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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2.24 (금)

천란 기타 강남제일 역사의완성

선포일
2012.02.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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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완성 작 성 일 : 2012. 2. 27 (월) 오후 4시 작 성 자 : 천 란 (강남제일교회. 모델부) ( 근래 주님께서는 역사의 완성이란 감동을 계속해서 주셨습니다. 기도를 통해 꼭 깨달아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고 오후 교회에 와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4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때 기도하는 중 주님께서 처절할 정도로 눈물 흘리시며 애원하시며 한 사람 앞에 매달리는 것을 마음 가운데 보게 되었고 이어 선생님께서 말없이 닫힌 문 앞에 두 무릎을 꿇고 앉으시며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지나 수많은 돌들과 사람들의 공격이 선 생님께 이어졌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다 놀라 선생 님께 뛰어가 제 온몸으로 선생님을 막았고 선생님은 여전히 말없이 기도하셨습니다. 선생님을 뵈니 눈물을 흘리고 계셨고 선생님께 “제가 더 지켜 드리지 못해 서 죄송해요. 제가 선생님 곁에서 꼭 선생님을 지켜 드릴게요. 선생님,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해요.”라고 고백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꼭 안아 주셨습 니다. 저는 너무 슬프고 죄송스러워 눈물만 났습니다. 앞서 보았던 주님의 모습 또한 인생의 구원 문제를 두고 처절하게 매달리시며 사랑하는 자를 위해 희생하 시는 주님의 모습임을 깨달으며 곧 저를 향한 주님의 모습임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여. 사랑한다. 내 육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너를 끌어안아 내 품에 안고만 싶구나. 너의 눈물처럼이나 나도 그 눈물을 흘리며 그 심정만큼 마음껏 눈물지으며 너와 함께하고 싶구나. 내 마음 울리니 네 마음 가운데 거하는 나는 너의 사랑 주 예수니라. 깨달았느냐. 정녕 느끼고 보았느냐. 내 십자가 골고다 언덕, 그 어떤 것보다 나를 짓누르고 나를 힘들고 괴롭게 한 것은 그 무거운 십자가의 무게가 아니라 너의 고백처럼 이 길의 외롭고 쓸쓸한 구원의 십자가의 무게가 나를 누르고 괴롭게 했구나. 선생이 이 시대 가운데 그 십자가 곧 외롭고 고독했던 나의 너희를 향한 구원의 십자가의 쓸쓸하고 아픈 나의 심정 깨달아 나와 함께 그 무게를 덜어 주고자 이 길을 걷고 있구나. 내 십자가를 함께 들어주는 이가 없어 힘들고 아픈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 믿어주고 맞아주며 나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 사랑으로 대해 주며 기다린 자가 없기에 그 길이 외롭고 쓸쓸했다. 구원이라는 두 글자 속에 인류를 향한 사랑도 있으나 그 속에 안타까운 나의 심정이 있는 것은 구원받기 위한 존재로 너희가 창조된 것이 아니요, 본래 사랑해야 될 자가 사랑치 못해 조건 통해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 가슴 아픈 창조의 사연이 되어 버렸구나. 보이느냐. 나는 십자가의 짐을 짊어지며 골고다 언덕을 오르듯 지금 너희 선생은 철창 속에 갇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앞에 그 무릎을 꿇고 소리 없는 눈물로 말씀을 통해 너희를 살리고자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구나. 이는 구원을 위한 희생과 조건의 대가. 너희는 그 희생과 조건을 통해 대신 사는 바 되니 구원 하는 자도, 받는 자도 정녕 깨달을진저 안타깝고 가슴 아픈 현실이로구나. 왜 네게 보이겠느냐. 왜 네게 보였겠느냐. 너는 알지 않느냐. 선생의 그 희생의 의미를. 사랑 받았기로 그 사랑을 알았기로 네 마음이 움직인다. 네 마음이 알고 말한다. 너보다 네 영이 더 몸부림쳐 외치고 소리치는구나. 선생을 살려 달라고, 구해 달라고, 위로해 달라고, 더 사랑해 달라고 말이다. 네 기도에 내가 사로잡혔다. 너의 눈물이 그 뜨거운 심정과 사랑을 말하는구나. 비로소 네 육마저도 깨달은 선생의 깊은 심정 말이다. 누가 나와 같이 이 험한 구원의 산을 오르는가. 오직 너희 선생 유일한 나의 신부뿐이다. 외로운 나의 길에 선생이 와서 나와 눈을 마주치며 내가 함께하니 “염려 말아요. 주님.” 고백하며 내게 위안과 사랑을 주는구나. 누가 이토록 나를 사랑했는가. 그 옛날 나의 죽음을 눈앞에서 보고도 고백치 못한 위대한 역사의 사랑을 오직 선생만이 지금껏 한다. 그 사랑의 힘으로 지금 너희까지 살리고 있다. 말없이 묵묵히. 네가 보지 않았느냐. 돌덩어리를 맞아 가면서도 말없이 글을 쓰고 또 쓴다. 아는 자, 깨달은 자만이 그에게 달려가 그를 안아준다. 이제 너의 몸으로 그 돌덩어리를 대신 맞으니 선생도 함께 눈물 흘리며 가슴 아파하는구나. 너의 그 사랑하는 심정의 조건은 오직 나 예수를 향한 것이요 내가 너를 사랑하여 그 모든 희생함을 아는 것이니 선생도 나를 향한 너희의 조건을 알고, 너희를 향한 내 마음 아니 그도 구원의 조건으로 그 무릎을 펴지도 않은 채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쓰는구나. 사랑아. 그렇다. 시대의 완성은 오직 구원받는 자가 이룬다. 이는 개인의 구원역사의 완성을 말하기도 하며 시대적으로는 섭리사를 통해 시대의 완성을 말하기도 한다. 완성하는 자가 몇이 될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섭리사가 표상이다시피 얼마만큼의 구원역사, 즉 재림의 역사를 맞느냐에 따라 시대적 부활과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섭리사 가운데 있다 하나 그 마음의 긴장을 풀고 조금의 마음의 느슨함을 허락지 말아라. 시대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느냐?! 시대의 말씀을 귀히 여겨라. 그리고 쉬이 판단치 말아라. 절대적 시대 말씀을 완성하는 자가 시대 완성된 신부이다. 말씀에서 벗어나 비진리를 듣기를 즐겨 하며 세상에 뺏겨 사는 자들아. 너희는 속히 회개함으로 돌이켜라.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산을 옮길진저 겨자씨만한 죄악으로 사망에 이르리라. 나의 하나님은 너의 죄악을 아니 너는 어서 회개함으로 나의 육신 된 선생을 통해 용서받고 사망에서 나오라. 시대 완성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이는 눈먼 자, 소경이니 시대의 완성을 모르고 편하게 사는 자들로 진정한 소망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 자들이다. 나 예수는 너희의 모든 행함을 본다. 행함을 통해 마음을 감찰한다. 모순과 악행에서 나오라. 시대를 알고 분별함으로 거짓 세상에서 나오라. 선생의 몸부림만을 기대치 말아라. 구원은 하는 자, 받는 자 결국 상대적인 세계로 이미 그 법이 정해져 있으니 너희의 그 작은 책임이 너의 구원의 운명, 시대 구원의 운명을 좌우하니 가볍게 보지 말라 다시 말한다. 내가 시대의 비밀을 이르노니 시대가 완성되었다 여기지 말아라. 지금은 과정이다. 성약의 완성은 재림이다. 재림 역사 가운데 참여하는 자가 진정한 성약인이요, 나의 신부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니 지금 사망권에 나와 나의 재림 주관권에 속하라 함이다. 시대 말씀을 듣고 속히 나오라 함이다. 선생이 돌덩어리를 맞듯 모진 핍박과 환난 가운데에서도 멈추지 않고 말씀을 받는 것은 혼자만의 성약역사를 이루기 위함이 아니요, 시대적 역사의 완성을 이루기 위함이니 이는 곧 너희의 몫이다. 선생이 나의 육으로 사명자로서 시대 말씀을 받는 몫이 있듯, 너희는 그 말씀을 듣고 이루며 책임을 다하는 몫이 있으니 이로써 성약의 역사, 재림의 역사, 즉 성약역사의 완성을 의미한다. (“주님 어떤 책임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시대의 책임은 사랑이다. 절대적 진리로 사랑의 반석 위에 서라. 나를 대함은 사랑이다. 사랑에 눈뜨지 못하면 주관권에 있다 해도 소경이요, 앉은뱅이, 무지자, 벙어리와 같다. 기능을 못한다는 것이다. 신부로서의 기능이 없고 못한다는 것이다. 왜? 신부 기능은 사랑 아니더냐. 사랑이 없으면 핍박, 환난 못 견딘다. 결국 무너지고 뒤돌아서 나간다. 지금도 보이지 않느냐. 너희의 환난은 이것이니 시대 말씀에 대한 불신과 시대 나의 육이 된 사명자, 너희 선생을 믿지 못하는 사랑의 불신이다. 이것이 너희의 시험이요, 사탄의 꾐, 유혹받는 자들의 무너짐의 잣대가 될 것이다. 시대 분별하여라. 너 하나가 시대 운명, 역사의 운명을 낳는다. 지금의 시대는 완성을 위해 가는 시대니 분별하여 성공길로 가라. 성공길은 오직 나 예수가 역사하는 이 시대 섭리역사 오직 나의 유일한 섭리사뿐이다. 악평자요 행악자의 공격을 철저히 차단하여라. 이는 너의 믿음이 이를 증명케 하리라. 섭리여, 깨어나라. 기도로 깨어 나와 호흡하라. 기도는 나와 호흡. 내 호흡이여야 너희가 나의 안에서 산다. 나의 호흡은 시대 말씀, 기도, 사랑, 사명자다. 너희는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시대의 악함에 굴복치 말아라. 이는 나 예수를 등지는 일이요, 세상과 타협하는 길이다. 영으로 싸워 이겨라. 너희 영은 나 주 예수에게 맡겨라. 오직 생명은 나 예수에게 있음을 잊지 말아라. 너희의 생명은 나의 피의 값으로 사지 않았느냐? 오직 나를 차지함으로 너희가 살 것이니 이는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을 차지함이라. 나의 너를 향한 사랑을 깨달으라 함이다. 깨달은 자의 사랑은 스스로 지키니 나의 그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다. 너의 생명을 오직 나 예수에게 주어라. 내가 너를 돕고 지키리라. 너의 믿음을 볼지 언대 너는 늘 굳은 마음과 온전한 행실로 생명을 살리라. 너의 기도는 세계를 울리며 너의 기도가 생명의 호흡을 주리니 모두가 이와 같이 살리는 기도를 하여라. 모든 기도하는 자의 소리에 나 예수가 귀 기울일지어다. 너희를 사랑함으로 살리고자 심정으로 외친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