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17 (금)
금요일 새벽잠언 c3f45b37
- 선포일
- 2012.0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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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c3f45b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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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아는 자는 신이다.
2. 만일 알았으면 그같이 하지 아니 하였으리라.
3. 봄에 산나물을 뜯으러 다니는 자들만 나물의 철을 알고 뜯으러 다닌다. 이와 같이 재림
과 휴거 역사의 사명자와 그 역사를 펴 온 자들만 휴거의 때를 알고 휴거 말씀을 한다.
4. 수영하는 자들이나 수영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수영하는 계절을 알고, 수영 시간을 알
고 수영한다. 이와 같이 재림과 휴거 역사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역사를 펴는 자들만 때를
알지, 다른 자들은 모른다.
5. 열차를 타고 여행 가는 자들이나 어디가 좋은지 신경 쓰고 알고 가지, 여행 안 가는 자
들은 관심이 없어 모른다.
6. 주 하나님의 시대도 따르고 좇으며 살던 자나 때를 알지, 그냥 사는 자는 때를 모른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따르는 자들이나 알지,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아도 모른다.
7. 이스라엘 민족이나 가나안 땅에 가려고 희망 있게 갔지, 다른 자들은 가나안 복지를 모
르고 관심이 없었다. 이 시대도 시대의 때를 좇아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좇는 자들이나 주
님의 재림의 때를 알고, 그 말씀을 주었을 때 관심을 갖고 받아들이고 좇지, 따르지 않으면
주님을 믿어도 모른다.
8. 결혼한 자나 가정을 꾸미고 아들딸 낳으려고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지, 다른 자는 신
경을 안 쓴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과 우리의 휴거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들만 알고
애간장이 탄다.
9. 결혼할 자나 결혼 이야기를 하고, 결혼에 희망이 차서 거기 해당되는 말을 듣고 배우려
하고, 사랑하는 신랑 이야기와 사랑 이야기에 꽃을 피운다. 다른 자는 신경을 안 쓰고, ‘사
랑’이라는 단어도 잘 안 쓰고, ‘신랑’이라는 단어도 잘 안 쓴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주님
을 맞아 휴거에 해당되는 자들만이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휴거에 신경
쓰고 휴거의 말을 한다.
10. 아픈 자만 병원을 찾고 아픈 자들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육의 휴거와 영의 휴거가 해당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린 신부들에게만 예수님
이 신랑으로 다시 오시는 것이 필요하여 재림과 휴거를 기다린다. 주님은 그들에게만 휴거
의 말씀을 주시고 사랑하여 휴거의 대상으로 삼으신다.
11. 잔칫집에서나 잔치 이야기를 하듯이, 휴거할 곳에서나 휴거 이야기를 하고 휴거에 대한
말씀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