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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02.2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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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심정으로 선생위해 기도하라 2012. 01. 05. 저녁 8시 45분 이 지연 낮에 감람산에서 기도하던 중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하며 아직도 선생님에 대 한 절대적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 셨습니다. 함께 기도했던 자도 선생님께 100% 믿음 의 조건을 세우지 못한 자들을 두고 회개 기도를 하 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도의 흐름이 같았음을 깨닫고 저녁에 선생님을 위 해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을 세우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영혼아, 깨어 기도하자. 행악자들이 음모를 꾸미고 섭리를 악평하고 고통을 준다 하여도 두려워 말아라.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이는 영혼까지 멸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고 구원의 근본자,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러나 너희에게 당부할 것이 있으니 진정 깨어 기도하자.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이 오래 되다 보니 어느새 선생의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를 너희가 잊고 있구나! 한시도 있기 힘든 지옥 고통을 견디고 무릎으로 간구하여 말씀 받아 너희를 관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을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만 있는 자 있느냐? 십자가의 고통 속에 나오는 피눈물의 말씀을 당연하게만 듣고 종이쪽으로만 취급하며 한 번 보고 마는 자 많고도 많도다. 다시 올 수 없는 귀한 한 때를 선생의 희생과 한 해만 참아 달라 간구한 그 조건으로 얻어, 변화하여 신부로 단장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에 있는데 그 가치를 모르고 아직도 자기 삶에 빠져 있으니 애타는 선생의 심정 누가 알쏘냐! 선생의 마음을 안다면 선생과 함께 깨어 기도해야지! 섭리를, 선생을 지켜 달라고 절박한 심정으로 간구해야지. 선생 위한 기도가 형식적인 기도가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을 수가 없다. 그러니 간절함으로 제발 기도하여라. 행악자들은 목숨을 걸고 선생을 해하려 하는데 목숨을 걸고 선생 지키려 하는 자가 적구나. 늘 하는 기도라 생각지 말고 지금은 섭리 비상사태라 생각하고 진정 깨어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네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네가 선생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말을 하는지 그 모든 것을 보시고 계심이라. 아직도 선생에 대해 믿음이 없는 자, 인성으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하는 자, 선생이 보낸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자. 그 혀를 조심하여라. 그 판단으로 네가 판단 받을까 염려함이라. ‘좋은 날 보기를 원하거든 혀를 금하여라’ 하였다. 보낸 자를 믿어 주지 못하면 사탄이 개입한다. 네 작은 생각의 범죄를 작게 여기지 말아라. 암세포 하나가 몸 전체로 전이 되어 죽음을 맞게 되 듯 생각의 죄, 조그마한 의심, 불신, 불평, 서운함, 오해 등 잘못된 생각의 작은 구멍에 사탄이 들어가 네 생각을 점점 오염시킨다는 것을 알고 네 생각, 마음부터 자세히 살펴 회개할 것을 회개하 여라. 나쁜 생각 잘라 버리고, 오해를 풀고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노아 시대 때 믿음의 조건을 깨뜨린 함은 2차 구원을 받지 못하였고, 모세 때 신광야에서 악평했던 자도 가나안을 가지 못하였다. 네 마음의 근본적인 죄, 선생에 대해 지은 모든 죄를 낱낱이 회개하자. 선생의 가치성을 깨닫고 회복하여라. 성전 안마당을 측량하고 있는 때이니 모두 생각, 마음부터 근신하고 말과 행동에 은혜롭고 덕 있게, 흠도 점도 없이 하여라. (선생님 위해 심정 다하여 기도하고 싶어요. 어떻게 그 심정 알 수 있나요?) 선생이 어디에서 어떻게 있는지 말씀 속에 다 얘기 얘기했으니 그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선생을 한시도 잊지 말아 라. 10분을 기도해도 진정으로 간절함으로 기도해야지. 죽음 앞에 있는 애인을 구하는 심정, 병든 부모를 위해 간절히 구하는 심정, 자신의 문제와 억울한 사연을 두고 눈물로 호소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된다. 선생은 너희를 지키려고 그렇게 기도하는데 너희는 안일하게 형식적으로 기도하느냐? 모두 깨어 하늘 앞에 부르짖어라. 선생 지켜 달라고 하늘 앞에 큰 소리로 심정 다하여 호소하여라. 사랑하는 신부의 기도를 반드시 들어줄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야. 신랑이 아픈데 아픈 신랑 마음 위로 좀 해 다오. 나와 선생이 너희를 기도와 말씀으로 관리하니 너희도 자신과 생명을 관리하되 신랑 된 자의 심정을 살펴 위로하며 관리해 주어야 지. 그래야 내 신부지! 그러니 기도하며 심정 받고 더 간절히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마음 놓고 틈이 보일 때만 기다리고 있는 사탄의 궤계를 알고 근신해야 할 때이니 틈을 보이지 말고 마음, 생각에서부터 지은 죄, 선생에 대해 조그마한 불신, 의심, 불평의 죄까지 회개하여라. 사랑하여 이르는 나의 심정의 말이니 진정 모두 깨어 기도하자. 기도 가운데 더욱 역사하는 주 예수이니라. 사랑한다. 안녕 (이후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한 것에 대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한 말씀 더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 통해 행하신 일을 함이 인간적인 눈으로 보고 믿음의 조건을 깨뜨린 것이다. 이처럼 선생 통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으로 보고 판단하여 선생에 대해 믿음의 조건을 깨뜨리게 된 것이다. 이는 하나님에 대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한 것과 동일시된다. (섭리를 나간 자들도 선생님이 하신 일에 대해 “왜 저렇게 하시나? 이렇게 해야지!”하며 토를 달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니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다. 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신부의 미덕이니라. 순종의 신부 되어라.