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22 (수)
120222 수요말씀 주님과 인생 문제 면담
- 선포일
- 2012.02.2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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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2-수요말씀_주님과 인생 문제 면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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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2일 수요말씀>
주님과 인생 문제 면담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사람들을 면담하시고 대답하신 내용입니다.
오늘은 성경 본문을 봉독하기 전에 먼저 말씀의 주제를 알려 주시고, 그다음에
성경 본문을 말해 주고 천천히 읽어 주기 바랍니다. 성경 본문이 많으니 하나
는 사회자가 혼자 읽어 주고, 그다음에는 다 같이 합독하고, 또 하나는 사회자
가 혼자 읽어 주고, 그다음에는 다 같이 합독하는 방식으로 또박또박 천천히
성경 본문을 읽기 바랍니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19절, 6장 31-33절, 7장 13-14절
마태복음 10장 16-17절, 15장 28절, 22장 36-40절,
마태복음 24장 13절, 25장 13절
누가복음 8장 50절, 요한복음 16장 3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밤에도 주일말씀에 이어 주님은 인생 문제의 답을 주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시험 볼 때 답이 생각나지 않으면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이 살아가면서 삶 속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답을 찾습니
다. 답을 찾아야 그 문제가 해결됩니다. 답을 못 찾으면 머리가 아프고,
걱정·근심·염려에 답답하고, 마음에 병이 생깁니다.
또 신앙생활 하면서 시험이 닥치면 답을 찾습니다. 답을 찾을 때까지
걱정되고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답을 찾아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오늘도 인생 육적으로, 영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과 함
께 인생의 답을 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6000년 동안 종교 역사를 펴 오시
면서, 믿는 자들이 문제가 생겨 염려하고 걱정할 때마다 인생 문제를 해
결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염려하느냐. 나를 따라라. 나를 경외하
여라. 나를 의지하여라. 나를 사랑하여라. 전심으로 나를 믿고 좇아라.”
하셨습니다. 혹은 “간절히 기도하여라. 네 염려를 내게 맡겨라. 네 생각
을 버리면 된다.” 하셨습니다. 혹은 “말씀을 들어라. 옛 것을 버리고
새 역사를 따라라. 서로 사랑하여라. 끝까지 견디며 끝까지 따라와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모든 인생들의 인생 문제에 대한 답입니다.
모든 문제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면서 부딪혀서 생긴 것이나, 모든
답은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으로 따르게 하셨습니다. 그같
이 하여 결국 죽음도 피하고, 심판도 피하고, 자기 육적 문제도 해결받
고, 영혼의 문제도 해결받았습니다.
<영상1>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노아에게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만드는데
사람들이 반대하고 미쳤다고 욕하며 노아를 믿어 주지 않는 문제가 생겼
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나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나안 땅에서 이상적인 삶을
살았고, 그 육도 영도 형통했습니다.
이삭, 야곱, 요셉도 삶 가운데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끝까
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으로 영육이 모두 잘되고, 그를 따르는 자
들까지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선지자들도 여러 문제에 부딪혔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
고 따르고 좇음으로 결국 자기도 잘되고 그 시대도 잘되었습니다.
모세에게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기 민족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400
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갖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따름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여호수아도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기까지 많은 문제가 일어나서 걱정
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 좇고 따르고 기도하여 그 많은 문제가
다 해결되었고, 결국 대희망의 땅인 가나안 복지를 정복했습니다.
다윗 왕도 어렸을 때부터 각종 문제에 부딪혀 인간의 한계상황에 처
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따르니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고, 이스라엘의 왕까지 되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나라를 다
스릴 때도 수백 가지 민족의 문제가 닥쳤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막
연한 일 같았지만,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며 삶으로 인생 문제
가 다 해결됐습니다.
솔로몬도 왕이 되어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백성들 간에 일어나는 사
건이 많았습니다. 백성들이 서로 싸울 때 왕으로서 재판을 하여 최종 판
단을 해 줘야 되는데 알 수가 없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분별하는 지혜를 받아 올바른 판단을 하며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3천 잠언을 써서 남겨 백성들
이 그것으로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게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왕들이 문제가 생겨
하나님 앞에 고할 때마다 하나님은 “오직 나 여호와를 따라라. 나를 의
지하여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문제 해결의 답이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도 병들어 아픈 자의 문제, 재
산 문제, 각종 인생 문제, 각종 삶의 문제를 놓고 물을 때 말씀을 주셨습
니다. 그리고 “나를 따라라. 나를 믿어라. 의심 말고 나의 말대로 행하
여라. 행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영화 영상)
<영상2>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이와 같이 예수님은 모든 육적인 문제의 답을 한결같이 영적으로 주
셨습니다. 그 답이 그저 막연한 것 같았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행한 자는
당세에 육적 문제도 해결되었고 영원한 구원 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장사가 잘되고 농사가 잘
됩니까?” 하고 물으면 그에 따라 농사짓는 법과 장사하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하는데, 예수님은 거기에 대해 한 마디도 안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나를 따라라.” 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어떻게 하면 고기를 많이
낚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말
씀하셨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정말 그물을 버리고 주를 따랐습니다. 주를
따랐을 때 역사가 일어나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몸이 되었고, 영과 육이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자기 것을 다 버리고 주님을 좇은
자는 ‘A급 인생’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이 말씀하셨을 때 계속해서 농사는 짓고 장사는 하
고 자기 할 일은 하되, 중심을 주님께 두고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습
니다. 농사도 짓고 장사도 하고 자기 할 일도 하면서 주님의 뜻대로 주님
을 위해 살았습니다. 이것도 주님을 좇고 따른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인생 문제에 부딪혔을 때 선생의 아버지께 면담했습니다. 아
버지는 이렇게 답을 주셨습니다. “너는 나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
밭이 오래되고 늙어서 이제 거름을 보통으로 해서는 힘을 못 쓰고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네 형들과 동생들이 도시로 나갔으니, 너는 농사 잘 짓
고 살아라. 농사 잘 짓고 살면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고 마음 편하고
좋다.” 하셨습니다.
어머니께 똑같은 문제를 놓고 면담하면 어머니는 이렇게 답을 주셨습
니다. “될 수 있는 한 도시로 빠져나가. 밭 매는 데 이가 갈리지 않느
냐. 이제 밭이 늙어서 잡초만 많이 난다. 두 늙은이는 밭을 줄여서 농사
지으며 먹고 살 테니까 너는 도시로 나가. 너도 여기 있으면 네 아버지같
이 저 꼴 돼.” 하셨습니다.
주님께 똑같은 문제를 놓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내 실력과 내 상황을
잘 아시니 말씀을 잘 못 하셨습니다. 배웠어야 도시에 나가라고 하는데
못 배웠으니 그렇게 하라고 하지도 못하고, 쌀밥 좋아하는 자에게 농사지
으라고 하면 좋아하겠지만 농사짓고 살라고 하자니 논과 밭도 없어서 그
렇게 하지도 못하고, 나를 쳐다보기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은 말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주님을 따르겠습니
다.”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 주님은 “나 따라다녀도 돈 못 주는
데...” 하셨습니다. 나는 “그래도 좋아요!” 했습니다. 주님도 부담이
없으시니 허락하시어 주님을 따르는 것으로 나의 인생 문제인 진로가 해
결되었습니다.
선생은 내가 주님을 따르는 것이 내 인생 문제의 답인 것을 알고 먼
저 주님께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주님이 따르라고 해서 따랐지만,
나는 내가 답을 알고 주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주님을 따르겠다고 말
했습니다.
<영상3>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중요> 주님은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내가 말씀한 것
이 너희들에게도 인생 문제의 답이 된다.” 하셨습니다.
돌쇠가 밭을 갈아 보화를 발견하여 자기 것으로 삼듯이, 섭리사로 온
여러분들은 인생길을 찾고 주님을 따라오다가 2000년 동안 기다렸던 지
구 세상 최고의 희망의 역사인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 역사를 맞고 주님
을 신랑으로 맞고 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영이 휴거되는 때를 앞에 두
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다시 오실 주님을 맞도록 준비하는 자들이 되었
습니다.
여러분은 시대의 영원한 보화를 세상 밭에서 발견했습니다. ‘영원한
보화’는 ‘육’으로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 자이며, ‘영’으로는
우리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러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 시대 하나님이 보
낸 중심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좇지 못하면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좇지
못하는 자들로서 인생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자들입니다. (아멘!)
그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자를 만나서 그를 좇는 자가 가
장 큰 인생 문제를 해결한 자입니다. 이는 영원한 문제의 해결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의 증거를 통해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
주 예수님을 바로 알게 되어,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시대에 행하시는 육
휴거 역사와 영 휴거 역사를 제대로 맞고 살게 됨으로 영원한 문제가 해
결되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 인생 문제들은 사소한 문제들입니다. 그 작은 문제들은 주
님 안에서 행하면 다 해결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나머지 인생 문제
들은 한낱 나물을 캐러 갔는데 호미를 안 가지고 간 정도의 문제밖에 안
됩니다. 손으로 뽑거나 나무 꼬치를 만들어서 캐 오면 됩니다. 나머지 인
생 문제들은 친구 집에 갔다가 지갑을 놓고 온 정도입니다. 화장실에 들
어가서 볼일을 봤는데 휴지가 없는 정도의 아무것도 아닌 문제들입니다.
인생 최고의 큰 문제는 바로 영적 문제, 영원한 문제입니다. 영 문제
가 해결되지 않으면 육신이 살아가도 헛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영 문
제만 해결되면 나머지는 한낱 나뭇가지를 치듯이 작은 문제에 불과합니
다. 나뭇가지는 손으로 힘껏 제치면서 가면 됩니다. 큰 영적 문제가 해결
됐는데, 그까짓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문제 삼지 말기 바랍니다. 인생을
살면서 작은 문제도 없으면 할 일이 없어서 손발이 놀게 되고, 마음과 생
각에 녹이 슬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믿습니까? (아멘!)
예수님께 구했으나 답이 없다고 해서 점쟁이한테 가서 면담하면 안
됩니다. 점쟁이에게 가서 답을 받아도 그 답은 사탄과 귀신이 주는 답입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분별하고, 끝까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의지
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섭리사는 늘 ‘육 휴거, 영 휴거’
에 대한 말을 안 하면 대화할 것이 없습니다. 또한 ‘주님 사랑, 신부 이
야기’를 안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다른 종교와 교파는 육 휴거, 영 휴
거를 따로 한다는 말도 안 하고 휴거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왜요? 이 이야기는 아무나 못 합니다. 혼인 잔칫집에서도 연애하는
자나 사랑 이야기를 합니다. 그냥 음식 먹으러 온 사람들은 사랑 이야기
를 안 합니다. 임신한 여자들이나 입덧을 하면서 피부에 닿은 임신 이야
기를 합니다. 그에 해당이 안 되는 자들은 실감하지 못하니 그 이야기를
못 합니다.
<영상4> 해당 영상 실감 나게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전초 말씀에 이어서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인생의 육적 문제를 묻는 자에게 육적 문제만 풀어 주면 육적으로만
가서 영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육에 해당되는
문제에 대해 근본으로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 줘야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
서 나와 자유로운 자가 되고, 영원한 문제를 해결받게 된다. 너희도 사람
들을 대할 때 이같이 해 줘야 그들이 인생길을 찾게 된다.
사망의 줄을 끊어 주는 것이 문제 해결이다. 생명길로 가게 해 주는
것이 문제 해결이다. 나 예수와 일체 되는 삶이 인생들의 답이다. 올해는
관리의 해다. 말씀을 항상 깊이 듣고 자기 인생 문제의 크고 작은 답들을
얻어야 된다.
베드로가 자기 인생 문제에 부딪혀 곤고할 때, 나 예수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영혼을 이끌어 주며 베드로를 전도하여 생명길로 인도
했다. 너희도 그같이 세상 인생들을 관리해야 된다. 세상 인생 멘토들은
모두 육적인 멘토링만 한다. 육적인 답만 주는 것은 짐승에게 멘토링 하
는 격과 같다.
너희는 이 시대에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행하는 휴거 역사, 곧 성약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의 문제를 풀어 주어 생명의 역사로 오게 해
주어라. 이것이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휴거란, 쉬는 것이다. 휴게소, 휴식처, 안식처다. 일주일을 일하고 나
면 휴일이 있지? 주일이 휴일이 아니냐. 이와 같이 지금은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일을 확대한 7000년 마지막 구원역사다.
4000년까지는 월, 화, 수, 목요일 4일을 확대한 구약역사이고, 그
후 2000년까지는 금, 토요일을 확대한 신약역사다. 지금 이 기간은 일요
일을 확대한 1000년 성약역사 기간이다. 성약역사는 휴거 역사로서 일
요일 공휴일과 같다. 이 기간을 천년왕국이라 부르며, 1000년 동안 역사
를 펴 나간다. 이때 주님과 혼인 잔치를 한다. 이는 어떤 자가 공휴일에
결혼식을 하는 것과 같다. 토요일은 결혼식 전야제와 같다.
이 시대 성약역사, 곧 휴거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공휴일
없이 계속 공휴일을 기다리며 피곤하게 사는 자와 같다.
구원역사 기간은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한 대로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일을 확대한 7000년이다. 일요일을 확대한 마지막 성
약역사, 곧 나의 약속을 이루는 역사가 벌써 시작됐다. 시작된 지 오래됐
다. 모르는 자들은 지구상에 희망의 역사가 100년 전에 이미 왔다가 갔
는데도 기다리고 있다. 고로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된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에게 “너희가 기다리는 역사가 이미 100년 전에
왔다가 그때 그 시대 사람들만 맞고 갔기에 이제 끝났다.” 하면, 기다리
던 자들은 모두 싫어할 것이고 안 믿을 것이다. 이는 자기 희망이 깨지는
말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섭리사에서 하는 말을 섭리사를 나간 자들과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이 믿겠느냐. 자기는 섭리사를 이탈했는데 섭리사
에서 하는 말을 믿으면 자기에게 손해이니 무조건 아니라고 하며 무지하
게 반대하고 악평하고 핍박하는 것이다.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은 나 예수가 이 시대에 하는 일을 불
신하고 나가서 나를 찾는다. 그러나 내가 불의에 동참하겠느냐. 그들이
하는 일은 나와 상관없다. 정해진 사망길을 가면서 나를 부르면 자기 마
음만 안심되지, 실제로 도움이 되겠느냐.
나의 역사에 참여하여 생명길로 가는 자에게만 나의 도움이 해당된
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는 일점일획을 가지고 따지며 안 된다고 하
는데, 온몸이 잘못된 자들의 말과 행위를 ‘의’로, ‘참’으로 받아들이
겠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모세 때 백성들이 모세만 비방했어
도 뱀에 물리고, 병에 걸리고, 멸망을 받았다. 하물며 내가 사랑하는 자,
이 시대 사랑의 기준자, 표상자, 나의 재림의 몸을 비방하였는즉, 그 육
체도 영체도 멸망을 당하지 않겠느냐.
개인이나, 가정이나, 소국이나, 대국이나 내가 보낸 자를 억울하게 하
며 고통을 줬을 때 나 예수가 가만히 두지 않았다. 그동안 모두 보지 않
았느냐. 앞으로 1000년 동안 역사가 흘러가면서,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사명자와 함께 이 시대에 행한 일들을 후손들이 듣고 더욱 큰 은혜를 받
을 것이다. 이 시대에 행한 일들이 복음이 전파되면서 같이 증거될 것이
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행한 일이니 증거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어떤 환난과 고통과 억울함 속에서도 나를 따르니, 너희는 인
생의 가장 큰 문제인 ‘영혼 문제’를 해결받았다. 너희가 나 예수를 따
르니, 지금도 너희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나를 따라야 모든 인생 문제가 선악 간에 해결되고, 영육 간에 축복을 받
게 된다.
<영상6> 모세 때 일어난 일 / 이 시대에 일어난 일 (각종 재해)
영상 자료 원본 참조하여 실감 나게 제작 (설교 내용 자막)
‘육’으로는 땅에서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 예수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휴거다. 신약시대에도 그 시대에 나 예수
를 믿고 내 아버지를 믿고 신약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신약의 휴거였
다.
성약시대에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면 그 영과 육이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시대 휴거를 받는다. 고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신부에게 해당되는 말을 주고 이 시대 뜻을 펴 나
간다. 그 영도 육의 의의 삶을 따라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
수가 재림하면 나를 따라 하늘로 휴거된다.
땅에서도 성약역사 기간이 1000년이며, 천국에서도 하늘로 휴거된
영들이 나와 함께 하는 혼인 잔치 기간이 1000년이다. 이 1000년의 기
간은 일요일 하루를 확대시킨 기간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구약시대 요셉 때 하나님은 야곱의
아들 열두 형제를 통해 야곱의 가정을 중심하여 민족적으로 이상세계를
이루려 하셨다. 그러나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하여 요셉을 이집트로 팔아
버렸다. 요셉은 다시 조건을 세우고 복직하여 형제들과 함께 뜻을 이루
고, 400년 후에 후손들이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와 가나안 복지를 정복하
여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이와 같이 아담 때 아담의 가정을 중심하여 시대 역사의 뜻을 펴려
했지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타락되어 사랑의 이
상세계를 이루려던 뜻이 깨졌다. 그로 인하여 형벌 기간, 곧 회개 기간,
곧 정화시키는 기간을 거쳤다. 이 기간은 월, 화, 수, 목요일, 4일을 확
대한 구약 4000년 기간이었다.
구약 4000년 기간을 거친 후에 금, 토요일, 2일을 확대한 신약역사
가 2000년 동안 진행되었다. 4000년 구약역사 이후 나 예수가 후아담
으로 왔으나 불신한 자들로 인하여 내 육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줄 수밖
에 없었다.
이렇게 6000년 구원역사가 끝난 후에야 그 후손인 너희 선생이 아담
이 세우지 못한 조건을 마지막에 세웠다. 그로 인하여 아담을 통해 하려
던 사랑의 이상 역사가 시작되어 가정 축복 역사와 하늘과의 사랑의 이상
역사도 행하면서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이것이 땅에서 맞는 육적 휴거 역사다. 이로 인하여 나의 재림을 예
비하는 재림역사를 펴게 되었다. 너희 선생이 얼마나 큰일을 했는지, 그
의 사명을 알고 따라라. 다른 곳에서 무슨 말을 해도 믿지 말아라. 이 시
대 나의 재림의 몸으로 삼은 자는 너희 선생 한 명뿐이다. 섭리 외에는
진품이 아니다. 가짜다.
<영상7> 영상 자료 원본 참조하여 실감 나게 제작 (설교 내용 자막)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기다리며 사명자를 따
라 행했어야 되는데, 기성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는 줄 알고 아직도 기
다리고 있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의 영이 재림하기 전에, 이 땅에서
육신이 하는 휴거 역사는 거의 끝나 가고 있다.
나 예수가 재림하여 너희 영을 데리고 휴거하고도 성약 복음 역사는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펼쳐져 왔듯이 1000년 동안 땅에서 펴 나가며
육신이 땅에서 이루는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여 너희 영을 휴
거시키는 영적 휴거 역사는 이 시대에 한 번 일어나면 앞으로 1000년
동안 없다. 1000년 동안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가 끝나고, 또 영적 휴
거를 이루어 혼인 잔치를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땅에서도 한 번 결혼식
을 하고 또 혼인 잔치를 한다면 “저 남자 첩 얻었네.” 할 것이다. 만일
첫 번째 여자와 이혼했다면 세상 법으로는 재혼식을 할 것이다. 그러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 나의 신부들과의 사랑이 깨지겠느냐.
2000년이나 역사를 두고 기다렸는데, 이번에 신부로서 휴거되지 않
는다면 앞으로 기회가 없다. 고로 재촉하여 나 예수를 따르고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따라 인생 문제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답을 받고 인생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나를 따라라. 제대로 갖추면서 나와 내가 보낸 자를 따르는 자는 이
땅에서 휴거되었듯이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하늘나라로 끌려 올라간다.
너희 육도 ‘시대 말씀’을 듣고 끌려 와서 휴거되지 않았느냐. 베드로도
“나를 따라라.” 했을 때, 그물과 배를 버리고 나를 따라서 그 당시에
육적으로 하는 신약 휴거를 받았다.
나 예수의 성약 휴거 역사는 6000년 동안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믿
어 온 자들에게 해당된다. 그러나 ‘휴거’란, 구약에서 한 번에 날아오
를 수 없다. 구약에서 신약권으로 차원을 높이고, 신약에서 성약권으로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고 오르면서 되는 것이다.
(* 마지막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인생의
문제가 있는 자들은 모두 나를 따라라. 너희에게 어떤 인생 문제가 있어
도 답은 ‘나 예수’다. 너희는 앞에도, 뒤에도, 좌측에도, 우측에도 중심
을 두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를 중심으로 두고, 나 예수에게 비중을 놓
고 살아라. 나뭇짐도 무게가 뒤로 쏠리면 앞으로 가지지 않는다. 무게가
앞으로 쏠리면 앞으로 넘어지고, 무게가 옆으로 쏠리면 옆으로 넘어가서
못 간다. 무게중심을 중심에 두고 지고 가야 짐이 가볍고 제대로 가게 된
다.
이와 같이 인생 삶도 나 예수와 내가 보낸 보이는 중심자를 중심에
놓고 살아야 된다. 중심에 둬야 할 것을 중심에 놓지 않고, 뒤에 놓을 것
을 중심에 놓으면 구시대가 중심이 되어 앞으로 가지 못한다. 또한 앞에
놓을 것을 중심에 놓으면 앞으로만 쏠린 삶을 살아서 미래만 희망하고 현
실에서는 살지 못한다. 삶이 좌나 우로 치우치면 나 예수와 중심이 같지
않아서 같이 못 산다. 너희 자신에게나 어떤 사람에게나 세상에 중심을
두지 말고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에게 중심을 두어라.
시간도 그러하다. 시간의 비중을 한쪽으로만 두고 쓰면 삶이 정상적
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감당하지 못한다. 중심을 바로잡고 시간을 써야
된다.
신앙의 비중도 그러하다. 중심자를 중심에 두고, 나 예수를 최우선으
로 두고 따라야 된다. 그래야 너희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인생
문제가 육적으로만 해결되면 육에 속해서만 살게 되니 영혼이 육에 묶여
어둠에 처한 영이 된다. 너희는 시대의 방향을 잡고 사는 자들이 되어 인
생의 큰 문제, 곧 영혼의 문제를 해결받고 가니 잘했다. 한눈팔지 말고
계속 나를 따라라.
<영상8> 영상 자료 원본 참조하여 실감 나게 제작 (설교 내용 자막)
성경에 나 예수가 인생들을 면담해 준 것에 대한 답이 있으니 읽어
보아라. 내가 안 보이면 나의 육을 보아라. 육이니까 보이고, 육이니까
사람인 너희와 잘 통하지 않느냐. 영인 나와 통하기 어려우면 나의 육을
통해 통하여라.
너희 인생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너희를 관리하며 인생의 답을 준
주 예수다. 짱! 짱! 모두 힘 받고 뛰자. 내가 나의 재림을 위해 잠깐 준
비하러 떠나도 늘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를 본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