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2.21 (화)

화요일 새벽잠언 d3aabc97

선포일
2012.02.21 (화)

첨부 파일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눈’으로 그리는 그림이 있고, ‘뇌’로 그리는 그림이 있다. 2. 눈으로 그리는 그림은 눈으로 보고 그리는 그림을 말하고, 뇌로 그리는 그림은 뇌에 저 장되어 있는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그리는 것을 말한다. 3.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그림이 있고,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그림이 있다.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그림은 형이상학적 그림이고,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그림은 형이하학적 그림이 다. 4. 주님이 주신 구상의 그림이 있고, 사람의 생각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 5. 그 당시에 보고 택하는 것이 있고, 혈통적으로 미리 택하는 것이 있다. 6. 보면서 택하는 사람이 있고, 미리 예정해 두었다가 때가 되어 부르는 사람도 있다. 7. 월명동은 옛적부터 택해 두었다가 때가 되어 개발하게 된 것이다. 8. 그림도 오래전부터 그 그림을 그리려고 계획해 놓았다가 그리는 그림도 있고, 그 당시에 보고 깨닫고 그리는 그림도 있다. 9. 육적인 문제에는 영적인 답을 주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해야 된다. 10. 육적 사랑의 답을 달라는 자에게 정신적인 사랑의 답을 주고, 육에 속한 과일을 사랑하 는 자에게 영에 속한 뇌의 과일을 사랑하게 답을 줘야 된다. 11. 밤길을 가는 자가 등불이 꺼졌다고 등불을 달라고 하거들랑 또 밤길을 걷게 등불을 주 지 말고 ‘해’의 등불을 주어라. 밤은 세상이요, 낮은 하늘이다. 12. 그림에는 색이 선이다. 13. 그림은 색으로 명암을 나타낸다. 색으로 낮추고 높이고, 넓히고 좁히는 것이다. 14. 사람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좌우된다. 잘 대하면 밝아지고, 잘 대하지 못하 면 어두워진다. 15. 마음의 명암도 대하는 대로 높아지고 낮아진다. 16. 이성의 육적 사랑은 한 가지만 느끼게 하지만, 마음과 영의 사랑은 수백 가지를 느끼게 한다. 17. 육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지 정신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비해 단순하다. 18. 어두운 곳은 낮은 곳이고 환한 곳은 높은 곳이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음부와 흑암 세계는 낮은 지옥에 속한 세계이고, 빛의 세계는 높고 높은 천국에 속한 세계이다. 19. 낮은 어두운 곳도 없애면 높은 세계가 된다. 20. 육은 낮고 영은 높다. 21. ‘육’은 땅에 속했기에 땅의 높이이고, ‘정신’은 공중의 높이이고, ‘영’은 천국의 높이이 다. 22. 저마다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그 위치와 높이가 좌우된다. 23. 육의 답을 육으로 주면 역시 육이다. 영으로 줘야 영원하다. 24. 주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능력 있음은 육에 속한 말씀이 아니라 영에 속한 말씀이기 때 문이다. 25. 여자는 사과도 배도 복숭아도 아니고 ‘잣’과 같다. 26. 여자는 ‘잣’으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7. 여자를 사과나 배나 포도나 감이나 복숭아나 바나나나 과일로 보고 대하면 기대가 어긋 난다. 잣 열매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8. 남자는 감나무나 사과나무나 밤나무나 배나무나 복숭아나무로 보지 말고 ‘고욤나무’로 보고 대해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29. 사람을 작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30. 사람을 크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난다. 31. 주님을 작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고, 주님을 크게 보는 자는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