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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16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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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오해하지 않는다. 작성일 : 2012. 1. 2(월) 새벽 3시 5분 작성자 : 주 날개 ( 감사기도 드리면서 주님께 365일 1년의 십분의 일 로 40일 조건 정확히 세우며 진정으로 기도하겠다고 고백하며 주님께 조건 위에 표적과 기적을 보여 달 라고 간구하니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한다. 세상 핍박의 물살과 파도가 너희를 덮칠까 근심할 때 나의 이 말을 기억하며 파도에서 빠져나오길 바란다. 세상은 나와 이 구원 역사를 참으로 오해하고 참으로 불신하는구나. 참인 것을 모르고 거짓을 참이라 하는 무지의 소경들이구나. 나의 한숨이 끊이지 않게 하는구나.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이 역사를 따르는 자들아. 따르면서도 확신 없어 하는 자들아. 섭리사 따르면서 선생을 100% 인정하지 않는 자들 아. 선생 세운 사명자를 믿지 않는 자들아. 섭리 울타리 안에 있는 모든 자들아. 오해하지 마라. 시대를 오해하고 선생을 오해하고 대신 보낸 사명자를 오해하지 마라. 오해하게 되면 도리어 너희에게 화가 있을까 내가 심히 걱정이다. 시대는 오해와 무지의 눈이 가려 핍박하고 악평하는구나. 진심과 진실을 볼 줄 몰라서 그러하다. 사람은 육을 본체로 살아가기에 귀에 들리는 말, 특히 대중이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눈에 쉽게 보이는 대중 매체들이 보여 주는 것에 눈을 기울인다. 그게 다라서 그러하다. 그들의 차원과 입장에서는 악평자들이 하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 전부이며, 대중 매체들이 떠들어 보이는 것이 눈에 보이는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뿐이 아니다. 그들은 육 중심, 세상 중심 입장에서 살아가며, 생각, 판단하기 때문이다. 즉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는 내게 묻는 것이다. 기도는 분별이다. 기도는 잣대이다. 자신의 차원, 세상 차원에서 본다면 진실은 절대 한평생 100년, 성약 1000년이 지나도 모른다. 비유를 들어 쉽게 들어 말해 주마. 기상예보는 비가 올 것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라 비가 보일 듯 말 듯 내렸다. 그러나 건물 안에 집 안에 있으면서 “비가 안 오네? 에이 기상예보가 틀렸네?” 하는 격이다. 건물에서 그리고 집에서 나와야 비가 내리는 걸 알 고, 그제야 “기상예보가 맞았네.”하듯. 기도하면 제대로 보고 오해하지 않는다. 입장과 차원의 문제다. 어느 차원에서 보는지가 문제다. 그렇지 않느냐. 이미 성경의 예언 따라 재림 역사를 시작하였어도 기성 입장, 전통 따지는 차원에 있으니 소경 되어 모 르고, 연말 심판 있었으나 자기 입장이 세상 차원, 사망권에 있으니 심판이 심판인지도 모르고 있지 않느냐. 모두 그와 같다. 자기 생각과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어느 차원이냐에 따라서다. 자기 입장과 차원을 돌아보아라. 하늘은 실수가 없다. 오차 없다. 보낸자도 실수 없다. 왜냐 나 예수가 하라는 대로 모든 것을 하기 때문이다. 선생이 보낸자도 그러하다. 왜냐 선생 지시대로만 하기 때문이다. 곧 내 지시대로만 하기 때문이다. 땅이 문제다. 인간이 문제다. 악평자들 외에도 섭리 안에 있어도 선생 오해하고 100%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자 들, 선생 보낸 자 100%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자들, 기도하여라. 또 선생 믿고 따르지만 선생의 진심과 역사를 의심하는 자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너의 중심 차원, 네 중심 입장에서 벗어나 서 내 입장에서 보고 내 차원에서 봐라. 나와 같은 생각으로 보고, 나와 같은 마음으로 대하라 함이다. 너희부터가 온전히 성약역사 섭리역사에 손대고 있는 나와 나의 몸 된 선생을 100% 믿고, 100% 인정하며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이 시대를 덮게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에게 깊이 당부한 주 예수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