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2.21 (화)
계시말씀 167c5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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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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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선생님의 성 2 (성약 성)
작성일: 2011. 12. 16. (금) 오후 12시 -2시
작성자: 김형순
[ 주님께서
“육신의 휴거가 완전히 되어야 영적 휴거가 된다.
육신이 죄가 있어 더럽거나 행하지 못해
앉은뱅이 신앙을 한다면
그는 영적 휴거를 이루기가 힘들다.
자신의 자리에서 모든 삶 속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찾고
사랑하며 살아야 되는 구원이다.”
라고 하시며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지난번에 보았
던 선생님의 성에 다시 가서 보고 여쭤 볼 것이 있
어서 낮기도 시간에 간구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
“기도하는 자는 그 집이 망하지 않는다.
영원히 견고한 반석 위에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기도로 많은 시대의 중심자들이
영적인 역사를 펼쳐 왔고
영적인 나의 말씀을 받아 외치었다.
시대의 사명자들이 전하는 진리를 받아들이면 구원
이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멸망 길이었다.
율법을 중시했던 유대인에게는
사도 바울이 외쳤던 진리가 들리지 않았고
배부른 그들에게는 내 양식이 필요하지 않았다.
나는 배고픈 자, 곤고한 자,
마음이 굶주린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며 역사해 왔다.
이 시대가 잠들어 있으니
고요한 정막을 깨고 외치어 줄
나의 신부들이 필요하다.
시대의 잠을 깨워 줄
나의 신부들이 외치는 그 말이
불이 되어 번져 나가게 될 것이다.
잠들어 있는 자에게 잠을 깨워 줄
특효약을 내 늘 주고 있으니
그 말씀으로 너희를 진정 제대로 무장하여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말고
절대 선을 행하며 절대 의를 쌓으며
나의 뜻을 이루어 주어라.
변함없이 너희를 지키고 사랑하고 있는
나 주 예수가 전하였다.
사랑아! 천국 가자!
천국에 선생의 성을 보러 가자!
네가 보고 증거해 주면 나는 너무 기쁘겠구나.
너희 선생의 성을 준비하고 만든 나 예수가
사랑하는 나의 신부에게 줄
천국의 아름다운 성은
그 규모와 크기가 상상을 초월하며
그곳의 첨단 시스템은
다 말해 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너희 선생의 성을 보자!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손으로 주님을 느끼고 싶어 손을 펼치니
앞에 있던 예수님의 브로마이드 사진에서
예수님께서 쑥 나오셔서 내 손을 잡았습니다.
깜짝 놀라는 저에게
“오직 집중하여라.”하셨고
주님께서 저를 데리고 날아가셨습니다.
마치 로켓이 발사되는 순간처럼
아주 빠른 속력으로 날아갔습니다.
(“주님, 천국 가서 살고 싶어요.
나와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영적 휴거 꼭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꼭 그랬으면 좋겠구나.
그래, 간절히 소망하고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원할 때 표적이 일어난다.
너희 삶의 표적을 이루어라.
나와 같이 함으로 표적이 일어난다.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가
너무나 큰 차이가 나고 있으니
지금 이때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바라서
너희가 이 천국에서
나와 함께 혼인잔치하며 살 수 있게
열심을 다해 행하여라.
행하지 못하는 자 미련한 자이다.
기도하는 자와 나와 사랑하는 자는
나와 걸어가는 자다.
나와 사랑으로 만나는 시간,
나와 밥 먹는 시간,
나와 잠자는 시간,
모든 시간을 나와 함께하는 자는
결국 나를 차지하는 자가 될 것이다. 알겠느냐?
곧 있으면 천국에 닿아! 지치느냐?”
(“아니에요. 주님~ 감사해요^^”)
우주 하늘을 지나 천상천국 빛의 세계에 도착하였습
니다.
너무 빛나는 광채가 나와서 눈이 부셨습니다.
천상천국에 도착해서도 한참을 이동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데리고 이동하시는데
이 날은 다른 날보다 더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얀 하늘을 계속 날며
주님의 금빛 갈색 머리가 아름다워 보여서
윤택이 넘치는 머리칼을 만져 보았는데
너무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이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날아가는 주님이 입은 긴 세마포 옷이
하늘거렸고 눈이 부셨습니다.
육신은 진동이 너무 강하게 왔는데
어느 순간 강한 진동 후에
한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늘 위에서 이곳을 바라보는데
여지없이 입이 벌어지며 환호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빛의
투명하고 부드러운 곡선의 건물들과
복잡하면서도 뾰족한 모양의 빌딩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순백색과 옥색, 녹색, 푸른빛과 금빛이 흘렀
고
눈이 부시게 깨끗한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선생님의 성이 지구 수십 개를
모은 것보다 크다고 하셨는데
사실 선생님께서 혼자 그렇게 큰 성이 필요한가요?”)
“너희 선생의 이 성은 혼자 쓰는 것이 아니다.
성약권의 많은 자들이 너희 선생과 함께할 것이다.
이 성은 각자 개성에 맞게 지어졌고
선생의 공적이 쌓여 지어졌다.
영은 순식간에 이동해.
그래서 너희 인간이 볼 때는
너무 크고 먼 거리라고 느껴지지만
영에게는 순간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커도 다 사용할 수가 있다.
너희 선생의 성은 규와 모를 갖추고 있고
선생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너희 선생 무엇이든 잘하지 않느냐?
한번 하면 끝장을 보는
너희 선생의 성품처럼
너희 선생의 만 가지 재능을 다 펼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먼저 네가 보았던 집무실은
이 모든 성들과 연결되어져 움직일 수 있고
다음 성은 너희 선생의 의상과 무기,
각종 액세서리 등을 보관하고 있는 성이다.
눈앞에 전면 유리로 되어 투명하게 보이는
대형 빌딩이 보였습니다.
하늘 위쪽에서 한 눈에 건물을 볼 수 있게 해 주셔
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 빌딩은 몇 층인가요?”)
“만 층이다.”
(“옛! 만 층이요?”)
저는 깜짝 놀랐고 솔직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한 눈에 보이는 이 빌딩이 만 층이라니?
저는 자세히 보려고 빌딩의 맨 위에서부터 시작해
건물 아래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쭉 아래로 내려가는데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그 아래가 잘 안 보일 정도로
높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가니 아찔해서 너무 겁이 났습니다.
(“주님, 이 건물이 이렇게 클 필요가 있나요?”)
“그럼 있다.
너희 선생의 의의 공적이 하늘을 찌른다.
그 의의 공적으로 만들어진 건물이니
이 건물 안에는 수십억 만 가지 의상이 전시되어 있
다.
각종 보석들과 흉배와 칼과 방패와 의의 갑옷들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너희 선생이 입었던
지상의 옷들도 다 전시되어 있고
너희 선생이 입었던 다 떨어진 양말도 내의도
태어나서 자랄 때 입었던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전시되어 있다.
멋지지?”
주님의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너희 선생을 너무 소중히 여기기에
그 모든 것이 나에게 있어 소중한 것들이다.
얇은 옷을 입고 한 겨울 추위에
오들오들 떨며 기도하였던
너희 선생의 그 아름다운 옷을 내가 너무 사랑한다.
너무 추워 온몸을 손으로 부비며 기도하고
그 작은 촛불에 손을 녹이며 글을 쓰던
너희 선생의 그 의의 공적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너희는 잊어도 나는 못 잊는다.
너희 선생과 사랑하던 모든 순간을 나는 잊지 못한
다.
너희 선생 신발 하나 모자 하나
갖고 다니던 가방 하나도
다 전시되어 있다. 놀랍지?
(“주님, 이 말씀을 들으니 너무 눈물이 납니다.
주님은 진정 만왕의 왕이시고 사랑의 왕이십니다.
인간은 잊어버릴 수 있는 것도
주님은 다 기억해 주시고
그 모든 것을 사랑해 주시고 갚아 주시니 감사드립
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사랑하는 그 심정이
너무 와 닿아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흐르며 감동이 됩니다.”)
“그래, 사랑아!
이 천상천국은 사랑으로 낳았다.
이 천상천국은 완벽한 세계이다.
이곳은 직접 와 보지 않으면 못 느끼는 세계이다.
너희의 생각으로는 절대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이다.
사랑한다.”
(“네, 주님”)
“전체를 다 볼 수는 없다.
최대한 세밀히 전해 줄 것이다. 집중해!”
순간 제 눈앞에 그 빌딩 층층에 있는
수많은 보물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백화점처럼 빈 공간이 많은 것이 아니라
정말 빽빽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준비한 선생님의 물건들이 가득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며 보였고
의상들이 굉장히 많았으며
화려하고 빛나는 의상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칼과 방패 등 갑옷들이 보였고
많은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이 물건들은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빠져서 보고 있는 저에게
주님께서 또 다른 곳을 보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하늘나라 보물 창고가 차고 넘치며
그 모든 것을 주신다는 말씀이 정말 맞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보러 간 곳은 면류관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건물 모양도 왕관 같은 면류관 모양이었습니다.
왕관 위쪽 지붕에 대형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전시실 같았습니다.
유리 안에도 밖에도
수많은 관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주님, 이 관들은 무엇인가요?”)
“이곳은 너희 선생의 면류관이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공적을 세밀히 따지고 계산해
면류관을 선물한다.
이 면류관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고
의를 행했을 때 부여되는 생명의 면류관이다.
너희 선생은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한 공적이 가장
크다.
이 면류관 하나하나 생명을 구원한 면류관이고
하늘나라 복음을 전한 면류관이다.”
(“주님 이 면류관의 개수는 얼마나 되나요?”)
“너희 선생의 면류관의 개수는 수십만 가지이다.”
저는 또다시 놀라웠습니다.
눈에 보이게 전시되어 있는 면류관만 보아도
숫자가 어마어마했고
크기와 모양이 다 달랐습니다.
높은 크기, 낮은 크기의 보석이 박힌 면류관은
어쩜 이리도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하며 감동스러웠
습니다.
이렇게 많은 면류관을 선생님께서 가지셨다고 생각
하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면류관 앞에는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만들어진 면류관인지가 다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
영으로는 이곳에 전시되었지만
육으로는 선생님께서 무언가를 행했을 때
천사가 그 면류관을 선생님의 머리에
씌우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가 보는 영상에 선생님께서 옛 생가 자리인
월명동 운동장 단상에 서 계셨고
카키색 양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누군가에게
상을 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때 선생님의 머리에도 하얀 옷을 입은 천사가
선생님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 주고 있었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왜 이 면류관을 주셨는지
영상을 통해 자세히 보고 확인할 수 있는 곳이었습
니다.
주님께서 다른 곳도 보여 주셨는데
수영장과 농구장, 배구장, 운동 시설물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랑아! 너희 선생의 수영장은 최첨단이고
운동 시설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모든 시설을 내가 해 놓았다.
넓고 크고 엄청나며 많아서 다 보여 줄 수 없을 정
도이다.
골프 코스도 어마어마하다.
또한 영광 돌리는 천국의 교회의 공연장들이 있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많은 집들이 있다.”
(“주님, 이곳들을 선생님 혼자 쓰나요?”)
“아니다. 같이 사용하게 될 것이고
성약권의 신부로 휴거된 많은 자들이
함께 사용할 공간이다.”
(“주님 천상 천국급의 구원을 이루어도
각자 천차만별로 나누어져 간다고 했는데
선생님처럼 첨단 구원을 이루어
이곳에 갈 수 있는 영들이 많이 있나요?”)
“많이 있다.
이곳은 너희 선생의 성이지만
성약권에서 준비되어 재림을 맞는 많은 영들과
신부급의 구원을 이룬 자들이
이곳을 오가며 같이 영광 돌리고
선생과 만나게 될 것이다.
이곳은 또한 앞으로 천 년 동안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도울
많은 자들이 일하게 될 것이다.
선생의 일을 도와 줄 많은 자들이
함께 의논하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모든 문서와 편지를 담당하는 곳
역사를 기록하는 곳
사람들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곳 등
다 세분화된 각 행정 기관들이 존재한다.
성약역사의 획을 그은 선생의 업적이
너무 크고 위대해
나는 천국에 너희 선생의 성을 제작하고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곳은 영원히 해가 지지 않는 해 동네이며
영원한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이상의 세계이다.
나는 너희 선생이 이 천국에 와서 영광 돌리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계속해 지켜 볼 것이며
함께할 것이다.
천국은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계이며
천국에는 사랑이 없는 자는 올 수 없고
사랑의 근본을 알고 행한 자가 올 수 있다.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 돌려 드리며 사는 세계가
이 천국이다.
너희 선생 지금은 육신이 매여 있어 자유롭지 못하
지만
영은 어디든 다니며 역사하고
영계의 말씀을 받아 육계의 너희에게 먹여 주고 있
다.
모든 것은 사랑이 바탕이 되었기에
그 모든 것이 의가 되어 남아지는 것이다.
선생의 행함과 그 위대한 업적도
내가 길이 전하며 많은 생명들을 살릴 것이다.
지금 힘들다고 지친다고 낙심하는 자들이 있느냐?
너희 선생처럼 영원한 세계를 사모하여라.
영원한 것에 너희의 희망을 두고 살거라.
선과 악은 한 끝 차이다.
매일 악으로 치닫는 너희 생각을 붙잡아
의를 행하게 하고
의를 위해 목숨 다해 행하도록 하여라.
너희 선생의 성은 너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넓고 아름다우며 값지고 소중하다.
오직 너희 선생과 같이 모으고 헤치는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랑하는 주 예수가
천국의 너희 선생의 성을 증거하며 보여 주었다.
사랑한다.
선생님의 성에서 배타고 여행하며
더 있고 싶은 마음을 참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주님, 선생님의 성에 선생님 혼자만 있는 것이 아
니라
성약의 구원을 이룬 많은 자들도
함께하게 되는 것이네요?”)
“그래, 선생의 성에 선생을 보좌하는 자들과
사랑하는 자들이 함께 머물게 될 것이다.
각자 개성에 맞게 지어진 집에서 머무르며
선생과 나를 보좌하고 함께 영광 돌리며 살게 될 거
야.
믿느냐? 아멘!
궁금한 것이 풀리었느냐?”
(“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