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6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2.26 (일)
첨부 파일
- PDF
20120226 계시말씀.pdf
93.8 KB
심정 일체의 기도
작성일 : 2012년 1월 4일 새벽 기도 중
작성자 : 김민주
[ 기도를 하면 할수록 더 깊고 깊은 기도를 하고 싶
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는 불과 같다.
타오를 때 마른 장작을 계속 넣어 주면
더 뜨겁게 타오르지만
그 불이 한 번 꺼지면
그 자리에 또 불을 붙이기가 어렵지 않느냐.
기도를 꺼뜨리면 안 된다.
부지런히 기도하고
간절한 마음의 마른 장작을
계속 태워야 한다.
간절할 때 깊은 기도가 터져 나오고
깊은 영계로 쑥 들어간다.
간절할 때 내 심정을 알고서 기도한다.
[ 주님, 정말 기도가 꺼지면 다시 살리기가 쉽지 않
습니다. 그런데 꺼졌을 때는 어떻게 다시 살릴까요?
]
정신 일도다.
반드시 기도를 살리겠다는 정신이다.
반드시 기도로 하늘을 뚫겠다는 결심이고
기도로 나와 사랑하고야 말겠다는 결심,
기도로 선생을 지키겠다는 결심이다.
이 마음이 없이는 계속해서 죽은 기도를 하게 되고
기도가 살아나지 않는다.
하늘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마음에 닿을 수가 없다.
인간을 창조하심이
얼마나 위대하고 감사한 일인지를
깨닫고 입술로 시인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통해
차원 높은 사랑과 이상의 세계를 이루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인간의 육신만을 창조하지 않으시고
영혼을 만들어 주신 것,
영혼이 영원히 존재하게 하신 것,
그 영혼이 영원히 거할
천국의 세계를 만들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일이냐.
뿐만 아니라 육의 세계에서도 천국과 같이 살라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자연 만물을 창조하지 않으셨느
냐.
하나님의 깊고 큰 사랑이로다.
이를 알고 깨닫고 시인하면
하늘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마음,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시작하신 때를 생각해 보아라.
너무도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인류의 역사를 시작하셨는데
시작하자마자 깨지지 않았느냐.
인간의 영이 죽었으니
땅에서 하늘을 위로할 자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너희들이 속한 이 역사는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는 역사다.
선생이 그와 같이 기도하는 고로
너희도 그와 같이 하여라.
완성의 때인 역사에
참여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고
그 차원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여라.
구약에 해당되는 기도,
신약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는 자는
행함이 그 차원에 머물러서
그 차원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차원성을 높여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여라.
지금은 성약시대
나의 재림 주관권 안에 있는 때이기도 하고
시대 사명자가 십자가 형틀 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때이기도 하다.
시대를 정확히 분별하고
지혜 있는 기도를 하여라.
[ 주님, 기도는 주님과의 사랑 관계라고 배웠습니다.
기도하면서 예수님 사랑을 뜨겁게 느껴야 하지 않겠
습니까? ]
그렇지, 기도의 핵심이다.
내 마음과 일체 되는 것, 사랑의 기도다.
육의 세계에서도 일체가 사랑이다.
기도하면서 내 심정 받고 고하는 것이다.
그리하면 나는 네가 주는 것의 몇 배의 사랑을 주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더할 수 없는 축복을 준다.
느끼며 기도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느끼고 하늘의 심정을 느끼면서,
감정을 공유하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대화중에 상대는 애타는 마음인데
듣는 자가 무심하면
더 이상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
마음 맞추어 기도하자.
기도는 대화이니 대화하자.
나는 늘 너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
전하고자 하는 깨달음이 있으니
기도 중에 귀 기울여 보고
가만히 느껴 보아라.
기도가 재미있을 것이다.
이 시대, 기도가 너무도 필요한 때다.
더 이상 이야기해 줄 수가 없다.
각자가 깨닫고서 실력대로 기도하여라.
안녕.
기도 때 만나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