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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2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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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기도의 위력 작성일 : 2011년 12월 25일 새벽 1시-3시 작성자 : 주사랑빛 [계시 결재를 해 주시면서 선생님께서는 얼마 전에 유명을 달리한, 북한 지도자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는 지옥 가서 원자폭탄 안고 계속 자기 가슴에서 터지면서 살 것이다.”하셨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습니 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해 주신 이 말씀을 더 빛내 드려야겠다 싶어서 이 말씀에 대해 더욱더 말 씀해 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셔 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희 선생의 기도의 위력을 가르쳐 주마. 그의 기도가 왜 위력이 있는지 아느냐? 그의 기도에는 핵이 있다. 삼위의 사랑을 바탕으로 절대 믿음이 담겨져 있으며, 생명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있다. 참으로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이다. 여호와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역사가 일어난다. 다윗을 보아라. 그는 원수의 목전에서 찬양을 한 자이다. 그는 기도의 힘으로 원수를 물러나게 하고 승리하였 다. 선생은 기도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북한의 독재 철권 정치 아래, 많은 자들이 고통을 받았고 또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하였다. 선생이 이를 알고 마음 아파했으며 여호와께 간구 드렸다. 북쪽 머리의 죽음으로 여호와께서는 경고하고 있다. 그와 같이 생명을 해하고 죽이는 자들은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여호와를 경외하기보다는 자신을 신성시한다. 그러하기에 여호와께서는 독재 지도자들, 모두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더욱 화가 내려질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 변질된 자들은 선생을 악평하고, 같은 진리의 핏줄이었던, 섭리사 신부들을 향해 악평의 칼을 겨누어 위협하니, 선생이 이를 알고 기도하였다. 북쪽 머리의 죽음으로 악평자들에게도 경고하고 있지 않느냐. 삼위께서 선생의 기도를 가장 귀히 여기며 들으시는 까닭은, 선생의 기도가 진정 합당한 기도이기 때문이다. 악을 멸하고 쪼개는 기도이며, 인류를 살리는 기도이며, 삼위를 위한 기도이기 때문이다. 선생과 같이 여호와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진실 되며, 간절하고, 온전하다. 선생이 기도하여 우상 숭배자와 거짓과 불법, 악행을 일삼는 모든 나라들의 악의 세력들이 점점 멸해져 가고 있다. 나와 함께 가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북쪽 머리가 간 지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지옥은 온통 붉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벽도 천정도 모두 피가 흐르고 있었고 이는 지금 벌을 받는 자의 피라는 것이 저절로 깨달아졌습니다. 한 남자가 덜덜 떨며 두 팔과 다리를 벌리고 그 가슴에 아주 큰 미사일을 안고 있었습니다. 미사일이 너무 커서 몸이 납작하게 붙은 것 같았습 니다. 그 남자의 영은 바짝 말라 있었고, 얼굴은 움 푹 파인 눈, 해골 같은 모습 때문에 아주 흉측하여 형체를 제대 로 알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갈비뼈는 다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아주 많은 숫자가 그 남자를 구경하고 있 었는데 몇 명인지는 셀 수가 없을 정도였고, 약 다섯 겹줄로 서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다양한 모습들이었는데, 대부분이 머리에 뿔이 달려 있었고, 털이 아주 많이 나 있었고, 입이 옆으로 아주 많이 찢어져 있었으며, 두 눈은 눈동자가 다 보일 정도로 뒤집혀져 있었습 니다. 사탄들은 마치, 재밌는 쇼가 시작되기 전인 것 마냥 아주 흥분된 목소리로 “발사한다. 발사한다.” “고통을 맛보아라. 발사한다.” 라고 소리들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부터가 너무 두려워 그 남자는 온몸을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사일을 하늘을 향해 쏘았고, 곧 공중으로 올라간 미사일은 폭발했습니다. 그 남자의 몸이 터지며, 피가 폭포수처럼 흐르고 사방에 튀었습니다. 또한, 그 남자를 큰 표적대에 세우고 사탄들이 아주 크고 둥글지만 끝이 뾰족한 쇠로 둘러싸인 핵폭탄을 그 남자를 향해 겨누더니 쐈습니다. ‘으아악~’ 하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 남자에게 향하던 폭탄은 그 남자의 가슴에 꽂히 고 곧 터졌습니다. 그 남자는 며칠 전에 죽은 북한의 머리였습니다. 과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였습니다.] 이 형벌을 영원히 받는다. 그가 개발하던 원자폭탄은 이 지옥에서 그를 위해 써지는구나. 선생 말처럼 최고의 지옥 작품이 되었구나. 사탄이 평생을 공들여 만든 작품이다. 한 나라의 왕이면 무엇 하냐. 결국 이런 최후를 맞는 것을....... 그러니 선생과 같은 인생 작품이 되어 살아야 한다. [그때, 다시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천국이었는데 온통 빛과 황금과 보석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었습니다. 삼위께서는 조금 높은 단상 위, 황금 보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중앙에 계시고 예수님은 오른편, 성령님은 왼편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 옆에 조금 낮은 위치에 선생님이 황금 보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아주 하얀 슈트와 같은 옷을 입고 계셨는데 빛이 너무 강해 더 이상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 선생 봐라. 차이가 나지 않느냐. 현세의 삶이 너희의 영원 인생의 삶을 좌우하는 것 이다. 보이는 세계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마라. 한낱 그림자에 불과한 육신이다. 세상의 성공만을 성공이라고 여긴다면 그림자를 보고 기뻐하며 다 이루었다고 하는 자와 같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선생은 삼위의 육신 된 자이기에 그의 영원한 인생이 천국 인생이다. 여호와께서는 그를 인생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셨다. 그의 기도는 이와 같이 세상을 승리하는 기도이다. 성공한 인생의 기도요, 지구촌 사탄을 멸하는 위대한 기도이다. 이는 삼위의 마음을 붙잡는 크나큰 기도이다. 이런 선생이 너희 각자를 위해 기도하니 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것이냐. 모두 이를 알고 너희도 선생과 함께 기도하라. 결국, 악의 세력은 선생의 기도 앞에 무릎을 꿇을 것 이다. 모두 이를 분명히 알라. 만일, 중보자의 기도가 없다면 지구상 생존하는 자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만큼 선생이 너희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용서와 축복을 구함이 큰 것이다. 땅의 입장에서 간구하며 매달리니 이것이 조건이 되어 사탄이 멸하여지고 승리하는 것 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땅의 조건을 세워 주지 못함으로 심판을 받았고 사탄이 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그러니 땅의 조건이 너무나 큰 것이다. 선생이 대신 산 재물이 되어 나에게 고하니 그의 기도를 통해 용서와 회복의 역사를 허락한다. 영과 육이 같이 움직이며 활동하듯이, 하늘과 땅이 같이 움직이며 역사한다. 땅의 기준자를 통해 역사함은 인류를 진정 사랑하는 신의 사랑을 더욱 깨달으라 함이다. 세상을 잘 보아라. 이제 점점 선생의 기도의 위력이 더욱 나타난다. 나 예수가 꼭 보아야 할 것을 선생이 보게 한다. 그의 기도의 조건으로 여호와의 심판이 거세지고, 축복은 더욱 부어진다. 위대한 기도의 능력을 부어 주는 주 예수의 말이니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