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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19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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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역사의 절대 법칙 1 -육 중심의 생각이 타락의 시작이다 작성자 : 장정임 작성일 : 2011.11.29(화) 새벽 [말씀을 전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 자, 듣고도 가치를 못 느끼는 자, 악평을 듣고 미련 없이 섭리를 떠나는 자가 있어 슬픔으로 생명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 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뜻은 창조의 법칙을 온전히 따를 때 이루어질 수 있다. 가장 근본은 영이 육을 다스리는 것임이라. 한 개인도 그러하고 한 가정도 그러하며 교회도 나라도 세계도 그러하다. 개인에게도 영이 육을 다스려야 하며 가정, 교회, 나라, 세계도 보다 영적인 입장에 서 있는 자가 보다 육적인 입장의 사람을 다스려야 천국을 이룰 수 있다. 천국을 이루는 단위는 다르지만 천국을 이루는 법칙은 동일하니 영에 속한 자가 육에 속한 자를 다스리는 것이 순리이니라. 사탄은 순리를 거스름으로 하나님의 법칙을 파괴하고 무너뜨렸다. 결국 육이 영을 지배하게 하였고 육에 속한 자가 영에 속한 자 위에 군림하게 되었다. 이 시대 역시 악을 행하는 자들의 행위를 보아라. 그들은 시대 영적인 섭리역사를 따르지 않고 배척하며 보다 육에 속한 구시대 육적 역사와 연합하여 그들의 뜻을 펼치고 있으니 곧 사탄의 행위이니라. 언제나 육 중심 사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럴듯하게 재해석하여 진리를 왜곡하고 희석, 변질시킨다. 그리고서는 진리에 온전치 못한 자들의 호기심을 부추겨서 비진리를 취하게 하고 진리로부터 등을 돌려 타락하게 한다. 예나 지금이나 타락한 자들의 마음 가운데에는 진리에 대한 100%의 믿음과 삼위에 대한 100%의 사랑이 없었다. 불완전하고 미성숙한 상태였기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탄의 꾐에 즉각 넘어가 타락의 일로를 걷게 된 것이다. 지금도 말씀으로 온전치 못한 자, 진리와 사랑에 완전하게 인침을 받지 못한 자들은 불완전한 마음과 생각의 틈을 타고 흑암이 침투하여 불신의 씨앗을 심어 두고서 자라기를 기다리다가 환란의 날에 영혼을 사냥하여 불신의 결실을 맺게 한다. 선생이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그토록 말씀을 전함으로 진리에 너희가 온전히 서기를 희망하는 이유는 너희가 한시 바삐 진리로 온전케 성숙되어 완전함에 이름으로 어떠한 사탄의 유혹에도 흔들리거나 넘어가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아담 하와가 성장하는 도중에 사탄의 유혹으로 타락하였듯 너희 역시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는 사탄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음을 알고 그 옛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듯 너희에게도 아예 그들의 말을 듣지도 말고 가까이 하지도 말라 하는 것이다. 사탄은 언제나 그럴듯하게 접근한다. 말씀을 교묘히 비틀어 해석하고는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더욱 지혜롭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먹는 순간 눈이 멀어 버리듯 악평자들 역시 “들어보면 섭리의 깊은 것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 다.”고 꼬이지만 듣는 순간 화인을 맞는 것과 같아서 회복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아담 하와 때에도 그러하였듯 이 모두는 육을 중심한 사고와 사상이 진리를 변질, 왜곡시켜 생명을 빼앗기게 하는 것이다. 육은 살았어도 영이 죽어 버리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지금도 사탄은 너희 영혼을 그럴듯한 비진리로 앗아 가려 하는 것이다. 이성 타락은 사상 타락을 낳는다. 이성 타락의 근본은 마음의 타락을 의미하니 마음 가운데 100% 온전한 믿음과 사랑이 없을 때 쉽게 타락된 사상, 사탄의 사상이 침투하는 것이다. 고로 마음 가운데 나 예수가 아닌 다른 것이 들어 있는 자는 그것을 발판으로 사탄이 들어와 사상의 타락까지 시키니 모든 타락은 마음에서부터 출발하여 나 예수를 중심하지 않음으로 일어나는 것임이니라. (주님, 악평자의 말을 듣고 순식간에 넘어간 자가 있 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느냐. 나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또 주며 기다렸다. 환란의 바람이 닿기 전에 그의 마음이 온전해지기를 원하여 말씀을 통해, 사람을 통해, 갖가지로 그에게 나의 진리와 사랑을 전하였다. 허나 그는 자신의 마음 가운데 거하는 불신의 씨앗을 몰아 내지 못하고 있었으며 진실로 성령을 받아 나의 신부로 변화하고자 하는 간절함도 없었다. 육은 열심히 섭리를 뛰고 있었으나 그 마음은 이미 나를 벗어나 있었으니 악평자의 말은 그에게 섭리를 나갈 대외적인 명분이 되었을 뿐이었다. 섭리에 있으면서도 저가 나를 온전히 받기를 싫어하였으니 육을 중심한 생각이 늘 그를 괴롭혔으며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 마음이 성령으로 회복되지 못하였기에 결국 악평자가 미끼를 던졌을 때 덥석 잡고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떠나간 것이다. 악평자의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라던 나의 말을 무시하고 제 발로 걸어 들어가 제 영혼을 사망에 내어 준 것이니라. 그가 이번만 그러했겠느냐. 이와 같이 그는 평소에도 내가 주의를 주며 하지 말라던 것을 무시하며 행했던 자이다. 나의 말을 가벼이 여기는 습성을 고치지 않으니 환란의 날에 습성대로 하다가 덫에 걸린 것이니라. 결국 양과 염소를 가르는 심판의 바람에 쓸려 나가게 되었으니 환란의 바람은 곧 심판의 바람이니라. 악평자들은 자신이 악평자임을 부인하기 위해 악을 선이라 주장하고 선은 악이라 주장한다. 상대가 틀렸다고 주장해야만 그들이 떳떳할 수 있고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심은 그들에게 소리치겠으나 이미 사탄의 인을 받았기로 양심의 눈과 귀조차 멀어져 버렸다. 그러니 악을 선이라 여기며 행하는 사탄과 같이 그들도 악을 선이라 여기며 주장하는 사탄의 육체가 된 것이다. 육의 눈으로 보고 판단케 하여 따먹게 하였던 옛 뱀과 같이 그들도 육적 논리와 잣대를 들이 대며 판단케 한다. 허나 진리가 육에 속한 것이더냐. 그러니 저들의 주장은 비진리로 사망의 것이니라. 영의 눈, 믿음의 눈으로 볼 때 진리의 빛 가운데 온전히 거할 수 있음을 알아라. (주님, 사탄은 왜 타락하여 이같이 인간의 원수가 되 었나요?) 사탄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상대체로 창조한 육의 세계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영과 영의 사랑이 아닌 육과 영이 나누는 사랑은 차원을 달리한 것이기에 그 사랑의 맛이 얼마나 오묘하고 깊은 세계인지를 알았고 하나님과 인간이 나눌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할지를 알아 버린 것이었다. 이에 영으로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던 루시퍼는 차원이 다른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에 감수성을 느끼고 시기 질투함으로 인간에게로 향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방해하고자 한 것이었다. 허나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꺾을 수는 없으니 불완전한 인간을 유혹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막음으로 사랑을 깨 버리고자 한 것이었다. 결국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인간에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육을 가진 인간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었으니 곧 보이는 육을 중심한 사상과 생각을 넣음으로 타락하게 하였고 결국 하나님께로 흘러야 할 사랑이 인간끼리의 사랑으로 끝나 버리게 만든 것이니라. 지금도 사탄은 인간으로 하여금 육의 눈으로 보고 육적 판단을 하게 하는 육 중심의 생각을 하게 함으로 하늘을 향해 흘러야 할 사랑을 막고 방해한다. 진리로 전신갑주를 입지 않은 자, 보낸 자의 입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하지 않는 자는 지금도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과의 사랑을 깨 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반복한다. 신령하여라. 영적 신령함은 이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보낸 자의 말에 100% 아멘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오직 이것만이 사탄이 쳐 놓은 그물을 벗어나는 길 이다. 앞으로도 환란의 바람은 때를 따라 불 것이다. 그때마다 환란을 피하려 하지 말고 진리 위에 온전히 서서 굳건히 이겨 내라. 완전히 이긴 자에게는 더 이상 환란의 바람이 불지 않을 것이니라. 정말 무서운 바람은 외부에서 불어오는 것보다 자기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바람이니 파도를 잠잠케 하는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잠잠하고 고요한 마음 바다를 소유하는 자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여 많은 기회를 주고 있는 나 예수의 손길을 뿌리치지 말고 한시 바삐 완전함을 입어 설한풍 속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 되길 바란다. 사랑해.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