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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2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25 (토)
성경 본문
새벽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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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아는 만큼 신앙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달라진다. 작성일 : 2011. 11. 29(화) 새벽 3:43 작성자 : 양주희 (12월을 앞두고 어떻게 하면 주님의 심정에 맞게 12 월을 보내고 크리스마스도 맞을 수 있을까 기도하고 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기도에 응답하리로다. 내 너를 사랑하고 어여삐 여겨 너의 기도에 응답하여 한 마디 하노라. 내가 이 땅에 와서 수많은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 예수가 어떤 자인지 알지 못하고 내가 이 땅에 왜 왔는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나는 특정 누구만을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해 왔건만 이 땅에 온 나 예수의 사랑에 대해 알지 못하니 내 마음이 서글프구나. 특정 한 사람만을 위해 이 땅에 왔다면 굳이 내가 오지 않아도 다른 누군가를 통해서 그를 이끌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온 인류를 위해, 지옥으로 가는 저 수많은 자들을 위해 이 땅에 왔음을 알아야 한다. 만민 구원을 위해 왔건만 나를 믿고 따른 자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 하였다. 그 소수에 의해 내 역사가 이어져 지금의 기독교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그래서 하늘의 역사는 숫자에 있지 않고 나를 알고 깨닫고 가는 그자들로 인해 역사가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베드로 한 명으로 시작해서 하늘의 역사는 시작되었 다. 베드로가 나를 진정 깨닫기 시작하면서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리를 내리게 되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역사로 바뀌게 되었다. 이처럼 나를 얼마나 알고 깨닫고 가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이 시대도 나는 선생을 통해 이 땅에 역사함을 알리고 있다. 만민을 구하려 이 땅에 왔듯 내 몸 된 선생을 통해 이 땅에 다시와 나의 재림의 역사를 이끌고 있건만 나를 환영하듯 내 몸 된 선생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그러나 역사는 숫자에 있지 않다 하였으니 너희가 내 몸 된 선생을 중심으로 내가 왜 이 땅에 다시 오는지 그 사랑을 전해 주기 바란다. 이 역사의 핵심은 선생이다. 왜 선생이 내 몸이 되어 이 역사를 뛰고 있는지 왜 선생이 저리 힘든 길로 가면서도 내 뜻을 이루고 있는지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마치 베드로가 나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 고백하며 절대적인 믿음의 기준을 세웠 듯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 베드로가 나를 진정 깨닫고 나를 알기까지 성령의 역사가 참으로 컸다. 나를 보고도 깨닫지 못한 제자들 가운데 베드로는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나 예수가 진정 누구인지 깨닫게 되며 많은 제자들 중에 으뜸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것은 지금도 동일하다. 선생을 보고도 깨닫지 못했던 너희를 위해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선생이 누구인지 내가 친히 가르치고 있다. 선생에 대해 깨달아야 이 섭리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기에 내가 친히 함께하며 선생 증거에 힘쓰고 있는 것이 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나 예수를 이 땅에 보내었듯 나 예수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이 땅에 내 몸 된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볼 수 없는 내 아버지를 나 예수를 통해 보고 깨달았듯 이 시대는 볼 수 없는 나 예수를 선생을 통해 보여 주고 있는 때이다. 그러니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나 예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다. 나 예수를 모르면서 어찌 내 아버지를 제대로 알 수 있겠느냐. 나 예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어찌 나를 보내신 내 아버지를 제대로 믿고 갈 수 있었겠느냐. 그래서 나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내 아버지 증거에 힘을 썼다. 나를 봄이 내 아버지를 본 것이었기에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내 아버지를 증거하기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으며 뜻의 길을 간 것이다. 죽기까지 하며 순종하며 내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몸부림을 친 나 예수를 알아야 한다. 이처럼 나의 사랑 선생도 늘 나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그의 것은 없어진지 오래 되었다. 오직 나 예수만을 위해 그의 모든 것을 내어놓으며 이 역사의 길을 가고 있는 선생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누구이냐? 선생은 내 몸이다. 내 몸 된 자가 나와 따로 움직인다면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겠느냐. 나와는 상관없는 삶을 산다면 내가 그를 통해 내 심정의 말씀을 전하겠느냐.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생은 오직 나 예수의 뜻을 위해 그의 모든 것을 내어놓으며 나 예수가 원하는 그 길만 가기 위해 몸부림을 치기 에 지금도 나는 선생을 통해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를 향한 내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았기에 십자가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갈 수 있었다. 나 예수가 아니면 그 시대 모든 죄 짐을 감당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그 길을 피하지 않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고자 나 예수가 그 길을 갔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 인류를 향한 내 사랑을 알기에 세상의 죄 짐을 지듯 고통의 길을 가고 있다. 준비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끝까지 내 품에 거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화약고에 뛰어들듯 한국에 들어왔음을 알아 야 한다. 선생이 나를 제대로 깨달았기에 그리 할 수 있었다. 선생이 진정 내 마음을 가졌기에 그 길을 갈 수 있 었다. 내 마음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이다. 내 아버지의 사랑을 알았기에 내가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고 갈 수 있었듯 선생도 내 사랑을 진정 깨달았기에 스스로 그 길을 선택하고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더욱 선생을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 다. 내 심정을 그대로 가진 자이기에 그를 통해 내 심정을 전할 수밖에 없다. (주님, 크리스마스를 맞기 전에 온전히 주님의 심정 에 맞게 준비하며 갈 수 있게 기도했는데 역시 주님 은 선생님을 증거해 주시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선 생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랑아. 나를 알고자 하면 선생에 대해 알아야 나를 제대로 알 수 있다. 눈에 보이는 자를 제대로 모르면서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나를 알 수 있겠느냐. 그래서 섭리의 모든 자들은 선생 알기에 더욱 힘써 야 한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오해하고 악평 자들의 말을 듣고 지금껏 쌓아온 믿음이 흔들리기도 하는 것이다. 내가 두 증인을 세운 것도 너희를 위함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선생에 대해 증거해 주는 것도 너희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는 만큼 신앙의 깊이도 달라지고 사랑의 깊이도 달라지는 것을 너희는 꼭 알아야 한 다. 지금은 선생을 영으로 만나는 때라 하였다. 또한 기도로 선생을 누구보다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때이다. 선생을 만나는 통로는 누구나 동일하게 열려 있으나 그 문을 열고 선생에게 다가가는 자는 참으로 드물 다. 과거 월명동에 가서 선생을 보고자 할 때도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하고 갔듯 지금도 선생을 만나고자 한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을 만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선생과 통하기 위해 심정 다해 기도해야 한다. (주님. 선생님을 영으로 만나고 기도로 만나고 생각 정신으로 만난다는 의미를 모든 자들이 이해하기 쉽 게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기도하니 어떠하냐. 내 심정을 받게 되지 않느냐. (네. 그러합니다.) 이처럼 기도하면 선생이 직접 오지 않아도 선생의 심정을 깨닫게 되고 선생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더 깊이 기도하면 진짜 선생의 영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생을 늘 생각하면 선생이 너희와 함께함을 늘 느끼게 되어 있다. 생각으로 만나면 육으로 만날 때보다 더 깊이 선생을 볼 수 있고 깨닫게 되니 지금 육으로 선생을 만날 수 없는 이때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 위해 살아 보아라. 선생이 너희와 늘 함께하고자 하니 선생 마음 닿아 날마다 선생을 만나 깊은 심정의 대화를 하게 되리 라. 오늘도 너희를 사랑하여 내 심정의 말을 하였다. 더욱 내 몸 된 선생을 알고자 기도하며 선생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되길 원한다. 선생 사랑함이 나를 사랑함이요 선생 위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이요 선생을 아는 것이 곧 나를 아는 것이니 더욱 선생 위해 마음 다해 살아 보아라. 사랑하기에 내 깊은 말을 하였노라. 사랑해. 선생 통해 역사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