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2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2.22 (수)
- 성경 본문
- 새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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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청년
작성일: 2011. 9. 24(토) 새벽 1:10
작성자: 주은혜
[ 제주도 순회 갔을 때 한라산 전설에 대해 들었습
니다.
참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며 선생님에 관한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선생님에 대한 전설을 주세요.
계시는 사심으로 받을 수 없는 것이니
주님 주시고 싶을 때 꼭 주세요.” 하고 기도드렸는데
주님께서 이날 “선생과 대둔산에 얽힌 이야기 해 줄
까?
대둔산이 선생을 낳았어.”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대둔산을 창조하실 때,
대둔산에게 명하시길
“나 여호와가 나의 뜻한 자, 나의 육신을
때가 되면 너에게 보내리니,
내가 너에게 준 신령함의 정기를 그에게 쏟아,
너의 태 안에서 그를 품고 길러라.
내가 너에게 준 정기를 쏟을 자는
영웅이요, 신이요, 내가 낳은 자니
그로 인해 세상이 구원을 얻을 때가 올 것이다.
그때가 오기 전까지
너는 내가 너에게 준 신의 기운의 문을 열지 말고
그 기운을 받기 위해 너를 찾아오는 자 또한
받아들이지 말아라.
너는 오직 내가 보낸 자를 기르고 성장시키는
태와 같이 쓰리니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뜻대로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대둔산은 그 말씀을 산 속 깊은 곳에 새기어
수만 년 동안 삼위가 낳을 자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
다.
세월이 흘러 대둔산이 품어 성장한 자는
영웅이 되고 신이 된다는 소문을 들은 자들이
하나둘 대둔산을 찾고,
하나님이 대둔산에 준 신령한 기운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찾고, 태를 찾으려 했지만
대둔산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결코 문을 열어 주지 않고 깊고 깊게 감추었다.
영웅을 기다리던 대둔산도 점점 지쳐갈 때
어느 날 대둔산으로 한 청년이 올라왔다.
맑은 눈을 가진 청년은 기도할 곳을 찾고 있었다.
대둔산은 그를 유심히 쳐다보았다.
어리지만 기백 있고 신령한 모습에
대둔산은 그만이야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갔다.
산새들도 산짐승들도 모두 청년을 쳐다보며
숨죽이고 있을 때
“길을 열어라. 내가 보낸 자이니
신령함의 문, 신의 기운의 문을 열고
대둔산의 품 안에 그 태 안에 그 자를 품어라.” 하고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대둔산이 하나님께
“하나님, 이 자가 하늘 사람이요, 시대의 영웅이라면
저의 태를 스스로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홀로 삼위께서 숨긴 두 개의 문을 찾아
내 품으로 들어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고 여쭈었
다.
그때 하나님께서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청년은 대둔산 깊이 숨겨둔 두 개의 돌문을 지나
신령한 정기가 흐르는 대둔산의 태, 그 품속을
스스로 찾아 들어왔다.
그 후 그는 대둔산의 태 안에서 끊임없이 기도하였
다.
눈과 비가 흩날리고, 사계절이 계속 돌고 돌아도,
그는 대둔산에서 성장하며 대둔산의 태 안에서 성장
했다.
결국 그는 하늘의 뜻을 받고, 정기를 받고, 신령함을
받아
영의 사람, 신이 되었고,
세계적인 영웅의 사명을 가지고 그 산을 내려왔다.
그 청년을 본 대둔산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룬 표적의 사람이요,
깊은 비밀의 사람이요,
하나님이 귀히 숨긴 은밀한 곳을 발견한 귀인이로다.
그는 세계적인 자로 천하를 호령할지어다.” 하며 증
거했다.
이것이 대둔산 청년의 전설이다.
대둔산의 두 개의 돌문을 발견하여 기도한 자라고
대둔산도 너희의 선생을 증거하는구나.
사랑하는 자야, 만물도 증거하는데
너희도 증거해야 하지 않겠냐.
시대의 영웅, 모든 자들이 기다리던 자가
대둔산에 숨겨 둔 신의 정기를 받아
대둔산이 낳고, 신이 낳은 자가 되어
인류를 밝힐 등불이 되었다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스승은 이런 귀한 자요, 시대의 빛이요,
기도가 낳은 자요,
만물이 고개 숙이는 자임을 잊지 말아라.
이 이야기는 전설이 아니라 실제다.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이 만나는 곳에서
선생을 낳았고, 길렀고, 세웠다.
그는 삼위가 정한 자요, 삼위의 비밀을 알게 한 자
다.
그러하니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선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
선생 앞에는 그 무섭다는 호랑이도
벌벌 떨며 무릎 꿇는다.
만물도 아는데 인간이 모르냐.
인간의 콧대가 높다 한들
모두 신 아래 인간 울타리 안이요,
신의 세운 자 안에 거하고 있다.
그러니 그리 알고 선생 귀히 보아라.
삼위도 귀히 보고, 천사들도 그를 귀히 보고,
대둔산, 만물들도 귀히 보며 그를 아는데
너희도 가치를 알아야지.
알라고 말씀해 주었으니
깊이 있게 마음으로 남겨라.
사랑한다.
사랑과 기쁨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