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2.18 (토)

계시말씀 5aecb964

선포일
2012.02.18 (토)
성경 본문
밤 9:30

첨부 파일

억울한 심정으로 선생 위해 내게 고하라. 작성일 : 2012. 1. 6 (금) 밤 9: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최근 우리들의 기도도 중요하지만 이 시대 의인 한 명의 기도가 참으로 크다는 것을 더욱 깨달았습 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룰 곳은 섭리사뿐이 며 선생님만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않냐고 뜨겁게 고했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기도에 힘을 실어 드리고 싶으니 기도의 지혜를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그 때 들려온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2012년도 올해도 너희 선생, 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였다. 내가 주는 말씀, 시대 복음 실현 역사의 또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 위해 무릎으로 빌며 기며 내 기대치에 오르기 위해 오늘도 도전 또 도전이다. 3년 전 눈물로 그곳에 갇히었지. 절대 잊지 말자. 그의 죄로 인하여 갇힌 바 된 것이 아니라 악한 시대로 인하여, 무지로 인하여, 타의로 인하여 시대 중심자를 가장 차디찬 곳으로 몰아냈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육으로 역사를 편다. 고로 악랄한 사탄들은 내 가장 아끼는 자의 육신을 결박하여 뜻을 펴지 못하게 하였고 나의 역사를 깨트리고자 했다. 허나 그들의 계획은 오차가 있었다. 그는 육신으로 뛰는 자가 아니라 정신으로, 마음으로, 영으로 뛰는 자라 아무리 육신의 길을 막아선다 해도 하늘 높이 날아 영으로 섭리사를 이끌었다. 육신은 하나의 둥지라면, 영은 둥지를 떠나 나는 새와 같다. 둥지로 역사를 펴냐? 새가 핵심이다! 아무리 그를 가둔다 해도 절대 가두지 못하는 것이 영이요, 혼이요, 정신이다. 살아 있는 그의 정신으로 철장을 뚫고 너희 앞에 앞장서서 지휘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 칼을 갖고 있다. 세상 악행자, 행악자들로부터 이길 수 있는 “기도의 검!” 그의 기도가 쉬지 않도록 기도해라. (“주님, 선생님을 위해 어떤 기도와 행실을 하면 합 당하겠나이까? 가르쳐 주세요.”) 1. 새벽기도 꼭 깨어 기도하도록 기도해 주라. 그가 잠 주관을 못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 해를 넘기고 밤새고 하다 보면 시간 맞추기가 어렵구나. 나와 1:1 시간을 잘 쓸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여라. 2. 넋 놓고 보지만 말고, 모두 선생을 위해 해야 할 일 나와 성령, 성부 하나님을 모시고 어떻게 살아야 될 지 제대로 분별 판단하면서 그에게 가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줄여 주자. 3. 세상 악인들이 제 아무리 막아도 그들의 수비를 뚫고 하나님 섭리역사를 진정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자. 나 예수가 반드시 역사한다는 절대적 믿음으로 더 깊이 기도하자. 엘리야 기도가 확신이 없었다면 절대 제단에 불이 붙지 않았을 것이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도 확고한 신념이 없었다면 절대 행할 수 없는 행동이었지. 말세에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이길 수 있게 하겠느 냐? 절대적 믿음, 신뢰, 소망, 사랑 절대 파선하지 말아라. 4. 그가 나에게‘묻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자. 5. 그를 사랑으로 믿음으로 기다리자. 선생 곧 나간다. 준비된 자들은 설레지, 준비 안 된 자들은 멀리서 볼 것이다. (말씀을 덜 받은 느낌이 들어서 지금부터는 하나님의 주간이니 하나님께서 기도를 반드시 들어 주실 것을 믿고 억울한 섭리사와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 다. 이윽고 하나님께서 답답한 심정을 내려놓으셨습니 다.) *하나님 말씀* 신년 너희가 이끌어 가야 된다. 정녕 기도할 것이냐? 너희와 선생과 섭리는 한 몸이요, 자웅동체와 같다. 너희 스스로 하나 되어라. 선생에 대해 어떤 편견도 갖지 말고 그에 대한 믿음을 보이며 하나 되어 때를 기다리자. 너희끼리 찢어지면 선생 심정도 찢어진다. 선생 보기엔 너희 모두가 나의 신부들인데 누구의 편이 되어 줄 수 있겠느냐? 지난 과거도 섭리사 형제끼리 분쟁하여 가라지가 되어 돌아섰다. 제발 작은 불씨도 키우지 말자. 큰 불 되어 번질까 내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작은 데서 시작하니까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도록 조심하자. 너희는 정신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늘 하는 기도, 정한 시간이라 하는 기도, 억지 기도, 형식 기도, 해야 하니까 하는 기도 내 다 안다. 진정코 선생 위해 기도하고 싶거든 먼저 너희를 버려라. 너희로 꽉 차서는 그의 기도는 쥐꼬리만큼 하고 무엇을 이루길 바라고 무엇을 들어 주길 바라는 것이냐? 너희를 살아 있는 제물로 드리라 했다. 너희는 너희 것으로 하여금 너희를 채우길 바라는데 너희 선생은 뒷방 늙은이 취급하느냐? 그의 기도로 너희 지금껏 산 게야. 그의 간구로 너희 시대에 눈 뜬 것이다. 눈 바닥 긁고, 산을 기고, 추위와 사투하고, 배고픔에 굶주려 죽음의 고통으로 여기까지 왔다. 배부른 소리하지 마라. 따뜻한 방에서 배불리 먹는 너희가 신세타령 해 봤 자 그 앞에 코웃음 칠 일이다. 정신일도다! 정신 차리면 못할 것이 없고 산 정상에도 오른다. 하루에도 천리만리를 간다. 그런데 너희 스스로 선을 긋고, 합당한 이유 거리를 만든다. 나는 너희 주 여호와 하나님이다. 너희를 창조하고 내가 눈을 뗄 리 있겠느냐? 나는 전능자라 안 봐도 다 보이고 다 본다. 지금도 너희 행실 하나하나 다 본다. 오늘은 누가 어디서 의를 행하며, 악한 행실을 저지르는지 나는 다 기억해 놓았다. 내 평생 건망증은 없다. 일거수일투족 심판대에 올리고 저울에 달고 부피, 무게, 값, 가치 파악은 시작과 동시에 끝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말함은 너희에게 겁을 주고자 함이 아니요, 진실한 내 속마음이다. 인류 역사상 나의 신부가 최초로 났다. 그가 선생이다! 왜 그 가치를 몰라? 늦둥이 금지옥엽 업어 키우듯이 섭리사,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라. 그로 인해 난 너희들아, 선생 춥다. 육신도 춥지만 마음이 더 춥다. 무지한 자들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니 억울한 심정으로 그 대신 내게 고하라. 나는 다 듣고 있다.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과 같다. 믿음이 적은 세대여, 선생 의심하다 세월, 청춘, 녹빈홍안(윤기 나는 검은 머리와 곱고 아름다운 얼 굴) 다 가기 전에 기도하라. 심판을 기다리는 염소 떼에 섞여 있을까 염려되노라. 절대 믿음 위에 선생 기도해야 역사 일어난다. 섭리사! 선생! 너희! 한 몸 일체다. 그와 같이 모으고 그와 같이 헤치자. 알았지? 사랑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내 심정 비추었다. 나의 한을 풀어 다오. 나의 뜻을 이루어 다오. 섭리사 내겐 유일한 희망이요, 나 역시 섭리사 유일한 희망이 되고 싶구나. 이 주간 나를 응원하고 위로해 준 사랑하는 모든 자 들에게 충만한 평강이 영원히 임하길 진정으로 축원하노라. 섭리사 내 뜻대로 기도하여 더 큰 복 받는 너희 되 길 바라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