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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2.23 (목)

청년부 행사 말씀

선포일
2012.02.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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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행사 때 선생님 말씀> 청년부는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자. 젊은 날에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이 시대에 귀히 쓰여 지는 자들이 되어라. 다윗같고, 여호수아 같고, 기드온 같고, 사도바울 같이 위대하게 섭리 사에 쓰여지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여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를 축복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허락하였으니 행하여라. 청년부 시절을 잘 보내자. 후에 너희를 더 큰 일에 쓸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쓰시면 전체보다도 낫다. 시대말씀으로 역사의식을 가지고 역사를 인정하며 주인이 되어 행하여라. 사람이 할 일을 안하고 편안하게만 살면 가난을 면치 못하고, 초가집을 면치 못한다. 이 시대 젊은이들은 시대가 그러하니까 시대를 따라서 편안한 삶만 추구한다. 제 할 일을 안 하고 우선 편하게만 살면 그 앞날이 캄캄하다. 편안한 길이 와도 걷어차라. 선생이 시골에 살면서 내게 임시로 잠깐 오는 세상의 편안함과 잠잘 시간에도 힘들지만, 산 에 가서 기도했다. 북풍한설 내 몸을 다 덮었어도 슬피 울며 기도하고, 고생하며, 인생길만 찾았다. 그 때는 너무나 고생되어 죽을 것만 같았지만, 그것이 나의 평안이라 생각하고 쓰러져도 결 국 천년 성약역사를 낳았다. 자기 인생 갈 길을 두고 편안하려고만 하지 마라. 이왕 갈 것 인데 속보이지 말고, 목적지를 향해 가야 한다. 물좋고 경치좋다고 하여, 거기다 집짓고 살 것도 아니다. 차를 타고 눈으로 스쳐보듯 하고, 가야 한다. 이제 마지막 햇그늘이다. 점점 시대가 어두워져 있다. 이제 10배, 100배 행하며 죽기 살기로 가야 할 때다. 이제 재촉이다. 독촉해야 한다. 인생 재촉하면 날아가게 되고, 안일하면 땅에 기어가게 된다. 바로 이러한 말,씀 오늘 너희에게 전한 말씀 가지고 자신을 관리하고, 옆에 형제들을 관리하고, 몰라서 사망으로 가는 불쌍한 저들을 관리하라. 악평, 비난, 방해는 가지 않는 자들이나 하는 것이다. 재촉하여 갈 길을 가도록 하나님은 적에게 일부러 쫓기게 하기도 하신다. 이 때 비상하고 날자. 개척자, 개혁자 앞에는 눈보라가 몰아친다. 그러나 어차피 가야할 영원한 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가야할 길이다. 가도 문 앞에서 영원한 문이 닫혀 버리면 영원히 후회해 도 소용이 없다. 자기 인생 독촉해야 영원한 문이 닫히기 전에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정신, 마음, 생각이 에너지다. 칼이다. 무기다. 불이다. 태풍이다. 자기 엔진이다. 주님은 뛰고 행하시는 자이니까.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영웅이 되고, 영육 초인이 되어라. 성령의 뜨거운 감동의 역사와 주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빈다. 2012년 2월 23일 4시 30분.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