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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23 (목)

목요일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2.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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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생방송 기도회 > 할렐루야! 전세계 여러분들 마음을 모두 합하여서 주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찬양 한 곡 같이 할까요? 주님 만났기 때문에, 주님에게 찬양 하면서 우리의 전체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주님께 온전하게 모으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는 주님과 사랑하기 위해서 주님께 큰 위로를 드리고, 주님께 큰 힘을 받고, 오직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오늘 주님을 만남으로 인해서 더 큰 힘을 받으시고 주님께도 큰 힘을 드리시는 귀한 새벽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음을 합하 겠습니다. 찬양으로. ‘주님에게’ 찬양 네. 오늘도 다정히 님과 같이 가고 있는 섭리길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염려가 없음은 주님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새벽부터 인생 문제의 답을 주실 것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본인은 없다고 느끼지만, 반드시 문제는 잇습니 다. 우리는 항상 인생의 어떤 문제뿐만 아니라, 영혼의 문제 주님을 만나야 하는 문제 주님과 일체되어 야 하는 문제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 오늘 주님을 만남으로 완전하게 해결받기를 진실로 기 도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잠언을 전해드리기 전에 오늘 잠언은 주님을 모시고 사는 비밀의 말씀 전할 건데요. 이 말 씀 전하기 전에 이번 주에 선생님께서 귀한 가르침을 주셨는데요. 이 가르침은 특강으로도 나갈 건데 요. 이 귀한 말씀 먼저 전해 드릴께요. 우리가 먼저 새벽에 일어나려면 잠을 깨야겠죠. 잠을 깨지 못 했다면 일어났어도 눈을 감게 됩니다. 오늘 지금 이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먼 저는 잠을 깨야 합니다. 몸은 나왔는데 아직 잠을 못 깬 사람도 있고, 아직 잠을 못 자서 잠이 들려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 시간 주님을 만나려면 첫 번째 잠을 깨야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의식을 깨야겠습니다. 잠을 깨고 의식을 깨야지, 그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항상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됩니다. 다음 단계로 그래야만 갈 수가 있습니다. 잠을 깨서 눈을 떠야만 잠을 깬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의식이 살아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식이 주님께로 딱 향해 있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앞에 계시다고 딱 생 각하시구요. 절대 주님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참 신기하죠? 앞에서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하 품을 잘 안해요. 제가 말씀을 전하다가 하품을 전하는 것 봤습니까? 그런데 이상하게 단상에 있는 사람 은 하품을 안 합니다. 주님이 보시기 전에 일단 많은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하품이라는 생리적 반응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앉아있는 사람은 하품을 잘 합니다. 여러분, 주님이 보고 계십니다. 좀 더 의식을 깬다면 하품이라는 단계는 안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정 말 긴장되고 중요한 순간에 하품하는 것을 봤습니까? 하품을 깨고, 모든 잠을 깨고, 의식을 깨야 되겠 습니다. 움직여서 작동을 해야 잠을 깬 것이라고 했습니다. 움직여서 작동을 지금 이 시간은 시작해야 해요. 내 생각과 나의 모든 생각들이 하나하나 작동하여 움직이면서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1단계 잠을 깨고, 2단계 잠을 깨고 일어나야겠습니다. 그리고 3단계 작동을 하여 움직여야겠습니다. 여기서 모든 사람들은 다 끝난다고 했습니다. “잠을 깨 고 일어나는 것까지 작동까지는 하는데, 여기서 사람들은 일단 끝난다. 이 단계에서 끝나버린다.” 이 단계에서 다 끝나버린대요. 자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 단계에서 끝나 버린다. 이 때 선생님이 해야 될 것은 무엇이라고 했냐면, “바로 이 뒤에 오는 것과 싸워야 된다.” 고 했습니다. 여기까지 잠을 깨고 일어났습니다. 작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씀을 주셨어요. 사람들은 이 단계에서 끝나버린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뒤에 오는 것과 나는 싸워야 한다.” 이 뒤에 오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뒤에 오는 것과 싸워서 이겨서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를 가야 한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가 새벽을 깨워서 주님을 만나는 목적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잠을 깨고, 의식을 깨워 일어나서 움직이고 작동하여 이 곳에 나오는 것은 바로 이 뒤에 오는 것과 싸워서 바로 주님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 단계까지 가야 되는데, 모든 것 이 뒤에 오는 것과 싸워서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까지 가는 사람들이 매우 적다고 합니다.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로 가면 정말 어떤 문제도 없습니다. 환란과 어려움 시험이 왜 내게 부딪히냐 하면, 바로 이 뒤에 오는 것과 싸워서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로 못 갔 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뒤에 오는 것, 일어나고 잠도 깨고 의식도 깨웠는데 이 뒤에 싸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뭐 같아요?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이것을 100% 없애는 단계입니다. 나의 생각과 나의 주관을 100% 없애는 단계가 그렇게도 어렵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 알기 쉽게 오늘 설명해 줄 것입니다. 항상 사람들은 수고하고 애씀으로 인해서 싸워서 이겨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고하고 애써서 싸워 이기는 것을 너무 힘들어서 사람들은 별로 좋아 하지 않아요. 조금 편안하려고 하면 안 싸워요. 그런데 정말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가장 먼저 자기와 의 싸움입니다.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주관을 다 버리면서 자기와 싸워 이겨야 해요. 내 생각과 내 생각을 완전하게 벗어나야 해요. 이런 단계로 가는 자가 매우 적다. 만약에 사탄과 싸움 이전에 내 생각과 내 주관을 완전하게 버리는 단계가 되도 바로 주님의 역사는 즉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가장 우리가 새벽에 일어나서 해야 할 일은 내 생각과 내 주관을 밖으로 최대한 밀어내는 일입 니다. 이것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 이렇게 뒤에 오는 것과 싸워 이겨 주님을 차지할 수 있어요. 이 시간도 다른 것이 필요가 없어요. 이 새벽의 시간 나에게 주어진 온전한 시간, 주님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어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너무 중요 한 시간입니다. 이 때 마저 우리의 생각과 주관으로 살다면 오늘 하루는 정말 야단법석이 될 겁니다. 내 생각과 주관으로 싸워 이겨서 이런 단계로 반드시 가야 합니다. 수고하고 애쓴 후에 주님을 차지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환상을 보셨대요. 차가 있는데 운전대가 세 개가 있더래요. 예수님이 운전하시는 차인데 운전대가 3개래요. 예수님이 운전을 하시지만, 내 운전대 도 있구요. 가끔씩 남들이 내 운전을 하게 하는 운전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다보면 어떻게 되냐면, 살다보면 주님께 운전대를 맡기어 놓고 어떨 때는 내가 운전대를 잡아버려요. 시동이 내 생각과 내 주 관으로 잡아버리면 내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한다는 겁니다.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을 모시고 기도를 시작했어요. 기도하다보면 자기의 주관과 생각으로 빠져 기도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 또한 주님의 말씀을 받을 때 주님이 주셔서 받지만, 가다보면 선생님의 생각이 나올 때가 있대 요. 이 때는 내 주관과 내 생각과 싸우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받는 겁니 다. 오늘 계시받는 사람들이 20여명이 참석을 했어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는 답 중에 하나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받아요. 받다가도 내 생각이 떠오릅니다. 내 생각으로 흘러가면서 내 생각에 의해서 계시를 받는 상황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예수님이 운전을 막 하고 가는데, 선생님이 자꾸 운전대를 잡고 싶더래요. 그런데 계속 참았대요. 예수님이 운전을 하시면서 선생님이 손으로 잡나 안 잡나 힐끗힐끗 계속 쳐다보시더래요. 그래서 끝까지 참았대요. “절대 나 예수님 운전대 안 잡겠습니다.” 끝까지 참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로 이 깨어나고 일어나는 단계,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를 가지 못 한다. 이 단계에 다음 말씀을 주시면서 80개의 잠언을 이어 주셨습니다. 이 잠언은 다음에 전해 드리겠 습니다. 항상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도 그렇지만 기도할 때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지금 이 때는 기도가 참으로 중요한 때입니다. 왜냐하면 정말 마지막 때라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정말 마지막 때가 오기는 했구나. 정말 주님의 말씀을 들어봐도 정말 우리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오늘 새벽에도 저는 기도할 때요. 다른 기도는 시간이 없어서 못 했어요. 내 문제가 가장 크더라구요. 나 정말 주님을 만나야 되는데, 내가 주님과의 사랑을 뚫어서 더 차원높게 가야 되는데, 내 생각 절대 가지면 안 되는데, 정말 주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이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문제가 내게 너무나 큰 문제입니다.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고, 주님이 보내신 선생님과 일체되는 것이 너무나 큰 문제이더라구요. 마지막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어봐도 우리는 영휴거, 육휴거, 주님의 사랑이야기, 혼인잔치 이야기 를 안 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우리 인생의 화두가 되며 이야기꺼리가 될 주님과 우리의 사랑문제가 가 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이 주님을 믿으나 믿지 않으나 그 날은 모두에게 동시에 닥치기 때문입니다.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나 그럭저럭 믿는 자들이나 그 날은 동시에 모두 닥치는 날입니다. 마치 오늘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이 시간 이 시간이 주님을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동일하게 닥치듯이, 주님의 그 날은 동일하게 닥치게 됩니다. 맞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날, 바로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 날은 곧 다가옵니다. 진짜 마지 막 때이구나. 이 마지막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사탄과의 싸움, 영적환란입니다. 그냥 영적환란이 아니라 ,마지막 극렬하게 어떻게든 하나님의 뜻을 깨뜨려야 하는 사탄입니다. 너무나 많은 말씀이 있는데 한 단상에서 다 전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성령집회를 기다리고 있어요. 심만 말하면, 결국 사탄은 하나님의 목적 자체를 반대하는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역사를 깨 뜨려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문화 생각조차 다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뜻대로 바꾸려고 합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했듯이, 똑같이 그렇게 역사를 이룬다는 겁니다. 지금은 정말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올 환란은 영적환란입니다. 마지막 환란, 주님 품 안에서 해결해야 되는데 정말 이 마지막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면 주님은 말씀을 다 주시고 방법과 말씀을 다 주십니다. 행하고 피하고 완전하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관문이 있습니다. 마지막 관문은 절대적 인간책임분담입니다. 사람이 받아들이고 행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마지막 큰 문제는 개개인의 문제입니다. 주님이 모든 자들을 역사에 불러 오시고, 도움을 주시고, 힘을 주시지 만 마지막으로는 내가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믿음을 지켜야 되고, 내가 굳건해야 되고, 내가 흔들리면 안 됩니다. 이것은 개개인이 해야될 일이기 때문에 정말 이 마지막 때는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 니다. 기도하고 주님과 일체된 자가 주님의 뜻을 벗어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믿습니까? 이 세상 이 우주에 있는 70억명 전체가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고, 반대하며, 핍박하며, 아니라고 할 지라도 진정 주님의 역사를 알고 주님이 일체된 자는 주님의 역사를 부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가장 큰 축복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때 무슨 축복을 받고 싶습니까? 저라면 “주님 절대 굳건한 믿음의 축복을 주시옵소.” 절대 주님의 사랑에서 벗어나지 않는 굳건한 사랑의 축복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 제입니다. 이 축복을 가장 먼저 받아야 합니다. 지금 이 마지막 극렬하게 사탄들이 역사할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지금까지의 문제는 내가 해결할 수 있어.” 여러분 이걸 버려야 해요. “여기 까지는 괜찮아.” 이걸 버려야 합니다. 이걸 버리는데 저는 7년을 걸렸어요. 저는 여기까지 이걸 버리 게 하시려고 선생님께 저는 연단을 많이 받았어요. “여기까지 너의 한계를 정하지 말아라. 인생 한계 에 부딪혀 살아갈 수 밖에 없는데 네가 이 한계를 정하면 어떻게 벗어날 수 있냐. 고집을 버려라.” 저는 이 고집을 안 버렸어요. “나는 여기까지. 나는 여기까지는 내가 감당할 수 잇어서 여기까지는 내가 믿음을 지키고 살 수 있어.” 라고 생각햇어요. 어리니까. 그런데 그보다 더 한 일이 생기면, “몰라. 주님. 그러니까 지켜 주세요. 이 수위 넘어가면 예수님 나 는 못 살아요. 주님은 하실 수 있지 않으세요? 전능자시니까. 여기까지만 하게 해주세요. 이 이상 넘어 가면 난 몰라요.” 하는 이 고집을 꺾었습니다. 내가 한계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맡기는 겁니 다. 주님이 더 위까지 괜찮다고 하시면 가야죠. 그 한계를 넘어야 7수로 가고, 주님의 하늘수로 가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정한 수는 5수, 4수이면 어떻게 합니까? 아직 사탄수, 하늘수로 도전하기 전 에 사탄을 이기지도 못 하고 여기까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문제는 주님께 맡기는 겁니다. 어느 한계와 어느 수위가 아닙니다. 단지 기도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주여. 내게 어려움이 물러가게 하시고, 어려움이 물러가게 하시고, 내가 감당치 못할 일은 오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 이 아니라 “내게 그만한 믿음과 사랑과 실천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주님이 느끼지 않게 하면 안 되요. 오늘 주님이 느끼게 해줘야 되요.” 하며 기도하는 게 아니라, “주님. 제가 영적 단계를 계 속 높일 테니까 다만 주님 저와 함께 해 주시어서 주님 만나는 단계로 가게 해 주시옵소서. 나에게 어 떠한 문제가 있지만 그 문제를 다 치고 올라갈 수 있는 능력과 힘을 내게 더하여 주세요.” 이렇게 간 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정말 마지막 때라 우리의 행실과 믿음 이 모든 것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변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때, 이제는 재촉해도 우리가 안 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정말 재촉해서 변화하라. 이제는 변화할 때가 왔다.” 했다면, “지금은 변화하지 않으면 안돼. 그래서 죽기 아니면 살기다.” 하는 때입니다. 지난 주 새벽예배 때도 말했죠? 주님 안에서 죽으면 완전한 부활이요, 죽을 것 같으나 살았다. 주님 안에서 죽지 않으면 역시 죽는다. 부활되지 못한 모든 인생은 죽음 가운데 거 합니다. 정말 주님 안에서 완전히 죽어서 부활되어야 합니다. 나의 주관 생각 모든 것을 다 태워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차지하는 단계까지 가야 영적환란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휴거의 때에 그래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을 차지한 자는 빛을 발하며, 힘을 발휘할 것이요. 주님의 사랑을 차지하지 못한 자는 빛이 없고, 힘이 없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래? 도대체 왜 이렇게 힘이 없고 인생이 곤고하고 재미가 없지?” 이유없는 곤고와 이유없는 허무는 없습니다. 바로 주님을 차지하지 못 하고, 주님의 사랑을 차지하지 못한 곤고와 허무 뿐입니다. 믿습니까? 이 단계를 우리는 가야 합니다. 반드시 아침마다 새벽마다 내 생각, 내 주관을 버려야 됩니다. 어떤 환란 시험이 왔을 때도 똑같습니다. 내 생각을 계속 하고 내 주관을 갖으면 우리가 운전대를 잡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100% 사고 납니다. 바로 “맞어. 역사가 아닌 거 같애. 힘들어. 시험들었어.” 합니다. 자기가 운전대를 잡아서 그렇습니 다. 자기가 참지 못 하고 이기지 못한 거예요. 주님이 힐끗힐끗 쳐다보시는데, 그런데 100% 주님께 운 전대를 맡기지 못하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으로 운전대를 잡으니까 100% 사고가 났죠. 저도 어제 똑같이 선생님의 이 말씀을 듣지 않았으면, 시험에 넘어갈 뻔 했어요. 어제 수요일이니까 한참 2시, 3시에는 말씀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엄청난 분량의 카카오톡과 문자가 계속 오는데요. 궁금한 거예요. 원래 전혀 안 보거든요. 중요한 것을 시티엔에 자료를 하나 추 가영상 하나 더 부탁을 해서요. 혹시 시티엔에서 온 문자인가 하고 아침부터 확인을 했어요. 어제따라 유난히 정말 야단법석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이럴 때가 아닙니다. 국방교육을 해야 되고, 전체를 살펴야 된다며 불안하게 문자가 오는 거예요. 저도 너무 불안한 거예요. 그래서 당장 전 화를 하고 싶은 거예요. ‘무슨 상황인지 당장 전화를 해봐야겠다.’ 그런데 선생님 말씀이 생각이 나는 거예요. “운전대를 주님께 맡기자.” 저는 주님께 답을 이미 받았습니다. 인생문제의 답을 저는 받았기 때문 에, 저는 절대 주님 앞에 완전함으로 모든 것을 이길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생각을 신중하게 하며 마음을 차분하게 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안 되요.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실 하나하나를 완전하게 해 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럴 때일수록 마음 요동치면 안 되요. 주님의 사랑으로는 내 마음이 요동치겠지 만, 다른 것으로는 바람이 일어나면 안 되요. 생각을 차분하게 하면서 어디에 주님의 뜻이 있는지 정확 하게 분별을 해야 합니다. 분별을 하지 않고 판단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움직이면 실수를 하게 되요. 분별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전화기가 쳐다보이는 거예요. 끝까지 참았어요. ‘지금은 안 돼. 지금은 기도를 하자. 전화통을 잡는 순간 내가 운전대를 잡는다. 이미 답을 알고 있고, 이미 선생님도 답을 다 주시고, 예수 님도 답을 다 주셨는데, 여기서 중심을 잡아야 한다. 중심에 비중 어디에 두냐. 주님께 오직 말씀에 비 중이 있는 거지, 사람 따라 친구 따라 강남 안간다. 주님의 말씀으로 분류하고 중심을 정확하게 앞뒤좌 우로 쏠리지 않고 주님께 둬야지.’ 하고 이겼어요. 이기니까 은혜가 오는 거예요. 그거 제대로 못 했으면 말씀 준비 제대로 못하고 단상에 오면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말이 자꾸만 주님의 뜻으로 지금은 이 문제가 급한데, 다른 데 비중을 설교자가 두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 시대에 주님께서 비중을 두고 계시는 것은 영휴거, 주님과 완전한 사랑으로 거듭나는 휴 거를 완전히 주님은 비중을 두고 계십니다. 이 새벽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은 한 가지예요. 주님은 우리 를 만나기를 원하시고, 우리는 주님을 완전히 사랑으로 만나기를 원하세요. 그게 비중이예요. 혹여나 모든 무거운 짐이 있으면 주님께 내려놓고 맡기기를 원하십니다. 믿습니까? 설교자가 우리의 또 모든 지도자들 교역자들 지금 이 때 생각을 잘못 하면요. 주님은 여기에 중심을 두 시는데, 우리는 다른 데 중심을 둘 수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기도해야 되요. 기도로 완 전히 무장하면서, 힘들고 어려울수록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분류해야 됩니다. 좌로나 우로나 절대 치우치지 않고, 분별하며 나아가야 할 때가 지금 이 때입니다. 여러분, 기쁘지 않 습니까? 이렇게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운전대를 완전히 주님께로 맡기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를 살 때 누군가 혹여나 여러분의 마음 운전대를 들쑤신다 하여도, 중심대를 운전대 를 여러분이 잡지 말고 불안해 하지 말고, 초조해하지 마시구요.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과 염려는 사 탄이 줍니다. 주님이 운전대를 잡으시면 걱정과 염려가 있으나, 걱정이 되지 않아요. 불안하고 초조하 지 않아요. 분별하게 됩니다. 판단하게 됩니다. 평정을 되찾게 되고, 중심을 되찾게 됩니다. 아무리 어 떤 파도와 어려움이 몰려온다고 하여 그것을 피할 방법을 생각하거나 파도에서 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제가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과 문제를 갖고 놀 방법이 생각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평정을 되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깨워서 여러분의 생각을 완전하게 주 님께로 붙드는 단계로 가야 되겠습니다. 혹여나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 주관이 있으시면 완전하게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운전대를 오늘 하루 종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남은 인생은 주님께 완전하게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여러분이 보지 못하여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힐끗힐끗 혹시나 여러분이 운전대를 잡는가 노심초사하시면서 쳐다보고 계십니다. 오늘 귀한 말씀 이와 같은 단계가 먼저 되어야 주님을 모실 수 잇습니다. 이제 오늘 귀한 계시 주님을 모시고 사는 비밀의 말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여러분들에게 성령집회 전에 하나의 잠언으로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 그 잠언이 20개로 전해집 니다. 오늘 앞에 전해 드린 말씀은 앞으로 우리 섭리사의 방향입니다. 평정과 중심을 되찾고, 이제 모 든 생각을 다 비워내면서 주님 모실 생각만 합시다. 1. 나 예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나를 알고 대하게 된다. 그러니 니가 내게 꼭 어디에 있으라고 해야 한다. -주님 여기에 딱 계시라고 하세요. 2. 주님이 우리에게 와도 반드시 어디에 계시라고 말을 해 놓아야 된다. 그래야 주님이 거기 계시므로 우리가 알고 대하게 된다. -믿습니까? 주님은 영이시니까, 꼭 “여기 계시겠습니까?” 물어야 합니다. 이 세상 여러 군데 지금 이 순간도 수십만 군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주님을 모시고 사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님께 딱 여기 계시라고 하고, 여기 계신 줄 알고 모시겠다고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가령 자기는 소경인데 손님이 왔다 하자. 손님에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해 놓아야 소경이 보이 지 않지만, 손님이 거기 있는지 알고 대하게 된다. 이와 같이 영이신 주님을 못 보는 우리는 주님이 오 셔도 어디에 계신지 모르니, 먼저 어디에 계시냐고 물어 보고 어디에 앉아 계시라고 하고 주님을 대하 면 알고 대할 수 있다. 주님은 이같이 친히 가르쳐 주셨다. -이와 같이 우리는 주님을 못 봐요. 늘 주님이 어디 계신지 확인하면서, 주님이 제가 안 보이니까 딱 여기 앉아 계시면 주님이 여기 계신 줄 알고 모시고 기도하고 살아간다고 해야 합니다. 주님이 게신 자 리를 다시 확인하고, 기도하면서 확인하면서 주님과 대화를 하는 겁니다. 4. 주님이 어디에 계신지 알고 대하도록 네가 꼭 말을 해야 된다. -여러분이 꼭 말하며 주님을 청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5. 사람들은 대개 예수님 모심의 생활을 마음으로만 한다. 고로 마음의 변화만 일어난다. 6. 예수님 모심의 생활을 행실로 실제로 해야 행실의 변화가 실제로 실감나게 일어난다. -실제로 해야 실제로 변화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것은 답이예요. 7. 영은 영으로 알고 모셔야 되지만, 영을 실제 육체로 보고 대하고 모셔야 동행하게 된다. - 예수님은 영이 맞습니다. 그러나 영이니까 ‘저기 계셔도 나와 동행하시겠지.’ 가 아니라, 예수님 딱 여기 계시라고 해야 합니다. 육체도 매일 떨어져 있는 사람과는 대화가 가깝게 일어나지 않아요. 예 수님은 딱 여기 계셔야 합니다. 생활 가운데 아예 내 옆에. 어떤 사람은 침대 옆 자리도 비워놓아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그렇게 주님을 의식하고 살아요. 사랑하는 자는 어디나 모시고 싶어요. 우리가 그러니까 야단법석을 떠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딱 여기 계시라구. “주님 항상 여기 내 오른 쪽 옆구리 항상 비워 놓을테니 항상 붙어 다닐 수 있도록 내 마음으로 삶으로 늘 팔짱 끼고 살아야 해 요.” 영이시지만 실제로 행실로 늘 행해야 변화가 일어나니까 늘 애인 대하듯이 주님을 모시고 살아 야 합니다. 8. 자기 애인을 대하듯이 주님의 영을 대하고 모시고 살아야 된다. 9. 대개 사람들은 아예‘예수님은 영이시니까...’ 생각하고 영 대하듯 대하고 산다. 그러면 육 있는 산 사람과 같이 실감하며 못 산다. - 여러분, 주님이 실감나지 않습니까? 그것은 주님을 육신의 산 사람처럼 의식하며 살지 못 하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 육체보다 완전한 것은 영체입니다. 다만 우리가 육체를 썼기 때문에 영체가 안 보입니 다. 영체는 더 확실하게 더 완전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라 보이지 않지만, 정확하게 계심 을 인지하며 산 사람처럼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람처럼 생각하면서, 영이시지만 사람처 럼 생각하면서 평생 그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0. 주님이 영이시니 자기가 한 차원을 높여 기도하고 영계에 들어가서 살면 주님과 같이 영으로 살게 되어 주님을 애인으로 대하며 살게 된다. 그러다 육계로 나오면 육으로서 주님을 살아 있는 육처럼 보 고 애인 대하듯 대하고 살면 된다. - 우리의 날마다의 숙제, 영적인 단계로 한 차원 더 높이 가서 영이신 주님을 만나는 겁니다. 육적인 차원을 벗어나서 생각의 차원 더 깊이 영적인 차원으로 들어가서 주와 교통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다 가 육계로 나와서 이 세상을 살 때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 그 느낌과 그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서 육으 로 살아있는 사람으로 보고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이렇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11. 주님과 같이 동행하고 살려면 대화하여라. 대화가 끊기면 같이 못 산다. -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오늘 앞에 전초한 말씀을 교육받을 때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요. 기도할 때도 늘 의식을 해야 할 것이 있으니 자기 기도에 빠지면 안 된다고 합니다. 기도하면서 주님과 대화한다고 하지만, 어느 때는 자기 기도에 빠지고 취합니다. 그냥 막 기도하고 나면 뭘 기도했는지 주님은 감이 안 와요. 늘 주님이 여기 계신다고 생각하고, 늘 대화하면서 확인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딱 자리에 앉았을 때 깨고 내 생각을 버리고 주님을 여기에 모셔 놓고 그 다음에 주님과 대화를 시작 해야 됩니다. 이러면서 기차를 타고 가는데 부산까지 가는 기차를 서울역에서 탄 거예요. 서울역에서 탔는데 앞에 사람이 있는데 내내 아무 말도 안 하다가, 대전쯤 갔는데 그 사람에게 “어디까지 가십니 까?” 하고 물어본다면, “이 사람이 뭡니까? 왜 말 시킵니까?”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은 이상한 거예 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말을 시키니까 이상하다고 합니다. 대화는 처음에 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도 이렇습니다. 처음에 대화를 트지 못 하면 “왜 이러니?” 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대화를 터야 만이 대화가 이루어지듯이, 주님과 아예 처음 기도를 시작했을 때 대화를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주님과 계속 대화를 하면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12. 사람은 같이 살려면 대화해야 된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13. 가까울수록 대화가 잘된다. 멀수록 대화가 안 된다. - 어렵죠. 주님과 대화하는 단계, 이것이 우리 인생의 큰 문제입니다. 주님과 대화를 많이 해야 합니 다. 가까울수록 주님과 잘 대화가 됩니다. 저도 기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니까요. 예전보다 더 작년보 다 올해가 더 기도 대화가 잘 되더라구요. ‘아. 이렇게 또 도전하는 거구나.’ 14. 대화’로 주님의 계시가 시작된다. - 주님의 계시 받고 싶으시죠? 안 받고 싶은 사람 있으세요? 주님이 주시는 그 느낌, 그 감동, 그 말씀 을 한번 들어봐야 됩니다. 들어봐야 이 단상에서 말씀을 전해도 가슴이 뜨끔해요. 이것을 들어야 우리 의 모든 문제가 풀려요. 환란, 시험이 걱정이 없어요. 15.‘대화’로 사랑의 불이 점점 붙게 된다. - 주님과의 사랑 문제로 부딪힌 여러분, 주님과 대화문제 먼저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살아있는 사람처럼 여기 계시니 주님과 계속 호흡하며 대화하고 싶다고 계속 도전하는 겁니다. 16. 대화를 가장 많이 하는 자가 그 사람과 가깝다. -그래서 대화문제는 우리의 인생문제입니다. 17. 마음이 가까우면 몸이 닿는 것이다. -마음이 가까우면 주님의 몸과 닿습니다. 18. 마음이 멀면 몸도 멀다. 서로 마음을 주면 몸이 닿은 것이다. - 마음으로만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과 마음이 닿는 것은 달라요. 마음으로만 주님을 모시는 것은 어디 서나 상관이 없고, 마음으로만 주님을 모시는 건데, 늘 마음이 완전히 주님과 닿게 해야 되요. 마음이 완전히 주님과 일체되고 통해야 되요. 서로 마음을 완전하게 주면 몸이 닿는 것입니다. 19. 주님과 마음이 닿아야 몸도 닿게 된다. 20. 주님이 마음으로 오실 때가 있고, 영체가 직접 오실 때도 있다. 마음으로만 하면 대화하고 주님으로 대화로만 할 수 있지만 사랑은 마음으로만 할 수 없습니다. - 주님이 마음으로만 오실 때가 있고, 영체로 직접 오실 때가 있습니다. 영체가 직접 오셔야 되죠. 마 음으로만 하면 마음으로만 하고 주님을 위로하며 마음으로만 할 수 있겠지만, 사랑은 절대 마음으로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과 마음이 닿으면 영의 몸이 닿아서 영적인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주님께 사랑을 구하면서 주님과의 몸과 그 영체와 직접 닿으면서 인생을 사시는 여러분들 되기를 바라겠습니 다. 어렵지 않아요. 왜 이 방법대로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어려우면 모든 것이 다 어렵습니다. 어려운 것은 내가 육이고 주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내 생각이 다시 영적으로 탁 차원을 치면서 오늘 말한 대로만 “주님 여기 앉아 계세요. 기도할 때까지 여기 계세요. 어디 가시면 안 되요. 중간에 바쁘 시면 꼭 바쁘다고 얘기하시고 가세요. 그럼 제가 혼자 얘기하는 일 없잖아요.” 하면서 재미있게 알콩 달콩 마치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듯이 가르쳐 준대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 와 같은 말을 기다리십니다. 이 역사로 오신 모든 여러분들은 주님과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 고백하는 말을 가장 많이 듣고 싶어 하시니까 이와 같이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잠언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삽화처럼 예수님 옆에 도란도란 앉아서 이야기를 하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나라고 생각하면서 마치 저와 같은 사람이 나입니다. 이 때 네가 내게 꼭 어데 앉 으라고 하라. 그래야 알고 대하게 된다. 새벽에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야 알고 대하게 된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그림도 여러분에게 선물로 드려야겠어요. 선생님께서 몇 가지 선물을 드린다고 했어요. 싸인하나, 용이 하늘로 사람되어 올라간다는 것과 주님의 생각과 같아야 된다는 싸인도 주신다고 했는 데요. 이 삽화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늘 이와 같으니까요. 이 위치에서 이와 같은 단계에서 여러분 모두 다 거해야 됩니다. 나는 아니라고 절대 생각하지 마시고, 이 단계까지 반드시 차오르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래요. 우리의 모든 문제, “주님 저는 여기까지만 할 수 있어요.” 가아니라 주님께 다 맡기며, 주님과 대화하며, 주니과 일체되어 살면, 내 인생 문제없으니 인생문제 주님과 일체되는 겁니다. “주님 오늘도 딱 여기 계셔서 나를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가 되게 해 주세요.” 모든 것을 완전하게 온전하게 분별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요일은 말씀이 길죠? 길다고 하시는 분들은 월요일, 화요일이나 다른 날 오시면 되겠습니다. 목요일은 지금이 급한 때라서 계속해서 선생님의 방향을 계속해서 전해줄 것이 있어요. 계속해서 선생 님의 방향과 주님의 방향을 전해 드릴테니까, 마음으로 심정으로 깊이있게 주님의 심정받는 새벽이 되 길 바래요. 정말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 주님을 만나야 할 때, 주님의 심정을 받을 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때 너무나 중요한 때입니다. 찬양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한 곡이 너무 중요해서 우리의 마음을 확실히 지펴주고 우리의 고백이 될 수 있는 찬양이 울려 퍼져야 됩니다. 어떤 찬양을 드려야 우리의 마음을 다 모아 드리면서 주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을까요? 주의 이름 불러요. 주의 이름 부르면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확실히 드리면서 우리의 의식과 생각을 온전히 깨고 우리의 운전대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마음에 불이라는 것은 누가 막 지펴주기도 하지만요. 내가 이 마음의 불을 지피면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과 함께 함으로 내 앞에 주님을 모심으로 내 마음 에 불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새벽 완전하게 우리의 마음에 다시 한번 불을 지피고, 우리의 중 심을 주님께 완전하게 합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주의 이름 불러요’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