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02.16 (목)
계시말씀 3c9ba75e
- 선포일
- 2012.02.16 (목)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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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자를 배척하고 오직 선생에게 집중하라
작성일 : 2011. 12. 28. 오전9;15
작성자 : 김기자
〔흐린 하늘을 보고 있자니 마음까지 다운이 되는
듯해서 방으로 들어와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 중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행복해 하면 참 좋을 텐
데’라고 기도했습니다. 오전 시간이지만 마음이 고요
하고 평온해져 저의 기도를 제 자신이 들어도 하나
님께서 듣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도가 힘
있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대화처럼 말하게 되었습니
다. 지구촌 70억 인구가 다 하나님을 믿고 시대 성
약의 말씀을 꼭 배우고 예수님이 지금 누구를 통해
성약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시는지 모두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자 환상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환상 1)
지구가 보이고 지구촌에 수많은 자가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큰 손이 내려와
지구촌 많은 자 중에서 딱 1명을 고르고 뽑아
지구촌만 한 대형 저울에 그 뽑은 자를 올려놓았습
니다.
그 사람은 벌거벗고 대형 저울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습니다.
그 남자 옆에 예수님께서 흰 세마포를 입으시고
그 옆에 서 계셨고
지구촌의 많은 사람이 그 저울 앞에
줄을 서서 저울 위에 누워 있는
그 남자의 팔, 다리, 몸의 살을 한 점씩
떼어 먹으며 갔습니다.
남자는 아프지만 참고 미소 짓고 있었고
사람들이 그 남자 살을 한 점씩 떼어 가면
예수님께서는 금방 그 남자에게
또 다른 살을 붙여 주고 계셨습니다.
지구촌 많은 자들이 끝없이 줄을 서서
그 남자의 살점을 떼어 먹고 있었습니다.
저울 앞에 서서 기다리는 줄은
끝없어 보여 은근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러다 저 남자 죽어 버리면 어쩌지?’ 라고
생각하자 예수님은 다시 곧 희고 부드러운
새 살을 그 남자에게 붙여 주니
그 남자는 많은 자들에게 자기 살을
떼어 주었지만 금방 새 살이 그 자리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 남자가 자기 살을 떼어 줄 때는
고통의 표정이었지만
금방 예수님께 새 살을 받으면
그 남자는 환한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저울에 누워 있는 남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 살과 피를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
라고 하자 그 음성이 지구촌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 소리는 웅장한 메아리가 되어
지구가 흔들흔들 움직였고
다시 자세히 보니 누워 있던 그 남자는
선생님이셨습니다.
(환상이 사라지자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내 살과 피를 먹으라.
이 말씀을 성경에서 찾아보아라.
(성찬식에 늘 올라오는 성경 구절이라 성경 마태복음
26장 17~30절을 펼치며 그 구절을 다시 읽어 보았
습니다. 최후의 만찬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졌고 곧
아주 미세하게 머릿속으로 뭔가가 스쳤습니다. 집중
하고 있으니 또 다른 환상 하나가 보였습니다.)
(환상 2)
대형 강당이었습니다.
강당에 큰 도표가 걸려 있었고
단상에서 선생님께서 도표를 보며
말씀을 목 놓아 전하고 계셨습니다.
이때 어디선가 나타난
남녀 무리들이 악을 쓰며 선생님을 향해
“그만해. 그만하라니까!”라고 소리치며
선생님을 무안하게 했고
선생님을 향해 삿대질을 했습니다.
급기야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는
많은 청중에게 말하길
“여러분! 속지 말아요.
저 사람은 이단의 괴수에요.”라고 떠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 말 없이 강당 단상에서
슬픈 눈으로 악평하는 남녀 무리를
묵묵히 바라보고 계셨고
그들은 계속해서 선생님께 욕을 하며
삿대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청중들에게도 선생님에 대한
악평을 막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청중들은 편안한 얼굴을 하고
악평자의 소리에도 반응 없이
가만히들 있었습니다.
왜 그들이 가만히들 있는가 자세히 보니
청중들은 모두 귀에 “선생님”이라고 적힌
두꺼운 귀마개를 꽂고 있었으며
그들의 가슴 명치에는 모두 똑같이
영어로 “R”이라고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희고 반짝이는 흰 머리띠를 두르고
머리띠에는“성약 말씀”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반대로 악평자 역시
검은 머리띠를 두르고 있었고
머리띠에는 “지옥말”이라고 적혀 있고
그들 가슴에 인두로 새겨진 글씨는
“지옥인”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악평자들이 청중에게 아무리
선생님 악평을 해도 사람들이 지겹다는 듯
듣지도 않고 마음으로 말하길,
“선생님! 저희 저런 지옥 소리 들을 시간 없어요.
선생님 목소리로 말씀 빨리 해 주세요.
저 사탄들의 소리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선생님의 목소리가 저희를 깨끗하게 합니다.
말씀해 주세요!!”
라고 마음으로 외치자 선생님께서
환한 얼굴로 웃으시면서 힘 있게 명강의를 하시자
좀 전보다 더 많은 청중이 강당 문을 열고
들어오고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또 그들은 행복해 하며
“아멘!”을 연신 말했고
선생님과 청중은 하나가 되어 심정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악평자 무리들은
점점 기가 죽어 두려워하며 서 있었고
많은 사탄이 나타나서 그들의 머리채를 세게
잡아당겨 어디론가 끌고 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큰 강당에는 대형 현수막이
하늘에서 내려와 “승리”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명강의는 멈추지 않고
계속 청중 가운데 울려 퍼졌습니다.
(환상이 사라지자 주님이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쉬지 않고 멈추지 않고
시대 말씀이 나간다.
선생 육신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동안
어떠한 경우라도 시대 말씀은 나간다.
너희의 죄로 그 말씀이 너희에게
전해짐이 없다 해도 선생은 나와 함께
끊임없이 말씀을 선포할 것이다.
시대 악이 절정을 이루어 시한부 인생처럼
아슬아슬한 이때!
너희는 너희 자신부터 다시 깊은 기도하고
시대 뜻을 깨닫고
시대 보낸자 심정을 깨달아
그와 같이 매 순간 먹고 마시는 일에 전념하라.
나 예수가 그 시대 즉 신약의 문을 열어
신약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온전한 단상이 있어 전했겠느냐!
청중이 모여 있는 곳이 곧 단상이고 성전이 되어
오직 생명만 바라보고
난 매 순간의 위험을 무릅쓰고 나 살던 그날까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말씀만을
계속해서 전했노라.
십자가를 지고 가는 순간에도
난 복음을 쉬지 않고 전했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순간에도 말씀하셨다 하니
성경에서 읽은 기억이 없어 주님께
조심스럽게 손을 들고 여쭈었습니다.)
“주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순간에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성경에서 본 기억이 없습니
다.”
(주님은 웃으시면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내가 지고 간 무겁고 거친 육의 십자가와
인류를 위해 지고 간 가슴 아픈 영의 십자가를 지고
난 육으로는 맞은 몸에 십자가가 대이고
거친 옷감이 맞은 곳에 대여 따갑고 아프니
가끔 신음 소리를 내기도 했다.
육의 고통 때문에 입으로는
한마디도 말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급하고 조급한 마음으로
침묵의 음성이었지만
전 인류를 향해 쉬지 않고 외치고 있었노라.
영의 눈을 뜬 자만 그 애절한 외침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들은 자가 없으니 성경에 기록할 수 없었다.
십자가에 올라서서도 역시 마찬가지다.
나 예수는 어떤 상황, 어떤 고통 중에도
전 인류를 향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 복음을 쉬지 않고 외치고 전했노라.
십자가 위에서 내 육의 호흡이 멈추기 전
“다 이루었도다.”라는 의미를
너희는 진정 깊이 깨달아야 한다.
심정으로 깨달아라.
영으로 들어야 영으로 깨달을 수 있다.
선생 역시도 중국에서
펜과 종이가 한 장도 없을 때
역시 그는 육의 입으로
또는 손으로 복음을 외친 게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말씀을 그 세포에
다 기억하려고 무단히도 몸부림쳤으며
단 한 줄의 말씀이라도
‘이 다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면
마음껏 전해 주리라.’ 라고 생각하며
고이고이 그 마음에 담아 두고 기다렸다.
하나님이 정한 때에
반드시 창살 밖으로 나갈 그 때를 믿으며
종이에 육으로 기록할 수는 없었지만
영으로 기억하였고 몸부림치며
마음으로 또 되새기고 되새기었다.
선생 역시 어떠한 순간에도 말씀을
외치지 않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육의 고통 중에 있어도
복음 앞에 그는 단 한 번도 쉬지 않았다.
내 사랑하는 자여~,
시대 말씀의 진귀성을 모두 깨달아야 한다.
귀한 걸 귀하게 깨닫고 소중히 다루지 않으면
그 말씀이 너희 운명을 좌지우지 하는데
큰 문제가 생길 것을 난 우려한다.
선생의 생각과 선생의 입장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나의 것이다.
나 예수의 것은 곧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니 너희 영육 운명을 좌우하는
목숨과도 같은 말씀이니라.
이 말씀이 너희를 살리고, 이 말씀이 너희를
영원한 세계, 천국에 이르게 할지니라.
나 예수가 말씀만 하면
유대 지도자나 무리들이 나를 시기 질투하며
꼬투리를 잡으려 하다가
급기야 시대가 악에 차
내 육을 감금하고 내 육을 죽이기까지 했다.
내 육을 죽이면 시대 복음도
사라질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하도다.
대 무지 속의 상극세계니라.
사탄의 역사니라.
나를 악평한 자들은 사탄의 육이 되어
그리 날 뛴 행위니라.
나 예수를 핍박하고 악평하고
또한 죽이기까지 했으니 그 얼마나
대 죄 중에 대 죄이냐.
그들의 육은 지상에서 살아갈 때도
인생 말년에 지독한 고통과 병마의 시달림에서
인생을 마감했고
영 역시도 육신 호흡 끝나자마자
수많은 사탄이 대기하다가
그 영을 큰 절구 방망이로 머리를 때려 부셔
지하 지옥 가장 어둡고 끔찍한 곳으로
바로 끌고 가 버렸도다.
“왜 예수님은 가룟 유다의 마음도 이미 잘
아시면서 옆에 두셨어요?
그런 사람들은 애초부터 주님 곁에 두지 마시죠.
그렇게까지 사랑해 주시고 가르쳤지만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보다
오히려 주님을 힘들게 하고 십자가에
올라서게 했잖아요.”
(주님은 깊은 호흡을 하시고 천천히 말씀하셨습니
다.)
예수님 : 그건 말이다.
사랑해서이기 때문이다.
(주님 말씀이 이해는 되지만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도 예수님..
선생님만이라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될까요?
선생님은 사람들의 그 악한 마음을 너무
잘 아시면서도 때론 옆에 두고 가르치세요.
지금 악평하는 무리들도 그들의 야망, 명예욕,
그들의 고쳐지지 않는 욕심을
선생님은 처음부터 아셨는데도 끝까지
잘해 주시고 사랑으로 덮고 인도하시고
믿고 사명까지 주었지만
결국 그들은 약한 생명들을 거짓으로 꼬여 내고
선생님을 또 십자가에 매달려고 수작들을 하잖아요.”
(악평자들로 속이 상해 주님께 말씀드리니
주님은 묵묵히 계셨습니다.)
예수님 : 사랑하는 자여~,
깊이 잘 생각해 보아라.
이미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네가 잘 알도다.
그 누구보다 선생이 더 기도했고
정성들여 가르쳐 주었지만
그들 자체가 악으로 무장하여
이 엄청난 천국 섭리 나라에 와서도
애굽의 근성을 또 행했다.
자기 자신의 생각, 주관이 그들을
사망으로 이끈 것이다.
나 아니면 가룟 유다를 변화시킬 자가 없었다.
이 변화라는 것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다.
사망권에 있는 자를 나 있는 생명 주관권으로
나오는 것이 변화 즉 휴거라고 했노라.
가룟 유다 역시 생명권으로 그렇게 나오도록 했지만
본인 스스로 악의 주관권을 사랑하여
성격도, 마음도, 습관도, 생각도
바꾸려 하지 않았다.
그러니 내 옆에 있다 해도 변화되지 않으니
계속 사망권에서 그 영이 완전히 빠져 나오지 않고
사탄과 적당히 교류하며 지낸 격이 되었다.
사탄은 변화되지 않은 자기 성격, 생각 타고 온다.
세상에서 너희가 흔히 말하는
수준대로 만나고 놀고,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그 말이다.
같이 놀고 살려고 해도 마음이 통해야 하고
생각 즉 사상이 통해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니라.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화다운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겠느냐.
그와 같다.
나 예수는 유다를 최후의 만찬 때까지 불러
변화를 시키려 하였지만
그는 끝내 사탄 쪽에 서서
자기 생각으로 나를 보고 판단하고 말하였노라.
나 예수의 사명은 구원 사명이다.
지금 이 시대 내 육 선생의 사명 또한 구원 사명이
다.
그는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받아 온
시대 성약 말씀만 외칠 것이다.
누가 뭐라 핍박해도 더한 상황이 온다 해도
그의 사명을 그가 잘 아니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것이다.
그럼 너희의 사명은 무엇이냐!
시대 성약 말씀을 잘 듣고 잘 깨달아 행하여
나의 재림 때 나를 신부와 신랑으로
만나는 것이니라.
신부 사명임을 잊지 말라.
신부 사명이니 신랑의 소리에 집중하고
오직 신랑 소리만 듣고 신랑을 가슴에 새기며
신랑만 보고 신랑이 한 이야기만 전해야 한다.
그 신랑은 영으로는 나 주 예수요,
육으로는 너희 앞에 보이는 선생이니라.
자기 생각이 결국 신약의 가룟 유다를 만들었고,
지금도 자기 생각, 자기 중심이
이 시대 성약의 제2의 가룟 유다를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라.
지금 너희를 괴롭히는 악평자를
집중할 것이 아니라,
내게 더 집중하고 선생에게 모두 집중하라.
중심자에게 집중하면
수많은 악랄한 사탄 악평자가 와서
말한다 해도 그 소리는
기차가 달릴 때 잠깐 스쳐 지나가는
강아지 소리에 불과함을 알 것이다.
개는 몽둥이로 잡아야 하지만
작은 쥐새끼는 발로 확 밟아 버리면 된다.
단, 5분의 기도를 하더라도 목숨 걸고
하나님과 대면하는 기도를 하라.
기도를 할 때 말하는 자의 목적 있는
분명하고 명확한 의지와 뜻을 두고 말을 해야
들으시는 하나님이 감동 받으시고
납득하시고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행하시느니라.
선생 통해 시대 말씀을 잘 배운 섭리 신부들은
늘 선생과 함께 기도하고
선생이 하는 생각을 함께하고,
오직 선생과 딱 달라붙어 있어야
나 주 예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환상에서 본 것처럼 이 시대는 내 육으로
하나님께서 선생 한 명을 지구촌에서 뽑았으니
1000년 역사의 모든 말씀은
선생 통해 나온 말씀만 선포되고 기록되어
성약의 문을 더 절정으로 열어
성약 말씀의 완성이 된다.
선생의 피눈물 나는 그 영육의 고통으로
전 지구촌 생명이 그의 살과 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라.
사랑하는 자들아~,
자기 사명을 명확히 알고 행하길 바란다.
섭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은
악평자들을 철저히 배척하고
오직 나 예수의 말만 하는 선생에게 총 집중하라.
선생에게 집중하면 할수록 악평자의 소리는
너희와 더욱 상관없는 소리가 될 것이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