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3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2.23 (목)
- 성경 본문
- 디모데전서 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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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 글을 띄우는 불의의 정체
작성일 : 2011년 11월 30일 새벽 1시 50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 기도굴에서 삼위와 선생님께 찬양 드린 후
기도하였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말씀을 실천한다는
의미이니 지금 섭리사에 악평 사이트를 띄우는 사람
들에 대한 말씀을 받고 싶다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
니 예수님께서 디모데전서 4장을 읽으라고 하신 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의 근본자 나 예수가 섭리 전체에 이르노라.
너희 마음에 나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자는
나의 말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마음판과 행동판에 새기어 삶의 지표로 삼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 마음에 나 예수를 사랑하기보다
세상과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나의 이 말이 심판이
되어
그의 영 혼 육 마음을 사르리라.
디모데전서 4장 1절-5절을 보아라.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
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
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
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디모데전서 4장 1절처럼 불의의 정체는 이러하다.
인터넷 사이트에 악평 글을 띄우는 자들은
믿음에서 떠난 자들이다.
과거 섭리사에 몸을 담고 영을 담았던 자들이었지만
지금 그들은 정욕과 탐욕을 채우기 위해
사탄을 좇는 자들이 되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믿음에서 떠나 선생을 저버렸다.
삼위를 저버렸기에 선생도 저버린 것이다.
그들은 삼위를 사랑한다 하나 거짓말일 뿐
죄악을 저지름으로 이미 삼위에게서 떠난 자들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미혹하는 영인 사탄의 노예가 되어
그들의 추종자가 되었다.
자신의 영혼까지 저버려 그들의 영의 운명을
지옥으로 바꾼 자들이 되었으니
디모데전서 4장 2절처럼 양심이 화인을 맞았기 때문
이다.
화인이 무엇이냐.
사탄의 인 666이 아니더냐.
사탄의 인이 무엇이냐.
인은 말씀이니 사탄의 인은 불법인 비진리를 뜻한다.
그들은 비진리의 말을 듣고
양심에 화인 받은바 되어 타락하게 되었으니
양심에 화인 받은 원인은
예수를 못 박은 유대인들의 신앙
외식 신앙, 말뿐인 신앙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짓말을 하였다.
거짓말을 하게 된 원인은 거짓말하는 사탄의 세력이
그들의 영 혼 육 마음을 주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비진리인 사탄의 말을 듣는 것이
사탄의 인을 받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불의의 정체의 근본은 이것이다.
거짓말하는 사탄의 주관을 받아 거짓말 하는 그들은
그들의 죄악을 숨긴 채 시대 사명자를 악평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재촉하고 있다.
악평은 거짓말과 같은 말이요
모든 악평은 사탄의 주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디모데전서 4장 4절처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는 이 말을 명심
하라.
그리하여 그들은 악을 행하매 섭리사에서 버려졌노
라.
섭리사에서 버려졌기에 세상이 그들을 주워 담아
그들을 세상의 목적을 채우는 앞잡이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불의의 세력
곧 인터넷 사이트에 악평 글을 띄워 너희를 미혹하
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항하라.
디모데전서 4장 5절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입어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그들로부터 지켜라.
그리하면 너희 영 혼 육 마음이
생명의 주관권에 거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시간이 촉박한 너희들이 할 일이다.
그들이 전하는 불의를 알고서도
악평 사이트를 보는 자를
나 예수는 불의한 자들과 똑같이 볼 것이다.
이는 나를 십자가에 두 번 못 박는 행위와 같기 때
문이다.
보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어 양심에 화인 받고
사탄을 따르는 자가 되기 때문이다.
내 말은 생명이니 너희는 이를 교훈 삼아
반드시 지켜 행하여라.
안녕!
심판과 사랑으로 재림하는 주 예수이다.
[다음은 예수님께서 핵심 말씀이라며 전해 주셨습니
다.]
악평 글을 띄우는 불의의 정체를 밝히는 핵심 말씀
이다.
잠언 6장 12절-19절에 나오는 자들이 그들이다.
<불량하고 악한 자는 구부러진 말을 하고 다니며
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을 하며
그의 마음에 패역을 품으려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
을
일으키는 자라. 그러므로 그의 재앙이 갑자기 내려
당장에 멸망하여 살릴 길이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
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
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또한 불의한 자들이 올린 악평 사이트를 보는 자는
이와 같다.
잠언 7장 7절-23절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 쪽으로 가는데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
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
리는
자라.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
가
너를 만났도다.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
는데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마지막으로 나 예수가 이르노니
잠언 6장 23절이다.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