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19 (일)
120219 주일말씀 각자 인생 문제 면담 주님 대답
- 선포일
- 2012.02.1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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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9-주일말씀_각자 인생 문제 면담 주님 대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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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9일 주일말씀>
각자 인생 문제 면담, 주님 대답
본 문 마태복음 4장 19절
요한복음 4장 25-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설교를 듣기 전에 유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부터 어른들과 최고
의 지식층의 사람들과 큰일을 하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설교를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먼저 말씀의 방향과 취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먼저 들으면 설교를 아무리 깊게 전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가령 오늘 ‘물’ 이야기만 하겠다고 하면, 각종 물 이야기를 아무리
차원 높게 해도 다 알아듣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오늘 말씀의 테마 보따리
를 먼저 끌러서 펴 보인 다음에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테마 보따리를 끌러 보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테마는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화면은 계속 보여 주면서 다음 내용 설교하기. / 자막은 없다.) 네,
오늘은 주님께서 ‘인생 문제’에 대해 답을 말씀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 모두는 저마다 인생 문제가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
시면 답을 받을 것입니다. (아멘!) <영상1 끝>
섭리사 모든 자들도 저마다 각종 인생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초
부와 중고등부도 인생 문제와 진로 문제가 있고, 대학생과 직장인들도 인
생 문제와 진로 문제가 있습니다. 가정국과 장년부도 모두 인생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가 없는 자가 없습니다.
그 문제가 무엇인지, 간단히 문제들을 말해 보겠습니다.
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문제
② ‘어떻게 하면 하는 일들과 하는 사업이 잘될까?’ 하는 문제
③ ‘나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하는 문제
④ ‘나의 고민과 걱정을 어떻게 풀까? 나만 아는 문제를 어떻게 해
결할까?’ 하는 문제
⑤ ‘나는 키가 너무 작아. 그런데 더 이상은 키가 안 클 것 같다.
이 작은 키로 평생 어떻게 살지?’ 하는 문제
⑥ ‘내 인생은 정말 복잡하게 얽혀 있어. 어떻게 살지?’ 하는 문제
⑦ ‘나는 세상에서 제일 억울하게 당하고 사는데, 이 한을 어떻게
풀지?’ 하는 문제
⑧ ‘나는 인생 한계에 처해 있어. 인생을 살아도 곤고하고 재미없고
희망도 없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지?’ 하는 문제
⑨ ‘나는 가난해. 돈이 없어. 당장 경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서
살지?’ 하는 문제
⑩ ‘나 정말 말은 안 해도 너무 괴로운 문제가 있어.’ 하고 말하는
젊은이들의 문제
⑪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된 시대야. 그로 인해서 외모 노출 시대가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할 때 얼굴을 보이고, 거리에서 얼굴
을 보이는 시대가 되었어. 마치 인물 산업혁명이라도 일어나듯,
지금은 외모 중심 시대야. 성형 시대다. 나 외모 때문에 어떻게
하지?’ 하는 인물 문제
⑫ ‘내 영은 휴거될까, 안 될까?’ 하는 섭리인들 인생 최고의 문제
⑬ 사명 문제
⑭ 자기 건강 문제
⑮ 자기 죄 문제
⑯ 각종 진리 문제들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이런 인생 문제의 답을 해 주겠다. 그
러니 내가 하는 설교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온 세계 섭리인들이 많고 많아도 한 시간 내
에 충분히 다 답을 주실 것이니, 말씀을 들을 때 “아멘. 아멘!” 하고
화답하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아멘.”으로 화답하
며 박자를 맞출 때, 주님이 주신 축복이 다 자기 것이 됩니다.
그동안 각종 진로 문제, 인생 문제, 죄 문제 등을 가지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면 주님이 말씀해 주시어 답을 줬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인생 문제를 다 풀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다 풀
릴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생 문제를 두고 면담해 주시며 대답해 주셨을 때, 주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행하여 세상에서 살 때보다 영원히 잘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3명의 상황을 간단히 전초로 말해 주면서, 오늘 말씀을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첫 번째 인물은 ‘베드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해변가에 살면서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서 곤고한 인생 문제를 물
었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처
음 만났을 때였습니다.
베드로는 밤새도록 바다에서 그물질을 했으나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이에 예수님께 묻기를 “제가 평생 이같이 살아야 되겠습니
까? 어떻게 하면 바다에서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
습니다. 이것이 베드로의 인생 문제였습니다.
주님은 베드로가 하는 일이 더 잘되도록 첫 번째로 인생 문제의 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고기들이 네가 무서워 깊은 바다로 갔으니,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하셨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물고기들이 깊은 데로 갔구나. 내가 가서 잡아야
지.’ 하고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정말 한 번에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았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는 그
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고로 옆의 동료들을 불러서 도와 달라
고 하여 그물을 끌어 올렸습니다. 그물을 두 배에 채우니 배가 잠길 정도
였습니다(눅 5:4-7). 베드로는 너무 놀랐습니다.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찾아와서 고했습니다. “하라는 대로 했더니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한 번에 고기를 많이 잡은 날은
없었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께 또 진로 문제를 두고
물었습니다. “제가 이같이 고기를 잡으며 살아야 됩니까?”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부터 배와 그물을 집어던지고 나
를 따라라. 바다에서 고기를 잡듯이, 세상 바다에 나가 말씀을 전하여 많
은 생명들을 내게 이끌어 와라.”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아멘. 할렐루
야!”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세상 바다에 나가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인
생 강의를 하여 고기 잡듯이 인생들을 주님께로 이끌어 왔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어느 날은 하루에 한 장소에서 3000명씩 끌
어오는 대 기적을 보였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자기 인생 문제에 답을 주
셨듯이, 베드로도 그같이 사람들에게 답을 주면서 주님께로 이끌어 왔습
니다(행 2: 37-41).
<영상2> 설교 내용에 따라 생생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여러분도 이같이 해야 됩니다. 주님이 답을 주신 대로 이미 그같이
하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두 번째 인물은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 여자는 세상에서 이것저것 다 해
본 자로서 해 볼 것은 다 해 보았는데 심령이 곤고한 자였습니다. 이 여
자는 많은 남자들을 사귀고 사랑하기도 했지만 사랑에 대한 만족이 없이
사는 곤고한 자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을 만나 인생 면담을 하게 됐습니다. 이 여자
역시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몰랐습니다. 이 여자는 인생의 멘토, 즉 정
신적 지도자를 찾기도 하는 자였습니다. 자기를 구원할 자를 기다리는 자
였습니다. 여자들은 특히 인생의 진로 문제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자의 이런저런 인생 문제를 놓고 한마디로 대답하셨습
니다. “나를 따라라. 네가 뭇 남자들을 사랑해도 더 곤고하다. 나를 사
랑하여라.” 하셨습니다. 그 속에 모든 답이 다 들어 있었습니다. 인생
지도자를 만나는 문제, 사랑 문제, 인생 곤고한 문제가 그 한마디로 해결
됐습니다.
<영상3> 설교 내용에 따라 생생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여러분도 이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동일한 처지에 있으면, 역시 답은
같습니다.
세 번째로 성경에는 이름이 없는 시골 사람 한 사람만 더 이야기하
고, 주님께서 전체의 답을 주실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대한민국의 한 산골짜기에 사는 시
골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아주 작은 마을 월명동에서 살았습니
다. 이 소년은 섭리사에서 첫 번째로 예수님께 면담을 했습니다.
소년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못 해서 누가 쓰지도 않
으니 취직도 못 해요. 또 돈도 없어서 배울 수도 없어요.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의 배움의 문제를 해결하지요?”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야. 내
게 배워라. 내게 배우면 쉽고, 짐이 가볍다.” 하셨습니다.
그 소년은 주님의 말씀대로 ‘인생’과 ‘성경’을 주님께 배우고 살
았습니다. 그랬더니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프고 잘 곳이 없어 추웠습니다.
그래서 20대에 예수님께 다시 면담했습니다. “예수님, 취직하고 싶
은데 학교 졸업장이 없어서 면접을 보기만 하면 떨어져서 아예 지원도 못
합니다. 어떻게 하면 취직할 수 있지요?” 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나
를 믿는 자에게 가서 부탁하여 면접 없이 취직시켜 줄게.”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님은 시간을 내서 그 청년에게 오셨습니다. 그리
고 “취직을 시켜 줄 테니 나를 따라와라.” 하셨습니다. 청년은 예수님
을 따라갔습니다.
주님은 한 곳에 가셨습니다. 그곳의 사장은 주님을 보고 깜짝 놀라
반겼습니다. “예수님, 웬일이세요?” 주님은 그 사장에게 말했습니다.
“진정하고, 이 아이를 취직시켜 주어라. 여기서 필요하면 쓰고, 부담되
게는 하지 말아라.” 하며 선생의 취직자리를 부탁하셨습니다. 사장은
“네. 주님이 사람을 쓰신다고 하시니 즉시 쓰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나 순간 그 청년은 생각했습니다. 평생 취직해서 살 것을 생각하
니 결국 만족하지 못할 것을 알았습니다.
이날 주님은 여러 종목별로 취직을 시켜 준다고 하며 이곳저곳을 돌
아다니셨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일도, 저 일도 싫다고 했습니다.
청년은 자진해서 말하기를 “예수님, 예수님을 따라다니겠습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나 따라다니면서 도울 것이 없는데... 나는 봉급도
못 주는데...” 하셨습니다. 이에 청년은 “내가 얻어먹으면서 그냥 따라
다닐 테니 허락만 해 주세요. 취직, 돈, 환경에 미련도 없고 후회도 안
할 테니 허락만 해 주세요.” 했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이 자진해서 말하
니 몇 가지를 확인하시고 허락하셨습니다.
요즘에도 이 청년이 주님께 하듯이, 선생에게도 자진해서 그같이 하
겠다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은 사람이 없는 데서 붓으로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
고 계셨습니다. 청년은 주님을 도와드리겠다고 따라다니는데 도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예수님이 하시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청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저기서 나같이 해 봐. 내
것을 보고 너도 그려 봐.” 하셨습니다.
거기서 조금 떨어진 곳에 가니 큰 백지가 있었습니다. 그 백지의 크
기는 논바닥만 했습니다. 거기에 그림을 그리려 하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어서 서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안주머니에 손을 넣어서 큰 붓을
한 자루 집어 던지면서 “붓을 잡아라.” 하셨습니다. 이에 청년은 주님
이 던져 주시는 붓을 받아 잡았습니다. 그 붓은 너무 커서 손으로 한 주
먹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붓이다. 나는 이제 붓이 없
어. 내 붓과 네 붓뿐이야.” 하셨습니다.
청년은 예수님이 그리는 대로 ‘축소 / 확대’의 한 그림을 그렸습니
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주님은 멀리 사라져 가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주님! 왜 간다는 말도 없이 가십니까? 어디를 가기에 말도 없이 그냥
가십니까?” 하며 주님을 쫓아갔습니다.
주님은 뒤를 돌아보시면서 청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맡기고
가니, 힘들어도 어려워도 참고 해.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는 일이 많
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함께한다. 내가...”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하신 고통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내게도 이런 일이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예수님
은 마음 아파하시고 마음으로 흐느끼시며 갈 길을 가셨습니다. 그리고 곧
이륙하여 승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 진로에 대해 면담하러 갔다가 큰 붓을 받고, 주님 대신 일을
하라는 사명을 받고, 또 주님이 승천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주님
이 승천하시는 것을 보고 ‘2000년 전,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가시고 부활하신 후 하늘로 승천하셨을 때도 저같이 영으로 승천하셨구
나.’ 깨달았습니다.
이 청년은 바로 선생입니다. 이것으로 주님께 인생 진로 면담이 끝났
습니다. 그 후로 주님의 일을 하면서 수시로 물어볼 것은 수십만 번 주님
께 물으면서 답을 받아 행해 왔습니다. 선생의 것과 섭리사의 것과 따르
는 자들의 것을 다 주님께 물어봤습니다. 주님은 다 대답해 주셨습니다.
<영상4> 설교 내용에 따라 생생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한번은 한 수험생이 대학 문제를 놓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
다. 가고 싶은 대학교가 있는데, 현재 자기 실력으로는 가고 싶은 대학교
를 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이 사람은 주님 앞에 열심히
했던 사람입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며 열심히 뛰는 사람입니다.” 했습
니다. 이때 주님은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교에 가라고 해라. 그리고 네
가 기도로 도와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대답을 듣고 연락해 주었고, 그
수험생은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그 후 면접을 보고 다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선생은 답하
기를 “너 합격이다. 걱정 마.” 했습니다. 결국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
교에 합격했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좋은 예술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리
고 말해 주었습니다. “너 베드로같이 고기만 잡지 말고, 예술로 인생 고
기 잡아라.” 했습니다. 이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붓을 주신 것은 ‘시대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주
님과 똑같은 붓을 주신 것은 주님과 똑같이 말씀하고 똑같이 사명을 하면
서 시대를 뛰라고 하심입니다. 이에 따라 선생은 그 붓을 잡고 시대 그물
을 던지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주님이 선생을 면담해 주실 때 깨닫게 하시고 보여 주신 대로 선생은
주님께서 주신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왔습니다. 정
말 칼로 내 가슴을 찌르는 듯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대로
행하여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나를 면담해 주셨듯이, 나도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많
은 사람들을 면담하며 주님께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선생과 면담하고 주
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은 자들은 인생이 좋게는 안 되었습니다. 더러는
실패하고 나가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메시아이십니다. 고로 인생과 영혼을 구원하는 답을 주십니
다. 그렇지 않으면 메시아의 대답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을 구
했을 때 육적인 것만 대답해 준다면 영혼 구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
다. 메시아는 우리 육과 영을 구원하는 답을 주십니다. 고로 그가 보낸
자도 오직 인생과 영혼을 구원하는 답을 주님께 받아 전해 줍니다.
직장인들과 사회생활을 하는 자들과 초신자들은 섭리사에 주님이 하
시는 말씀이 자기 삶과 차이가 많아서 지키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러나 주님과 주님이 보낸 자가 세상 멘토와 똑같이 인생 문제의 답을 주
고 세상에서 잘되는 법을 이야기해 준다면, 그것이 어떻게 메시아 예수님
의 답이며 주님이 보낸 자의 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구세주는 오직 구원을 이루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가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그러니 어디에 주님이 역사하시는지 ‘말씀’을 듣고 분별해
야 됩니다. 세상의 말과 혼합되지 않은 오직 주님의 생명의 말씀, 인생
영과 육을 구원하는 말씀, 오직 이 시대에 주님이 긴급하게 전하는 심정
의 말씀을 전해 주는 섭리사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께서 인생 문제를 가진 자들을 어떻게 면담해 주셨는
지 면담 내용을 들어서 마음의 귀가 열렸을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섭리 전체에게 면담의 답을 주실 것입니다. ‘아멘’
으로 화답하며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답은 간단합니다. “이리 해라.
저리 해라.” 하고 답하십니다.
모두 같이 예수님께 말해 볼까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인생 문제 답을 준다니 모두 희망이로구나. 지금까지 들은 말씀은 나
예수가 너희를 면담해 줄 때 쉽게 이해하라고 나의 육을 통해 이야기해
주었다. 그 외에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인생들을 어떻게 면담했는지 성
경을 보아라. 자기 인생 문제로 면담한 자들이 너무 많았다. 구약 때 선
지자들도 그러했고, 신약 때도 많은 자들이 그러했다.
나 예수가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왔을 때 사람들이 나의 소문을 듣고
특히 아픈 자들이 많이 밀려왔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프면 서글프고 낙
심된다. 모두 첫 번째로 아픈 문제를 해결해 주고, 두 번째로 나를 따르
라고 했다. 고로 영혼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형제들과 부모의 유산을 분배하는 문제를 가지고
나를 찾아왔다. 자기에게 땅이 많이 돌아오게 해 달라고 면담했다. 나는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네 유산을 나눠 주러 온 자냐. 땅을 분배해 주러
온 자냐. 나를 따라라.” 했다.
요즘에도 별의별 면담이 다 들어온다. 너희 모두의 문제를 다 보면
수십만 가지가 된다. 1인당 몇 건씩 되니까 수십만 가지다.
너희는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자세히 들어라.
(‘★’ 표시한 세 가지 답 : 차근차근 정말 잘 설교해 줘야 함.)
★ 나는 전능자다. 삼위일체 중의 성자다. 너희는 나 예수가 구세주
라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또 나 예수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마
치 한 여인을 사랑하듯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그렇다면 너희 인생 문제의 첫 번째 답은 이것이다. 나를 진실로 사
랑하여라.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따라라. (아멘!)
★ 두 번째 답도 동일하니 나 예수가 보낸 자를 믿고 나를 따라라.
그는 내 육이다. 나는 영이니 나의 육이 없으면 일을 못 한다. 마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없으면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하듯 그러하다. 내
가 그를 통해 축복도 해 주고, 너희 문제도 풀어 주마.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내가 보낸 자 없이는 섭리인 단 한
명도 섭리사에 태어나지 못했다. 그는 너희 신앙의 부모요, 시대적으로
보면 사랑의 대상이다. 그를 통해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따르는 것이 너희
인생 진로의 답이다. 거기에 다 들어 있다. 나 예수가 그를 통해 말하니
그의 말은 곧 내 말이다. 이는 30년 이상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안
변한다. 나 예수가 마지막 재림을 위해 준비하러 가는 중이니, 더욱 그의
말을 귀히 듣고 행할 때다. 그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면 나 예수
를 중심하지 못한다. <영상6 끝> 생생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온 세상 그 아무도 따르지 말아라. 시대를 부분적으로 알고 가는 자
들은 많지만, 전체를 알고 가는 자가 없다. 이 시대의 중심, 나의 육으로
보내는 자는 이 시대에 한 명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 시대에 한
명이었듯이,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낼 자는 그
시대에 모세 한 명이었듯이, 성약역사 때 나의 땅의 사명자, 중심자는 한
명이다.
★ 세 번째 답이다. 모든 인생 문제는 나를 따라야 해결된다. 누가
나 예수에게 어떻게 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잘되느냐고 했을 때, 나는 돈
을 더 투자해서 하면 잘된다는 답을 주지 않았다. 그같이 답을 주면 더
육적으로 가기 때문이다. 고로 육적 문제의 답은 영적으로 주었다. “나
를 따라라. 네 영이 잘되면 네 육도 잘된다.”라고 답을 주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내가 영적으로 답을 주지 않고 육적
으로 답을 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로 메시아로서 항상 영적인
답을 준다. 가령 너희가 육신이 어떻게 하면 잘되느냐고 물으면 구세주인
나 예수가 모르겠느냐. 그렇다고 육적인 답을 준다면 육은 잘되지만 구원
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로 나는 “나를 따라라. 생명길로 와라.” 하고
영적인 답을 준다. 그러면 육도 나의 말대로 행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나오고, 너희 영도 육의 행실에 따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구원받게 된다. <영상7 끝>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너희가 인생의 답을 물었을 때 구세주가 땅에서 잘되는 답만 해 주면
되겠느냐. 땅에서 잘되는 법은 땅을 면치 못한다. 구세주는 너희를 구원
하여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자로서 너희가 땅을 벗어나 구원받는 답을
줘야 하지 않겠느냐. 고로 나는 항상 영적으로 답을 준다.
인생 진로 문제의 답은 항상 그같이 해 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인생 문제를 물으면 모두 세상 식으로 사망의 답을 준다. 그 하던 일을
더 잘되게 하는 답을 준다. 그러니 이는 결국 육의 세계에서 헤매게 하
는, 해결되지 않는 답이다.
내가 만일 베드로에게 계속 고기를 많이 잡는 방법만 가르쳐 줬다면
그는 고기만 많이 잡고 육만 살았지, 그 영과 육이 구원받지 못하고 인생
허무하게 끝났을 것이다. 영 문제를 누가 해결해 주느냐. 오직 나 예수
다. 영 문제가 해결되어야 육 문제가 해결된다. 영적인 가시방석에서 내
려와야 육이 편하다.
나는 베드로에게 고기를 많이 잡는 표적을 딱 한 번 보여 고기를 많
이 잡게 해 주었다. 그리고 그쪽으로는 더 이상 표적을 보이지 않고, 영
적인 답을 주어 “그와 같이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생명을 낚아
라.” 했다. 이것이 베드로의 인생 진로 문제에 대한 답이었다.
나 예수가 주는 답이 인생이 구원받는 답이다. 육도 영도 사망권을
벗어나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는 답이다. 고로 영도 육도 형통하게 하는
답이다.
너희가 영원히 잘되려면 육신도 먹고 입고 살되, 반드시 마음과 행실
이 세상으로 기울지 말고 ‘신앙’을 중심으로 두고 살아야 된다. 이것이
너희 인생의 각종 문제에 대한 답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심이 기울면 힘들고, 중심을 잃으
면 넘어지고 파괴된다. 중심자를 중심으로 놓고 너희 인생이 좌우로 치우
치지 않게 해야 된다. 나는 너희가 중심을 잘 잡고 행하라고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을 중심으로, 표상으로, 기준으로 세웠다. 너희 마음과 행실을
중심에 맞추지 않고 살면 심판을 받고, 너희 마음과 행실을 중심에 맞춰
살면 축복을 받고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되어 산다. <영상8 끝> 영상 제
작 / 설교 내용 자막
나 예수가 너희에게 축복해 준 것들은 자기의 구원을 위해서 쓰고,
나의 생명 구원역사를 펴는 데 쓰라고 준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축복
을 받으면 구원을 등지고 자꾸 그쪽으로 간다. 그러니 곤고한 인생 문제
가 생기고, 한계상황에 부딪히고, 나 예수의 기대에 어긋나게 된다.
너희를 축복해 준 것은 섭리사를 위해 축복해 준 것이다. 섭리사가
잘되어야 너희가 잘된다. 섭리는 나 예수가 아니냐. 다른 모든 일이 다
잘 안 되고 사업도 실패했다 하자. 나 예수가 나와 섭리사를 위해 축복해
주었는데 구원은 등지고 자꾸 그쪽으로만 가니 개인도 가정도 단체도 잘
되겠느냐. 이를 진정 깨닫기 바란다.
이것이 너희를 위한 답이다. 그 짧은 인생, 자기를 위해 살아도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그러나 나와 섭리를 위해 사는 자는 늘 먹고도 남는다.
나 예수가 나의 육과 함께 경영하는데 망하겠느냐. 섭리사는 세계적으로
살림살이를 해도 잘되고 있다.
너희 인생 모두 나 예수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따라라. 그리하면
너희 선생같이 잘된다. 온 인류와 시대의 죄까지 하늘 편에서 대신 져 주
고 있지 않느냐. 실패한 자들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었으니, 이제는 너
희가 진정 내 말대로 행하는 것만 남았다.
내 말대로 하면 얼마나 잘되느냐고? 이 세상과 이 시대는 하늘의 재
림역사를 맞는 데 실패했다.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가 또 희생함으로 생
명길을 내주고 모두 살 길을 주며 나의 재림을 맞게 해 주고 있다. 나 예
수의 재림을 맞는 문제와 죄 문제와 인생 문제가 있느냐. 모두 나를 따라
라. 나를 사랑하여라. 이것이 모든 인생 문제의 답이다. (아멘!!!)
어떤 사람은 나의 육신인 너희 선생을 속이고 산기도를 한다. 그가
아무리 대둔산에 가서 기도를 해도 그가 뜻을 이루겠느냐.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이 말씀을 준 날은 1월 16일이다. 이미 한
달 전에 너희 선생에게 이야기했어도 설교는 이제 나간다. 이를 알아라.
이것을 모르면 “왜 이 설교가 이제야 나오지?” 한다. 그러니 이 말씀
을 언제 써서 내보내는지 따져 보고 계산해 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항상 사고와 정신이 잘못된 자는 너
희 선생을 속이고 뒤에서 다른 행동을 한다. 지금 섭리사에 그렇게 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너희 선생이 기도하던 장소인 용문골에서 기도하며
자기가 이 시대의 사명자라고 계시를 받고 있다. 속이고 하니 사탄 계시
를 받지 않느냐. 모두 믿지도 않겠지만 믿지 말아라. 나 예수가 아예 그
를 인정하지 않는데 나의 계시를 그에게 주겠느냐.
나를 따르려면 온전하여라. 그는 지금 탕감 기간을 보내고 있다. 그
런데 자기는 죄가 없다고 하며 계시를 받고 거짓되게 행하고 있다. 자신
이 선생 같은 사명자라고 하면서 자기를 따라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
는 나 예수의 신부인 한 여자를 꾀고 타락시킨 자다. 그같이 사탄의 행위
를 계속하면 입에서 뱉어 내리라.
나 예수는 불꽃같은 눈으로 모든 자들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본다. 나
를 속이는 자는 나의 나라에 오지 못하고 성 밖에 쫓아낸다. 나 예수와
나의 육신을 속이지 말아라.
그는 이미 너희 선생이 더 이상 신임하지 않는다고 한 자다. 나의 사
랑하는 자를 타락시키고 선생을 속였어도 또다시 구원의 기회를 주었다.
그런데도 또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계속 거짓된 행위를 하고 있다. 나 예
수의 신부를 타락시키고도 스스로 죄가 아니라 하느냐. 네 죄가 그냥 있
느니라. 회개하여라. 회개할 때까지 나 예수는 인정하지 않고 이같이 말
한다. 그 죄는 내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결단코 네가 사
망에서 나오지 못한다.
내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속이는 자는 나 예수가 그 행
위대로 심판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난다. 나 예수
를 속이고, 내가 보낸 자를 속이고 허락 없이 성산 대둔산에 가서 계시를
받으면 안 된다. 그러니 사탄이 속이고 계시한다.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 내가 면담했다.
<영상9>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섭리사에서 이 같은 자들은 모두 진정 회개하지 않으면 밖으로 쫓아
낸다. 모두 깨끗이 회개하여라. 이들은 나의 신부를 취한 자들로서 너무
큰 죄를 지은 자들이다. 그러나 자기가 지은 죄는 죄가 아니라 하고 옳다
고 하니, 말씀의 심판을 재촉하게 하는 자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비방하는 자들은 구원이 어렵다. 그들은
나 예수를 조롱한 자들이다. 고로 이 시대는 내가 땅에서 펴는 재림역사
를 맞는 데 실패했다. 그 죄 때문에 내가 이 시대 역사를 펴기 위해 나의
육으로 보낸 자도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하여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면
서, 역사를 부활시켜 나가며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영 재림을 맞도록
준비하며 가고 있다.
나 예수는 재림 때 ‘육’으로 못 온다. 6000년 하나님의 구원역사
기간 동안 하나님은 한 번도 ‘육’으로 안 오셨다. 시대에 따라 사명자
의 육신을 쓰고 왔다. 하나님과 나 예수는 시대마다 그 시대 사명자의 육
신을 쓰고 와서 말씀하고 역사하고 나타난다. 이 시대에는 나 예수가 시
대의 조건을 세운 너희 선생을 보냈다. 나는 그 육을 쓰고 말씀하고 역사
한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의 때가 가까웠다. 그때는 너희
영을 휴거시키러 온다. 이는 그동안 인류가 그토록 기다렸던 역사다. 내
가 재림을 위해 준비하려고 잠시 떠나고 다시 올 때는 영으로 와서 너희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나 예수가 잠시 떠나기에 나는 법을 더 엄히 한다. 사탄이 침범하기
때문이다. 고로 거짓말하는 자는 자기가 행한 대로 그 영혼이 바깥 어두
운 데로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지옥 흑암 고통의 세계가 얼마
나 혀를 깨물고 이를 갈게 하는 곳인지, 그곳에서 살아 보지 않은 자는
모른다.
오늘 말한 대로 내 말을 지켜 행하기 바란다. 베드로같이, 너희 선생
같이, 섭리사에서 지금까지 나 예수의 뜻대로 행한 자들같이 행하기 바란
다. 나의 말대로 행하지 않은 자는 다 인생 망했고, 나의 말대로 행한 자
는 다 인생 성공하고 흥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10>
“인생 문제의 답” 자막 나오고,
예수님이 걸어 나오시며 그 밑에 ‘주 예수 그리스도’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영혼 문제를 해결해 주시어 영과 육을 구원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주님께 인생 문제를 맡기
고 주님의 말씀에 ‘아멘’ 하고 화답하며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
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