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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2.2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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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 냄 작성일: 2011. 9. 3. 철야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제게 주님은 빈껍데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선생처럼 되려면 다 비워 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 고 주님께 비워 내지 못함을 회개하였을 때 주신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야. 비우고 또 비워 내길 원하노라. 내 앞에 빈껍데기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바닷가에 갔을 때 소라게 보았지? 소라가 쏙 빠져 나와 빈 껍질만 남아지듯 너를 비워 내라. 인성과 육성을 버려야 한다. 온전히 비워 내야 네 안에 나를 담을 수 있단다. 인색하게 너 자신을 비워 내지 말고 확실하게 비워 내야 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전하노라. 인성과 육성을 가지고서는 나를 만날 수 없다. 잘 들어 보아라. 인생들은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으로 살아가게 된다. 자신의 수준대로 성공하는 삶을 살기도 하고 실패하는 삶을 살기도 한다. 성공한 인생이라 할지라도 결국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 그렇게 허무하게 가는구나. 하늘을 끊어 내고 사는 삶이 어찌 행복할 수 있겠느 냐. 신부야, 인성이란 무엇이고 육성이란 무엇이겠느냐. 너희의 주관으로부터 오는 삶의 기준이요 잣대다. 하늘을 제외하고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 육성이요 인성이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자들이 자신의 육성에, 인성에 빠져 살겠느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듯 사는 자들이 태반이로구나. 인성과 육성은 세상의 잣대이니 비워 내지 못하는 자들 결국 어찌 되었겠느냐. 그 영도 육도 세상으로 사망길로 갔다. 나는 늘 바라본다. 그들의 발걸음을, 그 끝을 나는 늘 바라본다. 결국은 나를 원망하며 나에게 부르짖을 너희를 나는 알기에. 오늘도 나를 외면하는 세상에 내 마음을 외치고 또 외친다. 사랑하는 신부야. 인생들의 온전함이 어디서 오는지 아느냐? 인생의 구원이 비워 냄에 달려 있다. 산속에서 두문불출하며 10년이고 20년이고 사는 사람들이 도인이라고 하며 TV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지?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신기해하며 도인이라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구나. 인생들이 버려야 할 것 중 하나인 육성을 끊어 낸 자들이니까. 그렇다고 그들이 온전하겠느냐. 스스로 고립되어 살면서 그들의 인성은 그 뿌리를 더 깊게 내렸구나. 무엇인가 겹치는 것이 없느냐? 섭리사 너희들의 행함이 이와 같지 않느냐? 육성은 끊으려 몸부림치는 자들이 인성을 더 키우는구나. 인성 버리고 신성을 갖추라 말하였다. 섭리사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너희 인성 때문이라 하였다. 가슴 뜨끔하게 듣기를 원하노라. 나를 최우선하는 몸과 마음을 갖추기를 원하노라. 세상으로 향하는 몸을 끊고 세상으로 향하는 마음을 끊어라. 자신의 성격 버리지 못해 조건 잡히는 자 부지기수니라. 끊어야 한다. 진정 끊어야 한다. 나를 최우선으로 한다 약속하지 않았느냐. 나를 위함이 아니라 너희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한 다. 구원의 열쇠가 마음이라 알고 있지 않느냐. 사람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원한 삶이 좌우되니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한 마음이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너의 마음이다. 인성도 육성도 결국은 욕심에 속한 마음이라 너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나의 것이 아닌 것은 버려야 한다. 신앙의 삶을 주장하며 살지만 실상은 너희의 욕심이라 나는 기쁘지 않구나. 스스로 기도해 보아라. 내가 진정 원하는 너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 기도해 보지 않고 결정하면 결국은 인성대로 육성대로 방향을 잃고 만다. 나침반에 자석을 가까이 가져가 보면 그 나침반의 침은 중심을 잃고 정신없이 계속 돌고 돌게 된다. 너희 마음 가운데 육성과 인성을 버리지 못하게 되 면 너희 인생이 이와 같이 길 잃은 인생이 된다 전하였 다. 기도하여라. 비워 냄을 위해 내게 기도하여라. 비워 내는 만큼 나는 너에게 역사하니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주관을 빼내지 않은 자들의 행함은 마치 야구를 못하는 자가 어쩌다 우연히 공을 맞춰 안타를 치는 것과 같다. 정말 어쩌다 나의 뜻대로 행하는 모습이 이와 같구 나. 그리해서야 나의 역사를 이루겠느냐. 개인의 대역사를 이루어 낼 수 있겠느냐? 눈빛만으로 행하여야 한다. 길고 긴 말씀으로 너희를 내가 언제까지 설득해야 하느냐. 말씀의 길이가 짧아졌다 하여 선생 힘들어진 것이라 생각하느냐. 선생이 힘들다고 내가 주는 말씀을 짧게 적겠느냐. 너희는 선생을 그렇게 생각하였느냐. 아니다. 나의 뜻이 그러하다. 너희 생명 관리해 보아서 내 마음 잘 알지 않느냐. 아무리 말을 조리 있게 전해 주어도 받아들이지 않 을 때 너희는 낙심하고 절망하지 않느냐? 나 예수도, 선생도 다르지 않음을 기억하여라. 요즘 들어 말씀이 짧아졌다 불평하는 자들이 있구나. 말씀이 짧아진 것이 아니다. 나는 여전히 할 말을 다하고 있다. 다만 그 말을 풀어주지 않고 있을 뿐이다. 너희의 노력에 따라 개인의 인봉이 풀릴 것이다. 수고와 노력은 말씀을 받아 적는 자만의 몫이 아니 다. 듣는 너희의 몫이 크니라. 너희 선생이 잠언 하나를 가지고도 30분 40분을 풀어 주었다.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1000년 역사를 준비하는 말씀을 선생은 오늘도 받고 있다. 그러니 너희 수준에 맞추어서는 1000년의 역사를 준비할 수 없구나. 몸부림치는 자에게 그 대가를 주니 노력하여라. 할 수 없는 것을 행하라 하는 내가 아니지 않느냐? 너희를 위해서다. 나를 위해서 전하는 말이 아니지 않느냐. 구원의 말씀은 구원 받아야 하는 너희 인생을 위해서임을 기억하고 목숨 다해 행하여야 한다. 알았지? 말을 길게 하여도 짧게 하여도 듣는 자는 듣는다. 시험 들지 말아라. 서운해 하지도 말아라. 너를 애타게 기다리고 목 놓아 부른지 벌써 몇 해가 지났느냐. 기차 시간 되면 떠나고 말 듯 나의 역사도 그러함을 기억하여라. 나의 때를 놓쳐서는 기회가 없다. 반드시 명심하여라. 신부야, 비워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 알겠느 냐. 마음의 욕심을 버리는 것이 너희의 구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단다. 너희는 꼭 선생의 인생을 공부하여라. 그래야 비워 냄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깨닫는다. 너희에겐 신앙의 교과서 같은 자이지 않느냐? 보고 듣고 배워서 그와 같이 행하여라. 신부야, 내 사랑 선생은 말이야. 마치 자식을 낳은 부모와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엄마가 자식을 낳고 나면 자신의 인생은 사라지고 자식을 위해서만 살아가지 않느냐? 자신의 이름도 버리고 꿈도 버리고 오직 자식만을 위해서. 선생은 나를 만나고 그렇게 되어 버렸다. 꿈도 소망도 다 접고 육의 본능도 버렸다. 타고난 성질도 환경적으로 갖추어진 그 모든 자신의 것을 다 버렸다. 말 그대로 선생은 빈껍데기란다. 그 껍질만 육의 형상을 갖추었을 뿐 그 속은 나 예수로 가득 차 있구나. 그러니 그의 말 한마디가 힘이 있고 역사를 이끌지 않겠느냐. 나와 일체 되는 만큼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보자. 선생의 인생이 어떠한지 보아라. 한 남자로서, 인생으로서 이룰 수 없는 업적을 남겼 다. 그의 정신이 나의 정신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를 위해 다 내어 버린 그를 나는 나의 몸으로 썼 구나. 신부야,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선생 통해 배워. 그만한 자가 없구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모든 것 나의 섭리사.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