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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20 (월)

계시말씀 b0bb22b3

선포일
2012.02.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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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죄를 용서하는 선생의 마음 작성일 : 2011년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작성자 : 유혜림 [한 생명의 죄를 대신하여 회개기도 하였습니다. 그 를 사랑하기에 내 죄처럼 여기고 눈물로 기도하였습 니다. 그런데 연말에 많은 자들의 회개기도와 편지를 받으실 주님과 선생님을 생각할 때 그 아픈 마음을 짐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은 어떠한 마음으로 생명을 용서하시는지, 또 많은 생명들의 죄 에 대하여 선생님은 주님께 어떻게 기도하며 감당하 시는지 궁금하다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내 여인아, 나는 주 예수니라. 너의 눈물에 내 마음 뜨거워지고 너의 고백에 내 마음이 풀어져 몇 마디 하려고 나타났구나. 나의 진실 된 말 한마디는 세상 무엇보다 귀하고 귀하니 듣는 자는 모두 깊이 새겨 실천토록 하자. 사랑아, 내 영원한 신부야. 참으로 할 말이 많구나. 누군가 내 맘을 알아주면 나는 너무나 할 말이 많다. 무엇부터 말할까? 내 마음 다 풀어 놓으면 이 밤이 다 가도 끝이 없다. 오늘 너를 통해 내 심정 한 자락 쏟아 놓을 테니 너도 잘 듣고 섭리사 모든 자들도 깊이 깨닫도록 하자.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신부들아. 너희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사랑하는 신부를 고생시키는 신랑의 아픈 마음을 아느냐. 나는 이 시대 최고의 신랑이지만 이 악한 시대 앞에 내 신부가 된 자들은 이 환란과 핍박과 시험, 억울함을 나와 함께 겪어야 하기에 나를 사랑하는 자가 감당해야 될 것들이 많구나. 그래도 사랑으로 견뎌 줘서 고맙다. 너희들에게 영원한 행복,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당장 이 육신으로 겪는 고통이 가혹할지라도 절대 흔들리지 말고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함으로 꼭 이겨 내길 바란다. 잠시 잠깐이다. 순간이다. 이 고통이 영원하겠느냐. 사랑하면 고통도 달고 견딜 만한 법이다. 진정 나를 사랑하는 자는 고통을 겪는 중에 오히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릴 것이다. 너희 선생도 부흥강사도 눈보라 비바람 중에 오히려 내 사랑 깨닫고 행복을 고백한다. 깊은 고난을 겪어 본 자는 그 행복의 가치도 깊이 깨닫는다. 그에게는 특별히 이 세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최극의 사랑의 희열을 선물로 줄 것이다. (주님, 진정 옳습니다. 힘든 일을 겪고 나니 주님과 선생님이 가시는 그 길이 깊이 깨달아지고, 그 가치 를 더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쉬운 길, 편한 길을 가기보다는 어떤 길도 주님과 같이 선생 님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요 천국임을 이제는 알기 때문입니다.) 사랑아, 나와 선생이 어떤 마음으로 용서하는지 알고 싶다고 했느냐. 너희들의 회개를 받을 때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다고 했느냐. 또한 선생이 어떻게 너희들의 죄를 중보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느냐. 그래, 오늘은 선생 이야기를 해 주마. 내 사랑 선생은 말이다.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아마도 자기 목숨보다 너희를 더 사랑할 게야. 그러니 너희를 대신해서 그곳에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힘든 중에도 일일이 말씀으로 편지로 너희를 살리려고 몸부림치지 않느냐. 내 신부 선생은 오늘도 수많은 편지 속에 파묻혀 얼굴 한번 제대로 보기 힘들구나. 새벽에 깊이 기도하며 사랑의 대화를 나눈 뒤에는 무릎 한 번 못 펴고 결재 서류와 편지 속에서 내게 매달린다. 그의 몸부림을 보아라. 온갖 죄들을 보고하는 편지들이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러나 그 감정마저도 지독하게 떨쳐 버린다. 자신의 아픈 마음조차 그의 시간을 뺏어가기에 슬퍼하거나 괴로워 할 시간조차 없다. 오직 한 생명을 불꽃같이 지키려는 여호와의 마음, 나 예수의 사랑으로 한 생명을 살리려고 온전히 자신을 비운다. 눈물겹구나. 그렇다고 마음이 아프지 않겠느냐. 그러나 지극한 사랑으로 그 모든 것을 견디며 오직 구원,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너희들의 편지를 마치 너희들을 직접 만나듯 대한다. 속상한 편지를 보아도 안타까운 편지를 보아도 화나는 편지를 보아도 오직 그 생명을 구원해야겠다는 사랑의 집념으로 모든 감정을 사랑으로 승화시켜 뜨거운 눈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준다. 그 기도 앞에 내 아픔, 나의 분노가 녹아져 그 생명을 용서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진정한 사랑은 그 영혼을 변화시키고 그 죄 짐을 내려놓게 한다. 사탄도 그의 사랑 앞에 고개 숙이고 물러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도 그리하여라. 네 주변을 살펴보아라. 힘든 자, 아픈 자, 흑암에 갇혀 죄 사슬에 묶여 나오지 못하는 자 얼마나 많으냐. 너희 선생처럼 너희도 형제들의 죄짐을 같이 지고 함께 기도해 주어라. 진정 사랑으로 그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깊이 기도해 주어라. 그 의가 참으로 크도다. 온전한 사랑이 아니어도 좋다. 네 선생이 아파서 쓰러져 있다면, 내가 힘들어 지쳐 있다면 너희가 그냥 지나치겠느냐. 형제들의 아픔, 형제들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그로 인해 내 마음이 아프고, 선생이 고통 받음을 잊지 말아라. 그들을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도와주어라. 때로는 네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 기도라도 해 주어라. 내가 네 기도의 조건으로 그를 도와주리라. 기도할 힘도 없어 쓰러진 생명들이 곳곳에 있다. 그들을 도와줄 내 몸이 필요하구나. 너희들을 통해 그들을 만나고 싶구나. (주님, 진정 회개합니다. 주님과 선생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면서도 형제들에 대한 사랑은 참으로 부족함 을 용서해 주십시오. 진정 주님을 사랑하듯 선생님을 사랑하듯 생명을 사랑하고 싶은데 제 사랑이 부족하 여 참으로 어렵습니다. 주님, 이 시간에도 죄 가운데 있는 섭리사 형제들이 있다면 그 귀한 생명들을 위 해 기도하실 선생님과 함께 간구합니다.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게도 작은 의가 있다면 그들을 살리는 데 부디 써 주십시오. 또한 생명을 사랑하는 주님과 선생님의 깊은 심정을 받고 싶습니다.) 사랑아, 깊이 회개하여라. 섭리사 모든 자들이 형제 사랑, 생명 사랑에 대한 깊은 사랑의 성령을 받기를 축복하노라. 진정한 사랑은 진정 원하는 것을 함께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고 선생이 원하니 나의 생명들 나의 사랑들을 너희가 함께 사랑해 주길 원하노라. 내가 너에게 준 사랑을 네가 혼자 가지고 있지 말고 네 주변에 나를 알고 싶고 선생을 알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길 원하 노라.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였고 또한 너를 통해 그들에 게 내 사랑을 전하고 싶으니 그리해 줄 수 있겠지? 나만 사랑하고 선생만 사랑하는 자는 마치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고 주인을 기다리는 자와 같다. 네 사랑의 달란트를 형제들과 함께 나눔으로 수십 배, 수백 배의 이득을 남길 수 있다.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다. 나눌수록 배가 되고 기쁨과 행복이 넘치니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지 않느냐. 내가 너에게 사랑의 씨앗을 심었고 선생도 너희에게 사랑의 씨앗을 심었으니 너희들에게 사랑의 열매가 맺기를 기대하지 않겠느 냐. 그 열매를 나도 먹고 선생도 먹고 너희 형제들도 나누어 먹고 기쁘기를 원하노라. 풍성한 열매 맺어 섭리사 모든 자들이 아프고 상처 난 마음 이 섭리사에서 사랑으로 치유 받고 사랑의 나무가 되기를 기도하노라. 진정 사랑으로 회개하여라. 각자에게 감동으로 이 연말에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다. 선생도 말씀으로 편지로 알려 주었다. 합당한 사랑의 열매, 회개의 열매 맺고 2011년을 잘 마무리하자. 개인에게 넘치는 축복도 주었으니 깨닫지 못하는 자는 깊이 기도하여 내가 너희 각자에게 준 것이 무엇인지 반드시 깨달을지어다. (감사하고 감격합니다. 주님, 한 생명의 죄를 같이 회개합니다. 주님, 선생님의 마음 아프게 해 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그러나 돌이켜 보면 제 죄가 진정 큽 니다. 전도만 해 놓고 생명을 귀히 관리하지 못했기 에 그와 같은 사고가 일어나고 주님과 선생님께 깊 은 상처를 드렸습니다. 주님, 이 생명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사랑아, 이미 선생 말씀 통해 너희들의 죄를 용서하였다. 그러나 생활 가운데 온전히 자신을 만들지 않으면 온전치 않음으로 자꾸 과거의 죄에 매이는구나. 더욱 나에게 붙고 선생에게 붙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죄로 인하여 너희 마음의 꺼림으로 인하여 사탄이 너를 쥐고 흔든다. 그러니 죄가 많을수록 클수록 더욱 간절히 내게, 선생에게 매달려야 한다. 다시는 죄짓지 않도록 잘 보살펴 주어라. 그것이 최선이 아니겠느냐. 섭리사 모든 나의 신부들에게 원하노라. 죄 없는 자가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여 시대 중심자 통해 너희들의 죄를 사해 주고 생명의 길을 가도록 축복의 열쇠 주었으니 죄가 크고 무거울수록 용기 내어 나에게도 기도하고 선생에게도 고하여라. 그것만이 너희 모두가 살 길이다. 사탄은 너희 죄의 냄새를 맡고 너희를 삼키려 하니 방심하지 말고 너희 죄를 드러내어 보이기가 두려울지라도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사랑하겠다고 말한 나와 선생의 말씀을 믿고 선생 또는 교회나 부서의 사역자에게 용기 내어 솔직히 고하여라. 너희 중 한 생명도 절대로 잃고 싶지 않기에 오늘도 간절히 부탁하는 사랑과 용서의 주 예수니라. (주님, 부족한 자에게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 정한 용서는 가장 큰 사랑임을 깨닫습니다. 사랑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