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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2.16 (목)

목요일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2.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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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6일 목요일 생방송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섭리세계 오늘 새벽 기도하는 총동원 새벽이 왔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새벽이지 않습니까? 날마다 하루하루는 보낸 자 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으니 까 행복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섭리세계에서 살아갑니다. 이 우주 이 지구에서도 살아가지 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주님께서 택하신 이 귀한 섭리역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이 안에서 같은 대화를 하고 같은 꿈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각 교회 기도로 찬양으로 다 준비해 주셨죠? 마음을 맞추기 위해서 한곡만 찬양 같이 하면서 마음을 좀 더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할 거야’ 찬양 다같이 부르면서 섭리세계에 있는 모든 마음 이와 같이 사랑하며 살겠 다고 기도하며 간구하는 마음으로 찬양 부르겠습니다. 이 찬양은 2002년도 말레이시아에 계실 때 지으신 곡입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때도 굉장히 많은 어려움 가운데 ‘영 원히 사랑할 거야. 사랑하면 꼭 만날 수 있다고 헤어지지 않는다.’ 고 하시면서 이 찬양을 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늘 말씀으로 만나고 역사로 만나고 기도함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도함으로 한 뜻을 품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만나는 귀한 새벽이 되길 바라겠습니 다. 사랑하는 선생님 생각하면서 그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 마음으로 품고, 주님께 드리는 이 시간 사랑의 마음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을 할 거야’ 찬양 네. 우리가 늘 항상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일이 그 기회의 때가 딱 지나가고 나서 지난 날을 딱 회상하면서 우리는 항상 ‘참 미 련이 남는다. 후회가 된다. 이제 앞으로 그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정말 미련없이 한번 행해 보고 싶다.’ 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 생각을 이 때 가장 많이 했습니다. 바로 2003년도 때 이 생각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 선생님께서 말씀을 너 무 어렵게 주시는 때였어요. 항상 말씀을 폭포수처럼 받다가 말씀을 받기 어려운 때가 오니 까, ‘정말 미련 없이 그 때가 온다면 정말 행해 보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더 느꼈던 때가 2007년도였습니다. 말씀이 아예 끊기고 선생님의 메시지와 주님의 메시지를 못 받으니까 너무 안타깝고 미련 이 남는 거예요. ‘더 잘했어야 되는데. 더 기도하고 힘을 비축했어야 하는데.’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오지 못했을 것 같은 기회가 2008년도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눈에 보이지 않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다시 오셔서 그 숨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는 이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가 일 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선생님을 믿고 그를 사랑하면서 구원의 뜻을 위해 사는 이유는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배웠기 때문에 그것을 알 수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 게는 말씀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주님은 “이 말씀의 기는 참으로 엄청나다.” 하셨습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말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말씀을 주었다는 것은 주님을 줬다는 말입니 다. 주님을 받은 자는 그 힘이 대단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 문에 기가 대단하십니다. 그는 전능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받으면 곧 하나님과 예수님을 받는 것과 같아서 그 기는 이 세상의 어떤 기보다 가장 위대하고 엄 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으니까 숨통이 트이면서 다른 것은 안 보이더라구요. 그동안 힘들었던 것, 어려웠던 것은 그 다음 일이고 이 숨통이 트이는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여러분, 그 기회의 때가 3년 동안 연속이 되고 있습니 다. 그 때부터 부지런히 우리의 마음과 영을 깨워 주시면서 재림에 대해 더 깊은 말씀, 그 동안 우리가 들었음에도 핵심과 근본을 놓치고 살았던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깨닫게 해주셨 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에 성령집회를 시작하시면서 우리의 잠재되어 있던 것까지 모두 다 깨어 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으로 생각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과 기를 받아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010년, 2011년 너무나 깊은 말씀을 주시고, 2012년 영휴거 에 대한 소망의 말씀으로 너무나 충만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때는 기회입니다. 정말 오늘의 찬양처럼 미련없이 주님을 사랑해 볼 때가 이때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많은 문제가 있죠? 많은 삶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왜 섭리역사에 살면서 주님을 사랑하면서 문제가 없겠습니까? 왜냐하면 우 리는 세상을 접붙이며 살아가고, 우리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 람이 살아가기 때문에 내가 괜찮아도 사람으로 인해 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많은 삶 가운데 우리가 정말 신경써야 할 것은 정말 이 때는 우리가 미 련없이 주님을 사랑할 때라는 것입니다. 먼저는 내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 때라는 것입니다. 정말 미련없이 행해야 할 기회의 때가 순간순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미련없이 우리의 하루하루를 완벽하게 하면서 살아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 어디서 힘을 받겠습니까? 바로 섭리역사에서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면 요즘에 재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누 가 있습니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의 생각도 2012년이 되니까 변해갑 니다. 사람들은 주님은 더디 오신다고 하면서 재림의 말씀을 하면 아예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창밖을 내다보라고 하셨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재림의 말씀이 없어요. 이미 70, 80년대에 불같았던 재림의 말씀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온 세상이 조용해 도 혼인 잔치집은 그 집만 바쁘고, 그 집만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 너무나 고요합니 다. 주님의 재림,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도 고요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나가서 주님사랑, 주 님재림 외치면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잘 되었습니다. 그것에 반응하며 그것 에 소원하는 자를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항상 모든 상황은 우리에게 기회입니다. 이 세상은 고요하지만, 우리는 다른 어느 때보다 재림에 대한 소망, 휴거에 대한 소망 때 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의 모든 소망은 ‘과연 내가 명단에 올라가 있을까?’ 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생각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이 생각 그 생각을 날마다 잊지 않고 여러분의 머릿 속에 넣으면서 날마다 도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환란도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안 좋은 일이 왔을 때도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기회 자체가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 리가 힘들 때나 어려울 때나 늘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것은 이미 99년부터 선생 님께서 한국을 나가신 이후부터 그 때부터 이것은 기정사실입니다. 언제나 항상 우리의 모 든 것은 기회입니다. 저는 이것을 10년 동안 이것을 가장 많이 느꼈어요. 뭔가 안될 때 주 님께 기도하니까 더 힘주시고, 더 주님과 가까워지고, 힘을 주시더라구요. 저 또한 많은 상황을 놓고 기도하면서 선생님께서 같이 기도하자고 하시니까 같이 기도하 면서 섭리역사를 위해서 악평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막아달라고 기도했을 때, 그전에 먼저 내 마음이 주님께 합당하게 가까이 가게 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뭐라도 좋더라구요. 악평자의 악평은 막아지지 않더라도, 나의 이 마음이 나의 이 불안했던 마음들이 다스려지면서 너무 행복해지고 주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사 람이 너무 신기한 것이 좋을 때는 좋은데 안 좋을 때는 너무 애가 타요. 정말 기도가 더 간 절하게 되고, 주님이 없으면 안 된다는 고백이 진실로 마음 가운데 우러나오게 되죠. 그 심정을 갖고 좋을 때나 슬플 때나 주님을 찾으니까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우리를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내가 많은 환란을 당하나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 기 때문이고, 이 어려움 가운데 참제자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잃은 것이 많다고 생각했으나, 이런 때 참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더욱 더 깊이 깨닫게 되고 참제자가 누구인지 더욱 더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들 아니겠습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있어주셨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모든 목표와 우리의 표어가 있으니 우리는 항상 끝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섭리의 것으로 힘을 받아야 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이 어떤지 한마디로 전할 거예요. 기도를 하는 가운데 오늘은 이건 처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40일 기도가 끝나고 꿈을 꾸 었어요. 옆에 사람이 꾸었는데 그 꿈에 대한 게 아니라, 제가 깨달은 것에 대해서 선생님과 다시 한번 기도를 했어요. 21일 기도가 끝나고는 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라는 큰 말씀을 주셨고, 저는 그 말씀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확인받게 하셨 고, 구체적인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말씀을 받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큰 깨달음이 아니면 모든 것을 다 선생님을 통해서 주셨습니다. 40일 기도가 끝나면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주실까? 이제 70일 기도가 들어 갔는데요. 하나는 뱀을 때려잡는 꿈을 옆의 사람을 통해 보이게 하 셨어요. 아무리 때려 잡아도 이 뱀은 아직까지 살아있어요. 악인들이 멸망하고 막아지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었거든요. 그 기도는 악인들이 죽는 것을 원하는 나쁜 것은 아니구요. “다만 그 모든 행위가 악한 행위가 멈추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을 두고 저도 기도했 습니다. “악한 행위가 정말 멈추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그랬을 때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선생님께서 큰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바로 치타가 물소를 잡는 꿈이었죠. 치타가 딱 사냥을 하는데, 물소가 지나가니까 물소의 숨통을 잡고 물소가 죽을 때까지 물 소의 숨통을 놓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 대한 문제도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선생님께서 대신 받아주셨어요. “너 이와 같이 되니까 끝까지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행위는 자꾸 막아지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큰 것 하나를 깨달았어요. 그들의 행위가 어찌 되었든 간에 그들은 변하지 않더라도, 나는 주님 앞에 변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위가 바뀌지 않을지라도 나는 변화되었어요. 이것이 바로 물소의 숨통을 끊는 거예요. 우리가 미움을 미움으로 갚겠습니까? 미움은 사랑으로 이길 수 있고, 비진리는 진리로 이 길 수 있고, 절망은 희망으로 이길 수 있어요. 그런 방법을 주셨어요. 세상은 많은 것이 변 했을지 모르지만, 기도하고 간구하며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항상 간구한 것은 “내가 바뀌 겠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은 어떤 일이 있어도 괜찮으니까 그냥 괜찮네요.” 했습니다. 원래는 비밀인데요. 선생님께 “선생님. 정말 내 인생 가운데 정말 힘든 일이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런 일 은 제발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참겠는데, 더 일어나면 폭발해 버릴 것 같 아요.” 하면서 선생님께 21일 기도기간에 기도를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목숨 걸고 기도할테니까 꼭 기도해 달라고. 제발 주님 이런 시련은 나에게 주지 말라 고, 너무 화난다고, 선생님께도 이렇게 똑같이 간구했어요. 대신 같이 기도해 달라고 선생님 의 간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대답이 이것입니다. “치타가 물소잡는 꿈을 보았 다. 잘된다. 하나님께 간구했다. 기도해라. 내 몸이 되어 뛰고 달리니까 네 소원 이루어질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니 안 멈추는 거예요. 그런데 그가 변할 줄 알았더니 내가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굳건합니 다. 예전에 그렇게 이야기한 것은 죄송합니다. 왜 이 일만은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했을까요? 지금은 상관없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너무 태연해서 이상합니다. 이것이 바로 치타가 물소를 잡는 거였죠. “선생님. 괜찮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해결될 줄 알았더니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셔서 더 차 원높은 방법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힘을 받았습니 다. 이제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도 나오겠지만요. 이미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도 말씀 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힘을 받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죠. 많은 것을 대적하면서 그것이 해결되기를 바랬다면, 하나님의 역사 6천년 동안 가슴 아픈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빨리 모든 일이 진행되고, 빨리 해결될 줄 알았 는데 악을 멸해주기도 하셨지만, 때가 되었을 때 항상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의 마음을 변 화시키면서 그들의 마음을 굳건하게 변화시켜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에게 이길 만한 시험만 온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시험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시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어떤 것 을 대적하면서 그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살기보다는 우리의 힘을 받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가장 큰 힘을 받으면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특기, 사랑의 힘을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육적휴거의 역사를 더 찬란하게 펼쳐 가면서 영휴거를 기다리며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힘을 받고 살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들 다 이야기할 필요없다. 지금은 오직 주님과 나뿐이다. 사랑은 오직 주 님과 나뿐이다. 영원히 변치않는 주님과의 사랑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이 노래가 우리의 교 가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교가를 다시 지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게 교가냐?” “지금 예전 교가 그것도 좋은데, 지금은 어제나 오늘이나가 섭리교가다. 주님과 영원히 변 치 않는 사랑, 그 사랑을 생각해야 될 때다. 지금은 다른 것을 신경쓰지 말고, 이것을 신경 쓰자.” 하셨습니다. 우리의 섭리사의 교가는 이것입니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항상 힘을 내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지혜의 기도가 있다. 주님께 사랑을 간구하며,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기 위해서. 지 금은 다른 기도 다 필요없다. 주님은 필요없다고 합니다. 주님과의 생각과 같아야 최고의 만족입니다. “너는 너 앞에 코 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받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모든 영육간의 문제가 해결받기를 원하느냐. 가장 시급한 것은 나의 완전한 신부, 나의 완전한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만을 말씀하십니다. 이래야 우리는 주님을 피난처로 삼고, 영원하게 온전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힘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기도입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힘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떻다 하여도 나는 움직이지 않고, 굳건하며 주님의 뜻 안에서 온전히 거하여 좌절하지 않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과 생각을 같 이 하여 항상 온전하게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제 계속해서 생각과 정신이 중요한 것을 선생 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생각과 정신으로 우리의 행동과 삶이 좌우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영 또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행동, 실천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만이 우리의 영을 완전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의 실천이 가장 중요한데 실천에 앞서서 생각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 생각을 어 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실천은 달라지게 되고, 실천에 대해서 우리의 영의 변화는 좌 우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더욱 깊이 말씀할 것입니다. 정신과 생각. 어떤 자는 주님을 원하면서 살아가지만, 어떤 자는 주님을 원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어떤 자는 이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기존에 나쁜 말은 버리고, 오직 말씀으로 판단합니다. 이 모든 것은 생각에서 다 좌우됩니다. 신기하죠. 이 귀한 영휴거의 말씀이 쏟아져도 열정 적인 마음, 애타는 마음이 다 마음에서 좌우됩니다. 마음이 애가 타야 행동이 좌우됩니다. 표정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에서 나오지 못하는 모든 것은 가식입니다. 가식으로 일어 나는 것은 변화가 안 일어나요. 마음이 너무 중요해요. 마음에 따라서 우리의 행실이 온전 과 비온전, 악한 것과 선한 것이 좌우됩니다. 오늘 핵심말씀, 선생님께서 계속 강조하시기 때문에 잠깐 치고 가겠습니다. 3월 15일 14일 말씀으로 깊이 들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2005년도에 저를 한국에 보내시면 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거하여라.” 이런 말을 하시 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의 간증을 하고 다니니까, “그것이 아니다. 너 는 완전과 실천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 다녀라.” 하셨습니다. 너무 어렵더라구요. 처음으로 저는 한국에 나왔고, 처음으로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 앞에 섰는데, 완전과 실천 으로 말씀을 전하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그 말씀을 이제야 더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완전과 실천, 실천함으로 도전하는 가운데 인생은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인생은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이 완전은 오직 완전하신 예수님과 일체되었을 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완 전하기를 원하면, ‘어렵다. 부담스럽다. 못 하겠다.’ 하시지 말고 주님과 일체되는 방법을 생 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원치 않고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은 선포하시지 않습니다. “완전하라. 나와 일체되어라.” 말씀하심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으로 태어난 것은 완 전하고, 주님과 일체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전하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도전하는 열정이 사라지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새벽기도도 도전하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 주님을 만나고 말거야. 나는 오늘 그 기도의 봉을 오르고 말거야.” 도전하는 정신이 없으면 새벽에 일어나지 못 합니다. 도전하는 정신이 없으면 실천도 할 수 없습니다. 도전하라. 도전함으로 인해 실천하고, 실 천함으로 인해 완전하라. 우리의 실천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이 완전 과 실천의 단계은 도전에서 나옵니다. 마음에서 나옵니다. 예수님을 놓고서 “마치 난자를 놓고서 정자들이 돌진하면서 도전해서 그 난자의 막을 뚫듯 이, 예수님을 놓고서 유전자같이 뚫고 도전하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깊은 말씀의 의미는 주일말씀을 통해 나오는데 아주 기가 막힙니다. 미리 광고하는 거 예요. 미리 준비하세요. 그동안 말씀의 맥을 잘 따라서 말씀을 사모하며 간구할 때 3월 15 일 말씀을 들으면 총을 맞듯이 ‘빵’ 맞습니다. 사탄 총은 잘 맞는데, 주님의 총을 ‘빵’ 맞아 야 됩니다. 주님께서 쏘는 진리의 총을 맞았을 때 죽어줘야 되요. 그래야 사탄이 쏠 때 괜 찮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빵’ 하고 쏘실 때 죽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살리십니다. 내 육성을 죽이시고, 나의 삶을 죽이시면 우리는 부활됩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주님이 ‘빵’ 죽여주시면 우리는 부활되는데, 사탄이 죽여주면 우리는 정말 죽어지죠. 그래 서 빨리 우리의 생각을 죽이고, 주님의 것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쏘시는 진리의 총을 ‘빵빵빵빵’ 맞으며 날마다 완전하게 죽은 몸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주님의 생 각으로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유전자들 가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정말 돌진을 합니다. 그 헤엄을 쳐서 난자가 있는 곳까지 사정없이 돌진을 합니다. 그 수 없이 많은 수백만개가 싸움을 하죠. 그래서 가장 강하고 힘쎈 것이 난자의 막을 뚫게 됩니 다. 이와 같이 우리의 생각과 정신이 아주 강해야 됩니다. 강해야 주님을 뚫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생각이 아주 강해서 우리의 행동 육성을 뚫어서 주님께 들 어가게 됩니다. 정자가 아주 힘있게 막 유전자가 와서 난자의 막을 뚫는 것이, 이것이 바로 우리의 육성을 뚫고 우리의 행하지 못하는 육성을 뚫고 주님께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도전해야 됩니다. 도전하는 우리 인생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왜 그렇게 유전자가 난자의 막을 뚫으려고 하는 줄 아느냐. 뚫으면 영원히 소망이고 유전자로 태어난 보람이 있습니다. 죽으면 끝나니까 죽기 아니면 살기다. 죽는 것 아니면 사는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 이 문제로다. 이것이 유전자들의 사투를 벌이는 죽느냐, 사느냐 생각입니다. 뚫고야 맙니다. 뚫어야만 소망이 있기에 돌진을 합니다. 그래야만 난자와 결합해서 영원한 소망을 꿈을 이 룰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뚫지 못하면 영원한 소망이 없습니다. 주님과 결합하지 못 하면 우리의 영원한 생 명이 완전하게 신부의 생명으로 탄생하지 못 합니다. 그래서 뚫어야 하고, 날마다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새벽부터 도전해야겠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의 새벽은 날마다 도 전입니다. 정말 새벽부터 눈을 딱 뜨고 주님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셔 서 우리를 데려가야 될 판국에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날마다 도전하는 우리 인생 살아야 합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제발이나 7번씩 꼭 읽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은 듣는 자, 행하는 자, 받아들이는 자, 열심히 하는 자, 참는 자, 인내하는 자, 주님 사랑하는 자, 정말 열심히 하는 자는 복있는 자입니다. 그 때가 왔습니다. 지금은 때가 왔습 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참고 인내하며 행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변함없이 살아온 보람은 지금 바로 이 때 미련없이 행하는 이 때에 누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꼭 머릿속에 좌우명으로 삼으세요. 미련없이 도전하며 살아야 될 때다. 지금 뚫으면 여러분의 소망은 영원합니다. 이 마음 가 지고 오늘 잠언의 말씀 16개 전해드립니다. 이 잠언을 선생님은 이렇게 써서 보내 주셨습니 다. “아주 좋은 잠언이다.” 이렇게 하시면서 따로 16개의 잠언을 이번 주 말씀에 이어서 보 내 주셨습니다. 오늘 잠언은 정말 중요해요. 마음 속으로 잘 새기면서 잠언을 들으세요. <잠언> 1. 전구는 그 볼트 단위 대로 전기의 전류를 접촉하면서 기를 받는다. -볼트의 단위대로 전기의 전류를 접촉하면서 기를 받습니다. 이 볼트 단위는 우리의 생각을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 그 볼트가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서, 주님의 전류가 접촉하면서 그만 큼만 기를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생각을 크게 해야겠습니다. 2. 사람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급에 의해서 기를 받게 된다. -기가 없으십니까? 생각의 차원 만큼만 받게 됩니다. 3. 어떤 물건이든지, 어떤 자연세계 만물이든지 상관없이 사람이 자기 마음,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대로 그것들을 통해 기를 받기도 한다. -아멘. 어떤 물건이든지 이 단상이 있어요.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이걸 통해서도 기를 받을 수 있어요. 어떤 마음이느냐에 따라 저를 통해서도 기를 받을 수가 있어요. 4. 영 급에 의해서 확실하게도 보이고, 흐리게도 보이는 것이다. -영계의 세계가 흐리고 확실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급 수준에 의해서 확실하게 흐리게 보 인다. 5. 주님은 틈만 있으면 사랑해주려고 하신다. 조건만 갖춰라. 사랑의 환경을 갖춰놓고, 사랑받을 준비만 해놓으면 주님은 항상 사랑해 주신다. -아멘. 선생님의 60년의 삶을 보여주는 하나의 잠언입니다. 사랑의 환경, 조건만 갖추어 놓 아라. 그러면 사랑해 준다. 이게 선생님의 그동안 삶이었습니다. 역사해 줄 수 있는 그 여건 만 만들어 놓자. “주님 주십시오.” 하기 전에 여건 만들어놓고, 주님이 오지 않으면 안 되게 끔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삶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삶을 배워야겠습니다. 오늘 5번 잠언은 너 무 중요한 잠언입니다. 이렇게 사는 자는 선생님의 정신 삶을 그대로 받는 자입니다. 6. 생활이 실체가 되어야 된다. 생활이 사랑의 실체다. -이것 또한 선생님의 삶입니다. 삶이 되었을 때 그 수준의 잠언이 나옵니다. 생활이 곧 실 체가 되어야 합니다. 생활이 사랑의 실체입니다. 생활이 말로 만이 아닌 정말 주님을 사랑 하는 삶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련없이. 저는 이곳에서 보장합니다. 개런티를 줍니다. 이 개런티는 영원합니다. 무상수리됩니다. 영원히 됩니다. 지금 제대로 주님을 사랑할 조건을 완전히 갖추어 놓고, 주님과 완전히 사랑하는 자는 영원히 천국이보 장이 됩니다. 믿습니까? 절대 믿으시고, 머리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가슴으로 뜨끔하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그 래야 한 마디를 들어도 총 맞고 쓰러져요. 이런 정도는 되야 주님께서 또 한마디를 주십니 다. 너무 좋아서 죽어 있어요. ‘빵’ 을 맞아서요. 귀엽지 않습니까? 선생님께서 이렇게 사십 니다. 새벽마다 요즘에 선생님께서 하신 것이 생각나니까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7. 아무리 소, 돼지, 염소, 양이 큰소리 쳐도 우리에 갇혀 있다. 기성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새역사 뒤의 구시대에 갇혀있다. 8. 아무리 구시대 우리 속에서 새역사를 비웃고 비판하고 악평해도 새역사 섭리사는 자유로 운 자가 되어서 주님을 모시고 시대의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사랑의 삶을 살고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인정해야 여러분들이 행복합니다. 9. 저들은 저 방에 갇혀있고, 주를 맞은 신부들은 천국방에 들어가 신랑과 즐기고 있다. 10. 신랑되신 주님을 맞은 신부들은 천국방으로 들어가고, 주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자기의 행위대로 자기가 거할 각종 방으로 들어간다. 11. 주님을 ‘마음’ 과 ‘생활’ 로 만나는 것이다. -늘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과 같게 하는 것, 더 쉬운 말로 하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서 주님의 생각을 떨치지 않고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활이 되어서 실체 가운데 여러분의 몸과 마음으로 행하도록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12.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사랑하는 생활을 해야 주님이 그 여건으 통해서 오신다. -내 것이 될 때까지. 이 잠언이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이 생명의 말씀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 니까? 이 새벽에 주님의 한 마디 말씀을 뜨끔하게 듣지 못 한다면 이 새벽에 나온 무슨 보 람이 있겠습니까? 오늘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불타야 되요. 저는 벌써 뜨거워졌어요. 저 혼자 또 이래요. 요즘 저 혼자 잘 그래요. 이래서 선생님께서 “너 내가 하나 코치해 줄 게. 너 먼저 울지말고, 너 먼저 흥분하지 말고, 너는 제일 나중에 흥분하고 제일 먼저 눈물 흘려랴. 왜 먼저 눈물흘리고 흥분하냐.” 하셨어요. 저는 ‘주님’ 하면 벌써 흥분이 되고, 땀이 나요. 같이 합시다. 열정을 품으면서 합시다. 이렇게 하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새벽부터 왜 이렇게 시끄럽냐. 이 새벽부터 오두방정을 부려야,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오늘 하루를 제대로 살죠. 새벽부터 불을 받아야 온종일 살 아갈 때 이 받은 불을 갖고 이겨내며 살 수 있습니다. 13. 마음과 생활의 조건이 되었을 때 주님은 만나주시는데 조건을 세운 대로 만나주신다. -저는 지금 조건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새벽부터 조건을 세우고 뜨겁게 해야 주님 이 오늘 저에게 오시지 않겠습니까? 새벽부터 뜨거운 조건을 세우겠다고 결심을 항상 합니 다. 주님께서 저에게 항상 뜨겁게 깊이있게 와주시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삶을 태워줄 수 있게끔 주님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4. 죄가 있으면 사랑을 할 수 없다. 죄는 더러운 것이다. 15. 음식이 더러우면 먹을 수 없듯이 신부가 더러우면 신랑이 취할 수 없다. 고로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된다. 회개는 더러운 손을 씻듯이 씻는 것이다. 16. 사랑과 회개는 바늘과 실과 같다. -아멘. 이 말씀이 우리의 가슴에 완전하게 꽂혀서 행하지 않으면 안될 때까지 우리의 말씀 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님 가는데 우리가 가듯,이 우리의 사랑이 가는데 회개가 갑니다. 우리의 마음이 가는데 실천이 당연히 갑니다. 바늘이 가면 실이 가듯이, 선생님이 가시면 우리는 당연히 갑니다. 우리는 굳건합니다. 우리는 선생님이 어려울 때 기도해 드립니다. 굳건한 자의 기도, 정말 역사 속에서 행복하며 선생님과 함께 박자를 맞추며 같은 희망과 같은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자의 그 기도가 선생님께 힘이 되어드릴 수 있고, 주님과 의 생각이 같아 주님과의 사랑에 힘을 받는 기도, 주님의 사랑하는 자의 기도는 주님께 힘 을 드리며 우리의 소원까지 이룰 수 있는 위대한 기도가 될 것입니다. 바늘 가는데 실이 따라가듯이 마음 가는데 행동이 따라가야 합니다. 첫 번째 조건,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님이 좋아하시는 새벽시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여건 을 갖춥시다. 간절한 마음, 그리고 또한 절대 믿음의 마음 주님께서 합당하면 이 기도를 들 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주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그 기도를 뚫고 들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기도 다시 한번 전체 교회가 기도의 불이 식지 않도록 한마디 더 할께요. 기도는 소리내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묵도, 묵상은 무엇입니까? 묵상은 소리내어 하나하나 정확하게 읊는 것을 말합니다. 말이라는 것은 말로 밖으로 꺼내야 합니다. 중언부언하지 말고,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밖으 로 꺼내야 이것이 바로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과의 대화는 마음이 섞인 대화여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속으로 입으로 깨내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다시 한번 더 5번 잠언 다 같이 나지막히 저의 목소리를 따라 같이 읽어주세요. 선생님께서 오직 해주실 기도교육은 이것입니다. 소리내어 하는 방법,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귀에 들릴 정도로 하는 것 입니다. 우리 섭리사의 새벽의 기도 우리의 기도는 항상 기준이 이것입니다. 또박또박 여러 분들이 구하고 간구할 것을 하나하나 말로 탄생시키면서 주 앞에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입 니다. 주님 어디 계시죠? 앉을 곳을 미리 준비해 놓으십시오. 주님이 어디 계신지 딱 앞에 모시고, 주님 여기 있다 생각하고 오직 그분에게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대화하는데 눈을 보고 싶은데, 눈을 뜨면 다른 사람이 보이니까요. 눈을 감고 집중하고, 오직 주님의 마음의 눈과 마주치면서 내가 주님의 소리가 내 소리가 주님의 귀에 들리게끔 정확하게 소리내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의 기도, 무슨 기도 를 할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틈만 주면 사랑해 주시는 주님, 오늘 도 주님을 완전하게 맞이함으로 먼저는 주님으로 인해서 완벽한 힘을 얻어서 이 세상에서 주님으로 최고의 희망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는 이 세상 되어야겠습니다. 그로 인해 여러분의 모든 문제까지 동시에 해결되며, 영휴거의 문제까지 동시에 해결될 줄 믿습니다. 다시 한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사랑할 거야. 미련없이 사랑할거야. 이 찬양 부르 고 싶습니다. 미련없이 사랑할 수 있는 기회, 정말 이 때는요. 그동안 30년 동안 외쳤던 선 생님의 음성의 깊이와는 또 다릅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심정을 전해 주셨던 그 깊이와 는 그 때와는 다릅니다. 지금은 주님의 깊은 심정의 말씀을 통해서 날마다 깊이 전해지고 있는데, 정말 지금은 간절히 애타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미련없이 사랑하며, 미련없이 행하며, 미련없이 역사의 길을 가며 다시는 오지 않 을 역사의 이 귀한 때, 주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우리의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주님과 완 전하게 일체되며 사랑으로 거듭나길 원하는 이 때입니다. 미련없이 주님을 사랑하며, 미련 없이 실천하는 우리의 인생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찬양 사랑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