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18 (토)
토요일 새벽잠언 3df0f3fd
- 선포일
- 2012.02.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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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3df0f3f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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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말씀을 받은 자만 말씀을 귀히 여긴다.
2. 처음에 취미로 시작하고, 혹은 자기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나중에는 하나님과 예
수님의 뜻을 위해 행하며 대역사를 펴기도 한다.
3. 세상에서 자기 건강을 위해 운동하다가 국가대표선수로 쓰여지듯이, 자기를 위해서 하던
것이 계속 하다가 깊어지고 높아지면 하나님의 대사역자가 되어 쓰이게 되기도 한다.
4. 주님이 말씀을 다 주셨다는 것은 모든 것을 주셨다는 말이다.
5. 말씀이 사명이다.
6. 말씀이 주님이시다.
7. 주님의 말씀을 주는 것은 주님을 준 것이나 다름없다.
8. 주님은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받은 자와 같이 말씀을 이루신다.
9. 시대 하나님과 주님의 사명자에게는 그 시대에 하실 말씀을 주신다.
10. 그 사람이 자기의 모든 말씀을 준 것은 자기 몸을 준 것과 같다.
11. 가령 어떤 여자가 한 남자에게 “나의 사랑을 너에게 준다. 내 속의 모든 생각을 너에게
준다.” 하며 그 속의 생각을 다 말했다면, 이는 자기 몸을 남자에게 다 준 것이다. 그때부터
여자는 남자의 것이 되어 사랑하며 산다. ‘말’이 이같이 귀하다.
12. 주님이 시대 말씀을 주었으면, 그 사람에게 주님을 준 것이다.
13. 주님이 앞날에 큰 계획이 있으셔도 그 큰 계획을 행할 자가 처음에는 마치 자기가 궁금
한 것이나 희망적인 것을 해결하는 것같이 좇고 행하게 하신다.
14. 마치 자기 뜻을 이루려고 행하듯 하게 하면서 점점 주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항상
말씀을 뇌에 깨닫게 하시고 그것을 행하게 하시어 하늘길로 가게 하신다.
15. 한 여자가 자기 사랑을 주면 몸도 마음도 다 준 것같이, 주님이 시대 말씀을 다 줬으면
주님의 몸도 마음도 다 준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말씀도 주님도 책임지고, 주님
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외치며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