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2.20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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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상달되는 기도
작성일: 2011. 12. 12. (화) 3시 50분
작성자: 김형순
[ 말씀 가운데 뱀을 잡는 삽화를 보면서 심정이 와
닿아 섭리사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놓고 일일이 기
도드리는데 불이 왔고 심정이 탔습니다.그런데 유난
히 이날은 많은 사람들이 조는 것 같았습니다. 상달
되는 기도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니 주님께서 보여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날 주님은 많은 천군, 천사를 대동하고 오셨습니
다.
따뜻한 주님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눈 녹듯 녹아졌
습니다.
“너희가 기도하는 많은 시간
천군, 천사는 사탄과 싸우며 너희를 보호하고 지킨
다.
기도는 온 마음과 정성으로 드리는 산 제물이다.
기도를 소홀히 하고 기도를 게을리 하며
기도에 깨어 있지 못하는 죽어 잠자는 자는
사탄이 자기를 공격해도 방어할 능력이 없으며
천군, 천사가 보호하지 못하고
홀로 그 모든 사탄의 훼방을 받게 된다.
깊이 기도하는 자들은
이 모든 사탄을 물리치고
깊은 단계에 올라가는 것을 알고 미리 방비한다.
깊은 기도는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리는 권세가 있고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과 성령과 나 예수의
마음을 사게 되고 느끼게 되고 체휼하게 되어
나와 일체 된 삶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너희 영혼을 보호하기 위해
나는 매일 천군 천사를 보내어 준다.
인간의 고정 관념으로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의 기도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 몰라
살아 있는 절대적인 기도를 못하는 자들은
계속 자신의 관에 갇혀 사는 자들이다.
너희가 할 기도 분량까지 채워 가며
기도해 주는 선생이 있는데
선생의 짐을 대신 지어 주고
함께하는 자들이 너무 적구나.
상달되는 기도 보여 달랬지?
보러 가자!
계속 진동하며 한참을 집중하며 기도드릴 때
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늘 위쪽에서 아래를 바라보니
눈앞으로 수많은 천군, 천사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순백색의 하얀 날개를 단 천사들의
뒷모습이 먼저 보였습니다.
천사들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주님께 “이 천사들은 몇 명이나 되나요?”하니
“수억만 명에 이른다.”하셨습니다.
동그랗게 가운데 보좌를 중심으로
천사들이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가운데 보좌에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은은하면서도 크게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그 음성은 하나님의 음성이었고
하나님의 모습은 가려져서 보이지 않았지만
그 위엄과 영광이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온 천하 만물들아! 나에게 엎드리어라!”
모든 천군 천사들이 큰 목소리로 “아멘!”하였습니다.
“그 영광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하는 엄청난 울림이 들렸습니다.
“나는 너희를 다스리는 여호와니라.”
“너희의 맡은 바 사명에 충실하여라.”
“아멘!”
“지상에 가서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보호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지켜 주어라.”
“아멘!”
엄청난 울림이 온 하늘을 진동하였습니다.
아멘 소리를 하는 천사들의 얼굴은
근엄하고 당당해 보였습니다.
그들에 손에는 무언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포장한 선물 보따리처럼 보였습니다.
직사각형 모양이었고 열십자 모양으로
예쁘게 띠가 둘려져 있었습니다.
보좌가 들려지고 그곳에 모였던
수억만 명의 천군, 천사들이
각자 그 선물보따리를 들고 사라졌습니다.
우~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우주 하늘을 지나 지구로 향하는
수많은 천사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한 천사를 따라가 보자!”하셨습니다.
이 천사는 주님을 느끼자
“주님,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고
주님께서도 “그래, 사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천사는 기도하는 한 여자에게 갔습니다.
이곳은 교회였고 이 여자는 한창 기도 중이었습니다.
먼저 천사가 그 옆 주변에 잡귀를 무찔러 주었습니
다.
그리고 그 가지고 온 선물 꾸러미를 풀더니
그 안의 책을 꺼내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 여자의 기도 내용입니다.
“하나님 온 인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망에서 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충성하고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옵니다.”
이 천사는 그 여자가 기도하는 모든 것을 적었습니
다.
그 책을 보니 시간과 장소에 관한
모든 기록도 적혀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금빛이었고 신기하게도
그 책에 그 여자가 이야기한 모든 것이
찍히듯이 금가루로 된 글씨들로 적히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펜으로 적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펼치면 그곳에 그 여자가 이야기한 내용이
하나하나 자동으로 적히고 있었습니다.
그 안의 글씨체는 특이한 모양의 하늘나라 언어였습
니다.
그런데 여자가 기도하다가
피곤한지 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옆으로 사탄들이 쫄딱거리며
자꾸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할 내용을 잊어버리게 하려는 사탄들이었습니다.
점점 졸게 되니 그 책에 금가루로 씌어진
알 수 없는 글씨들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금가루들이 지워지며 퍼져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졸자 사탄들이 호탕하게 웃으며 좋아했
습니다.
옆에 있는 천사가 사탄들을 물리쳐 보지만
조건이 안 되어 주는 여자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천사가 여자의 머리 쪽에서 깨우는데도
계속 졸며 입으로 중언부언하였습니다.
귀 기울여 들으려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기도를 하고 있는
여자의 기도를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어 기도하기 시작하니
사탄들의 숫자가 조금씩 줄어들었습니다.
천사는 다시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깨어 잠시 기도하고
모든 기도 시간을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날 새벽 그녀가 한 기도는 상달되지 않았습니다.
(“주님, 기도하다 졸면 모든 기도가 다 사라지는 것
인가요?”)
“아니다. 간절히 기도한 내용이 남아질 때도 있다.
그러나 졸기 시작하면
본인도 무슨 기도를 했는지 모르고
대충하게 되어 기록들이 사라지는 것이다.”
(“조금의 기록이 남기도 하겠네요.”)
“그렇지, 그러나 그 기도는 온전히 상달되지 않아
하나님의 보좌에 닿지 않는다.”
(“그러면 졸다가 깨어 진실 되게 다시 기도하면 그것
은 기록에 남아지나요?”)
“다시 정신 차리고 하는 기도 내용은
그 기도 그릇에 담아진다.
똑똑하고 총명한 정신으로 간절히 구한 기도는
100% 온전히 하늘 앞에 상달되어지나
그 기도하는 사람이 죄가 있거나 사심이 있거나
욕심으로 기도하거나
양심에 어긋난 기도를 했을 경우에는
분별되어 상달되지 않는다.”
(“한 사람에게 한 천사만 항상 가나요?”)
“아니다. 한 사람에게 천사 몇 명이 배치되어 행하고
있다.
이 천사들은 서로 서로 의논해서 도운다.”
(“졸고서 한 상달되지 않은 기도 내용은 하나님께 가
지 않나요?”)
“가지 않고 파기된다.
하지만 졸아도 기도하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였던 그 공적은 남아진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기도한 내용들도
다 정리되어 올라간다.”
(“주님, 어떠한 기도가 상달되는 기도인가요?”)
“1.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도이다.
찬양과 감사와 경배의 기도이다.
2.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는 기도이다.
설령 이 기도가 개인의 유익을 위해 하는 기도일지
라도
이렇게 온 맘과 뜻을 다해 하는 기도는 들어진다.
3. 간절함과 사랑함으로 하는 기도이다.
4. 온전히 자신을 만들고
주변의 사탄을 무찌르고 하는 기도이다.
5. 회개 기도이다.
6. 믿음으로 강하게 무장하고 하는 기도이다.
7. 타인을 위한 기도이다.
8.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한 사랑의 기도이다.
9. 민족과 세계를 위해 하는 큰 기도이다.
10. 가정의 문제를 놓고 하는 기도이다.
11. 중보기도이다.
12. 형제 사랑을 이루는 기도이다.
13.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드리는 기도
이다.
14. 졸지 않고 하는 기도이다.
15. 건성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는 뜻있는 기도이다.
16. 매일매일 간구하는 지속적인 기도이다.
17. 주는 자의 마음을 알고 위로하는 기도이다.
18. 모든 개인적인 기도들이다.
하나님과 나는 이 모든 기도를 다 들어 주려고
진정 노력한다.
사랑하는 자야!
어쩔 수 없이 졸려서 억지로 하는 기도는
내가 받지 않는다.
나를 무시하고 하는 기도는 내가 받지 않는다.
형식과 외식의 기도는 내가 받지 않는다.
눈물과 정성을 다 뿌리는 기도는 내가 귀히 여기며
그 기도는 내가 소중히 받아 저장하고 보관하고
그 기도를 들어 주려고 온 정성을 쏟는다.”고 하셨습
니다.
그때그때 받아진 기도 그릇들은
다시 포장되어 천사가 가져갑니다.
(“가져간 기록들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보게 되나
요?”)
“그 기도들은 천국의 하나님의 전 제단 위에 놓아지
며
그 기도는 하나님께서 흠향하시고 받으시게 된다.
하나님은 그 모든 과정을 거쳐
올라온 기도들은 다 아시고 보시며
그 기도는 각 개인의 보관함에
다 차곡차곡 쌓여지고 분리되어 저장되며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다 정리되어진다.
너희의 기도 소리를
누구보다 청종하고 듣는 이가 있으니
주 너희 하나님이로다.
기도는 성삼위께 드리는 축복의 선물이니
너희가 항상 기도하여
하나님의 보좌에 나아와야 된다.
간절하게 꾸준히 매일같이 드리는 기도를
듣고 싶어 하는 삼위의 심정을 담아 전하였다.
기도하여 너희 심령이 살아나게 하여라.
기도하여 기적도 보아라.
기도가 너희의 재산이며 무기이며
인간에게 준 하늘의 축복이고 특권이니
기도의 용사되어 나와 만나고 대화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