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27 (월)
계시말씀 6f085628
- 선포일
- 2012.02.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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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선생님의 기도 교육
작성일 : 2012. 1. 3(화) 오후 5시 10분경
작성자 : 주 날개
(40일 작정기도를 시작한 지 이틀째 새벽에 주님께
많은 고백과 간구들을 깊이 드리는 중 기도는 잘 나
가는데 조용한 본당에서 혼자 소리내어 기도하니 사
람의식, 주님의식, 환경때문에 기도가 깊이 들어가지
않았고 주님이 임하실만한 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
다. 주님께 정확한 문제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한 환상을 마음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과녁이 보였습니다. 과녁을 향해 수많은 화살들이 날
아갔지만 단 하나도 과녁에 정확히 맞추지 못하는
환상이었습니다. 환상을 한참 뚫어지게 보고 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심정 과녁 정확히 맞춰라.
(주님 말씀이 떨어지고 저는 다시 처음부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다시 비우고 주님 심정에 맞추려고 안
간힘을 쓰며 기도했으나 정확히 맞추지 못함을 느껴
주님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답
해 주시길)
잘 봐라. 집중해라.
상황, 환경 따져 보고 해라.
신부 차원 사랑의 불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으니
사랑부터 불이 일어나게 해라.
선생은 사랑 조건 되니
내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것이다.
(다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더 사랑하게 해 달라
고 깊이 간구하며 새벽 기도 시간을 마무리하고 낮
에 다시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이때는 제 이야기
사연 일체 하지 않고 완전히 비워 주님께 맡겨 기도
를 하니 주님은 선생님에게 저를 이끌어 데려가셨고
선생님의 모습을 영으로 마음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굉장히 바빠 보이셨습니다. 그러다 저를 보
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왔냐. 네 기도 내 다 들었다.
영계는 그래.
생각하고 품고 있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다 아는 세계다.
기도 잘했어.
주님 따라 기도 잘했다.
주님께서 너 교육해 주라 하셨다.
사랑 교육, 기도 교육, 잘 들어.
교육이라 해서 지루하고 따분하게 나 안 해.
학교 선생, 대학 교수들처럼 교육 나 안 한다.
대화하며 교육하고 교통하며 교육한다.
사랑하며 교육해, 나는.
주님께서 나 그렇게 가르치셨다.
기도는 주님 따라가는 거다.
마치 미인 보고 한 남자가 뿅 가서 마음 뺏겨 정신
뺏겨
침 질질 흘리며 홀려 따라가다
어느새 자기 동네 자기 집에서 수천 리 떨어져
미인이 사는 곳, 미인 집까지 따라가 버리듯. 그래.
주님께 가서 마음 다해 사랑으로 기도 간절히 하다
보면
어느새 네 주관과 차원 벗어나
주님 주관과 차원으로 넘어 오게 된다.
주님 따라온 거지.
미인 따라 침 질질 흘리는 남자처럼. 키키
(아, 맞아요. 선생님. 이번엔 주님께 다 맡겼어요. 어
떤 것도 계획하고 짜내지 않고 주님 선생님 사랑하
는 마음가지고 다 맡겨 기도했습니다.)
잘했어. 그러니 네가 나한테까지 오고,
주님 만나 깊은 주관 세계까지 도달한 것이야.
기도는 주님께 미쳐서 해야 돼.
자기 주관 벗어 버리고.
자기 주관 가지고 하면
사랑하는 자보다 물질 명예 쫓아가는 무식자랑 같아
요.
나 주님께 미쳐 기도한다.
그러니 주님 다 들어주신다.
왜 사랑에 미쳐서 하니까.
(선생님, 주님께서 이런 기도를 하게 하셨어요.‘만물
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주님을 잡고 계시는 선생님은
지구 주관권의 생명 권세, 구원과 심판 권세를 잡고
계심과 같다.’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며 인정하는
기도를 시키셨습니다.)
권세, 주권 내게 있다.
권세가 뭐냐. 주권이 뭐냐.
주님이시다.
주님 마음 붙잡고 감동시켜
심판을 돌이키게도 하고
죄악을 주께 보고해 주님 손 들게도 한다.
내가 말한다고 다 되는 것 아니다.
이 말로 오해해 듣는 바보들 있다.
나는 주님 아니야.
주님 붙잡은 사람이다.
주님 없으면 안 된다고.
바짓가랑이 잡고 세마포 잡고,
30년, 한평생 구애해서
주께서 나와 평생 함께하시겠다 해 주시니
주님께 기도드리고 말씀드리니
공의로 주님은 심판 혹은 구원하신다.
모든 것은 주께 있다.
나는 옆에서 선과 악을 보고하는 지구 보고자다.
(선생님께서 주님 붙잡으셨으니 전지전능한 능력을
잡고 계심과 같네요!!)
그래. 그러나 절대 나 주님 아니다.
정확히 알고 깨달아야 한다.
(알아요. 주님이 하나님과 일체된 분이나 각위로 존
재하심과 같은거 맞죠?)
맞다.
교육 재미있지?
내가 교육 자주 해 줄 테니 자주 나한테 와.
너 너무 안 와서 주님께 기도했다.
날개 영 좀 끌어다 달라고 112 경찰한데 신고하듯
너 신고했어. 내가. 키키
주님 바로 출동하셔서 너 보내 주셨다.
(왠지 주님께서 계속 뜬금없이 선생님 만나라고 자주
편지도하고 영으로도 만나라고 계속 언급하셨어요.)
내가 기도해서 그래.
자주 와. 보고 싶다.
편지로는 이 긴긴 얘기 다 못해.
내 손도 한계, 시간도 한계,
편지도 한계, 일도 한계다.
꼭 해야 될 이야기만 한두 마디 해준다.
영은 한계, 제약 없어. 알겠지?
(네, 선생님 자주 올게요.)
자주 오란다고 자주 온다 하냐.
매일 오고, 항상 붙어 있겠다 해야지.
(더 선생님께 가까이 가고 과감히 도전하고 자신 있
게 선생님 곁에 가지 못하는 제 모습 답답하셨죠?
저도 알고 있었어요.)
답답했다. 나한테 안 오니, 보고 싶어 답답했지.
(죄송해요.)
나 잘 있으니 너도 육 관리 잘해.
안녕.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생각
하며
울고 있을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지금은 기도의 때다.
마치 농부가 농사를 짓기 전
불을 피워 땅을 고르게 하고,
불순물들을 태워버려 영양가 좋은 옥토 밭 만들 듯.
지금 2012년 전도와 관리 한 해 농사 전
기도하며 성령의 불로 자신 마음과 정신, 영 밭을
고르게 하는 시기이다.
또 선생과 하나 되어
섭리 땅에 불순물 같은 사탄과 악 덩어리,
악평, 악인들을 태워 버리며 가두기 위해,
기도 불을 일으킬 때이니라.
왜 하는지 알아야 기도하니
내가 기도하라는 이유를 가장 먼저 말했다.
(저도 주님 말씀해 주시니 더 기도의 불을 지피고 싶
은 마음이 간절해져요. )
개인 목적과 목표를 위해서도 맞는 이유다.
기도하는 자들에게 나는 권고한다.
내 심정 과녁에 정확히 맞는 기도를 하길 바라는 마
음으로
내가 말씀을 준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자를 예를 들어 이야기하마.
네가 새벽에 어떻게 기도했지?
(환경 탓에 집중 제대로 못하고 흐름을 잡지 못해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나름 불 받아서 했지만 주님 지적하셨습
니다.)
내가 그 시에 보여준 환상 기억하느냐.
(네 과녁에 수많은 활을 제가 쏘고 있었는데 정확히
과녁에 맞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환상 계시 내가 줬다.
환상의 과녁은 내 심정이다.
내가 원하는 기도이다.
나와 같은 마음의 기도이다.
또 이때에 필요한 기도이다.
선생에게 필요한 기도이다.
개인에게 필요한 기도이다.
활은 바로 네가 하는 기도이다.
간절함, 진정성이다.
활은 무수히 많으나 과녁에 맞는 것이 없다면
네가 내 심정과 이때 흐름에 맞지 않는 기도를 하고
있음을 내가 일러 주기 위해 계시한 것이야.
어떤 자는 과녁을 향해 나가다
활이 휘어져 엇나가기도 하고,
멀리 나가지도 못해
과녁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간절함이 부족한 기도이다.
정신이 깨어 있지 못하고,
졸면서 하는 기도이다.
지금 이때 왜 기도하고 어떤 기도를 해야 되는지부
터
정확히 깨닫고 보아라.
마치 활을 쏘기 전에 과녁을 정확히 보고
그 환경과 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후에
활을 쏘듯 기도하여라.
특히 한국은 양궁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유명한 이유는 집중력과 상황, 환경 판단력이 빠르
며,
힘이 좋아서이다.
기도 할 때도 활을 쏘는 양궁 선수처럼
과녁에 집중하고 상황, 환경을 파악하듯
지금 때와 흐름, 선생 기도 흐름과
왜 기도를 해야 되는지
어떤 기도를 해야 되는지 판단하고
간절함으로 무장하여 활을 쏘듯 기도하여라.
그래야 정확히 과녁에 맞는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기도에는 정해진 시간이 없다.
늘 수시로 무시로 항시 기도이다.
기도의 흐름은 있다.
선생 상황 따라, 자신 상황 따라, 나의 뜻에 따라
기도의 줄기가 강처럼 흐르니
그 줄기를 따라 기도해야
차원 높은 기도가 되고,
깊은 단계로 들어가는 기도를 할 수 있게 된다.
기도하는 신부들아.
기도 교육 해 주었으니
정확히 내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하여
기도가 이뤄지는 표적과 기적이
너희에게 일어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주 예수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