥 무거웠다.
슬픔의 길을 걷는 고통의 걸음이요,
믿음의 걸음이었다.
아브라함은
오직 나에 대한 절대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온 자,
나 여호와가 지극히도 아끼는 자,
그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을 펴 나갈 수 있었던
귀한 자였다.
무너졌던 믿음의 기준을 높이기 위해 고통이 필요했
다.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내게 바치라고 명했
을 때,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이러한 믿음과 사랑 때문에
그는 나의 온전한 소유가 되었고,
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은 축복을 받아
예수가 탄생하는 민족이 되었다.
예수의 탄생은 구약시대의 강줄기를 타고
이어져 내려온 절대 믿음과 사랑의 결정체이다.
나 여호와는 성자를 지상에 보내면서
아브라함과 같이 절대 믿음과 사랑의 기준을 세워
줄
인생들을 찾길 원했다.
성자는 흠 없이 온전한 신이요, 스스로 존재하는 신
이기에
이를 땅에 보내어 사랑하게 함은
진정 나 여호와의 은혜요, 사랑이었다.
나 여호와가 지상에 임한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
었다.
그러나 나 여호와를 지극히 사랑한다고 믿었던 민족
은
성스러운 예수를 차가운 나무 형틀에 매달고 말았다.
신의 희생을 원한 인간의 모습은
나 여호와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주었
다.
성자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 인류의 운명이 되어
민족과 인류는 수많은 고통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성자는 나의 사랑이요, 희망이니
그의 희생의 조건으로 그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구원의 희망을 주었고
‘다시 오리라.’ 약속을 해 주었다.
인류를 위해 희생한 성자의 믿음과 사랑의 조건은
심판대에 올라가 있던 인류를 구하였다.
민족이 무너뜨린 믿음과 사랑의 탑을 회복시켜
다시 쌓게 하였다.
성약시대가 도래하여
나 여호와가 성자의 육신 된 자를 직접 택하여
그를 통해 명하니,
인류의 유일한 구원의 문이 바로 선생이다.
성자가 영으로 직접 강림한 지구땅 온 인류의 운명
은
선생의 운명과 같다.
구약시대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을 나에게 바쳤고,
예수가 자신의 생명을 나에게 바치며
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확증하였듯이,
이 시대 선생 역시 자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바치며
인류의 죄악을 양어깨에 짊어지고
한 발 한 발 걸으며 그 믿음과 사랑을 확증하고 있
구나.
선생은 나에게 그의 희생의 제물을 받아 주시길 간
구하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였다.
선생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이요, 인류의 운명이다.
이제 너희의 죄 짐은
이제 너희 모두는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걸어라.
선생이 더 이상 희생하지 않도록 하여라.
그리하지 않으면 모든 인류의 운명도 선생과 같이
된다.
인류에게 전하니,
이 시대 귀한 복음을 귀를 열고 듣도록 하여라.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는 복음이 바로 이 섭리사 말
씀이다.
사람의 말이 아닌 연고로,
모두 신의 음성을 귀담아 듣길 바라노라.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말씀으로 치유하며
재림을 더욱 준비하고 예비하라.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행하지 않아 더욱 죄를
짓고,
그 죄 또한 회개치 않는 모든 자는
앞으로 더 이상 보지만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선생의 십자가 희생을 두고 볼 수가 없구나.
예수의 슬픔이 흘러 바다가 됨을
더 이상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모두 절대 믿음과 사랑의 기준이 된 자를
믿고 따르도록 하여라.
이삭을 바쳤을 때,
나 여호와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았고
그가 진정 나를 사랑함을 확인하였다.
그리하여 미리 준비해 놓은 숫양을 보여 주고
이삭을 해치지 않게 그의 손을 붙들었다.
그리고 모든 축복을 그에게 주었다.
이미 나 여호와는 자신의 모든 것을
고통과 환난 중에도 조금도 망설임 없이 희생한
선생의 믿음을 보았다.
그 사랑에 나 여호와가 감탄하였다.
그리고 이 역사의 승리를 예비해 두었으며
그의 고통과 환난을 결국 거둘 것이다.
모든 축복을 더할 것이다.
이를 알지 못하고 그에게 환란과 핍박을 주는 자는
더 큰 환란과 핍박에 갇힐 것이요,
이를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자에게는
갖가지 축복을 내릴 것이다.
선생의 운명은
너의 운명이요, 민족의 운명이요, 인류의 운명이다.
인류의 모든 자들에게 이르니,
이 시대 누가 운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지 보아라.
그와 함께 먹고 마시며 사는 자는
같은 운명으로 축복받는 운명이 될 것이요,
그를 대적하고 미워하는 자는
다른 운명으로 심판을 받는 운명이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분명히 이르노라.
선생은 나를 지극히 사랑하여
자신의 목숨을 제단에 올려놓고
거침없이 희생의 칼을 겨누는 자이다.
이 모두는 죄 없는 자의 희생이요,
인류를 위한 희생이다.
나의 사랑을 절대 믿고
온전히 삼위를 위해 행하는 자이다.
그를 통해 시대 진리를 전해 주니,
모두 듣고 심판을 면하며 재림을 맞도록 하라.
그는 이미 축복의 운명길을 가는 자이니,
그와 운명을 같이 하는 자는 같은 운명길을 가고
같은 축복권에서 살게 된다.
나 여호와는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다.
이제 때가 되어 불꽃같은 눈으로
생명의 제단에 재물들을 살필 것이다.
부정한 것은 거침없이 불을 내려 쪼개어 낼 것이다.
온전한 것은 모두 나의 것으로 취할 것이다.
사랑하니 선생과 같이 온전한 나의 것이 되어라.
선생과 같이 절대 믿음과 사랑의 기준을 세워
축복을 받아라.
온 인류 모든 자들에게
더욱 섭리사 복음을 전하여 구원의 기회를 줄 것이
다.
모두 이를 믿고 받아들여 완전한 구원의 축복을 받
는
인류가 되길 원하노라.
섭리사 신부들은 택한 자들이니
자신의 죄의 십자가를 더욱 지며
이 운명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끝까지 따르라.
선생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니
잠시 고난과 고통 속에 있다 해도 당황하지 말라.
결국 축복이 임하여지는 선택이니 의심하지 말라.
나 여호와의 뜻을 알았으니
지구상 모든 인류에게 복음이 전하여지도록
기도하며 행하며 부지런히 생명길을 따라오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갖추며 더욱 온전해지도록 하라.
재림을 소망하며 심중의 불이 식지 않도록 주의하라.
흑암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며
오직 신의 음성에 귀 기울여라.
복음을 듣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행하며 널리 전파하라.
나 여호와를 지극히 사랑하라.
절대 믿어라.
[선생님께서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지에 대해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는“내 생각과 같아야 만족한다.”는
답을 주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너무나 귀하고 놀라운 답이라
이에 대해 더욱 알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같을 수 있나요?”
이 시대 복음은 신과 인간의 생각이 같도록
만들어 주는 매개체이다.
마치, 하나의 물건을 만들 때 설명서가 없다면
그 물건은 완성하지 못할 것이다.
제작자의 생각과 같이 만들려면
설명서를 보며 물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 시대 모든 인류에게도 설명서가 필요하듯이
반드시 시대 복음이 필요하다.
이 시대 복음을 통해 창조주의 생각대로
완전한 영체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하여야 재림을 맞을 수가 있다.
즉, (한마디로 말하자면)
창조주의 생각을 적어 놓은 이 시대 복음을 듣고
그리 행하여야 자신을 완전한 영체로 만들어
재림을 맞을 수 있고 휴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어라.
선생에게 가장 먼저 나의 생각을 가르쳐 주니,
그를 통해 듣기만 하면 되지 않느냐.
선생이 앞길을 예비하니 너희는 따라가기만 하면 된
다.
이 얼마나 쉬우냐.
아무리 잘한다 할지라도 신의 생각과 같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는 진실로 시대 복음을 알지 못하는 무지자이다.
이러한 자에게는 절대 구원의 축복이 주어지지 않는
다.
참으로 중요하다.
부부도 생각이 같아야 같이 산다.
취향이 달라도 같이 살지만,
생각이 다르면 같이 살지 못하는 법이다.
이를 기억하여라.
나 여호와의 생각에 맞추어라.
이는 곧 예수의 생각에 맞추라는 말이다.
그리하려면 선생의 생각에 맞추어라.
선생이 나를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모두 그리하여 복음의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
또한, 부부가 처음에는 생각이 같아 결혼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 생각이 달라 헤어진다.
시간이 흘러도 매번 생각을 맞추며 살아가야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듯이,
매주, 매일마다 선생 통해 주는 복음을 통해
너희에게 이르는 나의 생각을 듣고 행하며
맞추어 가도록 하라.
모두 그리하여 온전한 신부되길 원하노라.
주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