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18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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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최후와 의인의 승리
작성일 : 2011년 11월 29일 새벽 1시 41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 기도굴에서 찬양드릴 때 예수님께서 고난과
부활 승리란 콘셉트로 찬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서 새노래 중심으로 찬양하였는데 새노래 가사 하나
하나가 주님의 육 된 선생님만 받을 수 있는 승리의
가사임을 깨닫고 큰 힘을 받았습니다. 이를 감사해서
기도드릴 때 예수님께서 미가서 6장 7장과 나훔서 1
장을 읽으라 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오늘은 짝으로 이야기하겠다.
나훔 1장 7절의 짝은 미가 6장 8절이다.
나훔 1장 7절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미가 6장 8절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
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신부야,
네 사랑의 등불 들고 내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오라.
사랑과 마음이 합하여 진리의 역사가 피어날 것이다.
나훔 1장 7절처럼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고로 나 예수의 재림으로 인한 환난 날에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살릴 자 오직 하나님이니
너희는 하나님의 산성에 거하여라.
하나님의 산성이 어디이냐.
선생이 이끄는 섭리사이니
너희는 어떤 환난과 핍박이 와도
섭리사를 떠나면 안 된다.
섭리사가 여호와의 장막이요 주관권이요
피난처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사탄의 장막과 주관권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산성이 미가서 6장 8절이다.
하나님은 섭리사 신부들에게 선한 일을 가르치셨으
니
그 일은 선생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그리하여 지금 섭리사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진리인 정의를 행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인자인
선생을 사랑하고 선생이 전한 말씀을 행하는 것이니
너희는 이를 행함으로 선의 의를 쌓아
재림의 환난에서 승리하여라.
나훔 1장 11절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
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미가 7장 1절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지금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 나훔 1장 11절이
현실에 일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이 구절의 짝인 미가서 7장 1절을 통해
그의 죄악에 대해 나 예수가 이야기하겠다.
그의 죄악은 재앙이다.
그는 그의 마음에 처음 익은 무화과로 비유되는
나 예수에 대한 첫사랑이 없다.
그는 제 때 과일을 거두지 못하고
익지 않은 과일을 딴 농부와
익지 않은 선악과를 따먹은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처
럼
자라다 만 온전하지 못한 말과 행실로 인생을 삶으
로
다 익은 원 과일의 제 맛을 맛보지도 못한 채
미숙한 자 되어 사탄과 불완전한 사랑을 나누고
사탄에게 취한 바 되었노라.
완전은 완전한 하나님과 통하고
불완전은 불완전한 사탄과 통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미가서 7장 2절처럼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그에게서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외하는 경건은 사라
졌고
정직은 바람과 같이 사라졌으니
그는 그의 뜻에 동조하는 자들과 함께
무죄한 시대 인자의 피를 바라고
각종 음모와 올무를 쳐놓고 매복하여
하늘의 배신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미가 7장 3절처럼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그들은 두 손으로 불의를 행하여
열심을 내며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구나.
이들의 행악에서 무슨 이득을 누릴까 하고
시대 재판관과 권세자는
그들의 불의를 모른 척 눈 감아 주고
탐욕을 밝히며 그들과 결속하니
미가서 7장 4절처럼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그들 앞에 형벌만이 닥쳤도다.
곧 심판의 권세 받은 인자의 말씀으로 심판이 임하
니
너희는 심판을 보며 하나님과 나 예수의 얼굴을 바
라보라.
미가서 7장 5절-6절처럼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
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사람이리로다.>
사탄과 행악자들이
너희 이웃과 가족들을 통하여 미혹케 할지라도
너희는 삼위의 얼굴인 선생만 바라보며
너희 믿음인 마음을 굳게 지켜라.
그것이 너와 이웃과 가족을 지키고 살리는 길이요
환난 날에 여호와의 산성으로 피하는 길이다.
그들은 반드시 미가서 7장 10절처럼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
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
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
다.>
하나님으로부터 진흙같이 밟히리니
이는 그들의 영의 운명이 흙과 땅을 지배하는
사탄의 권역 지옥으로 떨어지게 됨을 말한다.
그리하여 시대 인자와 너희 신부들은 그들의 심판을
너희 영과 육의 눈으로 반드시 보게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 신부들은 미가서 7장 11절처럼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너희 성벽 곧 너희 마음의 성전을 지키는 울타리인
진리와 사랑의 성벽을 높게 세워 너희 마음 지경을
시대 재림 복음을 믿고 실천함으로
나 예수의 진리와 사랑으로 넓게 세워 나가라.
나 예수의 재림 날 미가서 7장 12절처럼
<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강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
나>
악평과 핍박으로 성읍 같은 마음, 강 같은 마음,
바다 같은 마음, 산 같은 마음들이
나 예수의 영적 재림으로 선생의 근본을 깨닫고
선생과 섭리사로 돌아오리니
미가서 7장 13절처럼
<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섭리사로 돌아오지 않은 마음들과 영혼들은
그들의 행위로 심판 받아 영의 멸망을 입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행위는 이와 같아야 한다.
미가서 7장 19절에서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
다.>
손과 발은 행위를 말하니
너희는 깊은 바다에 너희 죄를 던지듯
깊은 회개 온전한 행함의 회개로 너희 죄악을 깨끗
케 하라.
그러면 미가서 7장 20절처럼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
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
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선생에게 베푼 성실과 인애를
너희에게도 베풀어 나 예수의 신부 되도록 이끌겠노
라.
나 예수의 인애와 성실은
나의 몸 된 선생 통해 전해지는 말씀이다.
고로 너희는 말씀을 행함으로
환난 날에 여호와의 산성으로 피하여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하고 대적하는 자들의 최후를
보라.
그들의 최후는 이와 같을 것이다.
나훔 1장 2절-6절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
를
품으시며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
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그로 말미암아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솟아오르는도다.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
다.>
그러니 너희는 나훔 1장 15절처럼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
시니라.>
아름다운 소식인 나 예수의 재림을 알리고
시대 화평의 복음을 전하는 선생을 증거하라.
증거는 너희 책임이요
사탄을 멸함은 삼위의 책임이니
그 날에는 그들의 행악이
다시는 섭리사에 미치지 못 할 것이다.
이는 시대 의인인 선생과 섭리사의 승리로다.
이처럼 짝으로 말을 하였으니 잘 깨닫도록 하여라.
안녕!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