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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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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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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역사의 절대적 법칙 2 -나로 하여금 하게 하여라 작성자 : 장정임 작성일 : 2011.12.9(금) 2:10 [ 주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행하였으나 그 결과가 실 패와 상처만 남은 일이 있었습니다. 깊은 실망으로 번뇌할 때 제가 주님의 뜻이 아닌 제 뜻의 길을 가 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였고당면한 모든 문제들을 온 전히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주님만 가지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매달리지 못하고 나의 의지로 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인본주의적 사고를 비우기를 원하면서 눈물 로 회개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무엇을 하든 기도로 구하여 기도로 끝맺음을 하여라. 이것이 나와 함께하는 길이다. 육이 육을 다스리면 충돌이요 파괴요 악순환이다. 영이 육을 다스려야만 이상적이고 완전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니 이것이 매사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절대 법칙이니 라. 나는 영, 너희는 육이니 너희 앞에 주어진 모든 문제가 완전한 해결을 보기 위해서는 나의 역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니라.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근본을 보면 영적인 문제가 얽혀 있기에 시작되는 것이 대부분이 다. 고로 근본 된 문제부터 풀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해결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육적으로 풀어서 순간은 해결이 된 듯하여도 그것은 임시방편일 뿐 근본이 풀어지지 않았으니 또다시 꼬이게 되고 이러한 어려움이 반복됨으로 인해 힘이 빠져 의욕을 잃고 결국 포기하고 말게 되는 것이다. 신앙이든 삶이든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마찬가지이다. 육적인 너희는 근본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약하고 나아가 나 주 예수가 문제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있음을 자꾸만 망각하기에 육성으로 흐르면서 눈에 보이는 현상과 문제들을 육적으로만 판단하고 대처하려 하고 있다. 고로 시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연속되는 고통을 반복하여 겪으면서 "해도 안 되는구나."라는 마음으로 자포자기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육적으로 책임분담을 다하여 풀어야 할 문제도 있으나 이러한 문제 역시 나의 지혜를 받아 해결하는 것이 이상적 차원의 문제 해결 방법이다. 하물며 영적 문제가 얽혀 있고, 비록 너희의 눈에는 육적인 문제처럼 보여 지는 것도 그 근본에는 영적 문제가 잠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너희 앞에 오는 시험과 어려움을 제대로 이기고 다스리는 절대 법칙을 온전히 깨달아 이를 너희 삶의 지침으로 삼고 행해야 할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그의 삶은 오직 나 예수로 말미암아 온갖 문제를 해결 받고 사는 삶이었다. 어려움과 시험이 몰아닥칠 때 그가 어디 부모에게 혹은 형제에게 혹은 친구에게 혹은 세상이 인정하는 지혜자에게 손을 내밀었느냐. 아니다. 오직 나 예수였노라. 자기 자신으로서는 이길 수 없는 그 어떠한 문제도 아니, 스스로 이길 수 있는 문제조차도 먼저는 나 예수를 부르고 나의 손을 붙잡고 매달렸느니라. 주님이 해 주셔야 된다고 하며 애타게 내 이름을 불렀다. 그러니 그의 인생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내가 관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그의 인생 모든 일에 나의 손이 닿았기에 그의 인생 자체가 바로 나의 작품이 되어 버린 것이었다. 그렇게 선생은 나를 자신의 것으로 삼았기에 나 예수는 그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나는 지금도 너희 각자의 앞에서 너의 것이 되기를 바라며 서 있노라.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먼저 내 이름을 불러 주기를, 나로 하여금 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간구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노라. 내가 누구더냐. 모든 것을 주관하며 다스리는 능력의 주 예수가 아니더냐. 너의 모든 삶 가운데 내가 거하고 내 손길이 닿음으로 네 삶이 내 것이 되고 내가 네 것이 되어 살기를 바라노라. 나로 인해 너의 인생이 존재하고 너로 인해 내가 네 안에서 호흡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그러기 위해선 네가 무슨 일을 당하든 어떤 어려움을 겪든 모든 일의 시작부터 먼저는 무릎으로 나의 손길을 구하여라. 나로 인해 너의 모든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 받기를 간구하여라. 그래야 내가 너의 인생 가운데 개입하여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나의 뜻대로 너의 인생을 보살피고 인도할 수 있느니라. 땅의 생각과 방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오직 나에게 손을 뻗어 나의 역사하심을 간구하여라. 그래야만 온전한 승리를 할 수 있고 완벽한 문제 해결을 얻을 수가 있느니라. 오랜 시간 섭리사 너희들에게 이를 가르쳐 왔노라. 선생의 삶을 통해 이를 보고 배우기를 원하였으며 선생의 입을 통해 또한 그리 살기를 수없이 일러 왔노라. 허나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 실천하며 사는 자 드물구나. 문제가 생기면 육이 먼저 반응하여 육의 눈과 귀가 앞서 열려 보이고 들리니 육의 마음으로 판단하고 육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는다. 그리곤 자기 수준의 지혜로 해결책을 마련하고 행하는 자 많다. 결단코 말하니 나의 뜻이 아니니라. 섭리사 요직을 맡은 자들, 지도자들, 목회자들은 진정 이를 조심해야 할 것이니라. 인간이기에 쉬이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행하며 가지 만 섭리사는 내가 선생을 통해 영의 눈을 떠서 나를 실체로 대하며 살라고 이르고 또 이르지 않았더냐. 실체로 네 곁에 서 있는 나를 의식하고 최우선에 두고 살며 나의 지혜와 명철을 아는 자라면 내 앞에서 자기 수준의 생각을 나타내 보이며 그것으로 너의 개인사에서부터 시작하여 나의 일까 지 모든 일을 해결하려 하며 살 수 없을 것이니라. 진정 나를 제대로 알고 나를 선생의 가르침대로 대하는 자라면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앞서 먼저 무릎을 꿇는 삶을 살 것이다. 중직을 맡고, 교회를 이끌고, 가정을 다스리며 개인의 일을 처리하는 모든 방법의 시초는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나의 뜻을 먼저 묻고 나의 능력을 구함으로 내가 너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역사하도록 나에게 네 생각과 마음의 자리를 내어 주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지식과 방법을 모두 비우고 나에게 부탁하여라. 내가 능히 너희의 모든 문제를 가장 이상적인 하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리라. 진실로 믿고 간절히 구하는 자 모두에게 내가 친히 나의 권능으로 역사하리니 그러한 자 나의 역사를 두 눈으로 볼 것이요, 이를 통해 너와 내가 더욱 견고한 사랑으로 일체 되리라. 하나님 역사의 절대적인 법칙은 바로 영이 육을 다스려 해결하는 것이다. 육으로써 육을 대하는 것은 결코 하늘의 방법이 아니다. 여기에는 삼위가 개입할 수가 없다. 결국에는 악인을 육적으로 대하는 선인마저 함께 망한다. 인간의 방법이 되어 세상이 돌아가니 사망 주관권의 세상일 뿐이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상을 통치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방법을 온전히 믿고 따라 순종하는 시대의 의인을 만드신 후 그 의인을 통해 세상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끌어 나가신다. 악인에게 해를 받을지라도 육으로 대하지 아니하며 오로지 영되신 삼위에게 삼위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임을 절대 믿고 간구하게 하신 후 의인이 그러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며 조건을 온전히 세울 때 손을 들어 악을 멸하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에게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시대 중심자로 하여금 이러한 삶을 먼저 살게 하였고 그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도 중심자의 견본 노정을 직접 보게 하여 가르침으로 그들도 중심자와 같은 시대 의인이 되도록 하시는 것이니라. 곧 영인 내가 너의 상대편이 되는 육을 다스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니 이것이 내가 너를 다스리며 내가 너의 문제를 풀게 하는 방법이고 이 땅에 나의 나라가 건설되게 하는 방법이니라. 그러니 너는 오직 내게 간구함으로 내가 네 삶을 주관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은 비우고 오직 나에게 매달리며 나의 역사하심을 기다리라. 나에게 구하기는 하였으나 조급하여 기다리지 못함으로 자신의 뜻대로 처리하여 일을 그르치는 자도 많다. 사울이 그러하였다. 너의 믿음을 보노라. 절대적인 믿음과 확신으로 나를 대해야 한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결심으로 내게 구하고 매달리며 끝까지 참고 견딜 때 네 믿음의 분량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 것이다. 나 예수가 너의 인생의 주인이 되게 하고 네가 내 것이 될 수 있게 하도록 너의 모든 것을 내게 맡기길 바라노라. 육의 생각으로 악인과 무지자들에게 육적으로 대응하며 살지 말고 오직 만사에 나의 이름을 부르고 내가 해결할 수 있도록 간구할 것이며 너는 다만 나의 역사를 보기까지 참고 기다리는 조건을 세우라. 그리할 때 과연 나의 나라가 너를 통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여 너를 내 것 삼고자 이르는 주 예수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