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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24 (금)

계시말씀 b15a3212

선포일
2012.02.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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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1. 11. 18(금) 오후 11시 40분 작성자: 주은혜 [ 면담을 하면서 섭리사에도 의외로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주님, 주님께서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제가 말씀 받기에 합당하면 말씀을 주세요.”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그들의 영혼이 썩어 들어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리고 이어서 주님께서 “자세를 바르게 하여라. 내가 지옥의 환상을 보여 주겠노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지옥을 열어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먼저 본 곳은 주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도 담배 피는 자들이 가는 지옥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입에 엄청 많은 담배가 꽂혀 있었고, 또 어떤 자의 입에는 큰 기둥과 같이 엄청나게 큰 담배가 꽂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은 호흡하기를 어려워했고, 그 공간도 연기가 가득하여 시야가 뿌옇게 흐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보인 곳은 술 마시는 자들이 가는 지옥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네 발로 기어 다니고 있었고 이 지옥에서는 사람들이 모두 짐승 취급을 받고 있 었습니다. 주님께 이 곳 사람들은 왜 네 발로 기어 다니는지 여쭈었더니, 주님께서는 “술로 정신을 빼앗기고, 짐승같이 판단하고 살았으니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또 한 사람이 누워 있는데 그 사람의 배가 이미 남산만큼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사탄이 계속 그 사람의 입에 술을 갖다 부었습니다. 그 사람은 너무 괴로워했습니다. 이 모든 환상을 다 보고 난 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사에서 술, 담배 하는 자들은 들어라.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누누이 말씀했다. 너희의 행위가 온전하지 못한 것과, 그 행위를 통해 사탄이 너희의 삶 가운데 함께 거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너희에게 선포했고 너희의 마음을 두드렸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계속 행하고 있느냐. 환경 때문에, 여건 때문에 삶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며 온전치 않은 것들을 입에 대고 끊지 못하게 된 것을 회개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에 빠져서 삶을 살고 있구나. 너희의 삶으로 인해 영원의 길이 지옥의 길로 정해져도 모르고 여전히 어쩔 수 없다는 말만 하고 있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너희에게 말하니 귀히 들어라. 너희의 양심을 두드리는 말을 하니 너희의 마음으로 이 말씀을 받기를 원한다. 선생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은 천국길로 가게 하는 말씀이니, 그 말씀에 벗어나면 지옥의 길로 가게 된다. 선생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지만 재림의 약속을 받을 수 있고 천국으로 향할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선생의 말씀을 거스르는 행동들을 하며 천국에 갈 것을 꿈을 꾸고, 너희의 신앙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듯 행동하고 있 느냐. 육적으로 아무런 변화가 없어도, 너희 영혼의 구원급은 차이가 난다. 어찌 깨끗하게 섭리길을 간 자와, 죄를 지으며 섭리길을 간 자가 같은 곳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깨끗이 회개하고 온전히 되어야 내가 부른 곳으로 갈 수 있다고 너희에게 말씀하지 않았느냐. 나는 선생을 통해 늘 최고의 길을 너희에게 보여 주고 일러 준다. 이렇게만 따라오면 너희의 구원은 인간이 갈 수 있는 최고의 구원급이며 저 높은 하늘나라, 아버지가 계신 곳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너희는 그 구원의 가치를 모르니 마음과 몸을 아무렇게나 두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는구나. 술 담배는 너희의 영혼을 썩게 하는 행위다. 너희의 구원급을 좌우하게 하는 행위요, 순간이 한두 번이 되고, 한두 번이 여러 번이 되며, 여러 번이 습관이 되어 결국 그로 인해 구원을 포기하게 되는 일이 오니, 너희의 영혼을 썩게 하고, 너희의 생각을 썩게 하는 그 일을 그만두어라. 말씀을 한두 번 지키지 않다 버릇이 되면 말씀을 지키지 않은 연고로 양심에 화인을 맞게 된 다. 양심에 화인을 맞게 되면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알지 못하고,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서 죄에 대한 판단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를 옳다고 생각한다. 위험한 생각이지 않느냐. 너희의 죄로, 너희의 양심이 굳은 고로, 죄를 판단하는 선한 양심이 죽게 되는 것과 같다 그러니 말씀과 세상을 타협하려 하지 말아라. 너희의 신앙이 넘어진다. 지킬 것은 확실히 지켜야만 내 아버지가 약속한 곳으로 갈 수가 있다. 너희가 온전히 지키지 못한 섭리의 법으로 인해 너희의 마음이 식어가고, 사탄이 너희의 마음에서 나를 향한 사랑의 불꽃을 꺼뜨린다. 사탄의 횡포가 엄청남을 알아라. 너희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너희의 행실에서 조건을 잡기 위해 지금도 여전히 너희를 노리고 있는 사탄에게 조건이 되지 말아라. 술, 담배 끊지 못하는 자들, 지금 나의 말씀을 듣고 당장 끊어라. 그리고 실수로라도 술을 입에 대고, 담배를 입에 댄 자들도 회개하여라. 말씀하였으니 회개의 몸부림을 보고, 너희의 회개를 받아 주겠노라. 끊지 못하면 너희의 영, 혼, 육이 사망의 길로 간다. 그것을 알아라. 사망의 길, 무서운 길이며, 너희를 넘어지게 하는 길이니 나의 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작은 죄가 큰 죄가 된다. 너희가 사소히 생각하는 그 죄가 결국 너희를 넘어지게 하는 죄로 발전하게 되며 큰 죄를 짓게 하고 너희가 섭리사에 발을 붙이기를 힘들게 한다. 그러하니 너희가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서둘러 회개하고 처리해야 한다. 재림의 때는 다가오고 너희는 완전하지 않은 모습들이 너무 많으니 내가 애가 탄다. 다시 돌아와 너희를 데리고 천국으로 가야 할 것인 데 아직도 변화되지 않고 너희의 시선으로 나의 역사를 바라보고 있으니 속이 타고 애가 타고 심정이 탄다. 나의 역사, 나의 구원, 나의 천국은 나에게 합당한 자만이 간다. 내가 보았을 때 준비된 자만이 간다. 그러하니 내 사랑하는 자들, 너희가 원하는 대로 준비하는 것이 아닌 내가 준비하라고 말씀한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갖추는 자들이 되도록 하자. 내 사랑들에게 귀한 나의 말씀을 전했다. 끊고 행하자. 술, 담배뿐만 아니라 세상의 것들을 끊고 유혹들을 이기고 승리자가 되어 나를 만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에게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나는 주었으니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된다. 결단하고 행할 때 함께하는 주 예수가 너희에게 귀히 말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