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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2.26 (일)

120226 주일말씀 존재하는 데서 힘을 얻고 자기를 존재시켜야 된다

선포일
2012.02.2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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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6일 주일말씀> 존재하는 데서 힘을 얻고 자기를 존재시켜야 된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13-2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나온 사람들과 또 어린 신앙인들을 중심하여 말 씀을 전하며, 기존 신앙인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며 더욱 힘을 얻게 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쓰기 며칠 전 새벽에 기도하려고 일어나려 하는데, 피곤하 여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렵게 일어났습니다. 이 같이 하다가는 새벽에 기도를 못 할까 걱정되어 주님께 기도하며 물었습 니다. “주님, 하루 종일 많은 일을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기도하 러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주님께서 힘 좀 주세요. 저는 새벽에 꼭 일어나서 기도해야 주님께 생명의 양식을 받아 전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 새벽기도는 꼭 해야 할 일입니다. 이같이 사람이 각자 자기에게 필요한 일을 하면서 성공적으로 존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인간이 성공적으로 존재하는 방법을 멘토링 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새로 온 자들과 초신자들과 섭리 사람들을 위해 오늘 은 이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해 주자.” 하셨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하게 되었으니, 상천하지의 최고의 멘토가 되시는 주 님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세상의 멘토들은 이론만 무성한 멘토입니 다. 듣고 행하면 토하게 되는 말입니다. 주님은 영혼을 구원하는 멘토로 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영원히 성공하며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주님께 묻기를 “새벽에 일어나 기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새벽기도를 하면서 힘을 받고 새벽기도를 존재시킬 수 있습니까? 만일 새벽기도를 존재시키지 못하면 온 섭리세계 에 말씀의 양식을 못 주게 됩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존재하는 데서 존재의 힘을 받으며 존재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체적 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려면 존재 하는 데 힘이 필요한데, 그 힘은 존재하는 데서 얻어야 한다. 그래야 그 일을 성공적으로 끊이지 않고 힘 있게 존재시킨다.” 하셨습니다. ②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학생이 공부를 하면서 공부하는 데 정 을 붙이고 거기서 지식을 얻고 각종 힘을 받지 못하면, 공부하는 데 성공 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③ 직장인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거기서 깨달을 것을 깨닫고 얻을 것 을 얻고 거기에 취미를 붙이고 낙을 못 누리면, 직장 생활하는 데 성공적 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④ 운동선수가 운동을 하면서 운동으로 인해 힘을 얻고 기쁨을 얻고 소망을 얻지 못하면 외부에서 누가 응원하거나 자기 애인이 하라고 하며 힘을 준다고 해도 그 힘을 가지고서는 운동하는 데 성공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⑤ 장사하는 자는 장사하는 데서 힘을 얻어야 그 힘으로 인하여 성공 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⑥ 성경에서 성공한 중심인물들을 보면 모두 자기가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고 자기를 성공적으로 존재시켰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 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힘을 받고 자기를 성공적으로 존재시켰습니다. ⑦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예수님을 신랑으로 사랑하며 그의 뜻대로 행하면서 거기서 힘을 받고 자기를 성공적으로 존재시켜야 됩니다. 신앙 생활을 하며 주님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데 정을 붙이고 힘 을 얻어야 되는데, 거기에 정을 못 붙이고 힘을 받지 못하면 자기 구원도 휴거도 존재시키지 못합니다. 인생을 실패한 자들을 보면, 자기가 존재하는 데서 힘을 못 받아서 자기가 존재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영상1> 번호를 매긴 대로 해당 영상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신앙생활을 하여 구원을 얻음으로 육신이 땅에서 살 동안에 형통하 고, 영혼이 천국을 상속받아 영원히 형통하라고 하나님이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어 주님이 육신을 쓰시고 전도자들과 같이 가셔서 여러분을 전도 하여 섭리사로 오게 하셨습니다. 고로 여러분의 육신이 잘되고 영도 영원히 잘되게 존재시키려면 신앙 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 속에서 힘을 얻어야 성공적으로 존재할 수 있습 니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기뻐함으로 감사하면서, 주 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찬양하면서, 주님과 대화도 하고 일체 되어 행하 면서, 선생과 같이 행하면서, 예수님께 매달리고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신 앙 속에서 힘을 받으며 자기를 존재시켜야 신앙이 깨지지 않고 성공적으 로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베드로는 어느 누구보다도 자기가 따르는 예 수님을 확실히 알고 행하여 누구보다도 힘을 많이 받고 전도도 많이 했습 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따르는 자를 확실히 알아야 그로 인하여 존재의 힘을 받고 자기를 존재시킵니다. 선생을 따르다가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선생과 역사에 대해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었고, 알아도 행하지 않는 자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섭리 사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여러분들도 깊이 제대로 알면 알수록 그 로 인하여 존재의 힘을 받고 힘 있게 존재하게 됩니다. 주님은 아는 자에 게 사명을 주시고, 아는 자와 일체 되고, 아는 자에게 힘을 주십니다. 주님은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고 존재시키는 것이다.” 하시며 생 명의 말씀으로 성공 비법을 주셨습니다. 선생이 새벽기도를 하러 일어날 때 힘들다고 하며 힘을 달라고 기도 하니, 주님이 “새벽기도를 하면서 성공적으로 존재하려면 제시간에 일어 나고, 기어이 나 예수와 통하여 대화하고, 깊이 기도하면서 자꾸 새벽에 힘을 받아야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이 힘들지 않고, 기도함으로 끊임 없이 자신을 존재시킨다.” 하며 답을 주신 것입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은 권세 있습니다. 주님의 답은 세상 멘토들의 답과 같지 않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깨달은 줄로 믿습니다. (아멘.) 주님이 이 말씀을 해 주셔서 선생은 다음날부터 당장 마음과 정신을 다해 더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충분히 새벽을 깨워 존재시킬 수 있 는 힘도 오고, 얻을 것도 더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계시 해 주시는 지혜의 잠언을 많이 썼습니다. 그 잠언 말씀이 너무 귀하고 귀해서 안 보내고 계속 혼자 보다가 주 님이 새로 온 자들에게 말씀해 주라고 하시어 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귀 한 잠언의 말씀에는 세상의 비밀의 말씀도 들어 있고, 미래의 비밀의 말 씀도 들어 있습니다. 새벽에 잠언을 귀히 들어야 됩니다. 선생 사명의 차원이 되어야 주님 이 의식 않고 깊은 말씀을 주시니, 그 잠언들은 평소에는 그냥 들을 수 없는 잠언들입니다. 그 귀한 잠언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깊은 심정으로 전해 주지 못하고 그냥 읽어 주고 끝나고 듣는 자들도 한 번 듣는 데서 끝나니, 몸부림쳐 깊은 단계에서 받은 잠언들을 그냥 내보내기가 너무 아 깝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멘토가 되어 답을 주면, 걷던 자가 즉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귀한 말씀을 귀히 듣고 깨닫고 실천해야 자꾸 더 주고 싶습니 다. 주님은 말씀을 귀히 보고 실천하는 자에게 더욱더 말씀을 주십니다. 선생도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말씀을 보내 주며 말씀의 능력을 받게 합니다. ‘말씀’은 곧 말씀을 준 자와 같습니다. 고로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며 예수님이십니다. 또한 말씀은 선생이기도 합니다. 심정을 가지고 말씀을 외치면 하나님의 외침, 예수님의 외침, 선생의 외침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은 같은 하나 님의 말씀이라도 선지자들과 다른 자들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메시아의 말씀은 차원이 아주 높고 깊습니다. 메시아의 말씀과 일반 사람의 말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말씀과 다른 종교나 교파의 말씀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호랑이와 고양이같이 차 이가 납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 하는 것도 너무 차이가 납니다. 어른과 어린아이같이 차이가 납니다. <영상2> 해당 영상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 설교 내용 자막 전도하는 자들과 관리하는 자들은 모두 연구하면서 전도하고 관리하 는 데서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야 자기 사명을 자기가 존재시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특히 설교자들은 말씀을 어떻게 받 아서, 정리해서, 만들어서 보내 주는지 그 심정과 수고를 알고 자기도 그 만큼 준비해서 심정을 다해 외쳐야 됩니다. 선생은 깊이 기도하여 주님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다 쓴 후에 또 주님과 같이 글을 교정하고, 영상 구상을 만들어서 보냅니다. 그러면 조은 목사는 그 글을 타자로 쳐서 깨 끗하게 정리하고 다듬어 CTN에 보냅니다. 그러면 CTN과 그림 그리는 자들은 밤잠을 못 자 가며 구상에 따라 영상을 만들어서 보냅니다. 그러니 설교자들은 옛날 유대 제사장들같이, 천주교 신부들같이 설교 내용을 그냥 읽기만 하지 말고, 말씀을 내용에 따라 심정으로 읊어야 됩 니다. 심정을 쏟아 정말 진심으로 전해야 됩니다. 설교 준비를 하면서 말 씀을 주시는 주님의 심정과 말씀을 받아 주는 선생의 심정을 느끼면서 눈 물 흘리며 감격해야 됩니다. 그래야 단상에서도 심정의 설교를 하여 말씀을 전할 때 뜨거운 성령 의 불이 폭발되어 듣는 자들과 이제 온 자들이 감격하며 가슴이 뜨겁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가슴이 뜨겁냐고 물으면 하나님의 역사라고 증 거할 때 힘을 받게 됩니다. 선생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쓰면서 늘 주님께 말하기를 “제가 전 하면 15분이면 모두 쓰러지게 전할 수 있는데, 직접 못 전하니 너무 안 타깝습니다. 말씀 내용을 보면, 정말 그냥 읽어 주기만 해서는 안 되는 엄청난 내용인데 모두 나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전하는지, 정말 애가 탑 니다.” 합니다. <영상3>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정말 말씀의 내용을 보면 그냥 외치고 듣기에 너무나 아까운 말씀입 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선포하지 않으셨습니다. 재 림시대 성약역사가 오기 전에는 재림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지 않 으셨습니다. 아직 아침이 안 되었고 캄캄한 밤인데, 아침이라고 하면 모 두 믿지도 않고 미쳤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재림시대 성약역사의 해가 밝았습니 다. 이제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주님이 시대 말씀 을 선포하셨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때에 죽은 자야. 살아나라! 왜 때를 모르느냐. 나 예수가 땅에서 해야 될 뜻을 이루고 있다. 먼저 땅에서 재 림역사를 펴야 한다.” 하십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둘이 손잡고 가니, 어떤 자들이 말하기를 “야. 쟤들 연애할 것 같다.” 했습니다. 이때 여자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 리 결혼했어요. 제대로 봐요. 이 남자는 내 남자예요. 결혼식 하고 남자 는 잠깐 외국에 가요. 잠깐 갔다가 저를 외국으로 데리고 가려고 곧 올 거예요.” 했습니다. 여자의 이 말을 믿는 자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안 믿었습니다. 사람 들이 믿든지, 안 믿든지 여자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정말 그 남자와 결혼한 사이였고, 남자는 여자를 데리러 올 것이기 때문 이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신랑으로 오셔서 이 땅 의 사명자를 통해서 우리 육신을 휴거시키시고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재림하시기 위해 마지막 준비를 하러 잠깐 하늘나라로 가십니다. 그리고 곧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거시키러 오십니 다. 사람들이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없이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모르면 이미 50년, 100년 전에 지나간 것을 희망으로 기다린다. 기독교는 이미 1970년대에 대한민국이 떠나가게 나의 재림에 대해 말하며, 지금까지의 역사에 그런 일이 없도록 나의 재림을 맞는다고 난리였다. 그러나 나는 이 땅에서 너희 육신을 먼 저 휴거시키려고 도적같이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서 왔다.” 하셨습니다. 1970년대는 한국에 종교가 생긴 이래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가장 떠 들썩한 때였습니다. 여의도 광장에 수백만 명이 모여서 집회를 하곤 했습 니다. 10여 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 태어나지도 않은 자들이 많 습니다. 그래서 그때 얼마나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떠들썩했는지 잘 모릅 니다. 선생은 예수님이 다 가르쳐 주셔서 알고, 이미 이 땅에 영으로 오신 주님을 맞아 땅에서 펴는 재림역사, 곧 육신 휴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역사가 현실에 이같이 진행되어 가고 있어도 소 경들이라 모른다. 내가 도적같이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는 나의 말씀 을 전해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말씀을 전했고, 주님 은 성약역사를 온 세계에 세우셨습니다. <영상4>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기성에서 생각하고 가르친 대로 예수님은 안 오십니다. 인간의 생각 과 전능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마치 개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듯 다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개는 여자를 보면 ‘먹을 것을 주려나?’ 생각하고, 사람은 여자 를 보면 사랑하려고 합니다. - 개는 성경책을 보고 냄새를 맡으며 ‘먹을 것이 아니네.’ 생각하 고,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말씀이네. 이 말씀을 읽고 하나님과 예수님 믿으면 육도 영도 잘된다지?’ 합니다. - 개는 길바닥을 자기 화장실로 생각하고 볼일을 보고 갑니다. 사람 은 교통 길로 생각하고 다닙니다. - 하나님이 있냐고 물어보면 개는 짖기만 합니다. 사람은 있다고 합 니다. 그러나 지구 세상에는 개처럼 짖기만 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사람 들이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 지 않으니, 선생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드리며 지구 세상의 안 믿 는 자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개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르듯,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현재 예수님을 믿는 자들 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이 다릅니다. 고로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예수님 은 안 오셨습니다. <영상5>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인간이 무엇을 해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만족하고 기쁘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네 생각이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아야 만족하고 기쁘다.” 하 셨습니다. 매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생각이 같도록 하고 살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최고로 기뻐하시고 좋아하십니다. 고로 그가 해 달라고 하는 것을 합당하면 다 해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을 믿는 모든 종교인들은 예 수님이 재림하시면 2000년 전에 나타나신 육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섭리역사를 시작 한 33년 전, 그 이전부터 예수님께 배워서 그것이 아니라고 가르쳐 왔습 니다. 선생이 20대에 산에서 기도생활 할 때, 이미 예수님은 땅에 휴거 역 사를 펴시러 오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나 왔다.”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산에서 기도를 전업으로 삼고 기도할 때였습니다. 주님은 확실히 가르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는 영이니 영으로 온다. 영으로 오니 육의 세상인 이 세상에 내가 이 시대에 전하는 말을 전해 줄 육이 필요하다. 그 육을 통해 나의 말을 전하며 이 땅에서 이룰 역사를 펴 나간다. 나 예수의 재 림을 기다린 자들에게 휴거의 말씀, 부활의 말씀을 전해 주어 이 시대 사 람들의 영과 육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해야 된다. 내가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 이하고 사는 신부 차원의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 마치 한 여자가 학교 친 구로 지내던 한 남자를 애인 차원으로 높여 대하는 것같이 이 시대 사람 들이 차원 높여 나를 신랑으로 대함으로 나의 신부로 변화되어 신앙생활 을 해야 될 시대가 왔다. 이같이 사는 자만이 마음과 행위와 영이 변화되 어 땅에서 휴거를 이룬 자가 된다. 이렇게 행하는 역사가 지금 이 시대에 내가 행하는 성약역사, 곧 내가 다시 온다는 약속을 이루는 역사다. 기독교에서는 나 예수가 재림하면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다고 굳게 믿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내 말을 들어라. 육신은 육이니 육의 세상에서 못 떠난다. 천국은 영의 세상이라 육신은 천국에 못 간다. 영이 천국에 간다. 육신이 세상에 살 동안에 내가 이 시대에 전하는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신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나의 신부가 되어 신부의 삶을 산다. 육신이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믿고 사랑하며 육이 죽을 때까지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그러면 그 영도 육신의 행실에 따라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하듯 하여 신부의 영으 로 변화되고, 하늘에 속한 나 예수의 영같이 변화된다. (라고 가르쳐 주 셨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지난 30년 동안 외쳐 왔습니다.) <영상6>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그리고 이제 때가 되어 주님은 육적 휴거 역사에 이어서 영적 휴거 역사에 대해 가르쳐 주시며 외치게 하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예수님 말씀> 이 땅의 너희 들은 신부요, 나 예수는 신랑이다. 너희가 사는 이 땅은 신부 집이요, 나 예수가 거하는 천국은 신랑 집이다. 육신 휴거 복음 기간까지는 나 예수 가 나의 첫 신부가 된 자의 육신을 쓰고 시대 말씀을 전해 준다. 그러므 로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과 육을 변화시킨다. 이렇게 먼저 신부 집 땅에서 너희 육신을 데리고 사랑의 혼인 잔치, 곧 육적 휴거 역 사를 하며 너희 영이 나를 맞도록 준비시킨다. 그리고 나 예수는 성경에 예언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재림을 위해 마 지막으로 준비하러 천국으로 간다. 그리고 다시 올 때는 천천만만의 천군 천사들과 함께 ‘영’으로 재림하여 땅에서 이미 준비된 ‘영’들만 하늘 로 휴거시켜 신랑 집인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1000년 동안 사랑의 혼인 잔치, 곧 영적 휴거 역사를 한다. 이 ‘영 휴거’는 이 시대에 한 번 하고 없다. 그 날과 그 시는 하나 님의 비밀로 말할 수 없으나,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 한다고 했다.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갔어도 아직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육신이 생을 다할 때까지 계속해서 땅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 고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 영은 완전한 신적 하늘의 형체의 영이 되어 땅에 있는 자기 육신이 더 잘되게 협조하고 돕는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육신의 마음과 정신과 혼을 영 이 흡수하여 마치 영화 기계만 남겨 놓고 필름만 가지고 가듯, 영은 죽은 육신만 땅에 두고 아예 천국으로 간다. 그리고 이 땅에서 성약역사 1000년 동안 성약 복음을 전하면서 너희 후손들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한다. (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지난 3년 동안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외쳐 주었습니다.) <영상7>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은 이같이 가르치시며 섭리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이제 주 님은 천사장이 나팔 부는 재림을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하러 하늘나라에 가시며,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어서 시대 주님의 말씀 을 듣고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믿고 행해야 영이 빨리 변화됩니다. 주님께서 이 시대에 전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말씀을 들어야 신앙의 희망의 힘을 받고 신앙을 존재시킵니 다. 주님께서 그 시대 역사를 진행하시면서 선포하시는 시대에 합당한 말 씀을 생생하게 중계방송처럼 들어야 힘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 님의 마음과 같게 되어 전능자로부터도 영적 힘과 능력과 지혜를 받게 됩 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과 새로 온 사람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큰 힘을 받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처음 시작은 미약하나 결국 창대하게 되고야 맙니 다. 처음에는 구원 열차에 탄 사람들이 적으나 열차를 탄 사람들만 데리 고 출발합니다. 왜냐하면 가다 보면 구원 열차의 정류장마다 사람들이 타 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구원 열차는 꽉 채워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는 예수님을 중심하여 사명자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마치 겨자씨가 점점 커서 큰 나무가 되듯이 점점 성장하며 창대하게 됩니다. 전초 말씀에 이어서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8>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전체 핵심 중요 말씀-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통해 전한 말씀을 잘 들었느냐. 지금까지 나 예수가 시대 말씀을 전하며 새 역사를 펴 왔다. 이 역사는 내가 행한 역 사다. 천하가 변해도 변치 않는 역사이며 말씀이다. 끝까지 변치 말고 이 역사를 따라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두려워 말아라. 너희 선생은 50년 전부터 혼자서도 믿고 따랐다. 내가 가르치니 절대 믿고 따랐다. 절대 믿 고 따르며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 내 사랑하는 신부로 삼았다. 나는 영이니 재림했어도 육이 필요하다. 고로 이 시대에 나의 말을 절대 믿고 오직 나를 사랑하는 자, 곧 너희 선생을 나의 육으로 삼고 이 시대 역사를 폈다. 나 예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다. 영과 육이 사는 주 관권은 다르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으로 나 예수가 거하는 곳과 주관권 이 다르다. 주관권이 다른데 존재하려면, 그 주관권에 해당되는 자가 필 요한 것이다. 고로 지구 세상에서 내가 택한 자를 먼저 나의 신부로 삼 고, 그를 통해 이 시대 일을 해 왔다. 너희도 영의 세상인 천국에 가려면, 육신이 거하는 육의 세상과 영의 세상은 주관권이 다르니 너희 ‘영’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이 세상에 역사를 펴려면, 나는 영이라 육신이 필요하다. 그래야 육의 세 상에서 육인 너희에게 역사를 펴 너희 육을 통해 ‘영 구원역사’를 펼 수 있다. 고로 나 예수는 이 땅에서 나를 절대 사랑하는 자를 나의 신부 로 삼고, 그를 통해 이 세상에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고, 사람들이 그 말 씀을 듣고 따르게 함으로 ‘육신 휴거’를 시킨다. <영상9>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육신 휴거>란, 첫째, 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다. 둘째, 시대 말씀으로 육의 행실과 마음과 영이 나의 신부로, 사랑의 대상자로 변화되고 부활되는 것이다. 셋째, 나 예수를 신랑으로 절대 사랑하고 사는 신앙이다. 넷째, 내가 보낸 자,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자는 눈으로 보이 는 육이니, 그와 절대 하나 되어 그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따르는 것이 다. 나 예수가 그를 통해 말씀을 주며 뜻을 펴기 때문이다. 이같이 사는 자는 육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다. 육신이 휴거됐다는 말 을 다른 말로 하면 사망권과 구시대에서 나와 부활됐다는 말이다. 이제 온 너희는 어서 먼저 온 자들을 통해 나의 시대 말씀을 배워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나 예수는 이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를 위해 나의 육신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시대 말씀을 전하여 제1차 육 휴거를 이루게 해 주고, 나의 재림을 맞도록 준비하라고 말해 주고, 이제 제2차 영 휴거를 위하여 마지막으로 준비하기 위해 떠난다. 다시 와서 온전히 예비된 너희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간다.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편 것은 ‘신부 집인 지구’에서 ‘신부 집 혼 인 잔치, 육 휴거 잔치’를 한 것이다. 이제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 서, 나 예수는 사랑하는 자들과 ‘신랑 집인 천국’에서 ‘신랑 집 혼인 잔치, 영 휴거 잔치’를 하려고, 잠깐 떠났다가 곧 너희를 데리러 온다. 이렇게 나의 재림역사는 먼저 육의 사람들을 데리고 육 휴거를 먼저 진행하고, 다음에는 신령한 영을 데리고 영 휴거를 진행한다. 이 세상은 나의 재림이 이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다. 내가 초림 때 육신의 몸을 가 지고 왔을 때 말하지 않았느냐. 나의 재림의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 른다고 말했다. 그 말대로 되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 선생을 나의 몸으로 삼고 수십 년 동안 외쳤어도, 나를 믿 는다고 하면서도 불신하고 오지 않는 자들을 보아라. 이 시대에 맞게 왔 기에 모르는 것이다. 나 예수의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은 후에 영으로 사 랑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도 제자들은 나를 보고 귀신이요, 유령이 라고 했다. 변형되어 주관권이 다른 데에 나타나니 그러했다. 구약시대에도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었기 에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를 보내시어 나 예수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니 안 믿었다. 신의 세계와 사람의 세계는 주관권이 다르니, 하나 님도 사람 세계에 오실 때는 사람을 쓰고 오셔야 사람의 눈에 보이고 사 람이 알아듣게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바람이 풍선을 쓰고 오면 풍선 통해 바람을 알게 되고, 풍선을 통해 바람의 움직임을 알게 된다. 이 시대도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은 나 예수가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온 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나 예수가 육으로 재림하여 너희 영과 육을 휴거 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지구는 심판하여 멸하는 줄로 안다. 왜 지구를 멸하느냐. 성약 1000년 동안 땅에서 재림 구원역 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지난날과 같이 사람들이 행한 대로 지역 별, 부분별 심판은 한다.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왔다. 2000년 전 나 예수가 하늘로 승천할 때 본 대로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영이 승천했으니 영이 왔다. 너희에게 말 씀을 전하려면, 나는 영이니 나의 합당한 육을 통역관같이 쓰며 그를 통 해 말해야 된다. 나의 합당한 육이 너희 선생이다. 나 예수는 구세주요, 너희 선생은 나의 신부요, 나의 육이다. 너희도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면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의 육으로 쓴다. 항상 중심자가 중심이며 기준이다. <영상10>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존재하려면 존재하는 데서 힘을 받아야 자기가 거기서 끝까지 존재하 게 된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힘을 받고 끝까지 가자! 이 말씀은 너 희가 최고로 힘을 받는 말씀이며, 너희 자신을 존재하게 하는 말씀이다. 재림 때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빼면 힘을 못 받는다. 이 시대에 내가 주 는 말씀으로 힘을 받고 자기 이념과 신념을 가지는 것이며 자기를 존재시 키는 것이다. 이제 모두 하늘로 솟아 날아라. 올해는 ‘용띠의 해’이지 않느냐. 말씀의 허리띠를 띠는 자는 용꿈을 꾸고 태어난 자와 같다. 시대 말씀의 복음의 띠를 둘러야 육신도 땅에서 휴거되고 영도 하늘 천국으로 휴거된 다. 오직 사랑의 의의 옷을 입고 나의 시대 복음의 말씀의 띠를 두르자. (* 마지막 화면입니다.) <영상11> 너희를 위해 천국을 얼마나 꾸며 놓았는지, 너희는 상상도 못 한다. 우주 세계보다 더 크게 금과 보화의 세계로 꾸며 놓았다. 천국은 ‘영’으로 사용하니 그 넓은 곳을 다 사용 해도 피곤하지 않게 그 많은 것을 다 사용할 수 있다. 빛으로 가도 150 억 년 이상 가는 천국을 너희 영으로 지구 세상을 사용하듯 사용한다. 모두 나의 말을 듣고 힘을 받고, 희망에 불타고, 사랑에 불타기 바란 다. 모두 나의 시대 말씀으로 관리를 받아 자신들의 생명과 형제들의 생 명을 관리하고, 생명을 전도하자! 너희 육신을 휴거시키고, 이제 너희 영혼을 휴거시키러 마지막으로 준비하러 가는 바쁜 주 예수다. 샬롬! <영상11> 영상 세세하게 실감 나게 제작 (설교 영상 원본 참조) 설교 내용 자막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주시어 우리 를 존재하게 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사의 모든 자들에게 함께하고 온 세계 호흡이 있는 모든 자들에게까지 함께하여 그 영혼들이 다 하늘 앞에 돌아오기를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