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3 (목)
목요일 새벽잠언 fafd010f
- 선포일
- 2012.02.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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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fafd010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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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새벽 잠언>
* 귀한 계시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비밀의 말씀이다.
1. 나 예수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야 나를 알고 대하게 된다. 그러니 네가 내게 꼭 어디에
있으라고 해야 된다.
2. 주님이 우리에게 와도 반드시 어디에 계시라고 말을 해 놓아야 된다. 그래야 주님이 거
기 계시므로 우리가 알고 대하게 된다.
3. 가령 자기는 소경인데 손님이 왔다 하자. 손님에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해 놓아야
소경이 보이지 않지만 손님이 거기 있는지 알고 대하게 된다. 이와 같이 영이신 주님을 못
보는 우리는 주님이 오셔도 어디에 계신지 모르니, 먼저 어디에 계시냐고 물어보고 어디에
앉아 계시라고 하고 주님을 대하면 알고 대할 수 있다. 주님은 이같이 친히 가르쳐 주셨다.
4. 주님이 어디에 계신지 알고 대하도록 네가 꼭 말을 해야 된다.
5. 사람들은 대개 예수님 모심의 생활을 마음으로만 한다. 고로 마음의 변화만 일어난다.
6. 예수님 모심의 생활을 행실로 실제로 해야 행실의 변화가 실제로 실감 나게 일어난다.
7. 영은 영으로 알고 모셔야 되지만, 영을 실제 육체로 보고 대하고 모셔야 동행하게 된다.
8. 자기 애인을 대하듯이 주님의 영을 대하고 모시고 살아야 된다.
9. 대개 사람들은 아예‘예수님은 영이시니까...’ 생각하고 영 대하듯 대하고 산다. 그러면 육
있는 산 사람과 같이 실감하며 못 산다.
10. 주님이 영이시니 자기가 한 차원을 높여 기도하고 영계에 들어가서 살면 주님과 같이
영으로 살게 되어 주님을 애인으로 대하며 살게 된다. 그러다 육계로 나오면 육으로서 주님
을 살아 있는 육처럼 보고 애인 대하듯 대하고 살면 된다.
11. 주님과 같이 동행하고 살려면 대화하여라. 대화가 끊기면 같이 못 산다.
12. 사람은 같이 살려면 대화해야 된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13. 가까울수록 대화가 잘된다. 멀수록 대화가 안 된다.
14. ‘대화’로 주님의 계시가 시작된다.
15. ‘대화’로 사랑의 불이 점점 붙게 된다.
16. 대화를 가장 많이 하는 자가 그 사람과 가깝다.
17. 마음이 가까우면 몸이 닿는 것이다.
18. 마음이 멀면 몸도 멀다. 서로 마음을 주면 몸이 닿은 것이다.
19. 주님과 마음이 닿아야 몸도 닿게 된다.
20. 주님이 마음으로 오실 때가 있고, 영체가 직접 오실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