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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25 (토)

토요일 새벽잠언 41a3dd1e

선포일
2012.02.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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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모르는 자는 해 줘도 모르니 정신과 사고를 제대로 깨우쳐 주어라. 그래야 밑 깨진 독에 물 붓는 꼴이 안 된다. 2. 좋은 환경과 좋은 집을 해 주면 잘할 것 같아도 아니다. 정신과 사고가 잘못되었기 때문 이다. 고로 정신과 사고를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3. 씨 뿌리면 나기는 하는데, 가꾸어 열매를 맺게 하기까지가 문제다. 4. 눈으로 안 보니까 희망이다. 5. 저마다 마음의 눈높이가 표준이다. 사람이 높이 봐도, 낮게 봐도 저울은 무게대로 기운 다. 6. 저마다 마음의 계절이 닥치면 계절 따라 행하기 마련이다. 7. 저마다 찬 것과 더운 것을 겪고 당해야 연단되어 튼튼해져 거친 세상을 살아간다. 8.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 길을 갔겠느냐. 9. 저 하늘은 알고, 이미 예전에 복음으로 은밀히 불렀다. 10. 자기가 하기 싫으면 벼슬도 싫다 하고 안 한다. 11. 길에 밟히는 돌도 들어서 내던지면 자존심 상해 싫어한다. 돌을 잘 가져다 쉴 자리에 갖다 놓으면 좋아한다. 사람도 이와 같으니 마음 안 맞아도 잘 대해 주고 적재적소에 배치 하여라. 12. 둘이 볼을 주고받고 배구하듯 하여라. 혼자 잘해도 상대가 못하면 볼은 땅에 떨어진다. 13. 아파서 기도했는데 육도 영도 축복이다. 영원한 축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다. 주님의 일 이다. 14. 주님의 일은 하늘나라에 가면 보물로 변화되고 빛으로 변화되어 빛난다. 15. 이름만 달리 부를 뿐이지 같은 것이다. 분별하고 판단하라. (계시받는다고 하는 자에게 “설교도 주님의 계시다. 같은 말이다. 다만 ‘설교’라고 부를 뿐이다. 설교를 중심하여라.” 했 다.) 16. 혈육이나 잘 아는 자들을 다루기가 더 어렵다. 그때는 다른 사람을 통해 다뤄라. 너는 마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몸이 되어 다루면 된다. 17. 하늘의 것은 하늘에다 뿌리고, 땅의 것은 땅에다 뿌려야 제때 풍부하게 거둔다. 18. 해마다 뿌리고 가꾸면 못다 먹을 만큼 많이 얻게 되고, 쌓을 곳이 없을 만큼 많이 얻게 된다. 19. 용꿈을 꾸었는데 사탄 꿈을 꾸었다고 기분 나빠해도 이는 하늘이 주신 복이라 그 복을 받으며 살고 있다. 20. 꿈에 용을 봐도 기분 나쁜 사탄을 상징한 용이냐, 큰 사람을 상징한 용이냐에 따라 다 르다. 21. 한번은 꿈에 누가 두 아름 되는 뱀이 있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선생이 “아니, 본 자 가 때려잡아야지 소리만 지르느냐. 그러다가 뱀이 도망가겠다.” 하고 쫓아갔다. 가 보니 정 말 두 아름 되는 큰 뱀이 있었다. 너무 커서 몽둥이로 때려서 잡을 뱀이 아니라서 순간 고 민했다. 내 손에 큰 망치가 쥐어져 있어서 온갖 힘을 다해서 간신이 망치를 들어 큰 뱀의 머리를 내려쳤다. 간신히 7번을 내려쳤더니 결국 뱀의 머리가 잘려서 골이 허옇게 나왔다. 용 같은 뱀을 죽였다. / 이 꿈을 꾸고 깊은 기도를 7번 힘들게 했다. 거짓으로 힘들게 하는 자가 있어 이를 두고 기도했다. 주님은 기도대로 해 주겠다고 응답하셨다. 22. 오해와 미움은 쉽고, 사랑은 어렵다. 23. 내가 약속대로 해 줬으면 너도 약속대로 해야 된다. 그것이 축복의 길이다. 24. 주와 같이 할 때 가치 있는 일이 온다. 25. 주 하나님은 희생하는 자를 쓰신다. 26. (주 편) 오직 나의 말을 듣고 가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인생은 너무 차이가 있구나. 27. 처음에는 그림자같이 비쳐 오다가 가다 보면 그 실물이 나타난다. 28. 금덩어리도 그림자만 보고서는 금인지 몰라본다. 실체를 봐야 된다. 사람도 육체라는 그림자만 보고서는 모른다. 그 사람의 영체를 봐야 제대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