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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2.24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2.02.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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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4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마지막주 금요일이라서 원래 선생님 직강이 있는 날입니다. 제가 오늘 왜 여기 있을까요? 오늘 은 원래 직강이 있는 날인데, 직강 대신 지금 섭리사에 와서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앞으로 40일간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그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 말씀 역시 선생님의 직강으로서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해주신 방향이고 우리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캠퍼스들만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안타깝게도 전국 개강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 대부도에서 예비 대학생들과 함께 개강예배를 하고 있구요. 저도 대부도에서 개강예배를 하고 부랴부랴 이곳까지 달려왔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생 방송이 30분 늦어졌습니다.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캠퍼스는 이곳에 참석하지는 못 했지만 다 전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캠퍼스 깨어나라. 일어나라. 승리하라.” 는 주제를 가지고서 아 주 힘찬 말씀을 전해주셔서 그 쪽은 지금 이쪽보다 더 뜨겁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10시까지 개강예배 진행하면서 내일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같이 이곳에 있는 열기와 전세계 모든 분들의 열기를 담아서 다시 한번 40일간 우리 섭리사의 방향에 대해서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40일이 정말 우리를 살리고, 많은 생명을 살리고, 또 우리 섭리사를 살리는 귀한 시간되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 역시 온전히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깁니다. 주 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주님께서 방향을 주시고,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은혜를 주시고, 힘을 주 시고, 성령을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목적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람들은 목적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같은 사람은 확 실한 목적이 있습니다. 정말 확실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 확실한 목적이 있더라도 방향을 잃으면 갈 길 을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목적지로 가는 지도가 필요하고, 나침반이 필요하고, 또 전체를 지휘해 주는 대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목적지가 정해져 있어도, 방향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가서 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에 온 우리들은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도 이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 그리 고 또 영원한 하늘을 바라보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영원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 아가는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천국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이 세상의 어느 끝이 아니라, 영혼 의 구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확실한 목적입니다. 미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확실한 목적인 것이 맞습 니까? 이 목적이 있어도 가다가 방향을 잃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있는데 방향을 잃게 되면 가다가 다른 길로 빠지게 됩니다. 확실한 목적과 함께 필요한 것은 확실한 방향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목적은 정확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땅에서 살아가면서도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중심을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께 두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늘의 대상이 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가정을 이루더라도 먼저는 우리 마음대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 하시는 뜻 안에서 먼저는 성장한 다음에 결혼을 하고 생육하고 번성을 하죠. 결혼해서 배우자를 만나고 자녀를 만났더라도 가장 큰 우리의 중심은 하나님과 주님께 두고 가장 최우선으로 주님을 두고 사는 것 입니다. 역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 우리의 창조목적입니다. 그에 따라서 땅에서도 육으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면서, 우리의 영도 주님의 신부로 변화를 받아 영 원한 천국을 상속받는 것이 창조목적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장했지만, 세상의 배 우자를 만나지 않고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면서 결혼하지 않고 살면서 이 땅에서도 주님의 신부로서 하 늘에서도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목적을 이루고 살아갑니다. 우리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이 두가지의 목 적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정확한 창조목적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인정하십니까? 진정으로 이 목적을 이루고 살길 원하십 니까? 이거 먼저 깨쳐야 합니다. 이게 확실해야 해요. 목적이 아주 정확해야 됩니다. 그래야 목적을 이 룰 수가 있습니다. 마음으로 인정하고, 마음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주여, 믿습니다. 주여, 맞습니다. 주 여, 내 인생의 목적은 이것이오니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중심을 맞춰 살아가겠습니다. 맞습니다. 맞습 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깨치고, 시인해야 됩니다. 머리에 징소리가 나도록. 아침에 일어나면서 ‘띵’ 하고 울리는 것은 “나는 주님의 신부로서 사는 것이다. 육으로도 영으로도 그 와 같이 사는 것이 창조목적이다.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되었고, 그 목 적을 이룰 수 있는 복직역사, 사랑하는 섭리사로 온 것이다.” 해야 합니다. 이렇게 ‘징’ 아침마다 울려야 됩니다. 머리를 울려야 되요. 믿습니까? 이 목적이 정확해야 됩니다. 아주 확실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사는 목적이 이것이 맞습니까? (아멘.) 진짜예요(아멘!) 맞습니까(아멘!) 이제 더 안 물어 봐도 될 거 같아요. 맞는 것을 저도 인정하겠습니다. 목적이 이것이 확실하다면 됐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태어나 이 귀한 역사를 만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바로 육 도 영도 하나님의 대상체가 되어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신부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이면 됐습니다. 일단 목적이 정확해야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갑니다. 고생되어도 그 축복을 걷어차지 않고 끝까지 그 길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편안한 것이 있어도 그것이 자기의 목적과 같지 않다면 과감하게 걷어찰 수 있습니다. “나는 편안함을 원치 않아. 물론 편안하면 좋지. 그 러나 그것이 나의 목적과 같이 않다면, 그것이 아무리 편안하고 재미있는 일이라도 나는 버리겠어. 오직 목적에 맞는 것, 그 생명길을 택하겠어.” 이렇게 확실하게 자부하면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이같이 목적이 없이 사는 사람은 보람이 없고, 맛도 없고, 재미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 다. 매번 힘듭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사랑으로 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는 어려움도 이기 고 끝까지 갈 수 있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확실하게 목적을 정하고 살아도 우리는 여러 가지 방해요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방향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잃게 되면 목적지까지 제대로 갈 수 없게 됩니다. 목적지까지 거의 다 왔는데 방향을 잃는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이 없을 겁니다. 목적을 정해 놓고도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해서 환란을 당합니다. 자기 때문에 그래서 자기를 잃고, 방 황하게 됩니다. 목적을 확실히 정해 놓고 살아도 사탄의 유혹을 당해서 믿음을 지키지 못 함으로 분별 하지 못 하고, 방향을 잃고, 방황을 하게 됩니다. 목적을 정확하게 정하고 살았어도 믿음을 굳세게 하지 못해서 방향을 잃고 방황을 하게 됩니다. 섭리사에 와서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방향을 정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목적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살았을 때와 목 적을 다르게 정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목적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 예수님께 답을 받지 않고 자기 판단에 의해 사람들의 말에 의해 자기 목적을 버리고 방향을 잃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날마다 방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는데, 그 방향을 섭리사에서 발견해야 됩니다. 목적이 있어도 방 향이 없으면 전진할 수 없습니다. 쓰러집니다. 방황합니다. 그러다 목적을 버리기까지 합니다. 여러분은 목적을 어디에서 정하셨습니까? 섭리사에서? (아멘!) 확실하십니까? 목적을 섭리사에서 정하신 것 맞습 니까? 네. 저두요. 저는 인생의 확실한 목적을 다른 데 두고 살았다가 섭리사에 와서 다시 영원히 변하 지 않겠다고, 이것이 나의 확실한 목적이라고 정했습니다. 만약에 목적을 세상에서 정했다면 세상을 세상을 보면서 답을 찾아야 할 것이고, 기성에서 목적을 정 했다면 기성을 쳐다보면서 답을 정해야 할 것이고, 부처님을 믿고 살았다면 부처님을 보고 답을 찾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지만, 이 역사 섭리사로 와서 목적을 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방향은 이곳입니다. 우리의 답은 섭리사에 있습니다. 섭리사를 쳐다보면서 주님과 그가 보내신 자의 답을 기다립니다. 그에게 묻고 그가 보내신 자의 방향에 맞추어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 고 갑니다. 여러분, 지금 이렇게 하고 계십니까? (아멘!) 정말이요?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섭리사에서 정한 목적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주 말씀의 방향이 인생문제이죠? 그런데 문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생문제에 대한 주님의 대답이 있습니다. 문제는 나와 상관이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랑 상관도 없는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임신한 여자는 임신한 여자만 애기를 잘 낳아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임신함으로 인해서 임신한 여자는 문제가 배로 생기게 됩니다. 임신을 하지 않았다면, 임신으로 인한 문제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믿고 섭리사에 사는 우리들은 섭리사에서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섭리사에 해당되는 문제가 우리의 문제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주님과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문제가 있지 않는 곳에서 다른 곳에 가서 문제를 찾게 됩니다. 나는 지금 주님을 믿으면서 섭리사에 와서 문제를 겪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섭리사에서 찾아야 됩니 다. 아니 임신한 여자가 임신하지 않은 사람들 속에 가서 답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못 찾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를 믿고 따라오다가 문제가 생겼으면 다른 데 가서 문제를 찾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과 선생님을 보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기도하며 시대의 말씀으로 문제의 답을 찾는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문제가 해결 되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말씀을 들어보지 않고, 주님과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지 않고 판단한다면, 계속 문제, 문제, 문제일 뿐입니다. 그것으로는 해결받지 못 합니다. 결국 그렇게 가다가 목적을 상실하게 됩 니다. 목적이 상실하니, 섭리사에 더 이상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목적을 정확하게 정하고 방향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됩니다. 요동하지 말아야 됩니다. 차분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신을 돌아봐야 됩니다. 먼저는 문제꺼리 를 생각하지 말고, 내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돌아봐야 합니다. 가장 먼저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사람을 찾지 마세요. 운전대 3개 아시죠? 운전대 하나는 주님 운전대, 하나는 내가 운전하고, 하나는 남이 운전해 주는 운전 대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렇게 3가지 운전대가 있습니다. 자꾸 가다보면 주님께 운전대를 맡겼어도 힐끗 힐끗 쳐다보면서 내 운전대가 있기 때문에 자꾸 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고가 난다는 것 입니다. 또 남에게 내 인생의 운전대와 차를 맡기게 되면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꾸 잡으려고 하니까 힐끗힐끗 안 보시는 것처럼 하시면서 자꾸 쳐다보셨대요. 선생님께서 끝까지 운전대를 너무 잡고 싶었는데, 잡지 않음으로 주님의 귀한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그 말씀은 다음 주 천국성령운동 때 여러분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가장 귀한 주님의 운전대를 내 게도 맡기면 안 되구요. 남에게도 맡기면 안 됩니다. 오직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만이 모든 인생문 제의 답입니다. 주님은 말씀이시니 말씀을 봐야 됩니다. 우리는 섭리사의 말씀을 들었으니 섭리사에서 답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과 대화하기 위해 주님을 부르며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문제의 해결방법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만이, 내가 피해서 해결할 방법인지, 내가 부딪혀서 감당해야 될 방법인지, 주님 이 알아서 없애 주셔야 할 방법인지를 분별하게 됩니다. 혹은 내가 이 문제를 가지고 놀아도 될 것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피해야 될 것은 피해야 됩니다. 부딪혀서 감당해야 될 것은 감당해서 이겨야 됩니다. 가지고 놀 것은 가지고 놀아야 됩니다. 주님께 맡길 것은 주님께 완전히 맡겨서 해결해야 됩니다. 이것 을 바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여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노아에게는 문제가 있었죠. 노아에게는 방주를 만들게 하셨어요. 피하게 하지 않으시고, 방주를 만들게 하셨어요. 방법을 알게 해 주시고, 이기게 해 주시고, 심판을 면 하게 해 주셨죠.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나는 방주를 안 만들고, “차라리 다른 데로 피 하겠습니다.” 하면서 그가 만약 피했다면, 진리의 말씀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감 당하여 이기는 법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이겼죠. 그렇다면 롯에게는 피하라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너는 빨리 이 소돔땅을 피하라. 저기 소알산으로 가라. 뒤도 돌아보지마. 미련도 갖지마. 아예 보지마. 뒤돌아 보지도마. 무조건 피하라.” 만약에 뒤돌아 보아도 괜찮다면, 뒤돌아보라고 했겠죠. “그냥 아무 미련도 남기지 말고, 이곳은 불타 없어질테니 이곳은 그냥 두고 가라.” 하나님은 답을 주십 니다. 피할 것은 완전하게 피하라고 답을 주세요. 피하지 않아도 된다면, “감당해. 피하지마. 할 수 있 어.” 하시면서 완전하게 답을 주십니다. “내 말만 믿어.” 그런데 롯에게는 피하게 하셨어요. 이 때 만일 롯이 피하지 않고, “하나님. 내가 그래도 의인인데 이 땅을 그래도 한번 구해 볼께요. 피하 지 않고 부딪혀 이겨 볼께요.” 했다면 바로 부딪혀 태워졌을 것입니다. 오직 인생문제의 답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끝까지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귀있는 자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것입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 을지어다. 성령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에게 항상 방향을 주십니다. 지금은 이것이 방향입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만지지도 말 라.” 만지다가 죽을까봐. 만져서 피할 수 있다면, “만지기까지는 하되 참아. 따먹는 단계로 가면 안 된 다.” 아예 답을 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예 따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성장할 때까지 안전한 답을 주십니다. “만지지도 말라. 돌아보지도 말라. 아예 관심갖지 말라. 먼저는 성장하라.” 오늘 저는 캠퍼스에 가서도 얘기했어요. “저는 주님 이길 수 있어요. 남자가 있어도 저는 이길 수 있어요. 주님이 말씀의 법을 주셨잖아요. 가 볼께요.” 이 때 주님은, “가지도 말아라. 보지도 말아라. 그냥 여기 있어라.” 하십니다. 그래도 “아니예 요. 저를 테스트해 볼께요. 저는 다 무장했어요.” 합니다. 그래도 주님이 “가지도 말아라. 갔다가 죽을까 하노라.” 하십니다. 이길 수 있다구요? 저의 대답도 “아예 가지도 마십시오.”입니다. 가지 않는 것이 나 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부딪힐 것은 부딪혀 이기되, 피해야 할 것은 100% 차단해서 먼저 피하고 이기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현명한 때의 답입니다. “따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이와 같이 나 의 말씀 외에는 듣지도 말라. 접하지도 말라.” 왜요? 들어보고 판단할께요? 죽을까 하노라. 감당할 것이 면 주실 것이고, 감당하지 못 할 것이면 안 주실 것입니다. “아예 접하지도 말고, 너 구원문제 신경써라. 지금은 바로 그 때다. 내 말만 들어라. 기도하여라. 말씀으로 무장하여라. 이 때가 어느 때인 줄 알고. 제발 너의 영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단장하여라.” 이것이 방향입니다. 지금은 바로 기도와 말씀과 감사가 우리의 방향입니다. “너희들이 어떤 문제에 부딪혔느냐. 기도하여라. 염려하지 말고, 정말 기도하여라.” 정말 뜨끔하게 깨달 아야 되요. 정말 기도하여라. 왜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다른 때와는 달리 기도하라는 주님의 음성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 성령집회 안 했어요. 여러분, 진실로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기도하시기 바랍 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여라. 그러므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이 시대 하 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그 온전한 뜻을 분별하도록 하여라. 첫째, 정말 기도하여라. 둘째, 시대말씀으로 무장하여 이 시대 주님의 온전한 말씀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여라. 셋째, 감사하여라. 성약역사의 뜻을 정확하게 깨닫고,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깨닫고, 항상 감사를 생 활화하는 무쇠솥 인생이 되고, 항상 감사를 빼먹지 말고 하는 소나무 상록수 인생이 되어라. 이것이 방향입니다. 지금 이것이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방향입니다. 방향을 잃으면, 목적이 있어도 그 목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지금은 너무 중요한 때예요. 여러분, 방향을 잃으면 목적지로 갈 수가 없 습니다. 목적을 버리게 되고, 슬퍼하게 되요. 마음이 요동치고, 믿음이 파선됩니다. 모든 중심은 주예수 그리스도이고, 주님 말씀입니다. 어디서 답을 찾으시겠습니까? 환란문제, 인생문제, 죄문제, 모든 문제의 답은 주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어떤 누 구에게 무슨 말을 들었습니까? 혼란스럽습니까? 답은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 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곤고할 때는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무장하시기 바랍니 다. 그리고 시대가 어느 때인지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온전한 뜻이 어디에 있는지 분별하시기를 바랍니 다. 더 구체적으로 방향을 열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도하라. 기도하되 전국 전세계가 동일하게 기도하라. 지금은 그러게 할 때다. 이 40일의 기간, 전도보다 기도할 때다. 믿습니까? 원래 진작 시작해야 되는데 아직 전세계가 불이 붙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주님과 대화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지 않고, 사람의 말을 듣고 좌지우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불안합니다. 초조합니 다. “전세계 우리 교역자, 가정국들, 장년부들 특히 기도의 불을 붙이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오직 기도만이 살 길이다.” 특히 40일의 이 기간에는 어떤 것보다 기도가 최우선입니다. 3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기간을 주셨습니다. “40일간 기도하자. 동일하게 매일 새벽을 깨우고, 하루에 3번 씩 각자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자. 나머지는 수시로 무시로다.”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환란 가운데 넘어 지지 않습니다. 지금 이 환란은 영적 환란, 사탄이 주는 환란입니다. 앞으로 어떤 것이 올지 우리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내 믿음이 파선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온 다 하여도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겁니다. 전세계가 동일하게 3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동일하게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되, 새벽을 깨우고 하루에 3번 자기가 시간을 정해 기도하라. 나머지는 수시로 무 시로다. 그렇다면 어떤 기도를 하느냐. 엘리야 기도? 다니엘 기도? 한번 맞춰보세요. 어떤 기도? 우리가 앞으로 40일 동안 전세계가 동일하게 기도할 방향은 에스더 기도입니다. 에스더 기도. 에스더는 어떤 인물입니까? 정말 죽으면 죽으리라. 민족의 운명을 구했습니다. 민족이 죽음 가운데 처해 있는데, 이 민족을 죽음 가운데 구한 여인입니다. 유대나라가 억울하게 환란에 처해 있었죠. 다 멸하기 직전이었습니다. 민족을 치고 없애 버리려는 음모 앞에서, 민족 전체가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왕의 세력이 얼마나 엄청났냐면, 왕후라도 왕의 부르지 않으면 왕 앞에 갈 수 없었던 때입니 다. 그런데 모르드개가 삼촌이죠. 에스더를 왕후로 만들기 위해서 기도하며 노력을 했죠. 모르드개는 에스더에게 왕 앞에 가서 청할 것을 구했습니다. “너는 왕국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서 홀로 죽음을 면하리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이 때에 니가 가만히 있으면 너와 내 아비의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위의 위를 얻음은 이 때를 위함이 아닌 줄 아느냐.” 바로 그와 같이 된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니지 않겠느냐? 여러분, 주님의 신부가 된 것이 바로 이 때를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민족을 구하고, 사탄의 세력에서 구해야지 않겠습니까? 섭리사와 가정과 형제를 구하고 나 자신을 구해야 되겠습니다. 바로 이 때를 위함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주님이 나를 부르지 않으셔도, 내가 주 앞에 가서 청할 수 있는 이 때입니다. 이 때를 위해서 우리가 그 동안 단장하며 기도하며 준비해 왔습니다. 바로 이 때를 위함입니다. 결국은 에스더의 말을 듣고, 왕은 그 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를 위해서 모르드개를 음모 하고 멸망시키려고 했던 하만은 멸망을 당해 버렸습니다.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에스더는 민족을 살리고 더 왕의 굄을 받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 시대에 에스더와 같은 입장입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을 청해야 됩니다. 에스 더 입장이 되어서 자기를 위해, 민족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혼자 하면 안 된다. 정말 혼자하면 안 된다. 조은아 너 주님의 교 회만 시키면 절대 안 된다.” “저는 주님의 교회만 시키지 않습니다.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 지도 기도의 불이 안 붙었으니 저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말씀을 다 전해 주었습니다. “내가 소리내어 기도하지 못 하니 제발 기도하자.” 제발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정말 기도해야 될 때 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이미 전해 주었잖아요. “너 말씀 쓰지마.” “저는 안 쓰면 뭐 합니까?” “기도하 라. 기도할 때다.” 선생님 이제 말씀이 나왔어요. “나 혼자 못 한다. 지금 혼자하면 안 된다. 혼자할 것 이 따로 있다.” 지금은 모두 전세계 동일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에스더 기도를 하자. 나도 에스더 입장이 되어 기도할테니, 너도 에스더 입장이 되어 기도하고, 모든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입장이 에스더와 같이 되어서 기도하자. 함께 하자. 혼자만 하면 안 된다. 몇 사람만 하면 안 된다.” 여러분, 마음이 움직였습니까? 정말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환란이 왔을 때 이길 수 없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환란이 왔을 때 이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영적환란의 때 마지막 때 사탄이 역사합니다. 사람이 아니예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아예 처음부터 혈과 육이 아닙니다. 우리는 싸우려고 누구를 헐뜯으려고 섭 리사에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탄과 싸웁니다. 우리의 중심을 흐트러 뜨리는 사탄과 싸웁니다. 우리의 목적을 깨뜨리는 사탄과 싸우는 겁니다. 나의 중심은 여기 있어야 하는데, 자꾸 나의 중심을 깨 뜨리는 사탄과 싸우는 것입니다. 난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과 싸 우는 겁니다. 나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이 말씀을 의심하게 만드는 사탄과 싸우는 겁니다. 우리의 싸움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과 싸울 것 같았으면 이 길을 못 갑니다. 어디보다도 화목하며, 어디 보다도 행복하며, 어디 보다도 형제와 화목해야 됩니다. 사탄과의 싸움입니다. 사탄은 내내 하나님 의 뜻을 깨뜨려요. 내내 6천년이나. 주님은 이 때 “사탄을 멸해달라 하지 말라. 너희는 내 입장도 생각해 보아라. 마지막까지 구원해야 되 는 내 입장까지도 생각해줘. 나는 구원자다.” 말씀을 하십니다. 사탄은 멸하되, 사탄의 위치에 있는 악한 자들이 있다는 겁니다. 사탄과 함께 같이 있는 그들까지 멸해 버리면, 구원자는 다시 그들에게 기회를 줄 수 없어요. 사탄만 멸하면 사탄이 힐문해요. 사탄은 온전한 욥도 힐문하는 자입니다. 맞습니까? 어떻게든 인간이 뜻을 이루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막습니다. “너희는 내게 사탄을 멸 해달라고 하지 말고, 너희가 그 단계에서 나와라. 온전하라. 기도하라. 그 중심에서 흐트러지지 말아라. 말씀으로 무장하라.” 우리가 목적을 아무리 확실하게 정하고 살아도, 사탄은 확실한 목적을 깨뜨리려고 옵니다. 저 또한 신입생 때 겪는 환란과 지금 겪는 환란은 차원이 다릅니다. 내가 잘못해서요? 아니요. 사탄이 주는 환란입니다. 분별해야 되요. 내가 잘못해서 오는 환란인지, 사탄이 주는 환란인지. 왕사탄이 와요. 이 굳건한 의지를 깨뜨리려면 이상한 잡영들은 명함도 못 내밀어요. 살짝만 통해도 가버려요. 물론 걱정도 안 됩니다. 헛걸음 했구나. 왕사탄들이 와요. 우리의 믿음을 송두리째 뺏어갈 수 있는 대 단한 것들이 옵니다. 마지막 때예요. 이길 수 있는 만큼 이겨야 됩니다. 주님은 감당케 하시고, 두 번째 로 피하게 하십니다. 이 두가지의 방법, 법을 분별해야 됩니다. 세상창조, 인간의 창조를 반대한 사탄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것을 반대했습니다. 왜? 질투를 했습 니다. 싫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이 받는 것이 싫었고, 질투가 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반대했어요. 그래서 타락한 루시퍼, 사탄이 되었어요. 지상에서 쫓겨나고, 기필코 아담과 하와 를 타락시켰어요. 왜?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루는 것이 싫고,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사 랑을 받으며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너무 싫어요. 너무 죽을만큼. 그것을 막는다면 자기가 사탄된 보람이 있습니다. 왜? “나 혼자 고통받아.” 하면서. 지금 우리는 사탄과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극렬합니다. 우리의 목 적을 깨부수고, 방해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고, 우리의 중심을 주님께 두지 못 하게 하고, 무너뜨리게 해요. 그가 보낸 자와 섭리사를 불신하게 하고, 화합이 깨지게 하고, 무엇보다 기도하지 못 하게 해요. 무엇보다 말씀을 못 믿게 해요. 말씀이 안 믿어져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무엇이 온전한 뜻인지 분별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생명의 말씀이 있는지 절대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냥 넘어갑니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사탄 에게 그냥 넘어갑니다. 기도하라. 에스더 기도, 40일 간의 기도로 먼저는 우리 자신을 살리고, 우리 섭 리역사에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으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두 번째, “말씀으로 무장하라.” 했습니다. 여러분. 주일말씀 7번, 수요말씀을 7번 읽으며, 새벽예배 빠지지 않으며, 천국성령운동말씀을 깊이 새 기며, 항상 성령을 크게 받고, 항상 주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과 모든 말씀들을 다 샅샅이 파헤치며, 또 요약말씀을 통해 흐름을 딱 꿰서 ‘아. 이와 같이 역사의 고리가 이어졌구나.’ 하며 정확하게 이어지면 서, 매일매일 힘들지만 새벽을 깨워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 늘 노력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답을 받 는 자와 같이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잘못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러면 쉽습니다. 주일말씀을 이미 내가 받으라는 것도 아니구요. 7번씩 주일말씀을 받으라고 하면 힘듭니다. 너무 감사한 것은 “받아라.” 가 아니라, “읽어라.” 입니다. 수요말씀, 새벽말씀도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읽으라는 것입니다. 읽으면 네 것이 된다. 기도하라. 기도해. 에베레스트 산처럼 높은 산을 암벽등반하라 는 것도 아니구요. 기도봉에 올라라.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시대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해야 됩니다. 이것만 해도 굳건해요.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기본으로 하고, 새벽말씀과 천국성령운동 말씀과 주님께서 갖가지로 주시는 계시의 말씀으로 무장한다면, 이것을 소화한다면 이것만으로도 굳건합니다. 여기에 기도까지 더 하고, 감사까지 더 하면, 완전히 반석 위에 더한 집입니다. 창수가 나고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를 섭리사로 이끌어 준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고, 우 리를 섭리사로 이끌어준 이 말씀으로 답을 받지 못 한다면, 우리가 섭리사로 와서 이루려고 하는 목적 을 상실합니다. 방황합니다. 너무 중요해요. 우리 교역자들,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아주 목숨을 걸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정을 받을 때까지 목에서 아주 피가 나도록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목에 피가 안 나더라구요. 그런데 피가 안 나고 목이 쉬어요. 저는 성대가 결절되는 줄 알았어 요. 그래도 다시 해야죠. 지금은 이 말씀을 주님의 심정따라 전해주고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 우리를 더 굳건하게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40일 에스더 기도 기간에 주님께서 허락한 한 사람이 지역을 돌면서 집회를 하게 됩니다. 제가 아닙니 다. 다른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선생님과 주님의 지시를 받고, 왠만하면 지역을 돌아보게 할 겁니다. 지 역에서는 큰 장소를 얻기보다, 큰 교회에서 두 번씩 진행을 하셔서 최대한 집회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월요일날 지역장들과 교단 사람들과 만나서 계획을 짤 예정이예요. 그렇게 먼저 집회를 한 다음에 제 가 움직입니다. 그 때는 제가 가서 포크레인으로 확 뒤집듯이, 두 번째 집회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40 일 간의 방향입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해서 우리를 더 굳건하게 해줍니다. 세 번째로 이 모든 것에 감사하기 바랍니다. 이 마지막 때 목적을 정확하게 정하게 해 주시고, 방향을 알게 해 주시고, 기도하게 해 주시고, 기도를 들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게 해 주시고, 영휴거를 허락해 주시고, 영휴거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방향을 알려 주시고, 천국을 허락해 주시고, 환란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방향을 주심에 감사하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마지막 때, 영적인 환란은 개인과의 싸움입니다. 너무나 주님이 애타게 말씀하십니다. 섭리사의 환란, 어떤 환란이 몰아닥치더라도 결국은 자기에게 환란이 떨어집니다. 나에게 떨어집니다. 나에게 떨어지기 때문에, 내가 기도해야 됩니다. 나에게 떨어지기 때문에, 내가 말씀으로 무장하고 내가 완전히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주님과 일체된 것과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일체되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아무리 선생님이 나를 위해 기도해 줘도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내 것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해야 되요. 마지막은 자기가 그 관문을 이기 는 겁니다. 주님이 안아서 여기까지 데려 오셨으니까요. 마지막은 내가 통과해야 됩니다. 해서 죽을 것 같으면 아예 하지 말라고 주님은 방법을 주십니다. “만지지도 말아라. 보지 마라. 아예 접하지 마라.” 하면서 아예 방법을 주시면서 이끌어 가십니다. 그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애가 타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말씀하 시는 거예요. 왜 계속 말씀을 하실까요? 행하지 않아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행하면 예수님은 할 말이 없어요. 이미 이 단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당할 환란에 내가 기도하지 않고, 내가 아직 말씀에 무장이 안 되었고, 내가 주님이 말씀으로 접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접하고 싶은 호기심이 생기니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이길 것 같으면 이기게 해 주십니다. 감당해서 피할 것 같으면 “가지도 마. 접하지도 마.” 하면서 주님 은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말씀에 절대 끝까지 의지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이 문제해결을 받는다.” 이것이 이번 주 말씀의 핵심말씀입니다. 이번 주 뿐만 아니라 인생의 핵심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말씀을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왜 주님이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시는지 아십니까? 안 하면 죽는다. 그 말씀이 너무 강해 요? 너무 강해서 말씀을 들으면 ‘뻥뻥’ 죽어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육성을 못 깨뜨립니다. 정말 안 하면 죽을 것만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선생님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한 마디 안하면 죽는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 말씀을 조금 더 풀어서 말씀해 주십니다. 너무 강하니까. 때가 그렇습니다.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말씀하십니다. 롯 앞에 지금 소돔땅에 불비가 떨어질 예정인데, “피하면 좋겠어. 피하기를 바란다. 빨리 피하지.” 하십 니까? “피해! 피하라! 피해야 된다! 피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 하시는 주님의 말씀인줄 믿습니다. 섭리사에 어려움은 결국 자기에게 옵니다. 인생의 어려움은 결국 자 기에게 옵니다. 우리는 오직 기도와 말씀과 감사입니다. 왜? 영적싸움이니까. 우리는 혈과 육과 싸움하지 않아서. 사탄과의 싸움이니까요. 그래서 기도와 말씀과 감사가 무기입니다. 여러분은 주님 앞에 무엇을 이야기하십니까? 섭리사에 와서 무엇을 기대하십니까? 주일마다, 수요일마 다, 금요일마다, 새벽마다 주님께 여러분은 무엇을 기대하십니까? “주님. 나 오늘은 힘드니까 저 좀 가 만히 놔두세요. 오늘까지 또 재촉하라고 독촉하라고 하신다면 잠깐 쉬고 싶어요.”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딱 왔는데 주님이 말씀하시는데, “쉬어라. 너는 좀 쉬어라. 그래 내가 더 이상 너희들에게 재촉 가지 않겠으니 쉬자.” 하는 그 말씀을 기대하십니까? “뛰자. 재촉하자. 독촉하자. 나와 같이 싸우자. 나 와 같이 이기자. 나와 같이 날자.” 여러분, 이것을 기대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섭리사와 세상의 차이이 너무 심하고 문제가 많아서 힘들 때마다, 매 번 교회에 오면서 무엇을 주님께 기대하십니까? 주님이 강하게 이끌어 주시죠. “안 하면 죽는다.” 말씀 을 해주셔야죠. 그 말을 누가 해주겠습니까? 그 말은 싫어요. “자기가 뭔데? 그런 말을 내게 해?” 주님마저 그 말씀을 해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쉬고 싶을 때, 정말 시험이 들었을 때, 단상에서 여러분은 무슨 말씀을 기대하십니까? “오직 내 말만 듣고 따라와라. 나와 같이 가자. 믿음을 굳건하게 하라. 절대 환란 가운데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 말 씀을 생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께 이것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안 하면 죽는다고 말해 주세요. 재촉하라고. 주여, 독촉하라고 말 해주세요. 기도하라고 말해 주세요. 기도가 안 되면 안 될수록 더 기도하라고 주님 말씀해 주세요. 주일 수요일 오직 주님께 그것만을 바라겠습니다. 나의 편안함을 걷어차고,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겠습니다. 주님, 제발 저에게 그 말씀을 주세요.” 그 말씀을 들을 때 우리 마음에 평안함과 기쁨이 옵니다. 정말 안식이 와야 됩니다. 지금은 바로 이렇게 살아야 될 때입니다. 이 때는 기회의 때, 축복의 때, 오직 주님 말씀만 전하면서 눈치보지 않고 주님의 말씀만 전해 줄 수 있는 시대의 멘토가 살아있는 때,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때, 육적휴거를 이루는 때, 영휴거를 이루는 때, 최고의 섭리를 이루는 때, 주님께서 최고로 역사하시며 막바지로 역사하시는 이 때 온전함으로 사탄 을 다 멸해 버려야 합니다. 사탄을 멸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내가 온전하겠다고 기도합니다. 내가 예수님께 굳건하겠다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내가 사탄을 멸해 달라는 기도하지 않고도 사탄은 멸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환란의 때가 아니라 지금은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갖추고, 무장하며,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 가 바로 지금입니다. 에스더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먼저 나를 살리고, 섭리사를 살리고, 민족을 살려야 됩니다. 정말 지금은 시대 말씀을 받으며, 주님 앞에만 답을 받아야 될 때입니다. 지금은 환란이 아닙니다. 기회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와 같이 헤쳐 나간다면, 주님을 만나서 저 천국에 가는 것은 문제도 아 닙니다. 믿습니까? 기도합니다. 이 때는 환란의 때가 아니라고. 이 때는 나의 기회의 때가 맞다고. 주님 제발 나를 강하게 이끌어 달라고, 주님 나는 주님께 그걸 기대하겠노라고 그것을 기도하며 간구 하는 이 시간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해야죠. 내일부터 기도하시겠습니까? 바로 서서히 기도하지 않으 면 3월 1일부터 기도하지 못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천국성령운동 안 했어요. 각자 오늘 대충 광고하구요. 에스더 기도 3월 1일부터 한다고 광고했다면, 방향을 몰라요. 초조합니다. 지금부터 몸을 푸는 거예요. 바로 시작합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주 님의 역사하심이 식기 전에 빨리 시작해서 주님을 붙들어서 3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작합니다. 너무 신기해요. 제가 30일 딱 시작하고, 40일 이제 시작하면 70일 기도 끝나요. 시기도 정말 정확해서 깜짝 놀랐어요. 기도해야 됩니다. 모든 섭리사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기도해야 됩니다. 다른 것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입니다. 주님이 가시는 방향에 귀를 기울이며,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야 할 때입니다. 바로 오늘부터 우리는 기 도를 시작합니다. 섭리사의 기도의 불, 믿어도 되겠습니까? (아멘!) 여러분 각자에게 맡겨도 되겠습니까? (아멘!) 그러면 안심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 성령의 힘이 뜨거운 능력이 내 려져서 태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지금은 환란의 때가 아닌 최고의 기회의 때, 주님께서 성령을 엄청나게 부어 주시며, 이 마지막 때 우 리의 힘과 능으로도 할 수 없는 것들을 충만하게 채워 주시며, 녹여 주시는 때입니다. 이 마지막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사탄과의 싸움입니다. 우리의 창조목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반대했던 그 사 탄의 극랄한 싸움, 그 반대가 있는데 지금은 내가 기도해야 되며 내가 말씀으로 무장하며 내가 성령으 로 무장해야 될 때입니다. 오직 이 시간 우리의 부족한 모든 것들을 성령께서 충만함으로 채워 주시며, 다시 한번 주님께서 합해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