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16 (목)
목요일 새벽잠언 f5a80dde
- 선포일
- 2012.02.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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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f5a80dd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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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6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아주 좋은 잠언이다.
1. 전구는 그 볼트 단위대로 전기의 전류를 접촉하면서 기를 받는다.
2. 사람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 급에 의해서 기를 받게 된다.
3. 어떤 물건이든지, 어떤 자연 세계 만물이든지 상관없이 사람이 자기 마음·생각·정신을 어
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대로 그것들을 통해 기를 받기도 한다.
4. 영 급에 의해서 확실하게도 보이고 흐리게도 보이는 것이다.
5. 주님은 틈만 있으면 사랑해 주려고 하신다. 조건만 갖춰라. 사랑의 환경을 갖춰 놓고 사
랑받을 준비만 해 놓으면 주님은 항상 사랑해 주신다.
6. 생활이 실체가 되어야 된다. 생활이 사랑의 실체다.
7. 아무리 소, 돼지, 염소, 양이 큰소리쳐도 우리에 갇혀 있다. 기성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새 역사 뒤의 구시대에 갇혀 있다.
8. 아무리 구시대 우리 속에서 새 역사를 비웃고 비판하고 악평해도 새 역사 섭리사는 자유
로운 자가 되어 주님을 모시고, 시대에 더 좋은 구원을 이루고 사랑의 삶을 살고 있다.
9. 저들은 저 방에 갇혀 있고, 주를 맞은 신부들은 천국 방에 들어가 신랑과 즐기고 있다.
10.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은 신부들은 천국 방으로 들어가고, 주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거할 각종 방으로 들어간다.
11. 주님을 ‘마음’과 ‘생활’로 만나는 것이다.
12.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사랑하는 생활을 해야 주님이 그 여건을
통해 오신다.
13. 마음과 생활의 조건이 되어 있을 때 주님은 만나 주시는데, 조건을 세운 대로 만나 주
신다.
14. 죄가 있으면 사랑을 할 수 없다. 죄는 더러운 것이다.
15. 음식이 더러우면 먹을 수 없듯이 신부가 더러우면 신랑이 취할 수가 없다. 고로 회개하
여 깨끗하게 해야 된다. 회개는 더러운 손을 씻듯이 씻는 것이다.
16. 사랑과 회개는 바늘과 실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