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02.23 (목)
계시말씀 a6fc6fbb
- 선포일
- 2012.02.23 (목)
- 성경 본문
- 하나님과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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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인연
작성일 : 2011. 12. 23. 금. 오후2;07
작성자 : 김기자
〔 외출하기 전 갑자기 하나님이 너무 보고 싶어 그
의 사랑에 감사함이 물밀듯이 밀려와‘하나님의 은혜’
찬양을 불렀습니다. 불러도 불러도 더 부르고 싶어
계속 몇 번이나 부르고 있을 때 성경에서 읽었던 구
절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주님께서 40일 기도 후 베드로를 전도하시고 빌립을
전도하시자 빌립이 나다나엘을 주님께 데려온 장면
이 떠올랐습니다. 이 장면은 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주님과 나다나엘의 모습들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찬양을 다시 했고 마음에는 주님의 아름답고
선한 마음에 감동되어 있었습니다. 주님을 알 수 있
게 하심에 감사하고 있을 때주님이 오셔서“앉아 기
록하라.”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성경은 모두 다 일일이 세세하게 기록할 수 없어
간략하게 서술해 놓은 것이 많다.
잘 들어 보아라.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렸으니
내가 하나님 대신 화답으로 이리 왔으니
나와 함께하라.
“아멘!”
갈릴리에서 베드로와 그의 형제를 전도하고
사기 등등하고 뚝심 좋고 힘 좋은
빌립을 전도했다.
빌립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큰 감동을 받고 뚝심 좋은 빌립이
급히 가서 평소 친분 있고
유대 율법을 잘 지키는 나다나엘에게
“하나님이 땅에 오셨다.”라고 전하며
그를 내게 인도하였다.
나다나엘은 내가 택한 자로 그는
무화과나무 아래서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감사기도 한 자이며
누구보다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한 자였노라.
많은 사람 속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경배할 시간이면
늘 혼자 조용하고 경건한 자리를 찾았노라.
그곳이 무화과나무 아래였고
그 나무 아래서 하나님을 찾았으며
율법책을 읽으며 늘 하나님이 오시기를 원하며
하늘을 수없이 쳐다보고 생각한 자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보기 원했으니
그가 빌립의 말을 듣고 마음과 정신으로
아주 큰 충격을 받았다.
세상 돌아가는 악한 형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나다나엘은
그 작고 볼품없는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어찌 날 수 있냐고 바로 물었고
뚝심 좋은 빌립은 긴 말 하지 않고
“네가 믿기 어려우면 와서 보라.”라고 했다.
나다나엘의 손을 끌고 바로 내 앞에
데려다 놓고 빌립은 그저 싱글벙글하였다.
나다나엘은 정신없이 뭔가에 홀린 자처럼
내 앞에 섰고
나는 웃으며 나의 택한 생명을 보고
너무 기뻐 말했다.
“내 사랑 나다나엘은 그 마음에 간사하고
악한 것이 없도다.”라고 멋있게 핵심만 말하자
나다나엘은 기절할 정도로 깜짝 놀라며
“저를 잘 아십니까?”라고 물었고
나 역시 그를 오랫동안 보아 왔기에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네가 율법책을 읽으며
하나님 보기를 소망했고
늘 제 시간에 하나님을 경배하고
존귀히 여기며 기도하는 것을 보았다.”하니
깜짝 놀라 입을 쩍 벌리며 내게
엎드려 절하며 그는 내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하며
나를 그 순간 바로 알아보았다.
나는 제자들을 데리고 또 다른
하나님의 사역 장소로 가기 위해 걸으며
“너희가 나와 함께 있으면 더 큰 것을 보리라.”
하며 우리는 다음 전도 장소로 힘차게 향했다.
그와 나의 만남에 대해 전했노라.
그와 같다.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은 다 하나님과의
1:1 숙명적인 운명의 만남이지만
아담 하와 타락 후 그 운명의 끈에
사탄이 가로막아 서로 바로 알아보기가
어려움에 처해 버렸다.
사랑하는 자들아~,
여러 제자 각 한 명, 한 명이 나다나엘처럼
나와 운명의 인연이었음을 알아라.
섭리사에 부른 각 한 명 한 명 모든 자들이
선생의 끈을 잡고 내게 달라붙게 된
숙명적인 운명의 인연임을 알라.
어느 누구도 그냥 혼자 온 자 없고
또 어느 누구도 사연 없이 섭리사에 온 자 없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선생이 알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노라.
특히 섭리사 신부들 한 명, 한 명은
나 주 예수가 아주 오래 전부터
인연의 끈 되어 뽑아 왔음을 알라.
너희가 어떻게 섭리사로 왔는지
지난날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어떻게 지금까지
존재하는지도 생각해 보라.
단순히 사람의 의지로 왔겠느냐?
한 개인의 의지로 오르기에는
너무 높은 섭리 고개이며,
사람의 조건으로 섭리사 가기에는 너무나
많은 조건을 산봉우리 넘듯 넘어야 했던
지난날을 기억하며
너와 나 정말 부부, 애인 인연 맺은 사실이
선생의 기도와 사랑과 정성의 손길과
몸부림에서 너희가 지금 이곳 여기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감사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그 한 명 한 명 그 시대 주관권으로
데려오기까지 사명자의 구구절절한
애타는 심정 기도로 인해
각 한 명씩 필연적인 사연 안고
시대로 오게 되었도다.
나다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을 하나님은
그 당세에 이루어 주셨다.
섭리사 오기 전 하나님을 몰라
기도하지 않았어도 너희 각자 처소에서
생각하고 원했던 것을 하나님은 다 들으시고
이 섭리사로 너희를 옮겨와
때에 맞추어 다 이루어 주고 계신다.
섭리사 신부들 각 한 사람들도
집에서, 학교, 직장에서, 교회에서 각자 하나님께
때론 하늘을 보며, 창밖을 보며
혼자 남몰래 이야기했던 것을
너희는 시간이 지나 잊고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하나도 빼 놓지 않으시고
다 들으셨으며 기억하셔서
거대한 섭리 배에 태워 나를 만나게 한 것이다.
하나하나 따져 생각해 보면
버릴 것이 전혀 없는 하나님의 역사였다.
선생을 만난 것도 너희의 운명적인 인연이고
그를 통해 나 주 예수를 만난 것 또한 그러하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예수가 시대 단상 말씀으로
각 한 명, 한 명에게 매일 매주
말씀을 하고 있으니
그 말씀에 집중하여
너와 나 시대 말씀으로 인연되어
그 사랑 더 성장시키고 있으니
두려워 말고 지쳐 말고
끝까지 주 예수만 보고 함께 가자.
선생이 내 몸 되어 너희를 단계별로
내게 가까이 붙이고 있으니
염려 말고 더욱 선생과 하나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