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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24 (금)

정수영 월명동교회 환난의때선생을통한답

선포일
2012.02.24 (금)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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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영20120224월명동교회 -환난의때선생을통한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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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의 때 선생을 통한 답 작성일 : 2012. 2. 24 (금) 천성운 때 작성자 : 정수영 (월명동교회, 석막 담당) ( 천국성령운동 때 찬양하며 말씀을 듣고자 준비할 때 너무 도 애가 타는 주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의 마음에 귀를 기울리며 간절히 주님을 느끼고자 간구할 때 주신 주님 의 말씀입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넌 내 손만 너에게 닿았으면 좋겠느냐. 내 몸과 네 몸, 네 맘과 내 마음이 온전히 일체 되길 원하느냐. 난 최고 정상에 올라와 있다. 날 온전히 만나려면 최고 정상까지 올라와야 한다. 내 손만 닿는 정도의 계시를 원하느냐. 나의 모든 것까지 네게 보이고 나와 온전히 일체 된 단계에서 날 만나길 원하느냐. 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나 있는 정상까지 올라야 한다. 높고 높은 나 예수가 있는 정상까지 오르고 올라라. 네 선생과 같이 삶의 최고봉, 그 마음과 정성을 나 예수의 마음과 같이 갈고 닦아 온전함으로 나 예수의 마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부흥강사와 네 선생이 표상이다. 그와 같이 하는 자 날 만나리라. 진정 나의 때 휴거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모두 보여 주었노라. 네 선생을 본 자는 곧 나 예수를 본 자이다. 부흥강사를 본 자, 곧 네 선생을 본 자이다. 진정 알아라. 이때를 놓치면 안 돼. 이때 놓치고 땅을 치고 통곡해도 그 때는 이미 내가 떠난 이후이다. 정녕 알고 행하여라. 너희의 무지의 정신, 삶의 모든 틀을 깨고 진정 나 예수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신부야, 외줄타기 하는 고수(高手)를 보았느냐. 지금은 세상도 옆도 뒤도 보지 말고 오직 외줄 타기 하듯 진리의 줄 위에 너희 자신을 근신하며 절대 줄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온 맘과 뜻과 정성을 다해 나 예수를 붙들 때다. 나의 말씀을 붙들 때다. 이때가 얼마나 급한 때이냐. 무지의 사탄은 너희를 안일하게 한다. 너희를 나태하게 한다. 너희를 다른 여러 가지로 나를 잊게 한다. 깨어나라, 신부야! 내 사랑들아, 깨어나라! 내가 너희를 향한 간절한 외침은 나 예수가 이 땅에 너희를 구원코자 재림할 그때까지 쉬지 않고 애타게 간절히 외치노라. 나의 간절함이 너희 마음 가운데 쉬지 않길 원하노라. 내 사랑 신부야, 내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 한 명도 없구나. 진리의 이 길만을 가야 할 때다. 너희 앞에 표상된 선생, 난 오직 그에게만 역사한다. 아무리 세상 모진 바람 불어와도 난 그에게만 역사하니 너희 흐트러진 마음을 나 예수에게, 선생에게 집중하고 모으라. 마음을 모으고 정신을 집중하고 사랑의 불을 태워라. 진실로 너희의 믿음을 보일 때다. 내가 선생 통해 너희가 당할 시험의 모든 답을 주었다. 답을 주는 것은 곧 시험의 때가 오기 때문이다. 이젠 그 동안의 너희의 모든 공력으로 시험의 때 굳건히 승리할 자를 찾을 것이다. 내가 믿음의 답, 사랑의 답, 너희 인생 가운데 처하는 모든 답을 주었다. 아직도 그 답을 모르겠는 자 있느냐. 선생을 보아라. 선생이 답이며 그에게서 나가는 나의 모든 말씀이 답이다. 믿음의 시험은 너희가 믿지 못하는 것에서 온다. 사랑의 시험은 너희가 절대 날 100% 사랑치 못할 때 그 시험이 온다. 믿음의 답은 절대 믿는 것이며 사랑의 답은 절대 100% 사랑하는 것이니라. 너희를 흔드는 그 모든 순간에도 날 100% 믿고, 100% 사랑할 수 있는 자 진정 마지막 때 나의 모든 시험을 환난의 때 이기게 된다. 나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그와 같이 실천하고 행하는 자, 진정 나의 신부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사랑한다. 내가 나의 사랑하는 제자 사도 요한을 통해 이름같이, 7개의 교회에게 이름같이 각 모든 교회는 그와 같이 굳건해져야 할 때이다. 사랑한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끊이지 않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감사하며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자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사랑을 주는 자가 나의 모든 사랑을 얻게 된다. 내 심정을 갖길 원하느냐. 내 심장을 갖길 원하느냐. 네 것을 내게 다오. 네 심장도, 너의 사랑도, 너의 인생도 너의 모든 것, 내게 다오. 난 이미 네게 물과 피도 내 사랑도 나의 것, 모든 것 아낌없이 쏟아 주었노라. 하늘의 내 보좌까지 버리고 너희에게로 왔노라. 너의 사랑 갖고자 너의 모든 것 나의 사랑으로 만들고자 너에게 왔노라. 진정 너의 모든 사랑도, 너의 모든 마음도 내게 다오.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