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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1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17 (금)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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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눈물 작성일: 2011. 10. 28(금) 새벽 3:30 작성자: 양주희 [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께서 2001년도에 한국에 들 어오셔서 월명동에서 ‘가슴찡’이라는 시를 읽어 주시 며 눈물을 흘리시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섭리에 오 면서 그때 처음 선생님의 눈물을 보았고, 그때 너무 가슴이 저몄던 생각이 나며 눈물의 기도가 절로 나 왔습니다. 그때도 철없는 부족한 하늘 신부였고 지금 도 부족한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 죄송하고, 언제쯤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위로하며 선생님의 심정 제 대로 알고 살 수 있을까 회개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심정아. 내 사랑아. 너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나와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자. 너와 함께 내 심정의 대화를 하고 싶구나. (“주님, 저도 주님과 깊은 사랑의 대화, 심정의 대화 를 나누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를 찾아와 주시고 불 러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저의 모든 심령이 주 님께 합당하여 주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다 하실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 저와 함께 해 주세요.”) 사랑아. 너는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네가 보고 싶어 왔는데 내 마음을 제대로 모르고 있구나. 나는 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 늘 마음을 다해 너에게로 다가온다. 너와 사랑의 대화하고자 너를 찾아온다. 그러니 너도 사랑으로 나를 맞아라. 지금 이 순간은 그 어떤 마음보다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이 제일 큰 것이다. 네가 잘 나서 네가 능력이 많아서 이리 온 것이 아 니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 보고 오기에 지금은 오직 나 예수를 사랑하는 그 마음만 나에게 주길 원한다. 사랑하면 절로 깊은 사랑의 대화가 나온다. 사랑하면 절로 심정의 대화가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나에게 다가와 나와 대화하길 원하노라. (주님은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제가 사랑으로 주님을 맞길 원하셨는데, 주님께서 오셨을 때 사랑하는 마음 보다는 저의 부족함만을 느끼고 제대로 사랑으로 맞 이하지 못한 것과 주님과 사랑의 대화를 위해 심정 을 맞추기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받기 위해 주님의 심정을 맞추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였습 니다.) 사랑아. 너는 선생의 눈물을 본 자이다. 선생의 눈물로 다시 태어난 자이다. 선생이 어찌 그리 심정 태워 눈물을 흘린 줄 아느냐. 너무나 보고 싶어 하던 너희를 보니 감격해 울었고 죽었다 생각했던 자들이 살아 있으니 그 또한 진정 감사하여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본인의 아픔보다 본인의 고통보다 사랑하는 제자들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며 미안해 마음 다해 울 수밖에 없었다. 한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굴던 제자들 이 원수가 되어 선생의 등에 비수를 꽂고 총을 겨누니 그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원수라면 차라리 죽이고도 남을 것인데 한때 사랑했던 제자였기에 한때 지극히 사랑했던 애인이었기에 그 모든 고통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남남이었다면 그 고통이 그리 컸겠느냐. 믿었던 자였기에, 사랑했던 자였기에 선생이 받은 고통은 그 어떤 지옥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으로 선생을 힘들게 하였다. 이를 악물고 참고 인내한 선생의 사랑의 눈물을 심정의 눈물을 너희는 지켜보았다.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울었듯 선생도 그리 울었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눈물은 한 인간의 눈물이 아니다. 신의 눈물이며 세상을 이긴 자의 눈물이며 원수를 사랑한 자의 눈물이며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늘과 형제를 사랑한 자의 눈물이었다.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해 눈물을 흘리듯 사랑하는 너희들 곁에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미안해 흘린 사랑의 눈물이었다. 지금도 그 마음으로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너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는 선생을 알아야 한 다. 한 평생 나 하나만 보고 온 선생 내가 간 길을 그대로 따라가니 내 마음도 참으로 아 프구나. 어쩜 그리도 내가 간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지... 내 애인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이다. 내 사랑이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길이다. 선생 내가 간 그 길 따라가며 내 생각해서 또 우는 구나. 본인의 고통보다 내가 받았을 고통이 더 크다 생각 하며 내 마음 위로하며 심정의 눈물을 하염없이 쏟아내고 있구나. 백 마디 천 마디보다 더 귀한 선생의 눈물 보고 나도 소리 내어 울 수밖에 없구나.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계속 나와 더 이상 주님의 마음을 받을 수 없을 정 도로 슬픔이 밀려왔습니다.) 선생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 본 자만이 내 아픈 심정을 알 것이다.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본 자만이 선생의 눈물의 의미를 깨달을 것이다. (“주님, 선생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저희 수준에 서, 육성의 눈으로 선생님을 보고 오해할 때도 많았 습니다. 선생님을 진정 알지 못한 자였습니다. 참으 로 짐승의 수준에서 깨달으려 했던 자였습니다.”) 사랑아. 선생은 지금도 너희 때문에 울고 있다. 말씀 몰라 나의 재림 맞지 못할까 얼마나 노심초사하는지 아느냐. 선생의 자유와 맞바꾼 말씀이다. 선생의 생명과 맞바꾼 말씀이다. 선생이 중국에서 왜 한국으로 온지 아느냐. 너희 때문이다. 사랑하는 제자들 데리고 천국 가는 것이 소원이기에 죽을 줄 알면서도 내가 예루살렘에 갔듯 선생 한국에 온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너희들 내 재림 못 맞아 섭리 온 보람도 누리지 못하고 안타까운 인생으로 끝날까 골고다 십자가 길을 걸어갔듯 선생 그 길을 걸어온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 마음 좀 알고 제발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너희의 영혼을 위해 살아라. 한번 죽고 사라질 육신의 삶이 다가 아니라고 내 그리 선생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어려워도 힘들어도 감사하며 가는 것은 그 가는 길이 영원한 영생의 길임을 알기에 행복해하며 가는 것이다. 선생은 그런 심정으로 가는데 너희도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섭리길을 가야 하지 않겠느냐. 넓은 세상에 있으면서도 힘들다 하는 너희들 소식 들으면 선생 마음에서 피눈물을 흘린다.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하지 못해 고통을 당하는 너희들 보면 선생은 ‘언제쯤 내 제자들이 나와 같이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깊은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 다. 선생은 오직 너희 걱정뿐이다. 너희 염려뿐이야. 그러니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너희가 선생을 위해 “더 이상 걱정마라” 말만 하지 말고 오히려 선생의 마음을 위로하며 나가는 심정의 대상이 되어 주길 원한다. 선생처럼 섭리를 뛰고 선생처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내 몸 된 선생을 위해 살아 주는 것이 선생 위하는 것이니 매일 너희 위해 눈물 흘리는 선생의 깊은 심정 깨닫 고 선생처럼 살아 보아라. 선생처럼 사는 것이 선생 위하는 것임을 절대 깨닫 고 나와 같이 선생 위해 힘내어 뛰고 달리자꾸나. 너희는 선생의 눈물로 자라고 선생의 눈물로 다시 태어난 영원한 나의 신부이다. 사랑해.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