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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7 (금)

계시말씀 fdef7d7e

선포일
2012.0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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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제자들을 향한 선생님의 마음 작성일: 2011. 11. 2(수) 3:26 작성자: 양주희 [ 기도 가운데 약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심이 느껴 졌습니다. 주님께 “예수님, 저와 대화해요. 주님이 계 신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확 들지 않아요. 제가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은데 주님과 대화 할 수 있는 그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더 간절히 더 깊이 기도할게요. 주님 저와 함께 해 주세요.”라고 계속 주님을 부를 때 주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 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내 너를 어여삐 여겨 오늘 너의 기도에 응답하리라. 내 사랑아. 오늘은 나와 무슨 대화를 하고 싶으냐. (“주님.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저의 생각 저의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는 그 깊은 사 랑과 심정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셔야 알 수 있는 그 단계의 깨달음을 받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 셔야 선생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어요. 주님, 저에게 선생님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내 오늘 너의 기도에 응답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해 나를 따라오도록 하여라. 내 너를 선생의 깊은 심정의 세계에 이끌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해 나의 모든 심정의 세계를 받아 이 섭리에 전할지어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주님,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이 섭리에 너무나 어린 자들이 많다. 육의 나이는 40, 50이 되었는데 아직 선생의 심정을 100% 깨닫고 가는 자가 없으니 참으로 어린 신부들이라 할 수밖에 없다. 비오면 비 맞을까, 눈 오면 눈 맞을까 늘 노심초사 너희를 걱정하는 선생의 마음을 온전히 아는 자가 없어. 신앙의 부모이기에 혹여 너희들 잘못 될까 얼마나 걱정하는지 아느냐. 육으로도 험한 세상이기에 각종 사고로 다칠까 염려하고 영으로도 온갖 사탄들이 너희를 끌어갈까 늘 걱정 또 걱정인 선생이다. 위로는 내 눈치 보며 늘 긴장하고 살고 아래로는 늘 너희들 걱정으로 한시도 다리 뻗고 잘 수 없는 너희 선생 누가 그 마음 제대로 알겠느냐.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생명에 손실 생겨 다치고 죽는 영혼들이 생기니 기도의 불을 꺼뜨릴 수가 없는 선생이다. 자식을 키워 본 어미의 마음이 이와 같을까. 한 생명을 낳고 기르기까지 어미의 개인 삶은 없듯 선생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육으로야 너희를 가까이 할 수 없지만 늘 영으로 너희 한 명 한 명을 찾아다니며 혹여 너희들 천국 가지 못할까 수시로 나에게 묻고 또 묻는다. 너희들 온전히 구원길 가고 있는지 얼마나 확인 또 확인하고 있는지 아느냐. 혹여 뒤에 쳐져 가지 못하는 자 있으면 선생은 또 다시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다 큰 자식을 업고 가듯 너희의 모든 죄 짐을 지고 가고 있음을 알아라. 한 평생 나 하나만 바라보고 온 선생. 선생의 재산은 바로 너희이기에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너희를 지키고자 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얻기 위해 선생이 얼마나 몸부림을 친 줄 아느냐. 어린 자식에게 자기의 몸을 내어 놓는 가시고기처럼 선생은 선생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너희를 이끌고 이 섭리에 왔음을 알아라. 누가 너희를 위해 심정 다해 기도해 주겠느냐. 누가 너희를 위해 목숨 다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겠 느냐. 누가 너희를 위해 그 무거운 죄 짐을 대신 지고 가 주겠느냐. 내 아무리 둘러보고 둘러봐도 두 눈을 크게 뜨고 쳐다봐도 선생처럼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가는 자 없다. 육의 부모가 그 아무리 너희를 위해 살아 준다 하여 도 육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아무리 많은 재산을 유산으로 남겨 준다 하여도 그것이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오히려 사망으로 인도하는 앞잡이가 될까 하노라. 양을 기르는 목자는 양을 두고 잠을 잘 수 없다. 호시탐탐 어린 양을 노리는 야수를 막기 위해 늘 긴장하며 어린 양을 지키고자 몸부림을 친다. 비오면 비를 맞고 바람 불면 바람을 맞으며 양과 함께하는 목자의 심정이 선생의 심정이다. 어린 자식들 굶어 죽을까 자존심 버리고 온 동네 허드렛일을 찾아다니며 양식을 구하는 부모의 심정이 바로 선생의 심정이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식을 보고 본능적으로 물에 뛰어 들듯 너희 위해 미련도 없이 십자가의 길을 선택한 선생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죽을 줄 알면서도 오직 자식을 구해야 한다는 그 생각으로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듯 너희들 온전히 천국 가게 해야 한다는 그 생각으로 한국 들어온 선생의 깊은 사랑에 제발 눈을 뜨도록 하여라. 죽느냐 사느냐 그 기로에서 죽음으로 너희를 선택한 선생이다. 선생의 자유함을 내어 주고 너희의 영혼의 자유함을 샀음을 알아라. 선생의 목숨을 내어 주고 너희 목숨을 샀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가 누리는 자유가 어찌 너희의 자유이겠 느냐. 하루하루 살아가는 너희의 생명이 어찌 너희 생명으로만 끝나겠느냐. 선생이 죽어도 나를 위해 살아도 나를 위해 산다 고백하고 내 몸 되어 살아 주듯 너희도 그런 자가 되어 다오. 그 선생에 그 제자가 되어 너희를 향한 선생의 심정으로 너희도 선생을 위해 살아 주길 바라고 또 바란다. 지금도 선생은 나에게 기도하고 있구나. 너희와 영원히 함께해 달라 간절히 기도하는 선생이 다. 말씀 몰라 섭리길 나가는 자 없게 해 달라 무릎 꿇고 기도하는 선생이다. 너희와 영원히 천국에서 같이 살고 싶다 나에게 애원하는 선생이다. 선생 보지 못해 힘든 자들 없게 늘 기도로 함께하는 선생의 사랑에 눈을 뜨고 너희도 기도로 선생을 만나고 말씀으로 선생을 만나길 원한다. 사랑하면 언젠간 꼭 만난다는 희망으로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가르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