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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6 (목)

계시글 중 선생님을 위한 기도 내용 모음

선포일
2012.02.16 (목)
성경 본문
마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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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글 중 선생님을 위한 기도 내용 모음(발췌)> 1. 영적 아마겟돈의 전쟁에서 선생님이 승리하도록 기도 ( 김미소 / 2012. 9. 05.) 네 선생 지금 영적인 전쟁에 나 성자와 함께 선두에 나와 있다. 너희를 위해 싸우고 있으니 너희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네 선생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네 선생을 살리는 깊은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사탄들이 검으로 찌르며 너희를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다 네 선생을 죽이고자, 너희 모두를 영적 세계에서 패배시키고자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절대적인 나의 근원의 힘을 받아 영적인 전쟁, 기도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입되어라. 나의 군사가 되어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 너희를 살릴 영적 조건 세워 주고 있는 네 선생의 기도가 멈추어서는 안 된다. 나 성자, 너희 선생과 절대적 관계에 있으며 너희 살리는 기도에 목숨을 내어 걸었다는 것이다. 사랑아, 진정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라. 나의 팔 아래 보호받으며 승리하여라. 네 선생이 너희를 살릴 가장 선두에 있는 너희의 영적 지도자이니 이제 너희 더욱 목숨을 건 사투를 하고 있는 네 선생 위해 더욱 기도하라. 하늘의 힘을 네 선생에게 주어야 한다. 너희 선생 지금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기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너희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데 너희만을 위해 살아온 네 선생 어찌 쉴 수 있겠느냐. 네 선생의 삶을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아는 자는 나의 이 말을 알아들을 것이다. 어느 시대든 시대 보낸 자에 따라 역사가 좌우된다. 진정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1. 그의 육이 무너지지 않게 기도하여라. 2. 그의 영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3. 네 선생이 세우는 시대의 조건이 더욱 차원 높게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라. 4. 네 선생의 기도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2. 선생을 위해 에스더의 심정으로 기도하라 ( 김보배 / 2012년 2월 16일) 내가 너희의 소원을 물을 때에 선생을 위하여, 선생 육신의 자유를 위하여 간구하여라. 선생을 죽이려고 괴롭히는 저 원수를 없애 달라 간구하여라. 그들이 선생을 못 박으려고 준비해 놓은 저 십자가에 그들 본인들이 매달려 자멸하도록 기도하여라. 3. 민족과 세계의 죄를 놓고 기도하시는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고 선생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 ( 김보배 / 2012. 7. 2) (민족과 세계를 놓고 선생님은 무슨 기도를 하시나요?) 마지막으로 그들의 구원 길을 열어 주는 회개의 기도를 한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저들이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하소서.” 라고 했다. 그 기도가 아니었으면, 메시아를 죽인 죄로 인하여 세계의 그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자가 없었다. 이 시대도 선생의 조건으로 구원길을 열어 놓지 않으면 구원받을 자가 없으니, 마지막 예수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한다. 민족의 하나하나의 죄와 의를 놓고 기도한다. 그 죄가 너무 많고 무거워, 그가 혼자 고하기엔 너무 벅찰 정도니, 기도하는 자들이 함께 기도하라. 함께 기도하라. 4. 선생님이 기도할 수 있도록 항상 기도 ( 김영광 / 2012년 6월 28일)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지금 너희를 위해 네 짐을 지고 가는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이제는 네 십자가는 네가 짊어지고 가길 바란다. 선생과 함께 쓴잔을 마시자. 그를 진정 사랑하라. 그를 진실로 사랑함으로 나를 절대 사랑하라. 선생을 지켜라. 선생의 운명은 곧 네 운명과 직결이다. 선생이 기도해야 한다. 중심자가 대표로 악과 싸워야 승리할 수 있다. 그러니 그를 진정으로 지켜 주어라. 5,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라 ( 김영광 / 2013년 4월 11일) 사랑아. 선생 위해 정말 기도가 필요한 때다. 선생이 시대의 짐을 지고 현재 복음에 매인지 벌써 5년째다. 5년 간 쉴 새 없이 말씀만 주고 기도만 하고 있다. 이젠 눈도 침침해 어떨 땐 눈에 잘 안 들어오니까 같은 부분만 반복해서 읽을 때도 있다. 그리고 손도 오른손 쓰다 힘이 없어 찬물에 넣었다가 도저히 안 되면 왼손으로 쓰다 또 찬물에 넣다 도저히 안 되면 다시 오른 손으로 이리저리 번갈아 가면서 어떻게든 펜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잠은 어찌 편히 누워 자겠느냐. 영계 실상을 보면 너희가 지금 어떠한지 눈에 훤한데... 그런 너희 위해 기도하다가 앉아서 쓰러져 자기 일쑤다. 그러나 나 성자는 다시 깨운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도 해야 하는 나 성자의 심정을 그 누가 알랴. 그러니 제발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해 줘. 제발 선생이 너희와 이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도록 도와줘. 지금의 때가 어느 때냐. 누누이 말씀으로 외쳤다. 대표 선수가 지면 그 나라 전체가 지는 것과 같다. 선생이 밀리면, 너희 전체가 밀리는 것이다. 나 성자가 그의 육과 영 모두 성약 구원의 권세를 주었지만 그는 인간이다. 한계가 있다. 시간적 한계, 육체적 한계 등 다양한 한계가 있다. 그러니 선생을 지켜라. 왕벌 비유에서 배웠지. 침입자가 있으면 여왕벌을 지키기 위해 일벌들은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다. 사랑아. 지금 전력을 다해 선생을 지켜야 할 때다. (마 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기도로 선생을 지켜라. 선생이 살아야 네가 산다. 네가 아무리 혼자 살고자 발버둥 쳐도 ‘핵’이 지면 나머지도 지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라.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의 사도들과 특히 계시자들은 더욱 전심 다해 선생 위해 기도하라. 선생의 가치를 아는 너희가 선생을 위해 힘을 보태 줘야지. 혼자서 나 성자 심정 받겠다고 하니 내가 주겠느냐. 나 성자는 지금 선생밖에 눈에 없다. 선생만이 너희와 이 인류를 살리는 핵이기에 선생을 지켜야 한다. 하루라도 선생의 새벽 시간 뒤로 밀리면 안 된다. 이미 그 징조가 세상 가운데서도, 너희 섭리적으로도 일어나고 있다. 세상적으로는 크게 민족의 국방 문제요, 섭리적으로는 선생의 말씀이 점점 밀리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선생이 하늘 시간 뺏기지 않도록, 선생의 리듬이 뺏기지 않게 그의 기도의 손이 내려가지 않게 기도하라. 사랑아. 먼저 영적 기반을 다져라. 선생 앞에 모여라. 새벽의 불을 지펴라. 새벽에 특히 선생 위해 기도함으로 선생 팔 안으로 모여라. ‘선생 품에 안기는 것이 곧 나 성자와 함께함이다. 그때야 비로소 개인, 부서, 교회, 섭리 전체가 사탄을 이기고, 부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제발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라. 나 성자가 세운 선생 앞에 두 증인과 진정 하나 되어라. 모든 영적 주권이 선생한테 있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통해서만 내게 나아올 수 있다. 선생이 밀리면 섭리가 밀린다. 사탄은 오늘도 총 공세다. 다양한 공격 방법이 있다. 그곳 안에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뺏기도 하고, 악평자들이 말도 안 되는 죄를 선생에게 씌워 방해하고, 또 너희를 통해 시간을 뺏기도 한다. 선생 시간 뺏기면 큰일 나. 선생의 기도가 너희 운명과 섭리 운명과 당세뿐 아니라 천 년 역사 운명을 좌우한다. 그러니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하라. 지금 나 성자 만나기 힘든 자 있느냐. 내 사랑 안 느껴져 한계에 부딪히는 자 있느냐. 네가 원하는 욕심 다 버리고, 마음 다 비우고, 오직 선생에게 힘이 되고 나 성자에게 힘이 되겠다는 마음 하나로 선생 위해 기도하라. 나 성자는 그와 함께한다. 선생과 떨어지면 너희도 죽고, 죽는 너희 살리려다 선생도 죽는다. 그러니 제발 선생 옆에 붙어 있어라. 선생을 위해 제발 기도하라. 기도하는 자에게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겠노라. 그가 누구이며, 그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온전한 기도 그릇의 분량에 따라 나 성자가 더욱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니 계속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지금 최우선은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라. 너희 모두 선생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것이 섭리 전체가 하나 되어 이 영적 사탄과 전쟁에서 승리하고 너희가 온전히 휴거되며, 7만 선교가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선생을 지켜라. 섭리여 기도하라. 진정 지금 너희 모두의 기도가 필요하다. 제발 기도하라. 영이 잘 되어야 육이 잘 된다. 영이 지면 육도 안 된다. 이를 명심하라. 이쯤하면 모두 잘 알아들었으리라 생각된다. 너희 모두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길 원하는 나 성자가 말했다. 샬롬. 6. 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 김형순 / 2011. 6. 17) * 선생님 말씀 * 나 이곳에서 나가고 싶다. 나 이곳에서, 이 지옥 같은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다. 제자들 맘껏 만나고 싶고 넓은 자연성전 운동장 한복판에서 하나님 찬양하고 싶고 나를 따르는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주님과 춤추며 맘껏 영광 돌려 드리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 사망길 가는 것을 지켜볼 수가 없어 늘 기도하고 붙잡아 주지만 내가 있어 붙잡아 주는 것만 하겠느냐? 7. 선생을 담고 기도하자 ( 김 형순 / 2012. 3. 29) 섭리사야! 눈물 흘리고 슬피 울며 기도해야 될 때 그 때가 지나가기 전에 같이 그 아픔 나누며 울고 그 슬픔도 달래며 위로해 주자. 너희의 아픔과 삶의 힘듦도 내가 다 안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선생이 너무나 고통 가운데 있다. 쓰러져도 돌보는 자 없는 그곳에서 홀로 신음하며 온 밤을 지새는구나. 8. 깊은 기도(선생님에 대한 기도의 차원을 높여라) ( 김혜영 / 2012년 2월 25일) 너희들 대부분은 선생에 대해 계속 비슷한 기도만을 하고 있다. 매일 선생을 위해 기도한다고는 하나 매일 똑같은 기도를 되풀이할 뿐이다. 선생에 대한 기도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선생에 대해 더욱 간절히 느끼기를 바라고 소망하여라. 선생을 깊이 느끼는 만큼 선생에 대해 깊이 기도할 수 있다. 선생에 대해 깨닫는 것도 그만큼의 마음과 노력과 수고가 있어야 한다. 본인이 몸부림치는 만큼, 본인이 원하는 만큼 느끼게 될 것이다. 알고자 하는 자에게 내가 알게 해 줄 것이다. 9.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전심 다해 기도하여라 ( 양주희 / 2011. 4. 19) 지금은 선생의 기도가 참으로 중요한 때이다.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고 섭리의 운명을 좌우하고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고 세계의 운명을 좌우하고 각 개인의 운명을 좌우한다. 선과 악이 공존하고 시대가 악한 만큼 선생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이 기도하는 대로 운명이 돌아가니 선생의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모세의 기도하는 손이 내려가지 않게 한 아론과 훌처럼 너희도 그리해야 할 것이다. 사탄, 마귀는 굶주린 이리마냥 생명을 해하고자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고 있다. 사탄, 마귀가 굶주린 사자마냥 이 섭리를 해하고자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니 파수꾼이 깨어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파수꾼이 더욱 긴장하고 보초를 서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지금 더욱 긴장하여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이 섭리를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할 수 있게 너희가 기도해 주어야 한다. 10. 가장 큰 기도 ( 양주희 / 2011. 5. 27) 그가 지치지 않게 기도해 주어라. 육신의 한계를 넘어 살고 있는 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닳을 대로 닳아 감각이 무뎌진 그의 손과 무릎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수북이 쌓인 편지와 보고서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그의 눈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1년 365일을 지내는 선생의 답답한 마음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 주어라. 보고 싶은 자를 보지 못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지 못하는 그의 애타는 심정을 위해 진정 기도해 주어라. 복음에 매여 심정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그의 쓰린 마음을 위로하며 진정 기도해 주어라. 세상의 모든 죄 짐을 지고 가는 그의 고통을 위해 너희는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자 되어라. 한 생명 돌아올 때 기뻐하고 한 생명 실족하여 섭리 나갈 때 슬피 우는 선생의 그 마음 알고 너희도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하는 자 되어라. 사랑하면 같은 심정이 된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는 진정 선생을 사랑하여 그와 같은 심정으로 모든 생명을 대하고 선생처럼 살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것이 선생 위한 기도이기도 하다. 사랑하면 기도의 능력이 나가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어떤 기도보다 진정 나를 사랑하며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그 기도에 함께하는 것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놀라운 표적이 일어나 선생에게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큰 힘이 될 것이다. 11. 기도가 최대의 공격이다 ( 유혜림 / 2012. 7. 12.) 너희의 기도가 진정 필요하다. 선생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힘이 드는구나. 버겁구나. 그들의 공격이 거세구나. 지옥의 악령들이 모두 선생을 공격하니 기도!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인 사탄들까지 영으로, 육으로 함께 공격하니 생명 뺏기, 시간 뺏기다. (선생님 말씀) 선생의 귀한 시간, 1초면 생명을 살리는 답장을 쓸 시간인데 악행자들로 인해 수많은 시간을 뺏기고 있다. 기도하여라.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며 기도하여라. 선생의 귀한 시간, 1초도 뺏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지금은 선생과 함께 기도할 때이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선생이 너희 위해 목숨 건 조건을 세우고 있는 이 때, 너희도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너희 영의 운명이 바뀌고, 생사가 결정되리라. 잊지 말아라. 매일 선생이 너희 생명을 사탄에게서 빼앗아 내 품으로 데려오고 있다. 매일 사탄이 너희를 노리니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 중 살아 있을 자가 없다. 그러니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지금은 마지막으로 중심자를 총공격하는 때이니 사탄들이 발악하는구나. 너희들의 진실된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 너희들이 눈물 흘릴 때 사탄들이 물러간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위에 진실된 기도를 할 때 그것만큼 무서운 무기가 없다. 너희들이 사랑으로 기도 조건을 세울 때 새까맣게 몰려든 사탄들이 피 흘리며 쓰러진다. 그러나 어떤 때는 사탄들이 물러가지 않고 그들의 공격에 내가 쓰러질 때가 있구나. 한 사람만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도 내가 사는데, 그 때는 부흥강사를 부른다. 그러면 부흥강사 영이 나타나 나 대신 사탄들을 물리쳐 준다. 때로는 수련원장 영이 나타나 싸워 주기도 한다. 너희도 나를 위해 싸워 다오. 마지막 때, 엄청난 공격 누가 받겠느냐! 마지막으로 나를 무너뜨리려고 두 증인을 무너뜨리려고 귀한 생명을 앗아가려고 기를 쓴다. 그러나 어림도 없다! 내가 누구냐! 나 혼자서도 이길 수 있지만 언제까지 전쟁만 하겠느냐. 좋은 날 보아야지. 너희들이 나 위해 기도하면 그 날이 빨리 온다. 12. 선생을 위한 기도가 상달되려면 마음 밭부터 깨끗이 하여라 ( 이선진 / 2010. 1. 13) [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는 도중 선생님께서 무릎 꿇고 계신 환상이 보였는데 저와 선생님 사이에 사탄 한 마리가 가로막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선생님께 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천 군천사를 불러 저 사탄을 데려가 달라고 하니 두 천사가 사탄 좌우로 와서 두 팔을 잡고 데려갔습니다. 이 환상을 왜 보여주셨는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에 대해 할 말이 있다. 실상 선생을 위한 기도가 선생에게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말해주는 것이다. 시대 중심자를 위한 기도이니 그만큼 사탄 마귀들이 총 공세로 막고 막는다. 왜 막히겠느냐. 첫째, 온전하지 못해서이다. 둘째, 선생을 향한 사랑이 부족해서이다. 셋째, 선생을 향한 믿음이 부족해서이다. 기도에 대한 믿음도 부족하고 온전치 못한 마음 그릇으로 기도하니 조건 잡혀 사탄들이 막아버릴 수 있는 기도가 된 것이다. 그동안 섭리인들의 입술에서 선생을 위한 기도는 많이 나왔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기도만 하면 되겠느냐. 기도를 하는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청결히 한 후 선생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해야지 말로만 간절히 외친다고 선생을 위한 기도가 아니지. 진정 선생을 위한 기도라 할 수 있는 건 선생을 통한 단상의 말씀에 온전히 일체되어 실천하고 자신을 변화시켜 만든 마음 그릇의 기도이다. 선생을 향한 사랑이 마치 첫사랑처럼 활활 타오르는 마음 그릇의 기도이다. 선생을 향한 믿음이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인 절대 믿음의 기도. 마음 속 점 하나 흠 잡힐 것 없는 마음 그릇의 기도. 순결과 순수한 마음 그릇의 기도. 온유와 겸손과 화평을 담고 있는 마음 그릇의 기도다. 13. 절박한 심정으로 선생위해 기도하라 ( 이지연 / 2012. 01. 05) 그러나 너희에게 당부할 것이 있으니 진정 깨어 기도하자.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이 오래 되다 보니 어느새 선생의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를 너희가 잊고 있구나! 한시도 있기 힘든 지옥 고통을 견디고 무릎으로 간구하여 말씀 받아 너희를 관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을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만 있는 자 있느냐? 십자가의 고통 속에 나오는 피눈물의 말씀을 당연하게만 듣고 종이쪽으로만 취급하며 한 번 보고 마는 자 많고도 많도다. 다시 올 수 없는 귀한 한 때를 선생의 희생과 한 해만 참아 달라 간구한 그 조건으로 얻어, 변화하여 신부로 단장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에 있는데 그 가치를 모르고 아직도 자기 삶에 빠져 있으니 애타는 선생의 심정 누가 알쏘냐! 선생의 마음을 안다면 선생과 함께 깨어 기도해야지! 섭리를, 선생을 지켜 달라고 절박한 심정으로 간구해야지. 선생 위한 기도가 형식적인 기도가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을 수가 없다. 그러니 간절함으로 제발 기도하여라. 행악자들은 목숨을 걸고 선생을 해하려 하는데 목숨을 걸고 선생 지키려 하는 자가 적구나. 늘 하는 기도라 생각지 말고 지금은 섭리 비상사태라 생각하고 진정 깨어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한다. 10분을 기도해도 진정으로 간절함으로 기도해야지. 죽음 앞에 있는 애인을 구하는 심정, 병든 부모를 위해 간절히 구하는 심정, 자신의 문제와 억울한 사연을 두고 눈물로 호소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된다. 선생은 너희를 지키려고 그렇게 기도하는데 너희는 안일하게 형식적으로 기도하느냐? 모두 깨어 하늘 앞에 부르짖어라. 선생 지켜 달라고 하늘 앞에 큰 소리로 심정 다하여 호소하여라. 14.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선생님을 위한 기도 ( 정수영 / 2012. 7. 10.) 첫째로는, 선생이 나의 뜻을 반드시 이루도록 기도하여라. 그를 통해 성삼위의 성약역사의 뜻을 이루고 그를 통하여 반드시 역사의 뜻이 흘러가니 꼭 그 뜻을 이루도록 기도하여라. 둘째로는, 선생의 생명과 안위와 그가 지고 있는 십자가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가 지고 있는 십자가는 이 당세만이 아니라 6000년 동안 하나님의 뜻, 곧 창조목적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고 막는 온갖 악에 대한 것들이니라. 이성이 난무하고 온갖 죄악과 악으로 뒤덮인 이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이 실현되니 저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그를 향한 저항이 작지 않은 것이다. 그의 십자가로 온 인류가 성약 구원의 문에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선생의 십자가가 절대 헛되지 않게 온 인류의 구원의 문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또한 셋째는, 선생은 나의 뜻대로만 사는 자이니 하늘이 정한 때를 따라 1분 1초도 어긋남 없이 자유케 되도록 기도하여라. 악인들과 사탄들은 온갖 발악을 한다. 마지막 이 때 무덤기간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연장하려 한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악의 세력과 대적하여 기도로 무릎으로 싸우라. 성약은 신부의 역사이니 이 시대 신부들인 너희는 땅의 신랑을 사랑으로 구해내고 도와야 하는 것이다. 네 번째는, 선생의 기도의 손이 내려가지 않게 기도하여라. 선생의 팔이 절대 내려오지 않도록 선생의 모든 환경과 여건을 두고 기도하여라. 선생의 기도는 온 인류를 대표하는 대표자의 기도이니라. 그의 기도로 온 인류의 운명이 좌우된다. 그러니 그가 기도할 수 있도록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다섯째,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이 떨어지지 않게 기도하여라. 말씀은 곧 너희를 살리는 양식이니, 선생과 너희가 말씀으로 먹고 마시며 호흡하니 절대 말씀의 양식이 끊이지 않게 기도하여라. 모든 말씀을 막고 방해하는 장애물들이 사라지게 기도하여라. 여섯째, 선생과 함께 이 세상 모든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라. 먼저는 하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의 무리요, 그 다음은 세상에 이리같이 생명들을 해하는 자들이니라. 모든 악한 것들이 진정 이 시대 빛 가운데 다 소각되도록 기도하여라. 정녕 들어주리라. 그리고 마지막 일곱째는,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정녕 이뤄지도록 기도하라. 선생을 통한 성약의 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이 때 성삼위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며 선생 당세 가운데 지상천국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여라. 시대의 뜻을 이뤄야 한다. 내가 보낸 사명자 그를 통하여 이뤄야 한다. 15. 선생 위해 급절히 기도하자 ( 정영혜 / 2011년 11월 21일) 나의 사랑들아, 선생 위해 급절히 기도하라. 나의 1000년의 대역사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깊은 시대 말씀 더욱 온전히 받을 수 있게, 그의 영육의 온전함을 위해 그의 마음과 정신, 심령이 더욱 온전히 부활할 수 있게, 시간과 환경을 다스려 갈 수 있게, 그와 내가 은밀히 의논하고 행하는 많은 섭리의 일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악평자들과 무지한 반대자들의 행악이 사라져 선생의 근심거리들이 사라지도록, 섭리사가 더욱 깨끗하여져서 나와 더욱 일체 되어 선생 진정 보람 느낄 수 있도록, 꼭 기도해 다오. 너희가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뛴다 생각하며 꼭 기도해 다오. 진정 선생이 잘 되도록, 선생이 나의 몸이 되어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꼭 꼭 기도해 다오. 너희들의 기도의 순서에도, 꼭 선생의 기도가 80% 이상은 돼야 된다. 알겠지? 그 외에 너희들의 기도도 세밀하게 하면, 내가 어련히 알아서 필요한 것들을 더욱 도와주리라. 16.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라 ( 정예인 / 2012. 7. 6.)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아론과 훌이 받쳐 주었듯이 너희 모두는 선생 기도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받쳐 주어야 한다. 너희는 선생의 기도가 절대 끊이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너희는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라. 선생의 정신, 생각, 마음이 다른 곳으로 쏠리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의 상황과 여건이 안정되어야 깊은 말씀을 받을 수 있으니 그것을 놓고 집중적으로 기도하여라. 사탄들과 행악자들이 선생을 해하지 않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의 최종 목표는 선생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며 선생과 섭리사를 무너뜨리는 것이니 그들의 거짓된 권모술수에 절대 흔들리거나 넘어가지 말고 삼위께 눈물로 간절히 간구하여라. 선생의 건강과 주변 환경과 여건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는 선생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생각하고 그곳의 환경과 여건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의 상황을 놓고 진실로 깨닫고 기도해 주어라. 선생의 입장이 되어 그 심정을 깨닫고 알아주기를 바란다. 이제는 너희 개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까지 선생에게 다 맡기지 말고 너희 각자가 해결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이 그곳에서 혼자 모든 일을 다 감당하고 있으니 선생의 일이 간소화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이 너희 민족과 전 세계 각 나라의 부정한 일들을 삼위께 고하여 바로잡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모두가 진실로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한다면 모든 것이 풀릴 것이다. 그러니 모두가 하나 되어 기도하여라. 17. 함께 기도하라 ( 주 날개 / 2012. 1. 13) 그래야지. 그래야 한다. 사랑아. 사랑아. 선생 보면 내 가슴이 문드러진다. 몸부림이란 말로도 표현이 안된다. 소리도 내지 못하며 홀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마음 문드러진다. 너도 봐야 돼. 섭리사 모두 알아야 된다. 네게 보여 줄 테니 전해 줘. 위로해 줘. 오늘은 네가 나 안아 줘. 선생 앞에서 내색 못하는 내 심정 있다. 선생 향한 안쓰러움, 선생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내 아픈 가슴 있다. 안아 주고 안아 줘. 선생 목숨 걸었다. 나도 말릴 수가 없다. (주님.......) 그가 홀로 기도하는 모습 보고, 그 안에 있는 선생을 악인들이 괴롭히는 것 보면 내가 너무 가슴이 저며 온다. 지키자. 기도해서 지키자. (주님. 선생님 지킬게요. 기도할게요..) 기도해. 꼭 해. 당부, 당부한다. 너희가 선생 기도하면 선생에게 천사 천군의 수가 배로 늘어나고, 선생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능력 또한 배가 되니, 기도하여 선생 지키고 시대 중심에 세우자. 18. 근본을 알고 에스더 기도를 하라 ( 주사랑별 / 2012. 3. 5.) 둘째 이 모든 역사의 중심이 되는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늘 사탄은 중심을 친다. 건물에서도 기둥이 핵심이듯 기둥이 무너지면 건물 전체가 무너지니 사탄은 그를 친다. 그가 있는 환경이 좋지 않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사랑하던 제자들의 변질로 마음 아픈 선생의 마음과 바깥 세상에 있는 너희를 향한 걱정이 끊이지 않는 선생이니 너희 모두가 그를 위해 기도하여 그를 안심시키며 말씀 받을 때 절대 사탄들 영향 안 받고 나를 만나는 기도 시간 뺏기지 않게 기도하며 그의 심정이 다운되지 않게 기도하며 그의 육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육의 세상에서 펴는 역사이니 더욱 그를 위해 기도하고 마지막으로 너희 곁에 힘들어하는 자들 위해 중보기도 해 주고 아직 세상 사망 주관권에서 데려오지 못한 나의 신부들 위해 더욱 기도하며 그들을 내 품 속에 데려오길 원하노라 19. 지금 이때 섭리사 모두 사랑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자 ( 주사랑별 / 2013. 4. 14) 우리 삼위에게 너희 몸부림치며 간절히 간구함으로 제발 신랑 살려 달라고 제발 그를 이 환란 풍파 가운데 지켜달라고 기도하여라!! 제발 온전하고 완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나아와라. 신부니 누가 신랑을 해하려 한다면 목숨 걸고 그를 지켜야지. 너흴 살리기 위해 간절함으로 몸부림의 세월을 보낸 선생처럼 이제는 너희의 몸부림과 기도로 그를 지켜라. 행할 때 사탄도 절대 토를 못 달고 침범할 수 없다. 그러니 너희 제발이나 내 심정 깨닫고 그 위해 기도하자. 이제는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나의 말 흘려듣지 말고 진정 사생결단하여 기도하라. 20. 기도의 도움이 필요한 때다. ( 주은혜 / 2013. 4. 20) 선생이 힘들고 어려워 부딪혀 있는데 왜 선생을 도우려 기도하지를 않느냐. 선생은 지금 죽기 살기로 견디고 있다. 지켜보는 삼위의 마음이 탄다.   나를 기도로 도와다오. 내 갈증이 풀어지고, 내 묶여 있는 손발이 풀어지게 함께 기도하라.   나는 전능자인데 왜 선생을 마음대로 풀어 주지 못하느냐 묻느냐. 나는 전능자이기에 상대체를 만들고, 상대체의 반응대로 흐르는 육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가 나를 돕지 않으면서 하늘 뜻만 기다리고 있으면 하늘의 뜻이 너희에게 임할 수 없다. 그 곳에서 죽을힘을 다해 외치고 있는 선생을 선연히 떠올려 보아라. 선생은 고령이다. 그리고 그곳은 너무나 좁은 곳이다. 선생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그 곳에 올 수 없으니, 너희를 지옥으로 보낼 수 없으니 선생이 죽을 힘을 다해 하는 것이다. 아프고 쓰러져도 행하고, 또 행하는 것을 왜 모르냐. 선생은 육신을 쓰고 있다. 나와 같은 전능자 영의 모습이 아니라 육신을 썼다.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고, 누군가 좋지 않은 말을 하면 마음이 아프고, 때리면 아픈 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고 내가 계속 말해도 항상 기도를 하면 내게 구하는 것, 네가 원하는 것,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만 기도하는구나. 너희가 선생 옆에서 글 하나 써 줄 수 없지만 너희에게 내가 기도라는 최첨단의 희망을 주었으니 기도로 함께하면 선생을 도울 수 있는데, 왜 자신의 상황과 처지만 바라보며 선생에게 도와 달라고만 하느냐. 기도하여라.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가 건강하길 원한다면 그 흐름을 놓치지 않길 원한다면 기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해서, 선생이 아프고 쓰리게 내버려 두지 말아라. 선생은 기도로 사는 자다. 평생 기도로 살았고 지금도 기도로 살고 있다. 고로 너희가 기도해 주지 않으면 그는 살 수가 없다. 선생이 더 깊이 기도할 수 있게 그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넘쳐흐르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을 강하게 느끼게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21. 선생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 주이랑 / 2011. 4. 12.) 그러나 너희의 기도가 꼭 필요하다. 선생을 위해 너희가 전심으로 기도해야 한다. 신의 몸이 되어 행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이 말씀 통해 말하였지? 나는 강력한 음성으로 그에게 역사하기도 하지만 비밀스럽고 뜻이 있는 것은 예감과 직감을 통해 은밀히 스치듯 그에게 전한다. 고로 그것을 눈치 채어 행하려면 24시간 매분 매초까지 나와 통하여야 한다. 그러나 나와 통하려면 얼마나 예리하고 날카롭게 집중하며 영계에 빠져 있어야 하는 줄 아느냐. 강철 같은 정신과 집중이 필요한 법이다. 그런데 실상 너희 선생이 지금 느끼는 육신의 피로가 선생의 강철 같은 정신을 짓누를 정도다. 고로 너희는 선생의 영혼육의 건강을 위해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선생 육신과 정신의 피로가 결단코 선생과 내가 통하는 문을 가로막지 않도록 늘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또한 내가 영감을 주어도 환경을 통해 사탄이 순간 방해하기도 하니 너희의 절대적인 기도가 필요하다. 선생 홀로 있는 그 환경에 예기치 않은 방해가 너무나 많다. 선생이 일일이 속이야기 다 하지 못해도 너희가 그 심정 먼저 헤아려 지혜 있게 선생과 소통하며 선생이 처한 환경을 위해서도 늘 기도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선생도 육을 가진 인간인지라 육적 세계, 육신의 한계 그 이상을 행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가 처한 모든 영적 환경, 육적 환경이 100% 나의 품이 되도록 너희는 전심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22. 선생을 살리는 기도를 하여라 ( 주청해 / 2012. 9. 28.) 선생, 그 곳에서 기도로도, 글로도 설교한다. 그러니 그에게 있어서 그가 원하는 4차원적 삶의 온전하고 완전한 자유를 달라고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차원에서 말고, 오직 구원자의 드높은 차원에서 만족하며 뛰고 날도록, 그를 살려 달라고, 그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날던 그가 지금 그 곳에 갇혀 있다. 독수리는 드넓은 대지와 온 세상을 날아다녀야 그 크기와 위엄에 합당하도다. 내 독수리가 몸보다 작은 새장에 갇혀 울고 있노라. 독수리를 키우는 자는 성삼위, 독수리는 시대 구원자니라. 성삼위의 최고 귀하고 값진 독수리를 가둔 자, 절대로 심판이 있을지어다. 그 독수리는 황금 독수리야.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계 하나뿐이다. 사랑하는 자야. 그러니, 너희 차원에서 생각 말고 절대로 그의 삶의 차원에서 그가 날 수 있도록, 살 수 있도록, 꼭 꼭 기도해 주어라. 23. 선생님의 귀함을 깨닫고 간절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 ( 주희빈 / 2013. 1. 18) 지금부터 기도하여라. 선생과 같이 뛸 수 있게 기도하여라. 지금부터 선생과 같이 발맞춰 뛸 수 있게 기도하여라. 그러려면 지금부터 간절한 마음으로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한다. 지금은 그 어떤 기도보다 선생 위해 기도를 할 때이다. 선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선생이 무슨 기도를 바라는지 그 심정 깨닫고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속히 그 날이 올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 너희의 영 휴거가 일어난다고 하였다. 선생 육신이 살아 있는 그 기간 안에 이 섭리역사 완전히 역사의 틀을 세워 놓아야 한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애간장이 타겠느냐. 큰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큰 기도하여라. (주님, 큰 기도가 무엇입니까?) 사랑아. 기도의 위력은 간절함이다.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선생이 살아 있는 그 기간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선생이 속히 나와 역사를 뛸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24. 섭리사 모두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분체를 위한 기도다 지금은 분체를 위해 정녕 기도할 때다 ( 정형호 / 2013. 07. 12 ) 너희는 기억하라. 시대 보낸 자가 당세에 살아 있음을, 그가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안고 희생하며 십자가의 고통을 묵묵히 참고 견디며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휴거 잔치 때라 십자가의 고통을 잘 말하지 않지만 그 의미를 깊이 알고 마음에 새겨야 너희도 그를 위해 기도하기에 내 가슴 아픈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섭리사 선생 위해 기도한다고 하나,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정녕 기도하는 자, 많지 않다. 하늘 기준으로 보면 얼마 되지 않구나. 섭리사 21일 생명의 기도가 끝나면, 전체가 분체를 위한 조건 기도를 하면 좋겠다. 분체만을 위해 간절히 섭리사가 기도해야 할 때다. 매번 내가 이토록 말하는 이유는 꼭 후에 가서 알게 됨을 알지 않느냐. 생명구원의 기도를 통해 살아난 자들은 자신을 살린 심정 담아 그를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너의 사랑의 눈이 떠지고, 휴거의 깊이도 한 차원 더 높아지리라. 뜻이 있으니 꼭 모두가 빠짐없이 새벽부터 분체 위해 기도하라. 분체를 위해 기도할 때는 꼭 기도해야 할 것이 있으니 분체의 손끝에서부터 써지는 말씀이다. 분체가 늘 걱정하는 것이 있으니, 말씀이다. 내가 주는 말씀은 무한하나 지금까지 모든 말씀, 그가 담을 수 있는 방법은 딱 두 가지다. 하나는 뇌 입력, 하나는 손으로 쓰는 기록 그의 손은 남아나지 못한다. 그러니 말씀 쓰고 펜을 부여잡는 것이 점점 지쳐가기 마련이다. 너희도 하루 종일 펜을 굴려 보아라. 너희 손은 며칠이면 남아 나지 않아 기록할 수 없으며 어떤 자는 하루도 못 견딜 것이다. 이를 기필코 깨닫고 분체 위해 기도하라. 또 한 가지는 우리의 만남이다. 언제까지 그곳에 있을쏘냐. 서로의 만남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너희를 만들며 그가 월명동 약수도 마음껏 마시고 목청 높여 찬양도 하고 월명동 운동장에 대자로 누워 서로가 즐기는 그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하자. 직접 마주보며 말씀 잔치 성령 잔치, 운동 잔치, 영광잔치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세상 기준과 하늘 기준은 다르나, 하늘 기준에 의하면 그날이 속이 오리라. 25. 2013년 새벽을 깨우라 ( 유혜림 / 2013. 2. 2 ) (주님, 알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는 어떻게 할까요?) 그래, 선생을 불러라. 새끼가 잃어버린 어미를 찾듯이 어미가 잃어버린 새끼를 찾듯이 그렇게 간절하게 불러라. 기도가 안 되거든 내 이름, 선생 이름 간절히 불러라. 애가 타는 어미가, 길을 잃은 새끼가 무슨 정신이 있어 논리 정연한 문장으로 외치겠느냐. 선생을 목 놓아 불러라.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하여라. 네 선생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어미를 찾는 새끼의 애절한 마음으로 선생을 부르고 또 불러라. 성삼위가 원하는 간절한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간구함으로 그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아이가 열병이 나서 죽어 가는데 어미가 약방 문을 살살 두드리겠느냐. 손에 피가 나도록 문을 두드리고 발로 차고 목이 터지도록 살려 달라고 의사를 찾지 않겠느냐. 그 심정으로 기도하라. 너희의 간구함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진정 원하느냐! 진정 원하느냐! 진정 원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를 진정 살릴 수 있는 큰 기도, 사랑의 기도, 간절한 기도를 하라. 어린 자든 큰 자든 상관없다. 올해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할 기도 너희 선생을 위한 합심 기도이니라. 목숨 걸고 기도하라. 26. 먼저 온 자들아, 촛대가 옮겨지지 않게 지켜라 서로 살펴 하나 되어야 기준을 세운다 ( 주청해 / 2012. 11.16 ) (기도실이 매우 추워서, "주님, 춥네요." 했습니다.) 선생 더 추운 곳에서 손 호호 불어가며 글 쓴다. 벌써부터 이리 추운데, 올해도 길고 긴 겨울이 되겠구나. 너희 기도로 그 상황이 더 나아질 수 있으니 제발이나 기도해 다오. 오늘도 기도하길, 자기 추운 것은 괜찮으니 제발이나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혹여나 가스비 없어 난방 못 켜고 교회에서 춥게 사는 자들, 목회자들, 건강 지켜 달라 기도하였다. 이를 알고 제발이나 눈물로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27. 간절함은 간구함을 낳고 간구함은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는다 ( 이주인 / 2013. 6. 11 ) 선생의 십자가는 시대의 악함으로 인해 진 것이지만, 더 세밀하게 보면 섭리인인 너희 각인의 죄로 인해, 그곳에 매달린 바 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느새 이를 새까맣게 잊고서 살고 있구나. -중략- 고로 선생을 위한 기도가 막혀 있는 자들은 스스로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어쩌면 너희가 선생이 그 끔찍한 곳에서, 홀로 무겁고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또는 그곳에 있는 선생을 형식적인 마음으로만 걱정하며 살고 있지는 아니한가를... 선생은 너희 각인의 죄를 대신해서, 육신이 억압되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 이를 너희가 분명 마음, 정신, 생각 판에 온전히 새겨야 된다. 곧 너희 각인의 뇌에 새겨 굳게 해야만,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간절함의 기도가 되는 것이다. - 중략 - 고로 너희는 이 문제를 두고서, 속히 점검하고서 회개 기도를 하여라. 즉 이 문제가 너희의 모순이며 폐단임을 인지하고서, 속히 회개 기도를 하여라. 그래야 속히 선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중략 - 또한 선생을 너희의 부모형제, 배우자, 자녀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간절함이 되어 성삼위께 지극히 간구하게 되는 기도가 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위한 사랑이, 최우선의 사랑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28. 선생의 심정, 그 심정을 위로하여라 ( 이선진 / 2012. 11. 20 ) 항상 그날그날 편지로 전해져 오는 제자들의 죄의 소식에 ‘오늘은 어떤 죄의 소식이 내 마음을 울릴까.’하며 가슴 졸이며 살아가는구나. 그 수많은 죄의 소식, 항상 그 마음을 후벼 파는 칼날 같은 내용에도 항상 리듬을 깨지 말아야 하며 절대 매일 받아야 할 말씀을 받아야 하니 선생 그 마음속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마치 폭발하기 직전의 화산의 분화구를 겨우 틀어막고 있는 격이며 또한 터지기 직전의 수류탄 위에 그 몸을 엎드리고 있는 격 아니겠느냐. 겨우겨우 찢어지려는 그 마음 붙잡아 매일 기도로 생명들 구원하고 말씀 받아 전 세계 섭리를 지켜내는 그의 정신이 어찌나 고통스러운지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겠느냐. 마치 운석과 충돌 직전의 지구와 같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인 우주선과 같은 그 마음을 가까스로 나와 생명들을 향한 그 큰 사랑으로 붙잡고 있구나. - 중략 - 제일 사랑하던 자가 섭리를 떠난 아픔, 선생을 배신하고 섭리의 형제자매를 꾀여 타락까지 이르게 한 아픔, 섭리를 욕하며 하늘의 역사를 악의 역사로 매도해 버리는 세상과 사탄의 화살촉을 몸소 가슴으로 다 받을 때의 고통, 심정의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어도 그 값어치도 심정도 눈물도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제자들로 인한 아픔, 기도로 회개로 자신이 짓지 않은 죄까지 다 대속해 줄 때 숨이 넘어갈 정도의 아픔과 고통, 이 모든 것들 말로 표현은 하나 실상 전체의 1%도 표현 못한다는 것 너도 잘 알 것이다. 사랑아, 오직 깊은 기도로 선생의 심정의 샘 깊숙이까지 한 번 파고들어 보아라. 무엇이 보이는지,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는 족족 눈물이 터져 나올 것이다. 사명으로, 사랑으로 세상 모든 생명들, 섭리의 모든 생명들을 다 자신의 피붙이처럼 보면서도 날이면 날마다 자꾸 배신에 또 배신을 거듭해서 당할 때의 고통은 마치 사형수가 형틀에서 목이 잘려 나가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 심정을 위로하여 주고 또한 그 심정 위에 있는 나의 심정도 위로하여 주어라. 지금 이 신랑 신부 사랑의 역사에는 신랑과 신부 서로 한없는 힘과 위로의 주고받음이 있어야만 한다. 기도하자. 갈기갈기 찢기고 찢겨 나간 선생의 마음을 메워 주고 치유해 줄 기도를 같이 하자. 또한 내 마음의 아픔을 진정 치유해 다오. 29. 선생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는 기질을 갖추어라 ( 홍수현 / 2012. 10. 12. )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보낸 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기도가 구원을 좌우하느냐. 보낸 자가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구원의 역사, 보낸 자의 기도로 진행되니 시대 보낸 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어떤 때보다 시급한 때다. 지금은 역사를 위해, 창조목적이 이뤄질 수 있게,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보낸 자를 위한 기도에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선생 위해 기도하자. 30. 선생님에게 힘을 주는 합당한 기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때 계시말씀) ( 장정희 / 2012. 07. 24 ) 합당한 기도는 바로 선생에게 힘을 주는 기도이다. 선생을 살리는 기도이다. 나 성자의 분체가 되어 시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가는 그가 힘을 내어 마지막 사랑과 희생의 십자가를 지고 가니 바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나 성자에 대한 부족한 사랑을 100% 채우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가는 그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선생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 선생은 정확히 악인 사탄과 싸우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너희 안에 있는 악, 즉 너희 죄와 싸우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각자의 죄를 완전히 회개하면 선생의 십자가 고통의 짐을 덜어 주는 것이 되니 얼마나 선생에게 힘을 주는 것이 되겠느냐. 그러므로 합당한 기도는 회개 기도이니 너희는 깨어 회개하라. 너희의 회개 기도는 선생에게 힘을 주는 영적인 양식 사랑의 양식이다. 그래야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게 되니 이것은 바로 너희를 신부 되게 만드는 일이 아니냐. 선생처럼 100% 흠이 없는 정결한 신부가 되는 일이니 너희는 합당한 기도인 회개 기도를 하여 정결한 신부가 되어라. 31. 선생을 위로하여라 ( 주은혜 / 2012. 3. 11 ) 십자가에 매달린 선생을 보고도 너희는 여전히 너희가 구할 것을 구하고,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며 선생에게 매달렸다. 위로를 하는 자는 없고, 구하는 자는 많았던 것이다. 내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와 마찬가지의 고통을 겪는 선생에게 너희는 ‘선생님이니까.’라는 생각으로 수많은 짐을 얹고, 질고를 겪게 했다. 선생도 육신을 쓰고 있다. 선생도 마음이 있고, 선생도 눈물이 있다. 선생도 위로를 받아야 한다. 선생이 나에게만 받는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받아야 할 때도 있다. 그런데 너희는 섭리를 갈 때 그 사실을 가장 많이 잊지 않느냐. 지금 선생은 너희를 물에서 구하고 물에 빠져 있다. 마치 너희를 구하다 보니 힘이 빠져 나올 수 없는 상황과 같이 되었다. 너희가 힘을 모아 선생을 당겨 주어야 하는 때이다. 그런데 너희는 선생을 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너희의 짐 보따리를 찾으며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잘 나오실거야.’하며 오늘도 생각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신랑은 신부의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도 너희의 위로를 받고 싶어 하고, 선생도 하늘로는 나의 위로, 땅으로는 너희의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그것이 사랑이요, 사랑의 힘이며 그로 인해 앞으로 나갈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주님, 저희가 어떤 위로를 해 드려야 할까요?) 1) (첫째는) 선생과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행동이 선생에게 위로다. 다른 생각, 다른 마음, 다른 행동은 선생에게 짐이 된다. 2) 둘째는 선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것이다. 선생의 마음을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헤아린다. 하지만 선생의 마음을 신부가 되어 헤아린다면 각자의 수준과 차원대로 헤아린다고 해도 깊은 심정과 마음을 각자의 마음 그릇대로 알 수 있다. ‘알아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아느냐. 3) 셋째는 선생이 말하는 것을 빨리 아는 자가 되어라. 즉, 심정을 맞추려 하는 자가 되어라. 그러면 선생의 위로자가 될 수 있다. 선생이 말할 때, 말씀할 때 그 말씀이 어떤 뜻인지 알고 행하고 움직일 때 선생의 심정의 숨통 되고, 말이 통하니 위로가 될 수 있다. 4) 하지만 이 모든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위로는 함께 있어 주는 것이다. 마음을 쏟으며,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안아 주는 것. 함께 성삼위께 구해 주는 것, 희망을 주는 것,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